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57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230
짝이 맨날 냄새난다고해서 샤워를 해본 오타쿠의 후기.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왜 샴푸를 안 쓰냐고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몇 살일까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가르쳐줄 부모나 부모같은 사람이 없었던걸까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보통은 그렇지.. 부모가 아프거나 학대하거나 방임해서 기본적인 케어를 못해주는 경우 오히려 센터에서 강박적으로 이런건 또 잘해줌
조현병인 부모밑에서 부모가 비누로 씻으면 죽는다 하니까 자녀가 성인 될때까지 물샤워만 하는 경우도 있고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이러면 안씻는 여자애들도 많아야되는거아냐? 유난히 남자들한테서 안씻는 현상이 많은건 그냥 더러워서인것같음...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여자애들이 자기 성찰과 관련된 쪽 호르몬이 남자보다 많이 나와서 남들 반응과 자기 성찰, 수정에 더 예민한거임
남자가 더럽다기보단 남자는 남들 반응 살피고 자기 문제를 찾는게 여자보다 좀 안되는거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여자애들도 안 씻는 애들 많음
여중 여고 나왔는데 부모가 관리 안 하는 것 같은 애들은 항상 냄새나고 그러더라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같은 날 안씻어도 호르몬 차이도 존재함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여자도 많긴 해...학창시절에 늘 머리 떡져 있고 냄새 나고...입고 있는 교복만 봐도 관리 안되는 애들 많았음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맞어... 나 반장인데 쌤 통해서 전달해줬던 기억이 있다... 그거로 자꾸 놀림받는 애가 있었어서...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여자도 많아… 청소같은것도 못하는 애들 많음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이거맞음 나 어릴때 아빠는 당근 우리한테 관심없고 엄마는 우울증있어서 나 매일씻어야되는줄 몰랐음 친척이 부모님앞에서 머리에 이잡아줘도 매일씻는거라고 안가르쳐줌 ㅋㅋ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편견이 있으면 오 넌 냄새가 안 나네 신기하다 이러지 냄새 난다고는 안 하지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네 잘 씻고 댕겼으면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기분이 뭐가 이상한데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저런 기본 위생개념이 안 잡히는게 신기하긴해. ㅠㅠ 그래도 알게되어서 다행이다 싶음.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안타깝기도 하고 저렇게 개선되는거 보니 다행이다 싶기도 함....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잡아줄 어른이 없으면 모를 수 있죠 아무것도 모르는데 스스로 깨우칠 수 없는 노릇ㅠㅠ 그리고 예민한 문제들에 대해서 타인이 지적한다는게 당사자에게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쉽게 말하지 못하다보니 본인은 문제라고 인식하지 않는 경우도 많고요 충고/지적하면 어쩌라고; 하는 사람도 많아서 얘기 못하기도 하잖아요 그래도 저 친구는 좋게 바뀌어서 다행입니당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깨달아서 다행이다 앞으로도 잘씻기를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알았음다행이지 뭐 ..........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그래 지금이라도 잘씻자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집에 어른이 안계신가...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뭘이상해 씻어야지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그래도 냄새난다고 이야기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꼈지 아니었으면 계속 냄새나는채로 살았을듯... 바꼈으니 다행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근데 나도 생각해보니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엄마 아빠랑 같이 목욕하면서 머리 감는 법도 배우고 몸 씻는 법도 배웠던거 같음... 더 어릴땐 비누로 손 씻는거랑 얼굴 씻는것도 배웠고... 한때는 그냥 비누칠 슥슥 해서 씻으면 되는거 아닌가 그걸 어케 모르지? 라고 했는데 나도 6살때 그냥 욕실에 집어넣고 알아서 씻고나와 했으면 물로 슥슥 하고 나왔을거같음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아마 알려주는 사람이 없고 방임 당했을 확률이 커서 안타까움..앞으로 잘씻기를..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7
유치원에서 씻는거 알려주고 하지않나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8
어휴
1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슈·소식 손예진이 음식 사진하나 올렸을뿐인데 생긴 논쟁236 06.11 21:11139524 0
이슈·소식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심각하다는 티빙 유출사태..JPG150 8:3945377 1
정보·기타 진지하게 공무원 붐 다시 올 거 같음128 06.11 21:1692551 0
이슈·소식 (충격주의) 경악스러운 잠실사태 결말..JPG91 12:0933607 0
이슈·소식 올드해서 오히려 반응이 나쁘지 않은 농심 40주년 캐릭터 'SHIN'83 06.11 22:2888779 1
비리 공무원
06.06 20:56 l 조회 907
귀엽게 생긴 소나무 담비
06.06 20:54 l 조회 867
쿠팡에서 영구정지 먹은 사람
06.06 20:53 l 조회 3538
일본인이 체감하는 한국의 물가
06.06 20:53 l 조회 2375
길에서 만나면 도망쳐야할 고양이
06.06 20:52 l 조회 1596
왕년에 운동 좀 한 엄마
06.06 20:51 l 조회 1177
세종대왕님도 반박하기 힘들었던 상소
06.06 20:50 l 조회 770
차승원이 예능인을 존경하는 이유
06.06 20:49 l 조회 542
외국팬 내가 본 버블 오역 중 가장 특이해
06.06 20:47 l 조회 838
초딩한테 방구 테러한 여자2
06.06 20:40 l 조회 1491
대동여지도 실물 크기 체감15
06.06 20:39 l 조회 12792 l 추천 3
어느 아트홀 사과문에 분노한 이유3
06.06 20:39 l 조회 2156
포메라니안에게서 늑대의 흔적이 보이시나요1
06.06 20:38 l 조회 835 l 추천 1
전라도를 봉쇄하라는 문구 피켓을 본 잠실 올림픽공원 시위대들4
06.06 20:38 l 조회 1729
피규어 다 파니까 엄마한테 온 카톡9
06.06 20:36 l 조회 12451 l 추천 3
재앙의 전조
06.06 20:35 l 조회 414
영화 말모이 일본인 리뷰1
06.06 20:34 l 조회 2004
의외로 한국인이 1위인 것
06.06 20:29 l 조회 1228
전세계에서 공통적으로 벌어지는 현상
06.06 20:27 l 조회 1605
돈 많은 거 티나는 부자들은 지갑에 들고다니는 현금부터 다르다
06.06 20:26 l 조회 10664


처음이전2062072082092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