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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850 받아도 적다는 와이프
119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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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익인1
애 많이 컸으니 맞벌이하면 되겠네
11시간 전
익인2
지가 나가서 850벌어보지
11시간 전
익인6
22 250도 못벌듯 얼마나 큰 돈인데
10시간 전
익인3
저축을 많이 하는거 아님? 그런 사람이 있던데... 저축을 굉장히 많이 해서 생활비가 빠듯한건데 저축을 안줄이고 빠듯하다, 적다, 부족하다 하는 사람
11시간 전
익인24
내용에 있잖아 저축100이라고
10시간 전
익인3
저 100은 남편이 하는 저축이고 와이프에게 주는 600에서 와이프가 또 따로 저축을 하고 있을 수 있다는 말 나 친척이 그러던데 남편이 생활비 700주는데 애들 적금, 부부적금 이런거 몰래 넣음(왜인지는 모름) 그리고 맨날 없다없다 해
10시간 전
익인24
학원비생활비래자너 그리고 저사람이 대충 봤더니 줄일데 없대자너 그럼 거기에 적금이 있을리가
10시간 전
익인75
22
6시간 전
익인4
집대출 있을듯
11시간 전
익인24
내용에 있잖아..
10시간 전
익인5
어떻게 그러지?? 더벌어도 사치품 빼면 돈쓸데가 없던데
10시간 전
익인7
본인이 알바를 뛰어야.....
10시간 전
익인8
850이 부족한거면은 맞벌이 해야지 남편을 갈구고 있네
10시간 전
익인9
와이프 본인이 식당파트타임을하건 알바자리 알아보세요; 열심히 일하는 남편닥달하지말고;;
10시간 전
익인10
글쓴이가 봐도 줄일 곳이 안 보인다는데 와이프만 욕하는게 맞냐
10시간 전
익인12
하이고
그럼 850씩 벌면서 20밖에 못 쓰는 남편을 욕하냐?
10시간 전
익인10
멍소리야 남편 욕하래? 애들 사교육비 한창 들어갈 때고 먹성 좋을 때라 식비도 장난 아닐 거고 민감할 나이에 유행템 다 사줘야 하는 세상이니까 진짜로 줄일 곳 없이 부족할 수도 있다고. 저 와이프가 바가지 긁으면서 너 이거밖에 못 버냐 니가 남자냐 더 벌어와라 널 더 갈아넣어라 한 거면 상욕 먹어도 싸지만.
10시간 전
익인29
보통 남편이 850 벌어오는데 월급이 부족하게 느껴지면 와이프인 자기도 일할 생각을 하지 남편 월급 작다고 말하지는 않으니까
10시간 전
익인89
민감할 나이에 유행템을 왜 다 사주나요? 그게 정상인 부모인가요?
5시간 전
익인61
지는 돈 벌 생각 안 하면서 남편한테 적다고 난리치면 욕 먹어야지
7시간 전
익인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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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 전
익인11
세후 월급 저정도면 거기에 맞춰진 생활 소비 습관이 있어서 부족하다고 느끼는거... 850이 적지 않은 금액인데 그래서 학원도 보내고 외식도 가끔 하고 보험도 좀 들어두고 저축도 하고 대출금도 갚음, 대신 가격 하나 하나 보면서 절약하지 않아도 됨 그런데 그렇게 하면 돈이 부족함... 850 하면 큰데 4인이서 이것저것 나열하면 큰 금액이 아님. 사치하고 없다고 하는 게 아님 소비수준이 올라가버리면 답없어 얼마를 벌든 부족함. 맞벌이 하게 되면 그거 따라서 학원 더 보내고 나도 좀 쓰고 하면서 생활수준 똑같을껄?
10시간 전
익인32
이게 맞는 듯. 그냥 생활습관이 거기 맞춰져서 그런 것.
남들 5천원짜리 먹어도 5만원짜리 먹는게 당연한 삶이다보니 줄일 것도 못 찾는거고. 여행비만해도 1200을 태우는데.
