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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다녀오자마자 이혼 고민하는
149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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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5
2
익인1
에고ㅠㅠ 배우자분이랑 부모님 둘다한테 상처받아서 너무 힘들거같아요
1개월 전
익인2
아니 축의금 못 가져오면 이혼..? 이게 뭔...
부모도 이상하다 에휴
1개월 전
익인3
혼인신고 안했으면 걍 갈라서는 게 나을듯 전세금 8000을 더 했는데 그 1/10 안 가져온다고 이혼 들먹이면 나중엔 그 말이 얼마나 더 쉬울까
1개월 전
익인3
순간 너무 화나서 그랬다고 사과하는 와중에도 축의는 받아오라니 진심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질듯 부모는 당연히 연 끊는거고...
1개월 전
익인119
22
1개월 전
익인4
전세금이 두배차이 나는데.. 그건 안중요한가요
걍 도망가세요. 툭하면 이혼하자 할듯
1개월 전
익인106
2222
1개월 전
익인117
33333333
1개월 전
익인128
4
1개월 전
익인5
다 끊고 새삶살길 서류에 도장 안찍었으면 뭐 이혼 꼬리표도 없을듯
1개월 전
익인7
징짜라면 너무 상처겠다
1개월 전
익인8
남편 이상하네 가서 축의금 받아오라니 뭔 말이냐
1개월 전
익인78
난 딱봐도 아내가 축의금 가져오라고 닦달한걸로 읽었는데 ㅋㅋㅋㅋ 시댁이 싹 들고 날라서..ㅋㅋㅋㅋ 뭔가 집도 글쓴이가 더 많이 해왔다는걸 보면서 내 뇌내필터가 사회적 통념을 적용함
1개월 전
익인107
일반적인 통계로는 전세 1억5천이 남편 7천이 아내일 가능성이 높으니 아내쪽이 축의금 받아오라고 한거같은데.. 뭐 무튼 이런게 중요한건 아니긴함
1개월 전
익인9
상처는 이미 양쪽에서 받았고.. 냉정하게 생각해야할 필요가 있음.. 그냥 갈라서는게 좋을듯 시작이 너무 삐그덕이면 나중에 돈때문에 이런일없으리라는 법없음
1개월 전
익인10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원래 결혼식 축의금은 부모들이 가져가는 건가요?
1개월 전
익인15
집바집… 먼저 부모님 쓰시라고 하는 집도 있고 부모님이 본인이 가지길 원하는 집도 있고 자식 주는 집도 있고 … 정답은 없는데 본문은 양쪽 다 이상한거같아요ㅠㅠ
1개월 전
익인28
우리는 각자 지인 돈은 각자가 가져갔음
1개월 전
익인32
222
1개월 전
익인124
333
1개월 전
익인31
집바집이긴 한데 보통 결혼당사자 자식들 쓰라고 주시죠
1개월 전
익인35
법적으로 부모돈임
1개월 전
익인45
오 법적으로 부모돈이야? 자식 결혼아니야? 왜인지 궁금하다
1개월 전
익인35
지금까지 판례가 특이점 잇지 않은이상 다 그랫어
“축의금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혼주인 부모에게 귀속된다”
이유는 축의금이 전통적으로 “결혼 비용을 부담한 혼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돈”이라고 봤기 때문.
1개월 전
익인45
홀 그렇구나 지식이 늘어났구만 땡규 아 근데 그럼 결혼 비용을 혼주가 부담한게 아닌 당사자가 부담 했어도 법적으로 부모돈이 되는거야? 요새는 당사자가 돈을 지불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1개월 전
익인91
45에게
그거 세세하게 따지면 결국 비용지불한쪽 입장을 들어줄수도 있긴 하겠는데 전액을 받으려면 부모가 지인결혼식에 뿌리고다닌 돈이 없고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부모 도움을 일체받지않음을 증명해내야할듯..
1개월 전
익인134
오.. 그렇구나
16시간 전
익인52
잉 법적으로 부모돈이라고?
