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72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82





유독 머리통을 막 흔들어대면서.. 먹는 것보다 주변에 죄다 흘리는 게 더 많은 걸로 인식되는 새의 밥먹는 모습

너무 많이 흘려서 생존에 비효율적인 거 아닌가 싶은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사실 느린 속도로 보면



(새주의) 새들은 왜 먹는 것보다 흘리는 게 더 많은 거야??? | 인스티즈


잘 집어먹을 수 있는데 걍 맘에 안들면 한번씩 개집어던지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주의 쓰고

대표 사진
익인1
🦜성질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새들이 저렇게 먹어야 자연에서 생태계가 유지된달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성깔있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흘리는게 아니라 내가 집어던지는거라구구구!!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편식하지마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 성깔있다ㅋㅋㅋ 휙 던지는거 개웃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맘에 안들면 쏟아버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성질머리 레전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도 앵무 키웠는데 귀신같이 국수류는 하나도 안흘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몰라 새 조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몰래 들어와 주세요
06.18 23:53 l 조회 457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결혼생활
06.18 23:52 l 조회 1134
"당연히 누릴 권리 아니잖아" 임산부석 끝까지 안비켜준 젊은 남성2
06.18 23:52 l 조회 337
림보 고인물
06.18 23:52 l 조회 412
자연을 몸으로 표현
06.18 23:51 l 조회 594
김치 폭탄의 무서움
06.18 23:50 l 조회 1133
절박함이 묻어난다
06.18 23:49 l 조회 810
시골 할머니 특
06.18 23:48 l 조회 649
절대 배신하지 않는 것
06.18 23:47 l 조회 551
내가 대장이다
06.18 23:38 l 조회 642
흰둥이 랜드
06.18 23:37 l 조회 1180
인류 역사상 최초 발신 문자2
06.18 23:37 l 조회 2357
여친이 화난 이유를 모를때
06.18 23:36 l 조회 969
생선을 구웠군요
06.18 23:34 l 조회 528
샤워할때 이런 사람 있어?
06.18 23:33 l 조회 1305
거북목의 최후1
06.18 23:32 l 조회 5318
상식이다 vs 배신 당함?1
06.18 23:31 l 조회 984
샤워 중 음성통화 걸려옴
06.18 23:31 l 조회 2557
만난지 한달.. 진도가 너무 빨라
06.18 23:30 l 조회 16585
바다를 처음 간 강아지1
06.18 23:28 l 조회 711


처음이전4064074084094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