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56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830

신혼여행 다녀오자마자 이혼 고민하는 | 인스티즈

신혼여행 다녀오자마자 이혼 고민하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에고ㅠㅠ 배우자분이랑 부모님 둘다한테 상처받아서 너무 힘들거같아요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니 축의금 못 가져오면 이혼..? 이게 뭔...
부모도 이상하다 에휴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혼인신고 안했으면 걍 갈라서는 게 나을듯 전세금 8000을 더 했는데 그 1/10 안 가져온다고 이혼 들먹이면 나중엔 그 말이 얼마나 더 쉬울까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순간 너무 화나서 그랬다고 사과하는 와중에도 축의는 받아오라니 진심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질듯 부모는 당연히 연 끊는거고...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전세금이 두배차이 나는데.. 그건 안중요한가요
걍 도망가세요. 툭하면 이혼하자 할듯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다 끊고 새삶살길 서류에 도장 안찍었으면 뭐 이혼 꼬리표도 없을듯
10시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6
남편인지 아내인지 어케알고?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징짜라면 너무 상처겠다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남편 이상하네 가서 축의금 받아오라니 뭔 말이냐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6
남편인지 아내인지 어케알고?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8
난 딱봐도 아내가 축의금 가져오라고 닦달한걸로 읽었는데 ㅋㅋㅋㅋ 시댁이 싹 들고 날라서..ㅋㅋㅋㅋ 뭔가 집도 글쓴이가 더 많이 해왔다는걸 보면서 내 뇌내필터가 사회적 통념을 적용함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상처는 이미 양쪽에서 받았고.. 냉정하게 생각해야할 필요가 있음.. 그냥 갈라서는게 좋을듯 시작이 너무 삐그덕이면 나중에 돈때문에 이런일없으리라는 법없음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원래 결혼식 축의금은 부모들이 가져가는 건가요?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집바집… 먼저 부모님 쓰시라고 하는 집도 있고 부모님이 본인이 가지길 원하는 집도 있고 자식 주는 집도 있고 … 정답은 없는데 본문은 양쪽 다 이상한거같아요ㅠㅠ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우리는 각자 지인 돈은 각자가 가져갔음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222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집바집이긴 한데 보통 결혼당사자 자식들 쓰라고 주시죠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법적으로 부모돈임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오 법적으로 부모돈이야? 자식 결혼아니야? 왜인지 궁금하다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지금까지 판례가 특이점 잇지 않은이상 다 그랫어
“축의금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혼주인 부모에게 귀속된다”

이유는 축의금이 전통적으로 “결혼 비용을 부담한 혼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돈”이라고 봤기 때문.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5
홀 그렇구나 지식이 늘어났구만 땡규 아 근데 그럼 결혼 비용을 혼주가 부담한게 아닌 당사자가 부담 했어도 법적으로 부모돈이 되는거야? 요새는 당사자가 돈을 지불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2
잉 법적으로 부모돈이라고?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ㅇㅇ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8
저는 시댁에서는 다 주셨고 저는 저한테 들어온것만 가졌어요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1
혼주가 부모님 이름으로 나가잖아 원래 예전부터 부모님 잔치였어. 요즘 시대가 변해서 그렇지...그래서 가방순이가 있는이유도 그래서야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6분 전
대표 사진
