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421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320
신입사원 카톡 프사 때문에 화가 난 직장 상사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1. 부장님 이야기가 도대체 무엇인가
2. 6명 회식에서 한 명 줄었으면 5명인데 왜 글쓴 혼자 술시중을 들게 된 것인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둘 다 이상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 신입 진짜싫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이 글을 보고 신입을 옹호한다면
사회생활을 해볼 기회조차 못받아본 사람이거나
눈치 없고 친구 없는 취준생 이거나
사회부적응자 이거나

셋중 하나 입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이 글을 보고 신입옹호자를 부정적으로만 본다면..

셋중 하나입니다.

저는 둘다 이상하고 개선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지가 문제없다고 생각하겟지 ..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사회생활 따지자면 신입도 문제긴 하지 근데 인간적인 원칙을 따지자면 애초에 2026년까지도 회식을 강요하고 그걸 악습 되풀이하는 꼰대 문화와 그걸 척결하지 못한 기성세대의 잘못임 저게 사회생활의 일환이라는 이름으로 남아있으면 안 되는 거지 물론 글쓴이도 일개 개인이고 부장 밑에서 굽신하는 입장이라 어려울 거고 결국 윗대갈, 저기선 부장 같은 놈들이 제일 문제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프사만 없었어도 신입사원 옹호했을것 같은데
프사에서 선 쎄게 넘은 것 같네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중딩도아니고 프사 저격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채연이 첫무대에 울 수밖에 없었던 게 납득되는 이유 .jpg4
05.25 22:39 l 조회 15390 l 추천 1
탈북자가 남한 뷔페에 처음 간 풍경.manhwa12
05.25 22:39 l 조회 24185
콩고물에 빠진 아기토끼1
05.25 22:35 l 조회 4355
직접 기른 대파로 만든 떡볶이95
05.25 22:32 l 조회 81906 l 추천 8
좀 이상한 26살 신입사원1
05.25 22:30 l 조회 9736
어느 배우가 말하는 대머리의 좋은 점
05.25 22:27 l 조회 2371
재미로 보는 눈 관상
05.25 22:24 l 조회 4017
와이프한테 쫓겨났지만 행복한 남편1
05.25 22:22 l 조회 4438
냥이가 문 여는 법
05.25 22:21 l 조회 1056
뽀뽀하고 좋아하는 아기
05.25 22:20 l 조회 4031 l 추천 1
예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거 다 똑같음
05.25 22:19 l 조회 2831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향수병이 잘 없는 이유19
05.25 22:16 l 조회 38837 l 추천 7
뼈해장국 혼밥하다가 새아빠가 생긴 여자
05.25 22:13 l 조회 3641
엄마의 화분을 몰래 팔려는 자녀
05.25 22:13 l 조회 4209
어느 푸드 스타일리스트의 기발한 작품들20
05.25 22:06 l 조회 22064 l 추천 28
산책하다 기분상한 엄마
05.25 21:58 l 조회 1277
실패한 간판들+웃기는 간판들
05.25 21:58 l 조회 2287
아기 울음 그치게 해주는 평안한 베개1
05.25 21:57 l 조회 3508
이쁜여자의 아빠를 노리는
05.25 21:55 l 조회 2275
부모님 용돈 100만원1
05.25 21:54 l 조회 3005


처음이전9669679689699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