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리 씨 주거지에 침입해 거주자들을 폭행하고 강도 행각을 벌이다 긴급 체포된 40대 남성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2일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임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 부장판사는 임 씨가 도주할 염려가 있다고 봤다.
임 씨는 이날 오후 5시 3분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법원을 나서며 ‘김규리 씨 자택에 침입한 이유가 무엇인지’, ‘사전에 계획한 범죄였는지’, ‘폭행하고 금품을 요구한 것이 맞는지’ 등 질문에 연신 “죄송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88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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