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002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스마트폰이 없어서 다들 밤 10시에 잤다는 1990년
91
4일 전
l
조회
93513
인스티즈앱
11
익인1
저 시대에 야근수당 없이 야근 시키고 제대로 된 직장 복지도 거의 없어서 워라벨 자체가 없던 시절인데 ㅋㅋㅋ 무슨 밤 10시 취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폰 없다고 밤 10시에 잤을 거라는 건 무슨 기적의 논리지
밤 10시에 자고 주 6일 해 보시던가 ㅋㅋㅋ
4일 전
익인37
9시 뉴스 끝나고 10시 드라마 다들 보고 잤을걸?
3일 전
익인1
워라벨 없어서 야근 수당 없이 야근한 시대라는 걸 써놨는데 9시 뉴스 10시 드라마 타령 ㅋㅋㅋㅋ 맥락 파악을 못 하는 것도 지능 문제긴 함
3일 전
익인37
저시대 살아는 봤나 어디서 지능 타령하고 있어?
3일 전
익인1
살아봐서 하는 말인데 얼라야 지능이 낮은 건 죄가 아니다
3일 전
익인37
1에게
90년에 직장생활하신 분이면 연세가 최소 50대 중반 이상은 되셨을텐데 죄송해요 잘모르면서 아는척해서요..
3일 전
익인1
37에게
인티에 50대 60대 회원도 있고 이슈 카테고리에서도 종종 보이는데
놀랄 일인가..
3일 전
익인37
1에게
다른 의미로 놀랍긴 하네요 5,60대 부모, 조부모 뻘 어르신이 글 쓰는 수준이 너무... 음.. 아닙니다
3일 전
익인41
1에게
와 근데 진짜 나이 많다
3일 전
익인42
ㅋㅋ 무슨 소리야 밤 열시부터 하이텔 정액제 시작이라 열시부터 하이텔접속자 폭증하고 나가면 다 막차 놓쳐서 새벽차기다리며 계속 술퍼마시던 시절임.
열시에 잔다고? ㅋㅋㅋㅋ 열시에 잤었으면 대한민국이 이케 발전 못했다 . 동네 놀이터에도 밤 열시부터 방황하는 청소년들이 모여서 놀던 시절인데 ㅋㅋㅋ
3일 전
익인67
하이텔이 뭐야?
3일 전
익인42
호랭이 담배피던 시절에 역사적 유물로 남은 그릉게 있어...
3일 전
익인2
꿀빨았단 소린 몽몽소리맞지 ㅋㅋ
4일 전
익인3
그냥 다들 그렇게 살고 그때하고있던일 아니면 당장 굶으니까 했겠지.. 아빠가 매일하는말이 직장 처음 들어가서 한겨울에 나시입고 일해도 땀에 온몸이 젖었다했음 ㅜ
4일 전
익인4
솔직히 요즘 사람들 스마트폰만 뺐어도 삶의 질 상승할걸 저때랑 비교하면 천국인데
4일 전
익인5
자정넘어 퇴근 회사에서 숙식해결하던 새대였는데 뭔 10시 취침..
4일 전
익인6
자랑은 아니지만 나 중딩때 스마트폰 없었는데 라디오 듣다가 늦게 잠ㅋㅋㅋ
지금도 일찍 자는 사람 있는것처럼
4일 전
익인30
22 텐텐클럽 듣고 자도 12시였고 신해철 라디오까지 듣고 자면 새벽 4시였다구 스마트폰 없어도 늦게 잘 사람은 늦게 잠
3일 전
익인58
나도 나 맨날 이불 속에서 pmp로 인소보다가 개늦게 잠
3일 전
익인7
ㅋㅋㅋㅋㅋㅋㅋ저땐 라디오아니면 책아닌가???
4일 전
익인42
pc 통신 있었음. 잠못드는밤인가? 접속프로그램 이름이었던것도 있음..
