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608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아이를 낳고 나서 알게 되는 점
29
5일 전
l
조회
36676
인스티즈앱
4
25
4
익인1
진짜 자기의 삶을 돌아보면서 성숙해지는 계기는 되는듯
5일 전
익인2
와 진짜 맞는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일 전
익인3
학교 캠프 수학여행도 없어지고 사교육만 열광하는 요즘 같은 세상에선 다~~의미없음
20년이 지나면 그저 새로워요 다시 겪는 게 아니고 변한 교과과정만 좇기바쁨
5일 전
익인4
글쎄... 기억이 나는 순간부터 나도 학교 학원 다니느라 바빴고 부모님도 돈 버느라 바빴는데
5일 전
익인5
맞아 어릴때 효도 다한다는 말도 맞는거같음
5일 전
익인6
그래서 신기함… 성장과정 순간순간에 자꾸 어린 내모습이 오버랩돼서 보이고 엄마자리를 내가 대신 하고있다는것도 묘한 감정이었음ㅋㅋ
5일 전
익인7
아이들이 초등 고학년이라 집에서 공부시키는데 같이 공부하니까 재미있음
악기전공자라서 내가 가르치는데 그래도 꽤 하는편이라 그것도 재미있음
지역 행사 같이 다니고 학교마치고 카페 같이가고 인형뽑기 같이하고 뭐 그러면서 같이 노니까 재미있는데 내 체력이 안됨 ㅠㅠ
5일 전
익인8
저글은 그나마 외국이라 저런 감성이고 우리나란 사교육에 경쟁하느라 자전거타고 디즈니가고 이럴 여유는 잘 없는듯 일단 지금부모가 된 세대 자체도 그런 경험이 적어서
5일 전
익인9
어제 아이랑 자전거 처음탔는데.. 비슷한 감정이 들었어. 미혼일때는 전혀가지않을 장소들을 다니면서 엄마아빠생각도 많이났당
5일 전
익인10
나는 비누방울 놀이 해주면서... 나 어릴때 엄마가 만들어준 비누방울액 생각나더라..
5일 전
익인11
지방이랑 서울이랑 이렇게 다른가…?
주변에 조카들이나 아이있는 집봐도
부모님이 신경써서 오히려 우리때보다 더 잘 놀러다님.
체험하는거 이런거 관심 많아서 잘놀러다니던데…
평일에는 공부좀 빡세게 시키고 쉬는날에는 쉬고..
중고딩되면 몰라도
5일 전
익인12
맨날 마트 안에 키즈카페 지나가면서 구경하는데 너무 재밌어보이는데 이제 갈 수 있는 나이가 아니니까 좀만 더 늦게 태어날걸 했는데
애기 낳으면 같이 놀 수 있단거지? 빨리 내 애기랑 신나게 뛰어놀고 싶다 5분 체력이겠지만..
5일 전
익인13
머지 나 엄빠 맞벌이여서 그냥 학원에 혼밥하고 집에 애니보고 문제집풀고밖에 없는데 ㅇxㅇ
오히려 20대 지금 너무 재밌게 놀구이써용
5일 전
익인14
진짜 그럼 나도 부모님 맞벌이로 학원 뺑뺑이 다니면서 커서 부모님과의 즐거운 추억들 거의 없을줄 알았는데 아이낳고 키우고보니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들도 있고 엄마한테 전해듣고 내 어린 시절을 추억하기도 함
별거 아닌거 같아보여도 이런 행복한 기억들 하나하나가 어찌됐든 고된 삶의 여정에서 비타민같은 역할을 하기때문에 결코 무시할 수만은 없음
또 내가 자식일때는 못느꼈던 수많은 감정들을 내 아이를 통해 부모님이 나를 보며 느꼈을 감정을 느끼는데 되게 묘하고 뭉클하면서도 그립기도함 가끔 아니 그보다 더 자주 자유를 꿈꾸기도하는데 아이키우며 배우는 삶은 더 다채롭고 교훈적인건 맞음 ㅎ 매일을 도닦는데 아닐 수가 없음
5일 전
익인15
자식과 본인을 동일시하는건 안좋은것 같은데..
