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으로 불타오르는 와중에 전편 몰아보기 편성을 강행해 시청자 비판을 직면했다. 여론의 포화가 쏟아지고 있지만 편성 권한을 쥔 MBC 측은 침묵을 고수하며 논란을 키우는 모양새다.
https://www.insight.co.kr/news/555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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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으로 불타오르는 와중에 전편 몰아보기 편성을 강행해 시청자 비판을 직면했다. 여론의 포화가 쏟아지고 있지만 편성 권한을 쥔 MBC 측은 침묵을 고수하며 논란을 키우는 모양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