3일 전
익인8
말도안되는소리 ㅋㅋㅋㅋ 기본 퇴근시간 8시고 야근은 일상이라고햇음 12-1시 넘어서 오고 툭하면 일요일도 잔업하러 나오라고 하고
4일 전
익인9
대단한사람들임 ㅜㅜ
4일 전
익인10
저 상태에서 웃음 안나오는 것도 이상함 ㅠㅠ
4일 전
익인11
지금 인권위가 기승을 부리게 된데는 다 이유가 있지. 저때는 말 그대로 인권이 무시당하던 시절이거든. 하나하나 열거하자면 끝이 없고 말 그대로 프라이버시와 인권을 비롯한 기본권들이 무시되고 그게 싫어도 어떻게 할 방도가 없으니 그냥 참고 살던 시절임. 그때 자기가 입을 피해를 감수하고 권력의 부패와 비리와 불법에 맞서 인간 기본권을 쟁취하기 위해 싸웠던 분들이 지금 빨갱이나 인권쟁이라고 욕먹는 민주계열 원로 정치인들임. 물론 민주계열만 있는건 아니고 국힘쪽도 있음 많지 않아서 그렇지. 학교에서 애들 주먹과 발로 개패듯이 패던게 90년대까지 이어졌어. 보호받아야 할 애들도 그렇게 대하는데 성인들은 오죽했겠냐고. 사회적 약자는 더 말할 것도 없이 그냥 다른 카스트 취급이었고.
4일 전
익인12
뭘 멀리가
2016년만해도 야근수당이 뭔가요 했는데
4일 전
익인13
저시대에도 티비보고 라디오 듣느라 늦게잤는데..ㅠ 나도 맨날 라디오 듣다가 새벽까지 안자서 많이 혼남 ㅠ
4일 전
익인14
그래서 술 많이 마셨던듯
4일 전
익인15
10시에 퇴근이 아니라?
4일 전
익인16
폰 닫고 씻으러 드가야겠다
4일 전
익인17
아닙니다..
스맛폰이 업던시절 저는 청몽채화 공금소설을 다운받아
컴으로 눈이 충혈될때까지 읽엇읍니다
4일 전
익인66
와.... 워너비콤플랙스를 아시나요 나 그거 작년에 다시 돈 주고 예스에서 다운 받아서 읽음ㅋㅋㅋㅋㅋ
3일 전
익인17
아
ㅜㅜㅜㅜ
가승휘 맞지
3일 전
익인17
나 청몽채화 소설중에 그거 젤로.조아함 ㅠㅠㅠ
어때 시간 지나고 읽으니까..??
나도 다시 읽어부까
3일 전
익인66
나도 이거 진짜 인소급이 아니라고 생각함 ㅋㅋㅋㅋ ㅠㅠㅠ 다시 읽어도 재밌더라...... 슬프고
어제
익인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왜 다 웃고계시냐ㅋㅋㅋ
4일 전
익인20
광기..
4일 전
익인19
엥 스마트폰 엊ㅅ던시절엔 오히려 컴퓨터 하느라 잠 더 못잠
4일 전
익인21
저건 실성해서 나오는 웃음이잖아ㅠ
4일 전
익인22
ㅋㅋ 그럼 밤10시에 자면서 주6일 다녀보시든가
4일 전
익인23
저때는 직괴도 심했을것이고 ㅋㅋㅋㅋ 살아남은자가 강한 시대
4일 전
익인24
드라마가 10시에 시작해서 11시 10분정도인가 끝났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거 다 보고 잤음. 허전 명성황후 태조왕건 등등 (여러 드라마가 10여분 단위로 조금 끝나는 시간이 달랐음 )
4일 전
익인25
오 맞는듯.. 예전엨 10시면 잤어.. 9-10시 드라마보면서 꿈뻑꿈뻑 졸음
4일 전
익인26
저땐 라디오 10시가 피크타임이었어 12시까진 필청인데 무슨 스마트폰 없다고 10시에 자니 라디오 아니어도 책읽느라 밤새는 일 엄청 많았음 글구 직장인으로 말하자면 10시 이전 퇴근이 드물었구만 글쓴애 대체 몇살임 ㅋㅋ 12시 퇴근 6시 기상 후 출근 휴일에도 출근 한달에 한번 쉴까말까하던게 그시절 직장인임
4일 전
익인27
뭔 소리지
저때도 밤 새는 사람은 잘만 밤 샜었음 요즘은 뭐 숏츠 폰중독으로 사람들 지능, 문해력 떨어지는 경우가 허다해서 독서 안 하지만
저 시절은 책 읽는 사람들 많았음
방송은 일찍 끝났지만 녹화한 비디오로 드라마나 영화? 이런 거 봤다고도 들음
꿀 빠는 건 지금 세대지
부모님 세대만 해도 직장 복지 체계적 마련 안 됐었음 청년 지원 정책도 그렇고 칼퇴라는 거 개념 없었을 때 아닌가
3일 전
익인28
드라마봤지 9시55분 국룰 드라마
3일 전
익인29
컴퓨터있었음
게임기도 있었고
늦게 잘 사람은 늦게잤을걸
3일 전
익인31
저 땐 드라마나 라디오 이런거에 좀 열광했지 ㅋㅋㅋㅋ
지금보단 유익한 취미생활이였던 시대같음
3일 전
익인33
2222
3일 전
익인32
저땐 그래도 낭만은 있었다 전화해서 어디서 보자하고 마냥 기다리던,,
3일 전
익인34
라디오랑 드라마 있었으니까 늦게 자는 사람들 많았음 무슨ㅋㅋ호롱불 켜고 살던 시대가 아녀
3일 전
익인35
책을 엄청 읽었던 기억
그러다가 인터넷 소설에 빠지고...
