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459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서울 월세사는 가장의 비애
81
2일 전
l
조회
75863
인스티즈앱
1
3
1
익인1
저런사람은 무슨일을 하길래 꼭 서울에 살아야할까
2일 전
익인37
일도 일이겠지만 6학년 1학기 아이 데리고 나가기가 쉽지 않았다고 하잖아요... 초등학교 내내 같은 데서 보내놓고 그것도 6학년에 다른 동네 이사가기가 쉬울리가 없죠 아이도 너무 싫어할 거고... 저 이사에 어른들의 사정만 있는 게 아니고 아이의 삶도 같이 걸려있어요
2일 전
익인2
뭘하는데월세가 300이여 그럴거면 지방으러 내려와유..
2일 전
익인5
직장
2일 전
익인2
저라면 저월세면은 진짜 잘난직장아니고서야 그냥 지방내려가서 일을 새롭게구할것같긴함.. 한달에 거의 300이 녹는건데 문제는 아이가 저나이때면 월세뿐만아니라 다른데서도 많이들텐데 ...
2일 전
익인5
후...이런게 넷사세 지방에 양질의 일자리 없음 학생임?
2일 전
익인2
노노 직장인 양질의일자리를넘어 들어가는 비용을 봐요 저도 자취하면서 직장다니는데 저렇게 살면 못살듯
2일 전
익인5
2에게
직장인인데 지방 가서 일 자리 구하라는 말을 한다고?
2일 전
익인2
5에게
예
2일 전
익인9
2에게
지방 사니??
2일 전
익인2
9에게
ㅅ서울에사내려왔긴해요
2일 전
익인13
5에게
직장이 편의점 카페 뭐 이런곳다니는줄 아나봄
2일 전
익인5
13에게
인티에 넷사세+백수들 너무 많아짐
2일 전
익인13
5에게
ㄹㅇ 진짜 취직이라는걸 해본적은 있나 싶다
2일 전
익인2
13에게
생각이다르다고 비꼬는건 좀 심하다싶네요;
2일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일 전
익인13
삭제한 댓글에게
서울부모님집 거주에 연봉7천 이상받는데요ㅠ ㅋㅋㅋ
지방에 일자리가 없으니 없다고 하면 꼭 월급이삼백이 어쩌구 그러더라 여기는
2일 전
익인5
삭제한 댓글에게
익 같은 애들이 진짜 넷사세....
혼자면 그럴수 있는데 본문 상황인데 지방 가라?
2일 전
익인57
삭제한 댓글에게
? 상식과 통계적으로 저 월세가 가뿐할 고임금 직장이 지방에 많을 화률이 높을까, 서울에 많을 확률이 높을까
2일 전
익인14
애가 초6일 정도면 연차도 꽤 되고 몸값 맞춰주는 곳 가야하는데 어떻게 쉽게 지방으로 옮겨요;
2일 전
익인26
에휴 지능이..
2일 전
익인40
저사람이 지금 받는 연봉이 꽤 될텐데 지방에서 그걸 누가 맞춰주니 쓰니야 제발
2일 전
익인25
20대나 30대 초반 가족 없을때나 지역 이동 직종 이동이 쉽지 그땐 몸값 좀 떨어져도 새 필드에서 다시 올리면 되고 지방 공공기관 같은 곳에서 새로 시작하는 것도 메리트가 있을 나이임 근데 애 딸린 상태에선 그것도 어려워
2일 전
익인29
저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고 지방 가라하는거야? 직무에 따라서 지방에 일이 없을 수도 있어
2일 전
익인33
강남구 쪽이 무조건 회사만 있진 않아. 애들 학교가 근처면 더더욱 포기가 어렵지
단순히 회사면 차라리 이사가 낫겠다만
2일 전
익인36
보통 아파트를 고수하면 월세가 300정도 나갑니다. 보증금 모르겠지만 대충 전세 6~8억선
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
애도 있구 직장도 있어서 이사가기 쉽지 않은가...? 월세 넘 비싸네....
2일 전
익인4
초등학생면 고민될거에요 친구랑 관계도좋으면 졸업할때까지 보내고싶죠...ㅠㅠ 저도 그래서 월세 140주고 살았거든요
2일 전
익인6
애초에 집을 구할때 경기도에서 구할순없었을까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면 좋았을텐데
2일 전
익인7
저게 찐이라면 학군 욕심 때문에 본인이 무리해서 버티는거지
2일 전
익인27
22 욕심
2일 전
익인60
3.. 애 적응도 적응이지만 6-1이라 못간다는 건 중학교 진학 때문일 가능성이 높음
어제
익인10
지역이 어디길래..