10시간 전
익인35
오오그런거구나 똑똑하다잉
10시간 전
익인52
이게 맞음 애들 크면 클수록 더할듯
9시간 전
익인73
이거맞음 ㅠㅠ 예전엔 김밥만 먹어도 행복했는데 이젠 맨날 아웃백가고, 소고기가 기본이고 이렇게 돼서ㅠㅠ 저거근데 못고쳐
6시간 전
익인81
이게 맞음.. 본인이 봐도 줄일곳 없다하고 여행 저축 100인거 보면 이쪽일 것 같아요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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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과하게 쓰는데 그냥? 여행 가려고 모으는 거 빼면 남는 게 없고 저축도 안 하는데 둘 다 가계를 잘 못 다뤄서 자 사단 난 건 아닌지...
10시간 전
익인13
학원비 많이 들 것 같네
10시간 전
익인14
돈 번다고 고생이 많다, 힘들지? 이런 거 몰라주고 월급 적다 빠듯하다고만 하면 누가 가장으로서 불만 안 가질까. 그럼 와이프가 알바라도 해서 가계에 보태야지
10시간 전
익인15
100 저축이 아니라 여행용이면 이것도 소비네 여행으로 1년에 1200정도인데 이것만 봐도 씀씀이가 너무 큰듯
10시간 전
익인16
저축이랑 보험 이런거 많이 나가면 모자랄수도 있지만 말하진않을듯
10시간 전
익인17
애들 학원비가 엄청 많이 드나본데... 글고 아내가 가계부 적는거 남편이 쓱 봐도 줄일데 없어보이는거면 뭐 쩔수없지ㅠ 와이프가 씀씀이가 클 순 있는데 남편도 거기에 불만이 없으니 줄일데가 없다고 하는거잖아
10시간 전
익인18
씀씀이가 큰듯.. 애들 교육에 돈 많이쓰고 평소 생활하는데도 좋은거먹이고 하고싶은거 다하고살면 뚝딱 쓰지 뭐....
10시간 전
익인18
같이 노력해야돼 그리고 살림하는 와이프쪽에서 월급이 작다 투덜댈게 아니라 알뜰살뜰 쓰던가 맞벌이를 해야지
10시간 전
익인19
나한테 600 다주면 진짜 극진히 남편케어 가능할듯
10시간 전
익인19
걍 본인 세후 월 850번다 자랑글같기도 하고... 요즘 배우자 잘못 조금 넣고 결국 본인 자랑이 목적인글 너무 많음 최근에 익잡에서도 그랬잖음ㅋㅋㅋ
10시간 전
익인96
1
2시간 전
익인20
애들 어느정도 컷으면 맞벌이하면 천은 벌겠네 600이 모자르면 나가서 벌라고하면댐
10시간 전
익인21
애들 교육비 같은데 많이드는 모양인데 모자라면 와이프가 하다못해 편의점 알바라도 하던가 징징거릴게 아니라 남편이 더이상 어떻게 할수도 없겠는데
7시간 전
익인22
애들 한창 학원비 많이 나갈 때고 앞으로 더 나갈 일만 남았는데...
10시간 전
익인23
나는 이해가 되는게, 소득에 맞춰 소비가 높아지더라. 우리 집이 딱 반반으로 총 월 800 버는데, 각자 카드값 200씩 나가고, 집에 보험에 기타 관리비 취미생활 등등 하면 남는게 없어. 근데 우리집도 처음 신혼 때는 300으로도 살아졌거든... 근데 돌아가기가 어렵더라. 이상하게 큰돈이 계속 격달로 나가
10시간 전
익인25
애둘학원비줄이면되지뭐
10시간 전
익인26
근데 줄일곳 안보인다며 본인도.. 어쩌라는거지...? 걍 와이프랑 서로의논해야지 뭔 타인들한테 어떡하지 이러고있지
10시간 전
익인27
학원비가 1인 200씩 나가나...??? 요즘은 그런가..?