3일 전
익인36
근데 전 진짜 스맛폰 없던 중딩시절에 10시쯤 혹은 10시전에 잤음.. 근데 고1때 스맛폰이랑 노트북 생긴 이후로....
3일 전
익인38
저땐 뭐 TV 없었나 ㅋㅋㅋㅋ 비디오 빌려서 넷플처럼 영화도 보고 다 함
컴터도 있었고
3일 전
익인39
지금 여기서 10시만 되면 잤다던 애들은 저 90년대 산 거 맞음???? 2000년대이거나 90년대 초반일텐데 ㅎㅎㅎㅎㅎ 본문 90년대는 노동시간이 사회문제라고 여겨지지도 않던 시절 아님? 그래서 아빠들 놀러갈 힘도 없어서 주말이면 하루종일 자고
3일 전
익인40
진짜 헛소리다 자기가 딴짓하다 10시에 안자는걸 가지고ㅋㅋ 저때도 라디오 새벽2시까지 활발하게 했고 컴퓨터랑 커뮤니티 다 있었어 무슨 스마트폰 전에는 세상 문명이 거의 없었던 것처럼 말을 해
3일 전
익인43
아닌데 엠피포로 인소 다운받아 봣는데여
3일 전
익인44
1990년대면 6시 퇴근이 어딨어 그냥 야근이지 주당 48시간 근무가 평균임. 회식이라고 하면 자정 넘기는건 예삿일 중간에 빠져? 어딜 회식을 빠져 이런 사회적 분위기였는데ㅋㅋ
3일 전
익인45
아빠 출근이 6시에 나가서 퇴근은 21시 전에 들어오는 꼴을 못봤는데 아빠랑 1년에 한 번 놀러갈까말까였고 1년에 한 번 정도 여름 휴가 어떻게 가능해지면 동해바다 갔다오는게 다였는데,,
그나마 21시 퇴근해서 일찍 왔다 싶은 날은 세 식구 늦은 저녁 같이 먹고 아빠는 1~2시간 정도 내방에 메가패스 연결한 윈도우97컴으로 피망고스돕하고 나는 아빠 발치에 앉아서 구경하고 그랬지,,아빠가 안놀아주니 그게 하루 중에 아빠 옆에 있는 유일한 시간이었는데ㅎ그러고도 아부지는 매일 지각없이 차로 1시간 거리의 회사를 정년퇴임까지 쭉 다니셨다.
어린 친구들아. 고작 1n~2n년 살고 다 아는것 같더라도 더 살아보고 말해라. 다 각자의 고충으로 살아온거야,,그래서 한때는 많이 미웠는데 지금 와서는 한편으로는 우리 엄마아빠 참 대단하고 건강하게 잘 늙고 계신다 싶다. 왜 벌써 70이지,,슬프게ㅠ
3일 전
익인46
Sns 없어서 다 같이 못 살아서 잘 살자는 생각이 있었고 쌀 없으면 옆집에서 빌려오고 그러지 않았다 현재 세대가 불행한건 sns 발달로 인한 타인과의 비교와 열심히 일해도 절대 집 하나 살 수 없다는 박탈감임 요즘에는 공부 잘 해도 신분상승 꿈 꿀 수 없음.. 옛날은 대학만 나오면 그냥 대기업 들어가고 할거 없음 공무원 하고 은행 예금도 1n% 였는데 뭔..