1개월 전
익인35
ㅇㅇ
1개월 전
익인92
그건 처음 듣는말이넹
집바집이긴하지ㅋㅋ
1개월 전
익인35
집바집인데 소송들어가면 부모돈임
1개월 전
익인115
그렇구만..근데 식대까지 지불 안한건 진짜 너무 했다 딱보아하니 결혼할 때 한푼 안보태줬을거 같음
1개월 전
익인58
저는 시댁에서는 다 주셨고 저는 저한테 들어온것만 가졌어요
1개월 전
익인61
혼주가 부모님 이름으로 나가잖아 원래 예전부터 부모님 잔치였어. 요즘 시대가 변해서 그렇지...그래서 가방순이가 있는이유도 그래서야
1개월 전
익인80
결혼식은 부모님 잔치라는 말이 있는게
부모님께서 뿌리신 각종 경조사비가 돌아오는 날이라서
1개월 전
익인81
보통 부모님이 가져가시고 대신 결혼식 비용 (식대 등등) 부모님이 그돈으로 정산해줌
1개월 전
익인86
요즘은 부모도움 많이 못받고 하는집이 많아서
걍 전부 부부가 가지던데…
도움받는 경우라도 그걸로 신혼때 돈 들어갈일 많으니 쓰라고 당연히 부부거라고 생각하고.
축의금 부모한테 주는 집 내주변에선 한번도 못 봄
1개월 전
익인97
보통 부모님이 가져가시지 혼주잖아 그래서, 보통은 축의금에서 남은 식대 등을 결제 하시고 부모님이 가져감. 그래서 가방순이가 생긴거임. 신부에게 주고 싶어서
1개월 전
익인130
당사자 앞으로 들어온 축의금까지 가져가는건 듣도보도 못했는데요? 부모라도 상도덕이라는게 있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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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남편이 이혼이란말을 저렇게 가볍게 생각하고, 가볍게 꺼내다니......너무별로다
1개월 전
익인12
축의금 못 가져오면 이혼 소릴 듣고 같이 못 삼. 부모 꼬라지를 보니 딱히 보듬어주거나 그냥 참고 살라고 할 위인도 아닌 듯.
1개월 전
익인13
안쓰럽다... 배우자도 부모도 이상함
1개월 전
익인17
22
1개월 전
익인25
33
1개월 전
익인14
나같음 저런 남편이랑 짜쳐서 안삼 시간낭비하지말고 애도 없는데 이혼할듯
1개월 전
익인16
가스라이팅이네ㄷㄷ
1개월 전
익인18
진짜 이혼하자 하니까 다시 생각해보자고 구구절절 하는거 개짜치네ㅋㅋㅋ 결혼 하자마자 이혼을 무기로 쓰는 사람이랑 어떻게 살아
1개월 전
익인19
글쓴이만 불쌍하고 축의금 홀랑 가져가는 부모나 남편인지 아낸지 모르겠지만 그 돈 얼마거지고 이혼 요구하는 배우자나
1개월 전
익인20
안쓰럽다 ㅠ
1개월 전
익인21
내 남편 시부모가 저러면 위로해주고 내가 더 벌어오겠다 하겠음.. 부부면 한평생 같은편이 되어줘야지 니꺼내꺼 할거면 결혼왜함? 결혼 자체가 여자가 손해보는 구존데ㅋ
1개월 전
익인47
결혼 자체가 여자가 손해보는 구존데ㅋ
이런 마인드 발언하는거 보면 저 본문 배우자가 본인 같은 부류임....
1개월 전
익인21
웅~ 내가 남편보다 월급 많음
1개월 전
익인47
누가 손해네 이런 소리하는데
남편 보다 월급 많아? 결혼은 커녕
모쏠 검커렁...한남더힐 같아...
1개월 전
익인100
여자가 손해안보는 결혼도 많앙 노는 물을 조금 달리 해보길..!
1개월 전
익인47
연애는 커녕 모쏠 넷사세 느낌 나는 익이 노는 물을 조금 달리 해보라는게 맞는건가
1개월 전
익인100
ㅋㅋㅋㅋ 웅 그래그래 그렇게 생각햌ㅋㅋㅋ
1개월 전
익인47
100에게
남자가 손해니 여자가 손해니 말하는 애들 대부분 도태된 애들이더라 익아 도태에는 성별이 없다고 생각거든? 연애도 해보고 사회 생활도 좀 해봐 파이팅^^
1개월 전
익인51
농담 아니고 뉴욕 디스트로이트 거리 매춘부가 너보다 더 양심있겠다 야
1개월 전
익인68
ㅋㅋㅋ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니 울겠다 야ㅠ
1개월 전
익인1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왜사람을 패니ㅜㅜ
1개월 전
익인73
ㄹㅇ..