10시간 전
익인28
생활비 더 줄일곳 없다+ 남편은 충분히 고소득임 +애들 학원 다니는 나이 +근데 생황비는 부족 그럼 답은 이제 여자도 나가서 같이 맞벌이 하면 됩니다~ 모자라면 더 벌어야지 850 버는 사람이 야간에 대리 주말에 발렛이라도 뛰어야하나,,,,애기 있는 집도 아니고
10시간 전
익인30
여혐주작
10시간 전
익인31
애가 둘이어서 그럴 수 있는데 아직 학원비가 많이 나갈 나이는 아닌거 같은데. 보통 초고에서 중학생 학원비 인당 150정도로 보면 됨. 한두개만 다니면 두명에 150정도일거구.
10시간 전
익인33
일단 사이즈보니 학원비로 200-300 이상은 나가겠고.. 보험비 공과금 등으로 100 나간다치면 실생활비는 버는거에비해 그리 많지는 않아보이는데 학원비를 걍 줄일생각을해야ㅠ
10시간 전
익인34
애가 둘이라 학원비가 많이 나가는걸수도...
10시간 전
익인36
4인 가족 600이면 많은 돈 아니라서 아껴써야됨
10시간 전
익인37
자기가 봐도 줄일 곳이 없으면 어쩌라는거지 더 많이 벌거나 맞벌이 하는 수 밖에
10시간 전
익인38
충분히 고소득인데 딱한가지 애가 둘이고 애들한테 꽤 많이 들일거같넹
10시간 전
익인39
대출 150이 너무 큰듯 ㅠ 애들도 둘이라 다른 집하듯이 하면 빠듯할수도 있음
10시간 전
익인40
교육이나 생활비 지출을 욕심껏 다 챙겨서 쓰나본데 남편이 보기에도 줄일데가 없으면 그냥 그 가족 소비수준이 저정도인거고 뭐 어쩔수없지ㅋㅋㅋ
남편한테 당장 나가서 투잡뛰고 돈 더 가져오라고 바가지 긁었다는것도 아니고 그냥 돈없다고 투정부린정도같은데 (그리고 남편도 아내탓하겠다기보단 그냥 얼마를 벌어야 여유있는건지 현타온다는 소리같은데) 굳이 지나가던 제3자들이 아내 욕할거 있나
10시간 전
익인41
800 벌어다 오면 매일 왕대접하면서 살겠다 ... 분수에 안맞게 결혼했네
10시간 전
익인42
남편이 보고 줄일데가 없다고 하는거보면 쓸만한데 쓰는것 같은데 적다고 느껴지면 맞벌이 해야지
10시간 전
익인43
학원비가 많이 들꺼임 .... 학원에서 일하는데 애들 영수에 논술만해도 100가까이됨 그리고 아마 아직은 어리니 체육관련 태권도 수영 같은거 하나더 보내면 200정도 깨질꺼임 그럼 남은게 600에서 400인데 그걸로 4인가족 식비+관리비+보험+핸드폰 등등 할려면 빠듯하지
10시간 전
익인74
한 사람당 200이야? 그럼 두명이니 400들고 아내한테 600준다고 했으니 200으로 나머지 해결해야겠네
6시간 전
익인44
애 둘 지금 학원비로 많이 나갈 필요 없는 나이 같은데... 차라리 그거 좀 줄이고 저축하고 나중에 아이들 커서 사교육비 많이 나갈 때 쓰면 좋을 거 같긴 한데...
10시간 전
익인45
걍 기혼식 자랑글인것같은데 ㅋㅋ
9시간 전
익인46
맞벌이 ㄱㄱ
9시간 전
익인47
서울에서 학부모 모임하면서 이것저것 주워 들으면서 교육비 점점 비중이 커진것 같은데… 이해도 되긴하지만 아쉬우면 본인도 일해야지 남편 월급탓만 하면 어떡함
9시간 전
익인48
에반데 ; 뭐가 적어요
9시간 전
익인49
이제 애 클만큼 컸으니 맞벌이 하라고 하면… 경단녀가 괜히 생긴 말이 아닌데
9시간 전
익인50
뭐 애들 국제학교보내나
9시간 전
익인54
저게 적나?
