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88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1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우울하거나 불안해서, 혹은 누군가를 잃고서 심리상담실 문을 두드린 적이 있는가. 그때 마주앉은 상담자는 무엇을 훈련받은 사람이었을까. 우리는 그를 어떻게 믿었나. 2026년 봄, 정부의 시행

n.news.naver.com





보건복지부가 얼마 전 남녀 병실 통합한다도 해서 난리였잖아?
대체 요즘 구별을 지어야 하는 부분들도 왜 모두 통합을 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감.




“사회복지·간호·작업치료 직역이 "이미 현장에서 하고 있다"고 말하는 일의 상당 부분은, 사실 현행 체계 내에서 합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것들이다. 바로 여기서 논리적 공백이 생긴다. 이미 각자의 개별업무로 수행 가능한 심리적 응급처치나 심리사회적 지원을 근거로, 임상심리사의 개별업무인 심리상담을 공통업무로 열어야 한다는 결론은 선뜻 납득되지 않는다.”

“심폐소생술(CPR)을 떠올려 보자. CPR은 의료인의 전유물이 아니다. 오히려 더 많은 시민이 배워 위급한 순간 누구나 시행해야 하는 기술이다. 정신건강에서 이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심리적 응급처치(PFA)와 초기 위기대응이다. 여기까지는 '공통'이 마땅하다.

그러나 흉부를 열고 손상을 복구하는 일은 흉부외과 전문의의 몫이다. CPR을 할 줄 안다는 것과 응급수술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이고, 그 경계를 두는 것을 누구도 의사의 '독점'이라 부르지 않는다.

심리상담, 더 정확히는 심리치료도 마찬가지라는 것이 임상심리 측의 논리다. 위기를 식별하고 안정시키는 일(PFA 및 심리사회적 지원)은 모두의 공통 역량이어야 하지만, 그 위험의 정체를 감별하고 임상적으로 개입하는 일(심리치료)까지 모두에게 열어두는 것은 응급수술을 모두에게 허용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타직역에서 심리상담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심리상담이 아니고, 굳이 법적으로 명시를 해야한다면 심리상담이 아니라 다른 용어가 적합하다고 제안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그리고 이미 타직역에서 각자의 분야 전문상을 살려 상담하고 있는 부분은 사실상 각자의 고유업무로 규정이 되어 있어.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인력을 늘릴 수 있는 다른 현실적인 대안도 제시하지만 이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아



시리즈 기사 1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17859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심리상담은 누구의 역할인가

우울하거나 불안해서, 혹은 누군가를 잃고서 심리상담실 문을 두드린 적이 있는가. 그때 마주앉은 상담자는 무엇을 훈련받은 사람이었을까. 우리는 그를 어떻게 믿었나. 2026년 봄, 정부의 시행

n.news.naver.com





시리즈 기사 2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17860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심리적 응급처치·카운슬링·심리치료… 다 같은 '심리상담'인가

우울하거나 불안해서, 혹은 누군가를 잃고서 심리상담실 문을 두드린 적이 있는가. 그때 마주앉은 상담자는 무엇을 훈련받은 사람이었을까. 우리는 그를 어떻게 믿었나. 2026년 봄, 정부의 시행

n.news.naver.com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맥날 주문 오래 걸린다고 욕하길래 그 사람 것까지 같이 결제해줬는데5
06.06 17:14 l 조회 15897 l 추천 9
[애로부부] 아내의 수상한 독서모임 단톡방
06.06 17:00 l 조회 448
진선규 "집에선 父가 때리고…학교서도 시도 때도 없이 맞았다"11
06.06 17:00 l 조회 23776 l 추천 7
다음주 ㄹㅇ로 ㅈ된 코스피68
06.06 17:00 l 조회 65446
강원도 원주에서 도지사 투표용지 2장 중복교부..모두 유효표 처리
06.06 17:00 l 조회 186
평생 연애하면서 싸운적 없다고 하는거면 회피형일 확률이 높은건가?
06.06 16:50 l 조회 1255
현재 극우없냐 극우 소개시켜줘야쥬🥴 수준이라는 잠실사태..JPG125
06.06 16:48 l 조회 100436 l 추천 2
재능의 벽 느껴지는 "단소살인마에 무한도전 자막 끼얹기”
06.06 16:29 l 조회 1665 l 추천 1
2030 애들아 토요일 오늘 놀아도 여기 와서 놀자 미남 미녀들 진짜 많아 거기다가 머리도 똑똑해35
06.06 16:23 l 조회 22914
인스타 캡션 안써서 전원 탈락 후보 된 패션 서바 근황
06.06 16:18 l 조회 9714
돌판에서 ㄹㅇ 첨보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나고 있는 올림픽공원 현 사태.jpg149
06.06 16:04 l 조회 124835
축구 좋아하는 이유가 너무 이상한데 납득 감.JPG
06.06 16:00 l 조회 3706
식약처 검증 된 숙취 해소템.jpg3
06.06 15:58 l 조회 6402 l 추천 1
도와주는건 한번뿐이야1
06.06 15:39 l 조회 2534
한국인들 타이핑이 빠른 이유39
06.06 15:39 l 조회 42298 l 추천 2
CU 편의점 택배 써본 사람들 털림7
06.06 15:36 l 조회 10046
이화여자대학교 총학생회 성명문10
06.06 15:36 l 조회 3222
90년대생 아니면 모르는 치킨1
06.06 15:34 l 조회 2545
서핑보드 장인 고양이의 정체
06.06 15:22 l 조회 316
전직 서울대 교수의 부정선거 관한 일침 .jpg17
06.06 15:21 l 조회 20454 l 추천 2


처음이전1561571581591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