3일 전
익인47
ㅋㅋㅋㅋ 저때는 9-10시에 하는 드라마 하나보고 10-12시까지 하는 라디오 듣고 잤었음 ㅋㅋㅋㅋㅋㅋ
3일 전
익인48
근데 보통 다들 일찍자는 분위기는 맞았음 그시절 자기네 집 생각해보면 됨 부모님 다 일찍 주무셨잖아 사회분위기는 그랬음 국민전부는 아닐지언정 대다수는 그랬다
3일 전
익인49
스마트폰 있어도 10시에 잘 사람은 잡니다... 스마트폰 하나때문에 나약하다고 생각하는게 넘 어이없네
3일 전
익인50
지금보다는 일찍 자는 분위기는 맞지 않나!!
별개로 아부지 어무니 일찍 들어오시는 날이 없던 기억이..ㅠㅠ 잘해야지
3일 전
익인51
스마트폰만 없다 뿐이지 집안일이 좀 많냐..
애들도 많고 뭐든지 가내수공업인 시절인데
3일 전
익인52
저때도 게임기 있었어요 부모님들은 나이 많아서 일찍 주무신거고 젊은 사람들은 게임하고 책보고 컴퓨터하고 비디오로 영화보고 라디오 듣고 할거 많았음. 90년대에도 뭐가 많았답니다. 손바닥에 들린 스마트폰만 없었을 뿐이지.
3일 전
익인53
90년대 실제 경험한 주변어른들 썰로 고생많이했다함 ㅠㅋㅋ그시절 회사얘기 잘 안하드라고 2000년대 이후 시ㅣ절 얘기만 함
3일 전
익인54
약간 뭐랄까 ㅋㅋㅋ 저때보다 지금이 살기 힘든 이유는 정신적인 부분에서 오는게 큰것 같아! 저때는 오프라인으로 해결해야하는 (시간이 걸리는게 자연스러운) 일들이 많았다면 요즘은 웬만해선 온라인으로/전산으로 빠르게 해결가능하다보니 훨씬 시간이 압축적이라고 해야할까
3일 전
익인54
물론 저 시절처럼 살라고 해도 요즘 젊은이들 못버틸거야 ㅋㅋㅋ 암튼 우리나라 사람들 참 성실해
3일 전
익인55
스마트폰이 좋은 영향 주는 게 아닌 거 맞긴한데 윗댓들 읽어보니 내가 저 시대 살았어도 스마트폰 있든 없든 어떻게든 늦게 잤을듯ㅋㅋ
3일 전
익인56
스마트폰업ㄱ이 야근하고 회식하고 늦게 퇴근이겠지
3일 전
익인57
뭔 소리여 울 엄마 야근하느라 10시 넘어서 집에 온 게 하루이틀이 아닌데
3일 전
익인58
아니먼소리야ㅠ 맨날 야근에 회식하고 개늦게 집오고 우리아빠 겨울엔 밖에서 얼어죽을뻔한 적 한두뱐 아니랫음
3일 전
익인59
꿀빨앗다니 황당하네
3일 전
익인60
다른건 몰라도 저때 교육은 지금처럼 개판나진않았지 수능도 나름 쉬웠고
3일 전
익인61
놀토가 새삼… 어른들한테는 소중했겠네
3일 전
익인62
저때는 토요일도 학교가고 회사가던 주6일 시대여.. 놀시간이 어딨어 퇴근하고 집가면 8시 9시가 당연했는데... 와서 밥먹고 애들이랑 잠깐 놀면 12시 뚝딱이야
3일 전
익인63
어이가 없네 주 6일 근무 등교에 식당이나 가게 같은 곳은 일요일에도 아예 닫지를 않았어 이래서 살아보지 않은 시대는 함부로 재단하고 판단하면 안 되는거임 수능이 쉬웠다고? 그리고 90년은 학력고사 시대임 역시 똑같이 어려웠고 경쟁률이 어마어마했음 전기 후기 보고 떨어지면 그냥 재수하는 거지 복수지원도 없었음 하...