9시간 전
익인52
남편도 어디에 쓰는지 쓱 보니까 딱히 줄일 곳이 없다는 걸 보면 이미 생활수준이 돈 많이 들게끔 다 높아져 있는 거임
9시간 전
익인55
남편 입장에서도 줄일 게 없다는 거 보니 와이프가 사치하는 것도 아니라는 거자늠 애가 11살이면 와이프는 10년을 살림만 했다는 건데 여자보고 나가서 일하라는 사람들은 진짜 남일이라고 가볍게 말하는 듯
9시간 전
익인74
내말이
6시간 전
익인93
ㄹㅇ 남편이 줄일 게 없다는 건 저 지출이 다 필요하고 납득한다는 거임 애초에 애 한 명당 돈드는 거 장난아니야...
3시간 전
익인56
남편이 봐도 줄일데가 없다는거면 애들 관련해서 많이 쓰는거 같은데 형편이 어렵지 않으니 애들한테 충분히 해주고싶긴 하겠지
9시간 전
익인57
요즘 물가에 애 둘 키우는거면 850 부족하긴함ㅠ
우리 집도 애 둘에, 맞벌이 실수령 1000정도 되는데..
저녁 메뉴로 치킨이나 족발 시켜먹는거 같은건 고민안하는데
목돈 모아서 사치부리거나 해외 여행같은건 가기 힘듦ㅠㅠ 가도 제주도 일본정도
8시간 전
익인58
요즘 물가가 어쩌고 저쩌고 웃기고있네
대출,저축 빼고 600을 4인가족이 부족하다고 하시면ㅎㅎ 뭐 어쩌라고 싶지요??^^
8시간 전
익인59
여행에 1200을 태우네
8시간 전
익인60
월 850에 소비습관이 맞춰져있으니 월급이 적게느껴지고 줄일데가 없어보이지
8시간 전
익인62
적지 않은데
7시간 전
익인63
분수에 맞게 살든 분수를 키우든
7시간 전
익인64
아내가 분수에 안맞게 키우니까 그런거지 뭐.. 아이들한테 잘해주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7시간 전
익인65
분수에 안맞게 키워서
7시간 전
익인66
대출 있으면 줄일게 없고 빠듯할수있음 충분히.. 저정도 대출이 많은거 아닌데도 4인가족에 애들 학령기면 그래.
7시간 전
익인67
아파트대출, 여행용 저축만 뺀거니까 600으로 관리비, 공과금도 내고 가족 보험료도 내고 애들 학원비, 핸드폰 요금 이것저것 자잘한 고정비 내고나면 생활비 얼마 안남을듯.. 애들 한창 클때라 식비도 꽤 나갈거고.. 850으로도 4인가족 살기 빠듯하다니 힘들다ㅜㅜ
7시간 전
익인68
와 월에 실수령 850.....어떻게 부족하지 싶긴한데
애들 학원비로 많이 나가시나
7시간 전
익인69
경제관념이...
7시간 전
익인70
애들 학교, 학원 보내놓고 일 하면 되겠네
둘이 벌면 천은 벌텐데
7시간 전
익인71
부럽다ㅠ 펑펑 쓰다보니 씀씀이가 안 줄여지는 듯.. 아이들 의복비, 학원비도 봐야할 듯 첫째 학원 보내다보니 1학년인데 정신차려보니 100만원 넘게 나가는데 막상 아이가 잘 다니니까 못 줄이겠엉
6시간 전
익인72
여행 안 가야지 뭐
6시간 전
익인76
남자 본인이 봐도 줄일 곳 없다잖아 그럼 사치는 아니지. 누구 욕할 상황이 아님. 걍 부부끼리 상의해서 학원비 조절을 하던지 생활비 한도나 외식을 줄이던 해서 일부 금액 별도로 더 저축하도록 분리해야 함.
