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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이 해준 7억 집 살면서 몰래 시댁에 용돈준 남편 | 인스티즈

친정이 해준 7억 집 살면서 몰래 시댁에 용돈준 남편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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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이 해준 7억 집 살면서 몰래 시댁에 용돈준 남편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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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효도를 누구 덕분에 하고있는건데 그리고 부부사이에 돈은 서로 공유해야하는데 몰래 한다는건 본인도 숨겨야하는 이유를 알고있는듯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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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미리 말을 하고 양해를 구해야지 지도 찔려서 몰래 보내놓고 적반하장인 저 태도가 문제임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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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결혼할 때 부모 노후대비 얘기하지 않나? 이해가 안되네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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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집 명의가 부인 명의라도 어쨌든 본인은 공짜로 살고 있으니 덕분에 여윳돈이 생긴 거고 그런 거면 본인 부모 용돈 드릴 때 상의는 했어야지 부인 아니었으면 못 썼을 돈인데~
그리고 부인 집이 아무리 은수저라도 돈이 남아돌아 집 한채 아무렇지도 않게 척 해준 것도 아니고 노후자금이랑 퇴직금으로 얻어 준 집이라는데 남자가 양심이 좀 있어야지
부인이 집 해온 덕분에 세이브 할 수 있었던 돈으로 양가 집안에 반반 해줬어야 한다고 봄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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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근데 배우자가 뭐라고 하면 아 나 잘못했나?라고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지않나 근데 오히려 바로 큰소리치면서 적반하장으로 나온거보면 예전부터 뭔가 열등감 가지고있었던것같음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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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지 혼자 사나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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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그렇게 당당하면 협의하고 보냈어야지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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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아... 정말 저 남자의 마인드가 너무 싫다..... 여자도 불효녀인게 부모님 노후 자금에 퇴직금 가져다 7억이면 요즘 기준 그냥그냥사는부모님돈 빼다가 새로운 본인 새가정 잘 살아보겠다는 뭔가... 이기적이지만 남편하고는 잘 살아보겠다는거였는데 남자는 전혀 그게 아니고 공동 생활비 냈으면 내 돈 내 가족한테 보내는 건 전혀 새 가정으로 생각 안 하는 건데. 전형적인 상대방 집안 돈 빼서 본인 집 갖다 주는 케이스 맞음. 본인도 아니까 숨기는거임... 그리고 공통생활비 하지 말란 이유 중에 하나도 저렇게 하면 남은 돈은 써버리는 사람이 있음. 그럼 왜 결혼 하는거야. 언젠가 통장 합쳐야 하는데 모은 사람만 바보 되는 건데. 이 케이스는 여자를 바보 만든거고.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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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이건... 집안에 몰래 돈 보내는 쪽이 욕 먹는게 맞음. 남녀 바꿔서 생각해도 돈 몰래 보내는게 잘못됨. 부부끼리 상담은 해야지.
본인 용돈이 얼마길래 백만원씩 보냄?? 월 백만원이 적나? 둘이서 모아도 부족할 것 같구만..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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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돈도 보내고 남편도 보내... 절대 안바뀜 상황이 그래... 아들이 돈 안보내주면 굶는 집안이면 너가 병원비며 기타 비용 게속 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겨...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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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와 이건 금액의 차이가 한두푼이 아닌데 남편이 이기적인거 맞지...... 아내 아니었으면 저런 집에서 살지도 못하고 용돈도 못줬을거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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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저런인간들은 대체 결혼 왜 하는거임 걍 혼자 부모끼고 살든가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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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최소한 아내한테 말은 해줘야지
아내쪽 부모님이 그래도 지원해줬으니 본인 월급을 오로지 본인마음대로 쓸수있는거지...
그리고 결혼했으면 서로 상의하는게 기본아님?
상의도 안하고 혼자 맘대로 쓸거면 결혼은 왜함?