3일 전
익인64
1990년대에 몰컴,몰폰 이런거 없는줄 아는데 몰책 있었음 이불덮어쓰고 만화책 읽다가 늦게 자고 그랬는데 ㅋㅋㅋ
3일 전
익인65
다들 힘들엇지 뭘 ㅠ 꿀이야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성시경이 살 빼고 느낀 현실
이슈
전설의 삼겹살 양파쌈.gif
이슈 · 1명 보는 중
AD
여행가면 견문이 넓어진다는게 이상한 블라인
이슈
내가 아직 다 안 읽은 책들 보관하는 책장인데 어때?
이슈 · 1명 보는 중
현직 버스기사가 일부 고객들에게 바라는 점.jpg
이슈
AD
리센느 원이 채널 유튜브PD 인스타스토리...JPG
이슈
의사가 생각하는 팬티 갈아입는 주기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난리난 서울 금천구 게이 사우나..JPG
이슈
[백상] 이수지 수상에 넥타이 풀어버린 김원훈 ㅋㅋ
이슈 · 2명 보는 중
당근 2만원짜리 의자 클라스
이슈
AD
설빙 두바이 가격 올렸네ㅋㅋㅋ
일상
"사람 형체로 보이는 것 떠 있어"…뚝섬한강공원 선착장 인근서 女 시신 발견
이슈
AD
34명을 집단 안락사시킨 미국 사건.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중소기업 개발자 지원했다가 개털리고 멘탈 나간 디시인
이슈 · 1명 보는 중
AD
놀라운 오늘자 한국 주식시장 상황
이슈
트럼프 막내 아들 투자 근황.jpg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충격주의) 짐검사에 혈안인 잠실 알파남들..JPG
193
네이버 이메일을 이렇게 오래쓸 줄 알았다면
178
잠실 먹금한 인플루언서한테 디엠한 최진실딸..JPG
238
🚨결국 선 넘어버린 잠실 부정선거 폭도들
173
[단독] 김수현, 1년 만에 활동 재개…7월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
200
잠실시위대에 공개적 굴욕당한 핸드볼선수들..JPG
129
사과해도 끝나지 않는 대화에 지쳤습니다.blind
117
잠실구걸시위 보급품 먹고 탈난자 속출중
110
건장탱탱 알파메일들로 숨막히는 잠실..JPG
91
넷플 참교육 교사들 현실반응...JPG
90
어느 양성애자의 연애
88
(경악주의) 토킹바 온 줄 아는 잠실시위대..JPG
86
의외로 흔한 30대 후반의 착각
91
아내가 절 오빠라고 잘 못 불렀습니다..
65
장항준 감독이 얘기하는 업계 평판 좋은 여배우
118
인류를 대상으로 열탕소독 중인 지구
06.05 00:09
l
조회 1426
회식자리 신입의 폭탄발언
06.05 00:09
l
조회 1338
l
추천 1
존잘남의 일상
06.05 00:08
l
조회 1310
타조의 습성
06.05 00:08
l
조회 245
여름철 빡치는 유형
06.05 00:06
l
조회 282
아들의 성적표를 보고 말이 없어진 아버지..
06.05 00:06
l
조회 652
소설속 남주 같은 의사쌤을 만남
06.05 00:05
l
조회 996
로또 3등 인증글에 달린 레전드 댓글
06.05 00:04
l
조회 2717
의외로 사람 말을 알아듣는 존재
06.05 00:04
l
조회 435
일본의 우산 도난 방지 템
06.05 00:03
l
조회 2635
국립중앙박물관 안내 로봇한테 귀엽다고 해줬더니
131
06.05 00:02
l
조회 85262
l
추천 50
신입한테 일 알려주다가 울컥함
4
06.04 23:58
l
조회 7118
개가 엄청 짖은 이유
1
06.04 23:53
l
조회 725
성인하고 애기 때 모습 비교하면 뭐가 달라졌다고 느껴져
06.04 23:52
l
조회 1049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25000원
제미나이 프로 1년
쓰시는 지메일주소 알려주시면 초대메일 보내드립니다
25000원
제미나이 프로 1년
쓰시는 지메일주소 알려주시면 초대메일 보내드립니다
25000원
제미나이 프로 1년
쓰시는 지메일주소 알려주시면 초대메일 보내드립니다
33000원
갈맥
.