단순히 아이를 통해 어릴적 기억이 난다면 모르겠는데, 아이의 경험이나 성취를 본인 것인양 느낀다면 안좋은것 같음
5일 전
익인17
애낳아보면 공감하지...
안낳아본 사람은 아무리말해도 와닿지않을거야
확실히 부모가 되어야 철드는것같고
아이와 같이 나도 성장함을 느껴
5일 전
익인18
요즘애들 영악해서 별루
5일 전
익인25
본인 애가 영악해요?
5일 전
익인29
눈치 없다는 말 많이 듣겠다
4일 전
익인20
근데 진짜 새롭고 신기해 30대쯤되니까 인생이 무료하고 쳇바퀴같았는데 ㅋㅋ 애기 생기면서 완전 바뀜... 더 키워서 본문이랑 댓글 감정들 다 느껴보고싶다
5일 전
익인21
맞말같음
5일 전
익인22
울애기도 언넝 말 트였으면 ㅎㅎ 이것저것 하나씩 레벨업하자♡
5일 전
익인23
이건 생각 못해본 부분인데...우와
5일 전
익인24
나는 그만큼 부모님께 섭섭한 마음도 많이 들어
그래서 더 잘해주고 싶고 많이 경험하게 해주고 싶달까?
우리애기 사랑해
5일 전
익인26
정말 맞아 첫걸음마,첫이유식,첫입학식,첫졸업식 등등 아이가 성장하면서 하는 많은 순간들을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새롭게 삶을 살아가는 기분이야
5일 전
익인27
본문 공감하는데 나는 사교육 열풍까지는 아니였던 시절이기도 했고 시골출신이라 진짜 매일 뛰어놀고 집에는 항상 엄마가 있었는데.. 나는 우리 애들한테 그렇게까지 좋은 환경을 제공하지 못해서 미안하고 아쉬움ㅠㅠㅠㅠ 맞벌이라 주말만 외출하고 평일 외출은 소아과나 가끔 외식인데 애들이 그것마저 좋아해서 너무 미안함ㅠㅠㅠㅠ
4일 전
익인28
다들 기억안난다 사교육에 예전같은 학교가 아니다 부정해도
막상 키워보면 아이가 아주 사소한것부터 엄빠를 닮은경우가많아서
아 나닮아서그러면 이걸 좋아하겠구나 이거 해주면 엄청 신나하겠다
이런거 하나쯤은 다있을거야(사실 아주 많아)
그런 행복을 다시 느낄수 있다는 글 같아
4일 전
익인29
저거 진짜 맞말.. 마음이 몽글해지는 그런 날들이 많아지긴해요 ㅋㅋㅋ 어렸을때 우리 가족과 했던 일들이 내 머릿속에만 남아있고 그걸 가끔 추억하는데 내 자식과 울 남편이랑 같이 그 추억을 다시 만들고 있는게 넘 좋음
4일 전
익인30
이런 건 생각 못해봤다 와… 아이랑 함께 경험하면서 내 과거로 돌아간 기분일듯 몽글몽글하면서도 신날 것 같다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독수리에게 20년 간 GPS를 장착한 결과
이슈
아기가 타고 있어요 스티커 가짜와 진짜
이슈
AD
AD
멸종위기종이라는 김밥 재료
이슈
레이어드펌했는데.. 이거 함만 봐줄래,,???