2일 전
익인11
6학년1학기라는거보니 학군 때메 그런듯
2일 전
익인12
한때 나도 >> 걱정 필요없음 본인 욕심으로 붙어있는 것
2일 전
익인16
우리 회사 차장님도 저래 애 학교때문임
2일 전
익인17
낼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 그냥 그러려니 함
2일 전
익인18
버틸수있으니까 붙어있는거지
2일 전
익인59
22
2일 전
익인19
이런 사람들 특 지방인재 뽑는거 싫어함
2일 전
익인20
월세 220..에서 280.. 어디를 살길래
아이 때문이 맞는거같은데..
2일 전
익인21
저런 경우 보면 대부분 본인 욕심 내려놓으면 해결되는 건데 그럴 생각은 없고 돈 드는 건 아까우니까 한탄하는 거라 안 불쌍함...학군 좋은 데서 다니게 하고 싶은 것도 결국 능력 안 되면 욕심이지 뭐
2일 전
익인22
애가 있어봐야 이해한다 저 심정은ㅋㅋ 그것도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2일 전
익인30
22 본인 생각만 하면 내려갔겠죠
2일 전
익인23
애 있고 직장서울이면 비싸도 서울사는게나음..출퇴근멀면 그만큼 애랑있을시간적어져서 그냥 돈더쓰고 아이랑 1시간이라도 더붙어있는게 정서에나음 초딩때 시간 매일 아침저녁에 1시간이라도 더보내야지 사춘기지나가면 걷잡을수가없어지고 말그대로 돈버는기계같은 사이가됨
2일 전
익인28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40대 중반 정도 될텐데 이직 쉽지 않죠. 연봉도 본인 인생 최고점 가까이 올랐을거고 그거 맞춰줄 회사 구하는 것도 쉽지 않고요. 280이면 진짜 부담 크겠네요.. 잘 번다고 벌어도 사는게 쉽지 않은 세상ㅜ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2일 전
익인31
희안하네 집값이 갑자기오르고 월세가 갑자기 60이나 올랐는데 그상황은 안보고 서울사는 저글쓴이를 탓하네 ㅋㅋㅋㅋ웃기다걍
2일 전
익인31
서울있다가 대구내려온사람인데 연봉맞춰주는곳 아~~~~~~~무데도없음
2일 전
익인35
ㄹㅇ 기존 연봉보다 조금 낮은 것도 아님
오죽하면 최저임금 올라서 6년차보다 신입들이 더 많이 받는 곳도 있다고 하겠냐고요
2일 전
익인37
진짜 답답해요 오바 보태서 집값이 1/3 가까이 한달만에 오른 건데요... 괜히 사람이 정착하는 게 아닌데 살던 집이 월세가 너무 비싸졌다더니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가라는 말을 너무 쉽게 함... 정착지의 모든 삶을 다 다시 시작하는 건데
2일 전
익인63
222.. 어려서그른가
어제
익인32
수원에셔 19억은 최고가인듯.
수원도 구도시에 빌라는 겁나 저렴함.
2일 전
익인34
월세 280개빡세다
2일 전
익인38
근데 뭐 한 월 1500-2000 이상 버는 거 아니면 300짜리 월세는 욕심 맞지 않음? 아예 지방 가라는 게 아니라 회사 출퇴근 거리 가능한 곳에서 위치든 학군이든 집 컨디션이든 어느 정도 타협하면 저거보단 훨씬 줄일텐데ㅋㅋㅋㅋㅋㅋ 단 하나도 포기 안 할 거면 돈을 써야지 어쩌겠음
2일 전
익인39
저게 무리되는 금액이면 본인 욕심 비우고 이사가야지.. 초6이 뭔 상관임 고3도 아닌데 그냥 학군지 보내려고 무리하는 거면서
2일 전
익인41
월세 너무 빡센데.. 학군이 걱정되면 아이학교 등하교 문제없는선에서 다른곳으로 옮기거나해야지 아파트라면 구축이나 빌라로옮기거나. 월세 280이나 주고 계속 산다는건 욕심이지 학원비도 어마무시할텐데..
2일 전
익인42
222222 서울도 다 비싼줄 아는데 일명 시내쪽 아닌 외각쪽은 서울이라도 그렇게 비싸지않음 본인직장보다 애 학군때문에 비싼동네 고집하는거 빼박ㅇㅇ
2일 전
익인44
33 서울도 서울 나름임
2일 전
익인43
뭐 어쩌라는?
지 고집으로 붙어있는건데
정 감당 안되면 다른지역이나 지방으로 내려가면 되는거지 본인이 붙어있는거면서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니
2일 전
익인45
그냥 한탄하는 글에 죽자고 딴지거는 사람들도 정상으론 안보임, 저 몇줄 글에 저 사람의 모든 사정이 있겠음? 아니 단순히 저 짧은 글만 봐도 초등 고학년 아이때문에 쉽지않구나 싶은데 꾸역꾸역 본인 욕심타령하는 댓글은 참... ㅋㅋㅋ
2일 전
익인46
본인 선택으로 저 돈 주고 계속 살기를 고집하면서 무슨 공감을 바라는건지 모르겠음 학군때문에 저러는거같은데 전형적인 뱁새잖아
2일 전
익인47
근데 애있으면 왜 이사 못감..?