진짜 돈을떠나서 남자가 마음이 가난하다...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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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미친거아니야 1년에 천이백?? 그렇게 당당하면 부부가 합의하고 했어야지 몰래 보낸 이유가있음 지도 잘못된걸 아니까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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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먼저 상의하면 될 걸 상의하지 않고 몰래 뒷돈 챙기는 거 남편 잘못 그게 부모님 용돈 드리는 거라해도 서로 투명하게 공개해서 재산 관리하는 거면 신뢰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 고로 아내가 화 내는 건 정당
그러나 부모님이 마련해서 해결된 주거비를 자기 부모님께 용돈 드리는 걸로 생색낸다고 한 건 지나치게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판단, 내 부모님 등에 빨대 꽂아서 착한 아들 코스프레 이런 말도 필요 없음 왜냐 그게 중요하지 않는데 감정만 상하니까 결국 주된 갈등은 슬그머니 뒤로 빠지고 그럼 엄마한테 효도하지 말란 거냐 이상한 말이나 오가게 됨 대화 끝에 남편은 아내는 집 가지고 유세 떤다 갑질 부린다고 생각할 가능성 농후함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그래서 왜 싸운 건지 생각 안 할 거임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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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내 생각인데 아내가 먼저 사과해 여기서 사과는 잘못한 사람이 하는 거 아니야 성숙한 사람이 하는 거야 감정적으로 대처한 거 그래서 상대가 감장적으로 상처 받은 건 사실이잖아 딱 그 점만 사과하고 이성 똑바로 챙기고 다시 상의해 재산은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그 뒷돈이 설령 깨끗한 거라 해도 안된다고 신뢰가 깨져서 배신감이 들었다 그 돈 다 모으면 1200만원 아니냐 그리고 난 1년 동안 몰랐던 거 아니냐 과연 1년 이라는 세월이 그냥 흘러가는 동안 나하고 상의할 시간이 정말 없었을까 그런 생각에 나도 모르게 그만 감정적으로 굴었다 그건 미안하다 하지만 이제 왜 내가 감정적으로 굴었는지 당신도 충분히 납득이 됐을 거라고 생각한다 사과해 이 정도는 어렵지 않잖아 남편도 자기 잘못은 납득하겠지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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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근데 어차피 이혼안할듯. 해오는거 저만큼 차이나는데도 결혼했고 남편이 저정도로 뻔뻔당당큰소리치는 타입이면 연애때도 어느정도 눈치챌만한 조짐있었을텐데 (잦은 거짓말 등등) 결혼했을 확률 높을듯. 걍 품어주세요~ 그래도 행복하시자나
어차피 품고 흐린눈해가면서 가끔 인터넷에 글쓰면서 살듯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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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ㅋㅋㅋㅋㅋ 전형적인 결혼혐오조장글 주작식 말투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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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부부끼리 오고가는돈은 투명하게 해야해요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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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와 ㄹㅈㄷ;애안생겼으면 이혼이낫겠다진심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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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ㅋㅋ 이래서 형편 맞는 사람이랑 결혼해야함ㅋㅋ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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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적어도 상의를 하던가 몰래 하고 있던거 자체가 지가 찔리는게 있어서 그런거지. 아니 왜 결혼하고 효도하냐? 그렇게 위하고 살거면 평생 같이 살았으면 되는데?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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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결혼하는 순간 월급은 공동재산 아님? 지혼자 처가에 빨대꽂고 효자노릇 ㅋㅋㅋㅋㅋㅋ 저런거랑 왜 같이 살아줌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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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아 진짜 개싫다 3-50만원도 아니고 100만원 ㅋㅋㅋㅋㅋ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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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남편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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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그렇게 당당하면 말하고 보내지 왜 몰래 보냈대ㅋㅋㅋㅋㅋ 지도 잘못하고 있단 걸 아는거지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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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시부모님 용돈? 드릴 수 있음 근데 그럴거면 아내랑 상의해야지 지멋대로....... 저런 사람이랑 어떻게 평생을 살아요 평생 부부는 서로 타협하고 상의하고 의지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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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남편이 꽃뱀이네...양심없다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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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집이 문제가 아니라 신뢰가 깨진게 문제인건데 그리고 찔리는게 없음 왜 몰래 줘요? 배신감 느낄만 하다고 생각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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