일상
AD
K-여름 근본 음료 출시한 이디야
이슈 · 1명 보는 중
늑구 찐으로 태어난지 얼마안됐을때 사진
이슈 · 1명 보는 중
AD
요즘 급증 중이라는 환불 요청
이슈
스레드 레터링케이크 논란이라는디
일상 · 3명 보는 중
부활절 계란 4개 먹고 싶다 했다고 집으로 몰려온 교인들
이슈 · 1명 보는 중
AD
퇴직금으로 차린 돈까스집이 흑화한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아야네 어린이집 무염 논란 2차 입장문🚨
이슈 · 1명 보는 중
🚨요즘 10대 픽시 성지 됐다는 한강공원..🚨
이슈
대학교에서 헛소문에 살아남는법 터득함
일상 · 2명 보는 중
아들맘의 ㅂㄹ송(feat 온라인 위고비)
이슈 · 4명 보는 중
AD
영화 살목지 메가박스 고라니관 상영회
이슈 · 2명 보는 중
AD
우울증을 없애기위한 한국다운 해결방법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옛날 교복 브랜드 빈부격차
240
현재 논란중인 한국인들 에스컬레이터 길막..JPG
172
[속보] "한 시간만 휴가쓸게요"…내년부터 연차 '시간 단위' 사용 가능
185
나보다 하얀 사람 보여줘.thread
168
근데 시술 할수록 엄청 빨리늙는거같아
246
20대 신입 여직원과 썸탄다는 30대 후반
109
"텅텅 빈 임산부석 두고 굳이 일반석 앉는 임신부들…자리 하나 뺏는 꼴" (블라 글)
120
나 예전에 cgv에서 노부부를 도와드렸었거든
209
'여고생 살인' 장윤기 거주지서 '가슴·목 훼손 성인용품' 다수 발견
104
선거 막바지 드디어 등장하고야만 그 공약
126
[단독] 국세청, 배우 지창욱 '고강도' 세무조사 후 수십억원 '철퇴'
98
학교에서 오예스 먹였다고 민원넣은 학부모..JPG
77
(추가..)할머니가 제 카드를 막 긁으셨어요
89
와이프가 엄마랑 같이 살고싶다고 하네
73
2022년 역사에 남을 주식 하락장.jpg
65
제 2의 샤인 머스켓 사태
19
05.29 21:21
l
조회 36320
l
추천 3
의외로 경상도에서 생소한 음식
6
05.29 21:19
l
조회 2966
소재 미친 거 같다는 오늘 첫방한 벨드.jpg
1
05.29 21:15
l
조회 4255
[SUB] 차쥐뿔 최초의 ⭐️연하남 등장⭐️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EP.40
12
05.29 21:13
l
조회 34367
l
추천 1
연애하고 싶은 34세 모태솔로녀
18
05.29 21:05
l
조회 28354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구가 가장 많이 신청…전체 누적 신청률은 89.5%
3
05.29 21:02
l
조회 772
삼전,하닉 단일레버리지 근황
17
05.29 20:56
l
조회 32575
가족들이랑 여행 갔다가 개 빡쳤다는 한 연예인
5
05.29 20:55
l
조회 4904
칼로리바란스 요거트베리 출시
1
05.29 20:52
l
조회 1962
국정원 블랙요원, 북한 특수 공작원, 조폭 싸움꾼이 10년 간 섬에 숨어 살게 된 사연
05.29 20:43
l
조회 1366
SNS 에서 난리난 영포티 아저씨 과거사진...jpg
89
05.29 20:40
l
조회 79761
l
추천 8
식당 대기하던 여성 배변봉투 툭
05.29 20:35
l
조회 1820
어느 일진녀의 순애
05.29 20:31
l
조회 5066
시험 떨어지고 집에 돌아가는 멍뭉이
5
05.29 20:29
l
조회 5113
ㄱ
건앗
추가하기
더보기
순꼴즈 이름값
1
..🩵🖤
3
오랜만에 보니까 너무 좋다
5
고소한거 너무 좋다
4
보고싶다ㅠ
3
독방와서 저러는 거 정병 ㄹㅈㄷ
생선구이 밥상
05.29 20:26
l
조회 1020
골든 국악 무대를 위해 오스카와 싸운 케데헌 감독들
1
05.29 20:26
l
조회 2243
멋진 입주민들이 사는 아파트
05.29 20:23
l
조회 770
"여동생이 출산한 아이, 내 남편 친부 확률 99.9%”…변호사 조언은?