1개월 전
익인22
축의금이라"도" 보태야 했던 것 같은데 상대방은
1개월 전
익인23
와 정털린다..
1개월 전
익인24
이혼할 생각도 없었으면서, 쉽게 이혼을 들먹이면서 협박하는 배우자? 그게 진짜 반려자가 될 수 있나? 나라도 이혼함
1개월 전
익인26
결혼하자마자 이혼을 들먹이다니..
1개월 전
익인29
남편인지아낸지모르는거아님? 쨌든 저런 배우자랑은 오래살기는 힘들듯
1개월 전
익인30
글쓴이 ㄹㅇ안쓰럽네 부모도 부모같지않고 애초에 지가 더 부족했으면서 저런걸로 이혼거리는 애도 참
1개월 전
익인33
본성 나온거지 뭐
1개월 전
익인34
부모나 배우자나 ㄹㅇ 표독스러움 ㅋㅋ
1개월 전
익인36
아니 신행 다녀와서 하루만에 있었던 일인거임? 몇일동안 일어난 일이면 순간 화나서 그런게 이닌거지. 그리고 못가져온다는데 뭐 어쩌라고. 애 있는것도 아니고 차라리 지금 이혼이 젤 답같은데
1개월 전
익인37
저런부모 미래를 내다봤겠지.. 걍 정산하고 각자살길
1개월 전
익인38
글쓴이 안쓰럽다 에효
1개월 전
익인39
그냥 글쓴이가 안타깝다
1개월 전
익인40
배우자도 부모도 글쓴 분 편이 아무도 없네
1개월 전
익인41
난 부모님 입장은 이해 되는데...예물 예단도 있었을텐데 축의금 자식 주는 집이 대단한거지 회수 하는 집도 꽤 있지 않나
1개월 전
익인42
나같아도 정떨어질듯....혼인신고안햇으니 빨리갈라서는것도 좋을듯
1개월 전
익인43
순간 너무 화나서가 아니라 협박으로 던진 말이겠지ㅋㅋ
1개월 전
익인44
이혼들먹인게 남편인지 아내인지 어케알고들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7
이혼 들먹이는거 아내.블라 가서 저글 쓴이 댓글 보니까 익도 블라가서 확인해봐
1개월 전
익인48
근데 부모님이 축의금을 꼭 줘야할 이유는 없는 거 같은데.. 집 바이 집이겠지만 우리집같은 경우엔 부모님 지인이 낸 건 부모님이 챙기고, 자식 지인이 낸 건 자식이 가짐. 부모님 지인 축의금은 부모님이 뿌린 거 거둔 거잖아.. 난 상대가 좀 과한 거 같아 겨우 그런 거 가지고 이혼 협박하는 게..
1개월 전
익인66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그럼 부모님 지인 식대는 어떻게 해결해??
1개월 전
익인48
식대는 걍 부모님이 냈엉
1개월 전
익인49
너무 안쓰럽다 돈 때문에 가족이고 배우자고 갈등 생겨서는
1개월 전
익인50
헤어져라 제발 저 모습은 새발의 피일것임
1개월 전
익인53
배우자랑 부모 다 이상하긴한데 넷사세 거르고 저거로 평생 이혼딱지 붙는 거 감수할 정도는 아닌 거 같음 잘 풀길. 배우자도 이상한데 부모는 자기 자식이 이혼당하게 생겼다 소송하겠다 하며 죽는 소리하는데도 기여코 안준다고? 어떻게 그러지;
1개월 전
익인54
축의금 대부분이 부모님쪽에서 들어오던데 그걸 안 받아오면 이혼이다?ㅋㅋ 애 없을 때 이혼하는게 다행일듯
1개월 전
익인55
결혼생활 내내 저럴텐데 이혼이 낫지
1개월 전
익인56
부모도 그렇지만..배우자가 더 마음에 걸리네 더 많은 일들이 있을텐데 이혼 소리가 그렇게 쉽게 나오다니
1개월 전
익인59
아 너무 슬프다ㅠ 진짜.. 힘들겠다
1개월 전
익인63
무조건 이혼
1개월 전
익인65
축의금안가져오면 이혼 이라는 소리 들었을때 이혼했어야지.. 별 ㄴ이 다있네
1개월 전
익인70
이혼해 진짜 저렇게 돈에 집착하는 사람이랑 평생 행복할수도 없어
1개월 전
익인71
이혼은 둘째치고 부모님 배신감에 내가 살자할듯 미친거같아 현실 뛰어넘는 막장 없다더니
1개월 전
익인74
끝까지 축의금 받아오라고 하는 거 보면 헤어지는 게 나을 듯
1개월 전
익인75
부모도 어지간하면 주것구만... 에휴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77
누가 여잔데?