6시간 전
익인77
600많아보여도 남편이 보기에도 줄일데가 없다면 아내가 사치하고 펑펑 쓰고 사는 건 아님
저정도 월급이면 학군지 좋은 아파트 살거고
그 동네에서 애들 둘키우면 교육비로 300은 그냥 나감
그럼 나머지 300가지고 4명이서 식비 교통비 보험 공과금? 생각만해도 빠듯함
6시간 전
익인77
그랬어도 남편한테 월급 적다고 하는건 아니지
6시간 전
익인78
애가 둘인데 한명이 800따리 버는데 한명은 집에서 쉬기만해?ㅋㅋ둘 다 나가서 돈 벌어와야지 상식적으로
6시간 전
익인79
블라인드 오래 했는데 저런 글 쓰는 남자글 특: 결혼안함ㅇㅇ
월800넘게 못범. 계좌인증 하라고 하면 못함.
6시간 전
익인80
걍 자녀 좀 컸고 돈 부족하면 맞벌이 하는게 맞음
6시간 전
익인82
850벌고 본인 용돈 20..ㅋㅋㅋ 결혼 개별로다.. 혼자살면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살돈인데
6시간 전
익인83
원래 한번 는 소비는 줄어들기 힘들어 애들 커가면서 점점 더 부족해질테니 지금부터라도 소비습관 개선해야 됨
이와 별개로 850 벌어오는데 돈 적다고 얘기하는 것도 웃기다 그럼 진짜 맞벌이 해야지
5시간 전
익인84
사교육 많이 하거나 국제학교등 다니면 부족하긴함
5시간 전
익인85
이걸 와이프 탓을 하네 그돈 와이프 사리사욕에 쓰는게 아니라 이미 가정내 고정지출 같은게 커져있는 상태에서 부족하단거 아님? 그건 부모 둘다의 책임이 있는거고 상의하에 조절해야하는거지 남자가 보기에도 줄일데가 없다고 하는거보면
5시간 전
익인86
남자가 봐도 줄일데 없다는데 욕할 이유가 있나
5시간 전
익인87
지금이라도 경제권 가져와야 될듯
5시간 전
익인88
9살 11살이면 이제 와이프도 돈 벌어야지 뭐
부업이나 알바라도 해서
5시간 전
익인90
직접 벌어보는게..
5시간 전
익인91
남자가 봐도 줄일 돈 없다잖아.
원래 애기 키우는 저 나이때는 지출이 큰게 맞음.. (지출이 수입 수준에 비례하기도 하고. 연봉 1억인 사람이 연봉 2천마냥 졸라메서 사는 건 불가능함)
우리집도 대기업 외벌이인데 애들 키울 때는 대출이자에 학원비에 식비까지 하면 늘 마통 가득 차있었음
애들 대학 가고 나면 돈이 모이기 시작함
가지고 있는 집 + 애들 대학 보내고 퇴직하기 전까지 5년? 정도로 노후준비하는 집 꽤 많음.. ㅜㅜ
4시간 전
익인92
이혼해야지 뭐
4시간 전
익인94
둘이 벌어도 저거 안되는 집 많은데 욕심이 많네
3시간 전
익인95
맞벌이해라 애들 초딩이면 다컸네
3시간 전
익인97
적다고 말하는 의도가 뭐임? 남편도 줄일거없다고 하는 판에 실제 결제 담당하는 사람은 당연히 줄일거없다고 판단할거고 그럼 여행을 포기하거나 누군가 돈을 더 벌어오는건데ㅋㅋㅋ
2시간 전
익인98
저거 완전 우리집이였어서 방법 알고있음
1. 장볼때 친환경X 무농약X
2. 외식할때 잔잔바리 사이드 금지
3. 외식할때 음료 금지
4. 샤브올데이 빕스 애슐리 같은 뷔페가 나름 싸다고 생각하고 자주 다니는데 분기에 1번 정도로 조정
5. 애들 크면 어차피 인강 들을텐데 슬슬 자기주도적 학습 할 수 있도록 분위기 잡기
6. 예체능 학원은 1곳만
2시간 전
익인99
학원비만 몇백인가보네
1시간 전
익인100
돈은 벌어본사람이 관리해야함 시대가 어느땐데..
