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33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45

*임보입양이 급한 강아지라, 이달 말까지 매일 글을 올릴 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혹시 중복글 안되면 말씀해주세요. 삭제할게요)

 

당당하게 강아지 버리고 떠나겠다는데 임보나 입양하고 싶은 여시 있을까??ㅠㅠㅠ

 

건너편 집 아들이 부모 동의 없이 입양했던 강아지.

그집 아빠는 당장이라도 버린다고 했고...

2개월 때 데려와 커지니까 관심 뚝.

입양 이후 쭉 감금 방치 중. 잠깐이라도 산책시킨 꼴을 못봄.


그러다 그집 가족이 이달 말 갑자기 타지에 이사를 간다고 함.
"강아지는 안데려가요"

9일 후 강아지 버리고 이사간대ㅠㅠ 임보/입양 급구 | 인스티즈

작고 귀여운 2개월 때 데려와 몸이 점점 커지니까 파양.

이사간다고 통보하던 불과 며칠 전에, 좀 더 크면 안키우겠다는 말이 진짜였다니!!



•이름: 꼬꼬 (현재 김해 거주)
•나이/성별: 4개월~/ 수컷
•체중: 모름. 육안으로 5kg 이상. 어린 믹스견이라서 더 커질듯.
•성격: 아직 어려서 똥꼬발랄. 활발. 사람 친화적.
•감금방치해 키워서 접종, 실내 배변훈련 X.(필요한 접종은 해서 보내드릴 수 있음)

 

+30일 파주/일산쪽으로 다른 강아지 임보처 이동 예정이라, 먼 지역분도 데려가실 수 있음. (물론 김해 오셔서 데려가셔도 ok)

+이달 초에 찍은 사진이라 저 때 보다 더 클 수도 있어요. 하지만 발이 많이 크지 않아요!

9일 후 강아지 버리고 이사간대ㅠㅠ 임보/입양 급구 | 인스티즈9일 후 강아지 버리고 이사간대ㅠㅠ 임보/입양 급구 | 인스티즈

작성자는 현재 구조한 강아지들만으로 버거워서 더 이상 구조 및 임보할 수 없는 처지.

 

5월이 지나면

이 아이가 길바닥에 나앉아 떠돌이가 되어 사라져도, 

그 집에서 어디 밭지킴이나 공장견으로 보내도

제3자인 저는 뭘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ㅠㅠ

 

마.지.막.기.회.

라고 생각하고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올려봄ㅠㅠㅠ

9일 후 강아지 버리고 이사간대ㅠㅠ 임보/입양 급구 | 인스티즈

믹스여도...

아기가 지금보다 커져도...

우다다 활발해도...(1세만 지나도 점차 얌전해져요!)
품어주고 사랑주실 수 있는 분 있을까요?

산책도 못하고 집에 갇힐 때마다 깽깽 우는 불쌍한 아이.


기한이 얼마 안남았어요ㅠㅠ

주인집 이번달에 타지로 이사감!!!!

9일 후 강아지 버리고 이사간대ㅠㅠ 임보/입양 급구 | 인스티즈9일 후 강아지 버리고 이사간대ㅠㅠ 임보/입양 급구 | 인스티즈

애기 좀 살려주세요...

 

임보 및 입양문의, 신청은 아래 계정으로 부탁합니다.(임보입양 도움주시는 분)

https://www.instagram.com/lattepotato2026/

 

입양홍보 인스타는-> https://www.instagram.com/khunkate_kim/

 

원하시면 비댓으로 임보입양 신청서 링크를 바로 올려드릴게요.



울던 애기가 잠깐 산책만 나와도 세상 조용해짐!! 감금하고 방치하니까 스트레스 받지!!!



9일 후 강아지 버리고 이사간대ㅠㅠ 임보/입양 급구 | 인스티즈9일 후 강아지 버리고 이사간대ㅠㅠ 임보/입양 급구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너무귀여운데ㅠㅠㅠㅠㅠㅠㅠㅠ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스벅 텀블러 날 일베로 볼까봐 못들고 다니겠음.jpg51
05.23 17:21 l 조회 35331
그시절 3세대의 맛 그대로라는 워너원 근황
05.23 17:20 l 조회 936
아버지가 특수효과 전문가
05.23 17:20 l 조회 3061
여자들이 싫어한다는 여자몸매5
05.23 17:19 l 조회 5272
대한민국 마지막 사형집행1
05.23 17:19 l 조회 812 l 추천 2
헬스장에서 본 장면 중 제일 역겨웠던 장면.jpg17
05.23 17:15 l 조회 25935 l 추천 1
환율 1500원이면 나라 망한다더니…한국인들 차분한 이유120
05.23 17:13 l 조회 37628 l 추천 1
2028년에 현대 자동차 입사하는 로봇 스펙
05.23 17:10 l 조회 290
나 엄마랑 둘이 살다가 엄마가 암투병을 하셔서 간병하면서 학교 다녔는데9
05.23 17:04 l 조회 7111 l 추천 7
요리사에서 바리스타로 전직한 썰
05.23 17:00 l 조회 1277 l 추천 2
기이한 일본 컬트 영화 16선 ㅎㅇㅈㅇ
05.23 16:58 l 조회 626
대리모 서비스에 달린 리뷰가 너무 끔찍함...jpg26
05.23 16:49 l 조회 34300 l 추천 2
어떻게 봐도 옷걸이로 보임1
05.23 16:45 l 조회 1545
나는솔로 10기 옥순 재혼 근황39
05.23 16:42 l 조회 27988
극단적으로 중간이 없는 호프 외국 평4
05.23 16:30 l 조회 4470
가족 몰래 알바뛰던 아들이 주저앉은 이유8
05.23 16:26 l 조회 12162 l 추천 4
마시멜로랑 딸기를 같이 먹는 벙법
05.23 16:23 l 조회 1901
영화 명문 서강대
05.23 16:21 l 조회 276
어떤 훌륭한 강아지의 훈장
05.23 16:19 l 조회 1534 l 추천 2
회사 탕비실에서 벌어진 암살 시도3
05.23 16:18 l 조회 12946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