1개월 전
익인82
이혼하는게 맞을듯
1개월 전
익인83
축의금 대부분은 부모님이 그동안 경조사 다니면서 쌓아온거 수거하는 품앗이 개념이 크지 본인 지인이 결혼식장 다 채운거 아니면 내용증명 보내서 달라고 할게 아님(본인 지인 축의만 빼서 달라고 하면 몰라도)축의금 다 달라고 하는 배우자가 문제임 식대 800이면 그리 좋은 식장에서 한것도 아니고 하객도 많은게 아닌데 그거 얼마나 된다고 섣부르게 이혼을 얘기함? 그냥 저정도 인성이면 헤어지고 다른 좋은분 만나는게 좋을듯 오히려 부모님과 절교할 사안도 아닌데 휘둘려서 부모님 가슴에 못박은게 서글플듯
1개월 전
익인84
딱봐도 글쓴이가 남편 배우자가 아내라고 읽었는데
1개월 전
익인85
끝까지 축의금 가져오라하네..
1개월 전
익인87
다이상함
1개월 전
익인88
배우자도 부모님도 저글쓴사람을 사랑하는건 맞을까....
1개월 전
익인89
양측에 상처 받아 힘들듯.. 이혼하고 갈라서는게 나을듯
1개월 전
익인90
이혼을 쉽게 말하는 사람하고 어떻게 평생을 함께 삽니까 혼인신고 안했을때 갈라서야지 ㅋㅋ
1개월 전
익인93
오... 나라면 이혼할듯
1개월 전
익인94
두 쪽 다 손절하고 새인생 멋있게 사시길..!
1개월 전
익인95
벌써부터 돈갖고 이러면 앞으로 눈이 훤히 보임ㅋㅋ
축의금은 그동안 부모님들이 친척들한테 준 돈들 수거하는 거라 부모님돈이 맞긴 함. 안받으시면 감사하는거고. 애낳으면 축의금 못가져왔으니까 산후조리원 아끼자고 할듯ㅋㅋ 애 돌잔치도 제대로 못해주고~
1개월 전
익인96
혼인신고 안했으면 뭐 꼬리표도 없지
1개월 전
익인98
그렇게 쉽게 이혼을 꺼내는 사람이랑 더 이어가긴 힘들듯...
1개월 전
익인99
원래 부모님이 가져가지 않나? 그래서 신부측 친구들이 가방순이에게 축의금 따로 찔러주잖아
1개월 전
익인104
하나를 보면 열을 알지 이건 남자입장에선 이혼고민 하는게 맞음 얼마나 여자 부모가 얼마나 더 뜯어먹으려 하겠음 그럴바엔 갈라설 생각하는게
1개월 전
익인106
결혼식이 본인만의 행사인가
부모님 지인들도 다 오셨는데
축의를 몰아주시면 감사하지만 안주셔도 어쩔수 없는일인것을 왜 상대 축의를 가져오라마라 그것갖고 이혼소리하는 미친 여잔지남잔지
그냥 오만정 다 털리고 갈라서요 깔끔하게
1개월 전
익인109
글쓴이가 안쓰러움…
축의금 안 가져오면 이혼이라는 배우자도 이상하고 자식이 이혼 당하게 생겼으니까 제발 축의금 달라고 비는데 절대 안 주는 것도 이상함 아무도 글쓴이 편이 되어주는 사람이 없네
1개월 전
익인110
진짜 너무하다 부모든 배우자든
1개월 전
익인111
아 배우자도 부모도 진짜 끝까지 이기적인 듯..
