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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9801
언니가 점지해준 삶을 사는 동생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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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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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내동생이네
나도 내가 텃?파서 동생 생겼다 소리는 들어봤는데 본문 신기하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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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동생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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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개입안했는데 신기하게 내 동생이 내 진로 따라옴... 내가 하는게 좋아보이나봐 귀여움ㅋㅋㅋ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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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언니가 점지해준 삶사는게 본인에게도 이득이긴함...난 삐딱선타서 망함 ㅋ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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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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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언니가 하는 말은 대체도 다 해보고나서 하는 말이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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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내 동생도 내 주장으로 태어남 이름도 내 작품임
나의 것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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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단호한 나의 것이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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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의것. ㄱㅇㅇ ㅋㅋㅋㅋ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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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동생한테 확실히 말을 더 얹을 수밖에 없는 거 같움,,,
난 일단 가까운 시기에 겪은 시행착오들이라 부모님보다 더 자세하게 알고 있고
내가 겪은 어려웠던 점들, 실패했던 것들을 동생은 좀 더 쉽게 피해가길 바라면서 한 두마디씩 하다 보니까
동생이 이제는 오히려 나를 따라오고 싶어하는 거 같음,,,
좀 후회됨,,,,,,, 그녀의 주관을 내가 뺏은거 같아서,,ㅜㅜ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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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심지어 남자친구 만드는 것도 본인이 마음에 들어야 하고 본인이 골라주는 애들 만나길 원함 ㅋㅋㅋㅋㅋㅋ 동생 입장에서는 ㄹㅇ 환장함 우리 언니가 그러거든 ㅠ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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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뇨..전 그냥 엄빠뜻도 아닌채로 임신돼서..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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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동생들아 그래도 언니말 잘 들어라 그래야 안쓰시는 올영 깊콘 기꺼이 하사해주시고 너 이거 써! 하면서 안쓰시는 쌔삥에 가까운 화장품들 나눠주신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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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ㄹㅇ 말 잘들으면 용돈 자판기임 지금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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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ㅋㅋㅋㅋㅋㅋㅋ확실히 오빠랑 다르네.. 나도 언니 있어보고싶다 ㅜㅜㅜ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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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언니 부러움.. 나도 언니 있고 시퍼.. 오빠도 나쁘진 않은데 그냥 언니 있고 싶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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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삼신할매네 거의ㅋㅋㅋ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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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내 동생도 나랑 같은 회사 왔었어. 보고싶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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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자매들은 이렇구나 귀엽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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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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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근데 보통 이런 언니들 동생한테 진짜 잘해줌 이런 언니 갖고싶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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