1시간 전
익인101
850을 벌면 돈이 적다 불평하기보다 절약할 생각을 해야지..저런 생각이면 얼마를 벌어도 부족해
1시간 전
익인102
진짜 부족하면 아내가 알바해야지
1시간 전
익인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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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분 전
익인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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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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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돌며 소화전 소방호스 노즐만 '쓱'… 6억원어치 훔친 4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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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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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다닐정도면 퇴사하라는 말이 제일 신기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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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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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가 제일 이해가 안 가는 mbti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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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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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에 참전한 미군들에게 감사 해야 하는 이유
05.2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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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후반~30대 되면 소화 안되고 먹기 힘든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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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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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님, 알고 보니 중국 스파이였다
05.2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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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하면 신설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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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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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빗업
숏츠에서 본 거 따라서 엄마 생일축하 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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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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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 2026', 본선 2차 투표 실시간 1위 보니…투모로우바이투게더-연준-윈터-영탁-롱샷
05.2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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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 좌뇌 어느쪽이 발달했는지 구분하는 그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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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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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장 투자' 1년 수익률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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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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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이 알아서 자율주행하길 바라는 인간들에게는 모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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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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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정용진 사과 턱없이 부족맨입사과로 끝날 일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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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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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친자확인 예능 최저 시청률 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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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할머니들 뜨개질로 폭염 5도나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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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사람이 맛없는 걸 표현 할 때 쓰는 수학 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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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국민 청원이 통과됐다는 소식에 충격받은 인도네시아인 반응.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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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팝마트에서 출시예정인 해리포터 편지 배달하는 올빼미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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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전날에 소름 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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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소기업 탕비실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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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체중 같다"를 기분 안나쁘게 경상도식으로 말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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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자금이 부족할때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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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엄마 그리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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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완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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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역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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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빠친구 따님분 의식없다가 1년만에 깨어나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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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젤 예쁘다는 도서관 나도 드디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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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저거 방송이니 이정도지 현실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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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1기까지 애청잔데 난다 신다 하는 빌런들 나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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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돈 많이 버는데 왜 돈 못번다는 글이 이렇게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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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음 청년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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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라방 순자가 뭐라고 폭로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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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생들 과제나 레포나 다 Ai 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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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친구따라 나이트 첨 갔는데 너무 놀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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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는 진짜 여러므로 인싸의 나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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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거의 주 5일 운동하는데.. 내일 하루만 건너뛰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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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하다보면 느끼는건데 나잇값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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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식 과잉 심한 사람 한대 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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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30살 나이차이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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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국수에 참치액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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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좀 사연있는? 결핍한? 여자한테 끌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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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40대 되어서도 돈에 허덕이는 사람들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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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 도대체 어떤내용이야? 1화가 모험의 끝인데...(약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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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염탐계정 누군지 알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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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옴 순자 왕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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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1기 최악의 기수 맞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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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라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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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개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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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인방 사과 3줄 요약하면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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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기수 단체로 순자 왕따시킨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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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간에 온에어 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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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 라방에서 ㄹㅇ 신나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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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은 취집맞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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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 최민용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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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라방에 빌런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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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보니까 역시 가해자는 반성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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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 현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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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두라 나솔 아직 현커 안나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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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출은 차라리 영철이 제일 나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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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보는 애들 나이 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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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갑자기 멜론1위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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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탑백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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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오 한유진 둘이 직접포꾸한건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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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리 배우 안면거상 전후 공개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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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갑상선암' 투병중이었다 "종양 많아..전이 가능성도" 눈물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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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움짤 600개 넘게 주운 사람이 랜덤 짤털함 (데이터조심/스압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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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입술 이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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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캠 6회부터 10회까지 이효리랑 이상순 나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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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해외배우 누군지 기억하는사람!!! 예전에 유명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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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스위트홈 짧머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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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예정일 20일 앞두고 유산한적도 있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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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캠프 방석퀴즈 존잼이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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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군체 지창욱 진짜 어케 함....(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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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재미 이런거 다 떠나서 징그러운 걸로만 따지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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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그냥 아싸리 기괴하게 가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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