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571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915
요즘 애들 문화 이해 안된다는 엄마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2
그릇하나 달라햐서 나눠먹는거 없나보네 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걍 그렇구나 싶은데 저거 하나로 왕따니 뭐니 생각하는게 너무 나간 거 같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엑 빌려줄 돈이 없어도 좀 나눠주거나 같이 먹지 않아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ㅋㅋㅋㅋㅋㅋㅋ뭔가 웃기다 저거 대부분 괴롭힘같은게 아니고 진짜 돈은 없는데 그 옆에는 앉아 있고 싶어서 자기가 자처해서 같이 가는거라 별거 아닌데..
야 우리 짜장면 먹자
ㅇㅇ난 돈 없으니까 안시킨다? 이러고 가는거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이게 진짜 시대가 변하면서 생긴 큰 차이같음 90년대생들이었으면 안 먹는다고 해도 같이 먹자고 그릇 하나 달라고 해서 덜어서 줬을텐데 요즘 애들은 저게 이상하거나 못 됐거나 한 게 아니라 저스트 내돈내산 개인주의임 없음 못 먹고 별 신경쓸 것도 아니고 이런 마인드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그전에 뭐먹어서 너무너무 배불러서 아예 안먹거나 배아파서 안먹거나 하는게 아니라면 돈없어서 안시킨다 해도… 여럿이 갔으면 그래도 조금씩 나눠주거나 사주고 나중에 돈달라고 하거나 했어도 되지 않았을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배려받는게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렇다는걸 알아서 그냥 ㅇㅋ하고 더 생각 않기도 하는거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가짜 병장 vs 진짜 병장
06.16 02:11 l 조회 339
병원에서 의사가 무시하면 고마운 곳
06.16 02:11 l 조회 898
미국가서 기묘해진 태권도
06.16 02:10 l 조회 1161
비염 환자의 코
06.16 02:09 l 조회 769
버스에서 짜장면 시켜먹던 시대2
06.16 02:08 l 조회 1395
맥주 못 따르기 우승자
06.16 02:08 l 조회 639
이탈리아인들의 제스처
06.16 02:07 l 조회 359
10년만에 초등학교 문방구를 갔다
06.16 02:06 l 조회 333
회원님 지금 어디에요?
06.16 02:05 l 조회 210
나무 올라가고 싶은 아기 코알라 도와주는 할아버지
06.16 02:03 l 조회 676
지역 공공자전거 이름들
06.16 02:01 l 조회 386
미국의 한인 입양인들을 위해 만든 시설1
06.16 02:01 l 조회 1202
태어난지 40일 됐다는 광어18
06.16 01:58 l 조회 8912 l 추천 1
1936년 코카콜라
06.16 01:58 l 조회 475
휴일에 문 여는 병원&약국 쉽게 찾는 방법
06.16 01:57 l 조회 391
2주마다 염색한다는 모태새치 연예인1
06.16 01:55 l 조회 2869
돈 낼곳이 없어요 아저씨
06.16 01:54 l 조회 403
쌀국수에 고수 빼면 안되는 이유
06.16 01:52 l 조회 572
너구리에게 당한 수박
06.16 01:52 l 조회 547
교도소에서 식빵 판매 금지한 이유4
06.16 01:49 l 조회 7403


처음이전67167267367467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