2일 전
익인48
학군때문인듯?
2일 전
익인49
집값 앞으로 미친듯이 더 오를텐데
2일 전
익인50
지방오셈
2일 전
익인51
중3, 고딩도 아니고 뭔 초등학생 데리고 학군따지면서 이사가기 어렵다고..ㅋ 애가 애초에 좋은 학교 갈 머리였으면 지방가서도 좋은 대학 간다
2일 전
익인52
월세 300이라니 ;;
2일 전
익인53
아니 월세 300이면 걍 대출해서 구축 아파트로 들어가겠다,,저정도면 보증금만해도 몇억일텐데
2일 전
익인54
어차피 다 감당 가능해 보이는구만 걱정 ㄴ
2일 전
익인55
이재명과 민주당이 부동산 해결한다고 믿은 혹우 없제??
2일 전
익인56
진짜 거지는 월세 이백 어쩌구 낼 돈도 없어서 이미 이사갔다 버틸 만 하니까 사는거지
2일 전
익인58
그냥 신세한탄하는 글인데
온갖 욕과 정치선동하는 댓글만 있네..
2일 전
익인61
중위소득 300이 안되는 나라에서 월세 300으로 신세한탄하니... 공감받기가 어려운게뭐
어제
익인62
강남을 포기하면 됨 서울도 서울 나름이지 저정도 월세하는 지역 별로 없음
어제
익인63
ㅋㅋㅋㅋㅋ 여기 왜 징징거리냐는 애들은 살면서 어디에 푸념한번 안하고 꾸역꾸역 자기인생 잘 살아내는 갓생들만 있나봄 ㅋㅋㅋㅋㅋ
어제
익인64
애 학군이 얼마나 중요한데 쉽게 못옮기지
어제
익인65
300이 280이면 깍은건 맞잖아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왕사남 보고와서 아빠가 한 촌철살인
이슈 · 2명 보는 중
성심당 70주년 기념 어디 과수원 하나를 통째로 담은듯한 70kg 딸기시루
이슈 · 1명 보는 중
AD
"뇌졸중 이후 치매 온 할머니, 요양병원 보내면 천벌 받을까요"
이슈
⚠️박지윤 루머 수사 중, 알고보니 최동석 특정⚠️
이슈 · 1명 보는 중
AD
자산 100억 할머니가 건보료 월 5만 2000원만 낸 비결.jpg
이슈
AD
미국 이건 좀 멍해지네
이슈
도끼랑 이하이 되게 셀레나랑 뜨또같다
이슈
AD
무한 리필 초밥집에서 많이 먹으면
이슈
AD
최근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는 중소돌 유튜브 채널.jpg
이슈 · 1명 보는 중
학원에서 만난 ENFP언니
이슈 · 1명 보는 중
내가 진짜 한국인들만 하는 거 하나 알려줌
이슈 · 1명 보는 중
나도 왕뚜껑 라볶이 먹어본다
일상
AD
보통 개교기념일이라 하지 않아?
이슈
李대통령 '국장 투자' 1년 수익률 156%
이슈
AD
AD
행복의 역치가 낮은 사람들 특
이슈 · 2명 보는 중
단종이 안 되는 게 신기한 과자류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속보] 스타벅스 일주일 사이 매출 84억 줄어…'탱크데이' 논란 여파
323
군체봣는데 성형 정병 싹 사라졋어
228
결정사에서 알려주는 진국인 사람
195
우뇌 좌뇌 어느쪽이 발달했는지 구분하는 그림..JPG
134
나만 횡단보도 건널때 약간 부담스럽냐
138
20년 딩크족의 후회..jpg
159
월 850 받아도 적다는 와이프
121
아내가 남편이랑 9년동안 스킨십을 안 한 이유
102
20대 : 민들레 영토가 머에요?
93
스타벅스의 몰락을 예감한다는 사람
145
아예 신나서 대놓고 일베인증하는 KBS
95
복지부, 스타벅스 노인일자리사업 중단
108
딸이 AV 찍는 걸 알았을 때 부모 반응.jpg
88
신혼여행 다녀오자마자 이혼 고민하는
87
성범죄자들이 사람이 아닌 이유
67
아이돌 아들 앞에서 기타치며 노래부르는 정치인
1
05.25 17:23
l
조회 1796
16기 영숙 VS 31기 옥순 싸우면 누가 이길까?