익인8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남편이 이혼이란말을 저렇게 가볍게 생각하고, 가볍게 꺼내다니......너무별로다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축의금 못 가져오면 이혼 소릴 듣고 같이 못 삼. 부모 꼬라지를 보니 딱히 보듬어주거나 그냥 참고 살라고 할 위인도 아닌 듯.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안쓰럽다... 배우자도 부모도 이상함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22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33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같음 저런 남편이랑 짜쳐서 안삼 시간낭비하지말고 애도 없는데 이혼할듯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가스라이팅이네ㄷㄷ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진짜 이혼하자 하니까 다시 생각해보자고 구구절절 하는거 개짜치네ㅋㅋㅋ 결혼 하자마자 이혼을 무기로 쓰는 사람이랑 어떻게 살아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글쓴이만 불쌍하고 축의금 홀랑 가져가는 부모나 남편인지 아낸지 모르겠지만 그 돈 얼마거지고 이혼 요구하는 배우자나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안쓰럽다 ㅠ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내 남편 시부모가 저러면 위로해주고 내가 더 벌어오겠다 하겠음.. 부부면 한평생 같은편이 되어줘야지 니꺼내꺼 할거면 결혼왜함? 결혼 자체가 여자가 손해보는 구존데ㅋ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7
결혼 자체가 여자가 손해보는 구존데ㅋ
이런 마인드 발언하는거 보면 저 본문 배우자가 본인 같은 부류임....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웅~ 내가 남편보다 월급 많음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7
누가 손해네 이런 소리하는데
남편 보다 월급 많아? 결혼은 커녕
모쏠 검커렁...한남더힐 같아...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1
농담 아니고 뉴욕 디스트로이트 거리 매춘부가 너보다 더 양심있겠다 야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8
ㅋㅋㅋ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니 울겠다 야ㅠ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3
ㄹㅇ..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축의금이라"도" 보태야 했던 것 같은데 상대방은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와 정털린다..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이혼할 생각도 없었으면서, 쉽게 이혼을 들먹이면서 협박하는 배우자? 그게 진짜 반려자가 될 수 있나? 나라도 이혼함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결혼하자마자 이혼을 들먹이다니..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남편인지아낸지모르는거아님? 쨌든 저런 배우자랑은 오래살기는 힘들듯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0
글쓴이 ㄹㅇ안쓰럽네 부모도 부모같지않고 애초에 지가 더 부족했으면서 저런걸로 이혼거리는 애도 참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본성 나온거지 뭐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부모나 배우자나 ㄹㅇ 표독스러움 ㅋㅋ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아니 신행 다녀와서 하루만에 있었던 일인거임? 몇일동안 일어난 일이면 순간 화나서 그런게 이닌거지. 그리고 못가져온다는데 뭐 어쩌라고. 애 있는것도 아니고 차라리 지금 이혼이 젤 답같은데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저런부모 미래를 내다봤겠지.. 걍 정산하고 각자살길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8
글쓴이 안쓰럽다 에효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9
그냥 글쓴이가 안타깝다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0
배우자도 부모도 글쓴 분 편이 아무도 없네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1
난 부모님 입장은 이해 되는데...예물 예단도 있었을텐데 축의금 자식 주는 집이 대단한거지 회수 하는 집도 꽤 있지 않나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2
나같아도 정떨어질듯....혼인신고안햇으니 빨리갈라서는것도 좋을듯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순간 너무 화나서가 아니라 협박으로 던진 말이겠지ㅋㅋ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이혼들먹인게 남편인지 아내인지 어케알고들 ㅋㅋㅋㅋ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이혼 들먹이는거 아내.블라 가서 저글 쓴이 댓글 보니까 익도 블라가서 확인해봐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8
근데 부모님이 축의금을 꼭 줘야할 이유는 없는 거 같은데.. 집 바이 집이겠지만 우리집같은 경우엔 부모님 지인이 낸 건 부모님이 챙기고, 자식 지인이 낸 건 자식이 가짐. 부모님 지인 축의금은 부모님이 뿌린 거 거둔 거잖아.. 난 상대가 좀 과한 거 같아 겨우 그런 거 가지고 이혼 협박하는 게..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6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그럼 부모님 지인 식대는 어떻게 해결해??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8