05.29 20:20
l
조회 19020
미국 700만 유튜버가 뽑은 세계 바베큐 순위
05.29 20:18
l
조회 1874
KBS 광고 같다는 11년만에 뮤뱅 출연한 태양.jpg
8
05.29 20:17
l
조회 6226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92
93
94
95
96
97
98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00
1
나 혼자 산다 김신영 의외의 취미
2
2
요즘 중국 sns에 올라오는 한국 브이로그
10
3
의외로 정확한 모텔과 호텔 구분법
8
4
수익률 8300%인 주식의 신
5
소심한 강아지 입양 후기
5
6
일본인이 한국 와서 놀랐던 음식
1
7
돼지 한 마리에서 단 600g만 나오는 최고급 특수부위
8
요즘 아이돌 연습생이 배우는 것들
1
9
모발이식 후 초대박난 배우
6
10
아기들을 개월수로 말하는 이유
2
11
멜로디가 1세대 느낌난다는 반응많은 여돌.jpg
1
아니 나는 술을 잘 안 마시는데 4차까지 갈만큼 할말이 많아????
9
2
아니 무슨 이제 이상한 글까지 올라와?
9
3
내 자취방 방음 수준 심각하다;;
4
지금이 윤석열 5년차가 아닌이유
5
얘들아 거지는 유산소 러닝밖에 답 없어?
4
6
인스타 잘 아는 익 있니?
6
7
영어 잘하고 싶으면 단어에 집착하지마!!!!!!!!
15
8
아 야근하고 택시탔는데
1
9
뽀샵하고싶은 사진 있는사람?
2
10
티빙 털린거면
11
이 부위에 튼살 있는 익들있어?
12
선거날 되니까 생각나는 작년 대통령선거때 전남친썰
13
뉴욕 지하철은 깨끗하게 할 생각이 없는건가…
4
14
맘터 핫치즈? 이거 많이 맵니..
15
26모쏠 잠이안옴
2
16
토익 550나왓는데 담 시험 벼락치기 가능일까…
9
17
美 채권 대비 주가, 닷컴버블 수준…"50% 붕괴 뒤따를 수도"
3
1
정보/소식
시우민, 공연 7일 앞두고 돌연 취소… 더보이즈 뉴 투입[공식]
12
2
정보/소식
MC몽, 차가원 회장과 불륜 인정 문자 공개됐다…100억 도박빚 변제 의혹도('PD..
3
엥 오늘 순위 변동 오류 있나
1
4
못 참겠다 섹시 야식 먹는다
12
5
아니 히든싱어 되돌리다 개충격이네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6
익들 내일 투표하고 뭐할거임
11
7
앤더블 장하오랑 리키 관계성 요즘 좀 새롭지 않아?
7
8
정보/소식
미국인들의 북중미 월드컵 관심도
6
9
근데 아이디랑 생년월일이 개인정보야?
7
10
인기글 보고 궁금해짐 파김치를 안 먹어서 그러는데
11
오늘 투표하러 몇시부터 갈 수 있어?
13
12
성한빈 인가계단짤봄??
9
13
정보/소식
콜 오브 듀티 게임, 최초로 한국 배경으로 출시
1
14
저 황석호
15
카카오셔틀버스 커피들고 타는거 안되지..?
2
16
시온님 동생들을 되게 강아지 대하듯이하네
2
17
하트시그널 보는 사람 있어?
2
1
티빙 개인정보 유출됐다 함..
14
2
허남준 농수저+요리잘함 이게 좀
13
3
미쓰홍 이거 럽라 1도 없어???
10
4
왕사남 1689만 됐다
3
5
유재석 캠프
다봤는데 내가 캠프 갔다온거 같아
7
6
ㅇㄴ 사람들 유캠 보고 선업튀 보나
7
7
신민아
260602 신민아 인스타 업뎃
8
멋진신세계
탐라에 자꾸 임지연 허남준 연진 상혁으로 크오 뜨는데
7
9
에어컨 안트는집 특징이래...
3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