1개월 전
익인112
사람 마음이 아니겠네 가족을 다 잃었네 그놈의 돈 때문에...ㅠㅠ
1개월 전
익인113
부모 배우자 둘 다 정털린다 글쓴 인생에서 나가시길
1개월 전
익인114
축의금 싹 가져가는 이기적인 배우자부모한테 실망해서 연끊는다 하는것까진 뭐라 못하겠는데
고작 저런 일로 내 배우자한테 이혼 운운하는건 무슨 마음가짐으로 결혼 진행시킨건지 감도 안옴
내 남편이 저런 상황이면 본인이 더 미안하고 민망해할텐데 그까짓 돈 없어도 사는데 지장없다 할거같은데
이혼들먹이고 면박주네...
1개월 전
익인115
저런애를 배우자라고 평생을 약속하고 식을 올렸네..글쓴이 대박 안쓰럽다 부모한테도 배신당해 배우자한테도 배신당해 그냥 자기 자신 믿고 살아야겠네
1개월 전
익인116
????
1개월 전
익인118
음 안그래도 돈때문에 가족 잃게 생겼는데 너 내 말 안 들으면 이혼 ㅇㅈ랄 떨며서 면박주는데 앞으로 살 수 있겠나.. 돈때문에 제일 가까운 사람들의 본성을 보게 돼서 마음이 마음이 아니겠구먼.. 근데 또 이혼꼬리표가 싫어서 다시 살아보기로 결정했다면 이번 일은 참고 앞으로 배우자에게 이혼 소리 꺼내면 바로 정리하는거라고 못박고 시작해야지 뭐 별 수 있음?
1개월 전
익인121
이혼한다에 한표 부모고 시댁이고 떠나서 함께 살 배우자가 너무 이상해
1개월 전
익인122
배우자랑 부모님 양쪽 다한테 상처받아서 너무 힘들듯
1개월 전
익인122
근데 이혼이 답 나중에 양가 사이에 돈 얘기 나오는 상황이 오면 축의금 사건 회자될듯
1개월 전
익인123
엥?? 축의금이 그렇게 중요해?
1개월 전
익인125
그거 악착같이 받아오라는 배우자..배우자가 안주면 이혼이라고 한다는데도 신경안쓰는 부모님..참 안타깝다 가장가까워야하는 사람들이 저래서ㅜㅜㅜ
1개월 전
익인126
글쓴이가 안타까움 그저
1개월 전
익인127
이야 여자가 2배나 더 집을 사는 데 기여를 했는데 고작 축의금 하나로 저 난리를 쳐?
1개월 전
익인129
근데 본문 쓰니가 여자인지 남자인지 어케 암..?
난 당연 남자라고 생각했는디..
1개월 전
익인127
그러네 인티글 퍼온 줄 알고 여자인 줄 알았어 그냥 배우자라고 돼있네
그래도 남녀 상관없이 댓글은 같을 거임 상대배우자가 2배 넘게 집을 해왔는데 저렇게 집요하게 쫓아다니면서 축의금 받아내겠다는 건 그만 살자는 뜻이지;
1개월 전
익인131
축의금이 전부 당연히 지꺼라고 생각하는게 웃림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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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의가 교도소가서도 편히 있기 힘든 이유(feat. 장사의신) ㄷㄷ ㄷㄷ ㄷㄷ ㄷㄷ.jpg
05.2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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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좋아할 것 같이 생겼다고 반응좋은 여돌 과거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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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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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갈린다는 김치 부위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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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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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급한 여자들이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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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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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신축 아파트 18억 돌파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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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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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위에 총을 든 고양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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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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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 따른 엄마 생각
05.27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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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할 때 작은 실수랑 큰 실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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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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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할 때 대화 별로 하고 싶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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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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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무슨 지원금 뿌릴 때마다 특.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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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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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사람이 느끼는 일본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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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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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외국에서 진짜 입조심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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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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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장난 안치고 돈이 1000원 있어요
1
05.27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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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랑 사진찍으려고 줄선 라이즈 원빈..jpgif
05.2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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