2750원
티빙 광고형 스탠다드 한달만 같이 하실 분
한 달만 같이 보실 분 구해요하신다하면 그때 바로 결제해서 인증할게요
4500원
제미나이 AI Pro 18개월 29/900원
딱 30초면 활성화 (안전성 200% 보장)• 로그인/비밀번호 공유 NO!• 내 계정 그대..
4250원
티빙 6/6~8/25 1분 구해요
약 두달간 보실분!프리미엄이고 6월분 3500원 받을게요!!7월분은 4250 입니다
25000원
듀오링고 슈퍼패밀리1년
듀오링고 슈퍼패밀리 1년 모집합니다 챗주세요
제주 당근케이크
06.04 23:51
l
조회 1250
돼지바 나이 판독기
06.04 23:50
l
조회 1191
일본 다이소의 고양이 빨래집게
1
06.04 23:50
l
조회 1959
취미로 풋살 한달 한 여자의 후기
06.04 23:49
l
조회 1188
집에 강도 들어오면 이거 훔쳐갈듯
06.04 23:48
l
조회 929
밥먹으러 pc방 왔는데 다 취소행
06.04 23:48
l
조회 1453
더보기
처음
이전
151
152
153
154
1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26
1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의 유서 대부분이 쉬고 싶다
38
2
💥살이 급격하게 쪄서 말나온다는 일본남배우..JPG
26
3
충격적인 네이버 웹툰 근황
21
4
거제 굴톤 입은 파이리 리센느 원이
2
5
스웨덴 괴담.. 새로운 소식 뜸
12
6
정자가 묻은 총알이 자궁에 맞고 임신
30
7
와미쳤다 너네 엄마해달이 사냥갈때 수영못하는아기해달 어캐하는줄알아?
2
8
집에 사람 모양 장난감 두지 마세요
27
9
레딧에서 난리난 스웨덴 문화충격.jpg
5
10
대만에서 현지화된 안동찜닭
11
(충격주의) 짐검사에 혈안인 잠실 알파남들..JPG
181
12
포켓몬이 망할 뻔 했던 유일한 순간
1
진짜 요즘 애들 연애 이상하게 하는 것 같음
4
2
무던한 사람이 좋아 섬세한 사람이 좋아?
5
3
나 차였엉 갑자기
4
근데 인생이란게 진짜 허무하지않냐
2
5
여드름인데 누르면 평평해지는거 왜그러지
5
6
하아 조현병 이라 스스로고립을 선택함
3
7
48시간 깨어있는중
3
8
마트에서 초밥 포장해서 택시30분타고 와도 되겠징
3
9
파파걸 인증
1
10
면접갈때 옷 셔츠원피스 되나
1
박보영 굿즈인데 뭐가 젤 귀여워?
5
2
라이즈 캐릭터는 요즘 성형을 하도 해서
8
3
박은빈 닮았다는거 칭찬이야...?
6
4
조회수 많은데 댓글없는글에 댓남겨주는 댓글요정
1
5
얼굴 연예인급인데 연봉도 높으면
3
6
20키로차이면 보통 못알아보나?
7
합동콘 텅텅이어도 걍 진행하나..?
3
8
소주 어떻게 마시느거지 걍 소독약인데 겁나 쓰기만한데
3
9
여자로 태어나길 잘한듯
1
10
나 아이돌 생키 처음 가보는데
11
지방에서 공연보러 가는 익들아 일찍가?? 저녁공연이면 오전차 타??
1
하 참교육 시청중단 하고 싶음...
8
2
스포o
ㅅㅍㅈㅇ고래별 내용 궁금해서 나무위키 슥 훑고왔는데
11
3
멋진신세계
나 원래 얼굴 안나오면 짤 저장도 안하는편인데
1
4
강회장
강회장 이거 럽라는 없는거겠지?
4
5
사슴상 조건에 키 큰것도 포함이야?
4
6
허남준 생일이라고 소속사가 사진 올려줬는데
14
7
멋진신세계 1화 보다 말았는데 뒤로갈수록 재밌어?
10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