88
05.25 17:18
l
조회 56648
l
추천 4
전기차 보조 배터리 있는 물어보는 신기한 사람.jpg
05.25 17:16
l
조회 1915
수박의 귀족.jpg
4
05.25 17:09
l
조회 10236
주식하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기관'의 비밀.jpg
05.25 17:08
l
조회 2840
l
추천 2
여교사가 결혼시장에서 어느정도 경쟁력 있는거같아?
2
05.25 17:06
l
조회 1110
김용범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은 '성공의 비용'"
05.25 16:57
l
조회 188
어느 일본 초등학생의 목공 작품
5
05.25 16:53
l
조회 7330
l
추천 2
남친 폰에 VPN 깔려 있다고 실망한 여자
2
05.25 16:51
l
조회 4499
삼성전자 협력사 면접본 한 네티즌
17
05.25 16:48
l
조회 20543
시간을 그린 작품
2
05.25 16:44
l
조회 2688
l
추천 1
공과 사를 확실하게 구분하는 친구
05.25 16:25
l
조회 3995
우리에게 미안해할 시간이 없어요
05.25 16:23
l
조회 2818
오래 사용한 수세미
6
05.25 16:23
l
조회 9086
천러(NCT)
추가하기
더보기
천러 오늘 너무 멋.감이다 멋.감
천러 콘서트에서 너무너무 귀여웠다
2
애기 천프들이 꽤나 늘어난 것 같길래 철렁이 사진…공유…
생파 .. 내가 간다 천러야
2
천 러 솔 로 앨 범 왔 다
천러 너무 조아
어느 여성의 신박한 거절 방법
05.25 16:17
l
조회 3591
주우재가 운동을 하지 않는 이유.jpg
13
05.25 16:16
l
조회 19981
우리 아빠야
05.25 16:14
l
조회 1691
외국인과 한국식으로 말싸움하면 망하는 이유
9
05.25 16:13
l
조회 14839
l
추천 2
여자가 호감 있을 때 행동 특징
2
05.25 16:09
l
조회 3698
어질어질한 당근 마켓
05.25 16:08
l
조회 2950
더보기
처음
이전
50
51
52
53
54
55
56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38
1
살 금방 빼는법
26
2
짝이 맨날 냄새난다고해서 샤워를 해본 오타쿠의 후기.jpg
5
3
샤워할 때 물 한 모금 머금고 씻기의 효능
22
4
스페인 할머니들 뜨개질로 폭염 5도나 낮췄다
36
5
한문철이 말하는 똥침 대처법
6
어른과 아기의 뇌 시냅스 구조 차이
6
7
"게이 연기 힘들지 않냐”는 질문받은 다니엘 래드클리프
8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막나간 MZ경찰관 최후
1
9
딸이 AV 찍는 걸 알았을 때 부모 반응.jpg
75
10
무슨무슨 지원금 뿌릴 때마다 특.jpg
19
11
어른들이 아직도 믿지 않는 전자제품 1위
27
12
신혼여행 다녀오자마자 이혼 고민하는
75
13
찐외향인과 찐 내향인
1
이게 옷 이상하게 입고다는거야..?
58
2
쿠팡 불매한다던 사람들 다 어디갔어?
10
3
이쁘지
1
4
폭로하면 친구 합격 취소시킬 수 있어?
15
5
나 25살이고 7살 차이나는 언니들이랑 노는데
2
6
나 이정도면 몽고주름 심한 편인가?
5
7
몸무게 안 재고 다이어트 하는 익들 있어?
8
헐 한국 다이소 드디어 이거 들어왔넹
20
9
나 최근에 이디야 다니기시작했는데 망고플랫치노 개마싯음
10
쿠팡 끝났오 ㅎㅎ
6
1
머리냄새랑 비듬+두피여드름 때문에 헤드앤숄더 썻다가
18
2
걍 연예인에 과몰입하면 안됨
3
3
나 라방보면서 영식은 눈치없이 왜저러나 했는데
1
4
확실히 스물을 넘으니까 남돌 슬렌더 st 몸매가 안끌린다
14
5
순자 경수 진짜 잘 어울린다
6
퀸동주 목격담 개많음ㅋㅋ
7
상철 영숙 원래 언팔 사이였음?
1
8
뭐야 경수 욕 먹고 있지 않았어?
2
9
외국인들 은근 미역국을 싫어하네?
2
10
나솔 31기 라방 조회수 120만회 미쳤네
4
11
경수랑 순자 옷 스타일도 잘 맞는거 같았는데 인스타보니까
6
1
영화 정부쿠폰 현황
9
2
나 이제 알고리즘에 이런 거 까지 떠
3
나 방금 조각도시 다 봤는데
1
4
멋진신세계
아 차세계 대사 진짜 개많네ㅋㅋㅋㅋㅋ
4
5
크리스탈 아직도 정병이있구나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