518 앞두고 민주의밤 보내는 광주 시민들과윤어게인 외치는 시위대들이 한공간에-피눈물 흘린 공간에서 시위하는 윤어게인 시위대보고오월어머니회에서 화나서 두차례 충돌일어날뻔 했으나 경찰들이 중간에 중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