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57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68

"90년대생 신혼부부만 받아요"…'슈퍼갑' 집주인 배짱 [돈앤톡] | 인스티즈

"90년대생 신혼부부만 받아요"…'슈퍼갑' 집주인 배짱 [돈앤톡]

# 서울 강서구에서 최근 빌라 전세를 구한 김모씨는 집주인의 '갑(甲)질'에 대해 토로했다. 전셋집 이전 세입자가 집을 다 빼고 나니 처음 집을 둘러볼 때는 찾지 못한 곰팡이가 벽면에 잔뜩 피어

n.news.naver.com



"90년대생 신혼부부만 받아요"…'슈퍼갑' 집주인 배짱 [돈앤톡] | 인스티즈

 

# 서울 강서구에서 최근 빌라 전세를 구한 김모씨는

집주인의 '갑(甲)질'에 대해 토로했다.

 

전셋집 이전 세입자가 집을 다 빼고 나

니 처음 집을 둘러볼 때는 찾지 못한 곰팡이가

벽면에 잔뜩 피어 있었기 때문이다.

 

김씨는 "집주인에게 벽에 곰팡이가 있으니

도배를 새로 해달라고 했지만,

집주인이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전셋집이 품귀 상태인데다 당

장 다른 집을 구할 수도 없으니

울며 겨자 먹기로 자비로 해결했다"고 말했다.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전세난이 심해지자

빌라(연립·다세대), 아파트 가릴 것 없이

집주인이 우위인 시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2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전세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가 되면서 김씨와 같은 사례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한 사례자는

가족이 사정이 생겨 잠깐 사례자의 집에 머물게 됐는데

 

이를 안 집주인이 '관리비를 더 내라',

'계약할 땐 혼자 살기로 해놓고

여럿을 들이면 어떻게 하느냐' 등

사례자를 간섭하기 시작했다는 사례도 전해졌습니다.

이런 상황은 비단

빌라 시장에만 국한되는 게 아닙니다.

 

아파트에서도

비슷한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최근엔 집주인이 세입자의 자격을 제한해

집을 구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네이버부동산과 현지 부동산공인중개업소 등에 따르면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 전세 물건에는

1990년 이후 출생한 30대 초반 신혼부부만 가능하다는

조건이 붙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또 다른 자치구에서는 아이가 없는 신혼부부,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조건,

비흡연자 등 조건을 내건 곳도 나왔습니다.

 

신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집을 깨끗하게 사용한 세입자를

선호하는 집주인이 늘어난 셈입니다.

 

일각에선 고령층이나 장애인 가구 등

사회적 약자를 세입자로 받는 것 자체를

꺼리는 분위기도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대표 사진
익인1
남의집이라고 개판쳐놓는 애들집이나 개키우는집 혼자자취하는집들많아서저러는듯.. 월세보다 청소비 수리비가 더드는집들몇번경험해보고들 저러는듯함.
신혼때는아무래도 깨끗하게하려고 노력은 하니까
원상복구하고가라해도곰팡이같은건 잠깐은 없어보일수있어도 한번생긴곰팡이금방또올라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재 너무 안타깝다, 진짜 이게 맞냐고 일본 난리난 유명 만화가의 폭로...jpg7
07.03 12:06 l 조회 22986 l 추천 1
일본 버블시대 모습1
07.03 11:55 l 조회 4578
요즘 스타성 미쳤다는 돌 답례품..JPG280
07.03 11:52 l 조회 138178 l 추천 7
시댁에서 엄청 좋아할 <합숙맞선2> 육각형 여자 출연자1
07.03 11:47 l 조회 4324
도로에 사람 쓰러졌다" 신고…출동차가가 밟아 사망6
07.03 11:09 l 조회 7498
26년 7월 가봐야 할 여름 축제 TOP 105
07.03 11:01 l 조회 10490 l 추천 1
2026 미미 드레스 그리기 대회 수상작들109
07.03 11:00 l 조회 69553 l 추천 19
"도로에 사람 쓰러졌다"…출동 순찰차, 구조대상자 밟아 사망85
07.03 10:49 l 조회 78759
부모님 쓰러지셨을 때 '재활병원' 고르는 현실적인 기준.txt
07.03 10:46 l 조회 2677 l 추천 4
이메식과 한반두
07.03 10:32 l 조회 216
꽤 이해가 된다는 명탐정코난 빌런의 살인동기9
07.03 10:31 l 조회 9904
무료 변호하다 현타 왔다는 변호사6
07.03 10:30 l 조회 12917
넷플에서 2주간 볼수있는 미쟝센 단편영화제 수상작들2
07.03 10:27 l 조회 3474
생리하면 코쿤되는 사람들35
07.03 10:27 l 조회 29050 l 추천 4
엄마 할머니 사줘야하는 새개비 응원봉들
07.03 10:24 l 조회 760
호불호 갈리는 조림1
07.03 10:24 l 조회 786
알버트 푸홀스의 아름다운 10년 vs 마이크 트라웃의 아름다운 10년1
07.03 10:15 l 조회 264
전업주부 남성 27만 명..역대 최다1
07.03 10:14 l 조회 696
전회사 인수인계할 때 남신입 출근했는데7
07.03 10:14 l 조회 9781
고양이 입양하려고하는데 요청하는 서류 못준다고하니까 키울 준비가 안되있다고하던75
07.03 10:13 l 조회 70598


처음이전50515253545556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