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씨에 따르면 사건은 첫째 아이와 친구 B 군이 집에서 함께 놀던 중 발생했다. 당시 A 씨는 잠시 안방 화장실에 다녀오기 위해 자리를 비웠고 막내아이는 셀프 수유쿠션에 눕혀둔 상태였다.
영상에는 첫째 친구인 B 군이 신생아 얼굴을 젖은 휴지로 여러 차례 세게 치고 수유쿠션을 잡아당겨 아기를 거칠게 옮기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74873
싹수가 많이 노랗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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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갔다가 뮤지컬 잘린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