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355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7

"이승철·김재중 독설 통했다”… '더 스카웃' 16人 뮤즈, 지옥 훈련 속 반전 성장 | 인스티즈


‘더 스카웃’의 16인 뮤즈들이 마스터들의 밀착 훈련과 멘토들의 가르침 속에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22일 오후 8시 방송된 ENA 예능 프로그램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 3회에서는 ‘별이 빛나는 캠프’에 입소해 본격적인 하드 트레이닝에 돌입한 뮤즈들의 치열한 생존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승철, 김재중, 웬디, DAY6 영케이 등 호스트 마스터들은 물론 추성훈과 김창옥까지 가세한 역대급 멘토 라인업이 꾸려져 훈련의 깊이를 더했다.

앞서 진행된 ‘1차 본 투표’에서 압도적인 수치로 1위를 차지한 이산이 소감을 밝히며 포문을 열었고, 이어 캠프에 입소한 뮤즈들에게 ‘1분 이내의 팀 영상 제출’이라는 첫 미션이 하달됐다.

웬디 팀의 막내 조용환은 자신의 유튜브 편집 이력을 살려 구원투수로 나섰고, 영케이는 직접 팀 회의에 참석해 DAY6의 히트곡 ‘예뻤어’를 활용한 4중창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힘을 보탰다.

캠프의 여정은 소통과 체력의 한계를 시험하는 연속이었다. 소통 전문가 김창옥은 성악 전공자 선배로서 뮤즈들의 현실적인 불안감에 귀를 기울였다. “나이가 들수록 이 길이 맞는지 두렵다”라는 조윤찬의 고백에 김창옥은 “노래는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보여지는 것이고, 들려주는 게 아니라 들려지는 것”이라는 조언을 건네며 스튜디오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온화했던 캠프의 밤이 지나고 다음 날 아침은 반전이 펼쳐졌다. ‘피지컬 마스터’ 추성훈이 교관으로 등장해 운동장에서 혹독한 체력 훈련을 개시한 것. 푸시업과 점프를 결합한 100m 달리기 등 지옥 훈련이 이어졌고, 조용환은 부상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바닥을 기어 전진하는 근성을 보였다. 이를 지켜본 추성훈은 “눈빛이 대단했다. 도리어 내가 감동을 받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정직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첫 공식 경연인 ‘리메이크 마이 셀프’ 무대를 앞두고 마스터들의 날카로운 검증 메커니즘도 가동됐다. 웬디는 직접 산책과 버스킹 미션을 지휘하며 세심한 코칭을 이어갔고, 이승철은 팀원들의 목 근육을 직접 풀어주며 록 발성 팁을 전수했다. 영케이 팀의 최하람은 버스킹 도중 관객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네며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반면 긴장감을 치솟게 만든 매서운 지적도 나왔다. 김재중은 마이크를 잡고 시범을 보인 김윤수를 향해 “가수 같지 않고 라이브 바나 노래방에서 부르는 것 같다”라는 냉정한 독설을 날리며 연습생 커리큘럼 기반의 엄격한 기준을 들이댔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첫 팀 대항전 무대를 본 MC 김성주가 결과지를 확인한 후 “짜고 해도 이렇게는 안 나온다”라며 경악하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함께 베일을 벗은 ‘2차 본 투표’ 결과에서는 이산이 29.86%의 득표율로 또 한 번 왕좌를 지켜냈으며, 김유신이 그 뒤를 바짝 추격하며 매서운 2파전을 예고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25859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 스님이 70일간 단식했다는 썰.jpg
05.27 13:31 l 조회 5764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랑 다툼할뻔함
05.27 13:29 l 조회 4377
어제 헤메코 반응좋았던 제니 샤넬쇼 착장1
05.27 13:27 l 조회 1034
하트오브우먼 '하우 데뷔' 하트오브우먼(HEART OF WOMAN) 데뷔 기자간담회
05.27 13:27 l 조회 97
평생에 한번은 무조건 써먹어야할 상식
05.27 13:27 l 조회 1742
우유부단 vs 독불장군 중에 고르라면 뭐 골라?.jpg1
05.27 13:25 l 조회 649
요양보호사 일에 만족한다는 20대 여성
05.27 13:21 l 조회 1919
술 취하면 오줌싸는 남편9
05.27 13:18 l 조회 6245
모든 사람이 싫어했던 황제의 인생...jpg
05.27 13:17 l 조회 3386
50대 미혼 여배우의 취미.jpg
05.27 13:14 l 조회 3355
서민위, 이재명·우원식·민주당 166명 '대북송금 외환죄' 관련 서신 발송1
05.27 13:12 l 조회 376
공기업 2년 있다가 느낀 거.jpg1
05.27 13:08 l 조회 4418
혼돈의 결혼식
05.27 13:05 l 조회 1497
티아라 쓴 장원영.jpg1
05.27 13:04 l 조회 2462 l 추천 2
시계는 짭을 차야하는 이유
05.27 13:02 l 조회 5990
31살에 500억 벌고 은퇴한 사람14
05.27 13:00 l 조회 22720 l 추천 1
새롭게 추가되었다는 고등학교 선택과목
05.27 12:59 l 조회 1760
서울 출신 0명인데 비짓서울 찍었다는 남돌.jpg
05.27 12:57 l 조회 423
아내가 남편이랑 9년동안 스킨십을 안 한 이유111
05.27 12:55 l 조회 101204
호텔 방서 5시간째 드라이기 소리가..."신발 말리려 켜놓고 외출" 아찔2
05.27 12:52 l 조회 4381


처음이전3363373383393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