식대는 걍 부모님이 냈엉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9
너무 안쓰럽다 돈 때문에 가족이고 배우자고 갈등 생겨서는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0
헤어져라 제발 저 모습은 새발의 피일것임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3
배우자랑 부모 다 이상하긴한데 넷사세 거르고 저거로 평생 이혼딱지 붙는 거 감수할 정도는 아닌 거 같음 잘 풀길. 배우자도 이상한데 부모는 자기 자식이 이혼당하게 생겼다 소송하겠다 하며 죽는 소리하는데도 기여코 안준다고? 어떻게 그러지;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4
축의금 대부분이 부모님쪽에서 들어오던데 그걸 안 받아오면 이혼이다?ㅋㅋ 애 없을 때 이혼하는게 다행일듯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5
결혼생활 내내 저럴텐데 이혼이 낫지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6
부모도 그렇지만..배우자가 더 마음에 걸리네 더 많은 일들이 있을텐데 이혼 소리가 그렇게 쉽게 나오다니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9
아 너무 슬프다ㅠ 진짜.. 힘들겠다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0
여자는 축의금 빼올려고 노력은 했잖음 만약 일말의 노력도 안했다면 모르겠는데 노력해도 안되니까 어쩔 수 없다고 봄 이건 남자가 초장에 기선제압 좀 하려고 한 것 같은데 아무래도 여자가 가져온 돈이 더 많다보니 남자로서 위축되기도 할 거고 걍 현실적인 얘길 한 거임 ㅇㅇ 그래서 그 문제로 기싸움 건 것 같음 결론적으로 실패임 난 여자 잘못 하나도 없다고 생각함 축의금 못 가져오면 이혼이라 해서 그러겠다는데 뭐 별 수 있음? 부모랑 남자가 웃긴 거지 딸이 그걸 못 가져가면 이혼 위기라는데 절대 안 주고 남자는 전세금 더 많이 가져온 여자한테 돈 더 안 가져오면 이혼이야 이러고 이게 아내와 남편 누가 여자고 남자인지 확고하게 나와있으니까 세미성별싸움으로 가는것 같은데 난 성별 바꿔도 똑같다고 생각함 인티 반응도 크게 다르지 않았을걸? 축의금 가져오라는 사람이 아내였고 여자란 이유로 편 든다해도 역겹다고 반론하는 사람이 더 많았을 거임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3
무조건 이혼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5
축의금안가져오면 이혼 이라는 소리 들었을때 이혼했어야지.. 별 ㄴ이 다있네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0
이혼해 진짜 저렇게 돈에 집착하는 사람이랑 평생 행복할수도 없어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1
이혼은 둘째치고 부모님 배신감에 내가 살자할듯 미친거같아 현실 뛰어넘는 막장 없다더니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4
끝까지 축의금 받아오라고 하는 거 보면 헤어지는 게 나을 듯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5
부모도 어지간하면 주것구만... 에휴
1시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7
누가 여잔데?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2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6분 전
대표 사진
익인8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미용할 때 대화 별로 하고 싶지 않은데1
05.27 22:35 l 조회 2409
무슨무슨 지원금 뿌릴 때마다 특.jpg22
05.27 22:32 l 조회 40843 l 추천 4
스페인 사람이 느끼는 일본 문화5
05.27 22:31 l 조회 9974 l 추천 2
한국인들 외국에서 진짜 입조심 좀53
05.27 22:28 l 조회 48562 l 추천 6
엄마, 장난 안치고 돈이 1000원 있어요1
05.27 22:27 l 조회 1662
지디랑 사진찍으려고 줄선 라이즈 원빈..jpgif
05.27 22:26 l 조회 3074
기안84 추천 세계 3대 별미4
05.27 22:25 l 조회 6022
이 시간까지 야근하는거 보면 썩 좋은 직업은 아닌가봐?
05.27 22:24 l 조회 3851 l 추천 1
코믹콘에서 아기가 길을 잃자 한 행동.jpg
05.27 22:22 l 조회 2935 l 추천 3
집 근처 공사장에 붙은 문구가 아주 마음에 든다
05.27 22:21 l 조회 1595
임지연의 건달 참교육3
05.27 22:21 l 조회 261
딸이 AV 찍는 걸 알았을 때 부모 반응.jpg95
05.27 22:18 l 조회 75503 l 추천 2
사람마다 갈리는 삼겹살 굽기 취향3
05.27 22:17 l 조회 335
야구선수 가족이 야구장 가면 생기는 일
05.27 22:15 l 조회 1195
어른들이 아직도 믿지 않는 전자제품 1위49
05.27 22:14 l 조회 47819 l 추천 2
뇌졸중에 걸린 뇌 과학자.jpg
05.27 22:12 l 조회 1665
우문현답
05.27 22:08 l 조회 864
결국 자기가 자라온 대로 아이를 키우는 것 같아요.jpg3
05.27 22:01 l 조회 6712
[하이라이트] 정인 본인도 깜짝 놀란 싱크로율 ㄷㄷ🔥 비 오는 날 라디오 신청곡 1순위☔ 3라운드 〈장마〉 ♪ | 히든싱..
05.27 21:55 l 조회 28
당면이 나쁜 이유2
05.27 21:53 l 조회 286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