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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왕따당할 때 도와준 애 손절하래요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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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익인1
인간은 너무 입체적인 존재라 뭐라 함부로 말 못하겠다
어제
익인2
이게 참 사람 마음이라는게....
저라면 멀리는 하되 인연은 못 끊을 것 같음
진짜 힘들 때 도와준 사람은 잊혀지지 않음
어제
익인3
나는 그냥 도와줄래…
어제
익인9
22... 손절 하라는게 어떤 마음으로 얘기한건진 알겠는데 쉽지 않을듯..
어제
익인13
33 나도 사기 당할 수 있다는 마음의 준비를 하면서 도와는 줄 것 같음
어제
익인21
44 근데 경계는 필요할듯
어제
익인26
55 그냥 나도 내가 힘들때 이렇게 해줬는데 그 신세 갚는다는 생각으로 사기 당할 수도 있겟다는 마음으로 도와줄 거 같아
당하면 그래도 그래, 네가 나한데 해준 은혜들 난 다 갚았다 하고 그 뒤로는 끊어낼 수 있을거 같긴 해
어제
익인38
66.... 삶에는 때론 계산이 안되는 기억이 있잖아
어제
익인42
777 나두.. 내겐 고마운 사람이잖아
범죄를 도와달라거나 그런게 아니라면
어제
익인52
88 중고등학교때 왕따 당하는 아이에게 손내밀어 주는거 정말 쉽지 않음
어제
익인53
99 말이야 쉽지.. 그치만 정말 어려울거같음
어제
익인57
1010 왕따 당할때 도와준거 진짜큼
쉽게 손절못함
어제
익인61
11
어제
익인62
12 돈은 못 빌려줘도 할 수 있는데까지는 도와주고 싶음 정서적으로라도
어제
익인65
13 따지고 보면 그 시절 빚진 것 그대로 갚는다 생각할 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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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쉽지 않네.. 은인인데 바로 내칠수도 없고
어제
익인40
2
어제
익인5
돈 한푼도 안빌려주고 그저 갱생할 가능성이 있어보이면 유지하고 없으면 그냥 마지막으로 도움을 준 도리정도로 한번만 도와주고 연 끊어야 할듯
어제
익인6
나도 저런 친구 있었음. 대학 졸업 후 다른 공부할 때 힘내라고 틈틈이 조각케익이나 음료 사주며 응원해주고 너무 잘 맞던 친구였음.
근데 대학 동기들이 얘를 다 손절했단 소식 들음.
그리고 얼마안가 나한테도 부모님 아프다며 돈 빌려달라 함. 첨에는 50만원 정도 빌려줬는데 점점 액수가 몇백 단위로 늘어나고 제대로 갚지도 않음. 몇 백 갚지도 않은 상태에서 몇 천 빌려달라고, 대출 내달라 하고..(안 갚은 상태에로는 안 빌려줌) 그때부터 내가 전청조 당했구나, 나만 친구로 생각했구나 하는 생각이 듬.
결혼으로도 사기치는 세상인데 우정이야 뭐..
애뜻한 만큼 이용하기도 좋겠지
어제
익인7
와 나랑 똑같은 케이스다 내가 딱 글쓴이 상황이었고 감옥간 친구가 나한테는 사기 안 쳐서 나도 고마운 마음에 10년 넘게 계속 친구했다가 결국 작년에 나한테까지 사기쳐서 손절함ㅋ.. 다들 멀리하라할때 할걸 그랬나싶고.. 돈도 못 돌려받았고 그냥 멀리하는거 추천..
어제
익인8
에휴 ㅠ
어제
익인10
참.. 사람은 입체적인데 쉽지가 않다
어제
익인11
사기범…흠 글 쓴 분이 저렇게 챙겨주도록 유도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해요 이미 금액만해도 50 뜯기셨네
어제
익인12
지금 손절하면 마음의 빚만 있을테니 본인한테도 사기치려는 낌새가 보이면 그때 손절해도 될 듯
어제
익인14
나라면 옥바라지 해준걸로 반은 갚았다 생각하고 이제 가끔 보고 연락하는 사이로 지내면서 돈도 소액 한번쯤만 빌려주고 안갚거나 핑계대면 끊어낼듯. 뭐든 너무 붙어다니진 않을거야. 다음 사기가 내가 아니라는 보장은 없어.
어제
익인15
더 크게 사기치려고 아껴두는거네
어제
익인28
222 이거임ㅋㅋ 사람들 순진하네
어제
익인29
3
어제
익인59
4444진짜 돈이 궁해서 한명만 털어서ㅜ간 것도 아니고 이미 주변지인들 탈탈 털고 들어갔구만...
물론 은인인 친구지만 언젠가 크게 사기당할 거라 생각하고 연이어야함
어제
익인16
본인 마음 가는 대로 하는게 맞음 엄마 말 들어서 손절했다가 후회할 바에 내 선택을 후회하는 게 나음
어제
익인17
참.. 내목숨 살려준 은인이라고 생각하면... 아예 끊는건 못할거같고... 적당히 거리두면서 지켜보는것도..ㅠ
어제
익인18
복잡하네잉
어제
익인19
안 빌려주고 계속 만나면 되는 거 아닌가 싶은데 당사자가 아니라서 함부로 말 못 하겠당
어제
익인20
그때의 친구랑 지금의 친구는 다름 영치금, 탄원서 낸걸로 끝내고 최대한 멀어지는 게 좋을 거 같아
어제
익인23
참... 뭐라 말을 꺼내기 어렵다
어제
익인25
친구한테 정신차리라고 그 때의 넌 어디갔냐하고 손절할듯 그게 걔를 위한거임
어제
익인27
본문 내용 저만큼 고마운 친구면 나한테 돈 달라고만 안 하면 계속 만나긴 할것같음
어제
익인30
막댓이 젤 공감 간다 금전적으로는 돌려받지 않아도 될 정도로만...
어제
익인31
목숨값이라고 생각하셈
어제
익인32
믿을 사람이 없어서 사기꾼을 믿니
어제
익인33
어쨌든 본인에게 은인이면 마음가는대로 하게 되어있음.... 계속 옆에 두다가 나한테까지 사기치면 그때 손절하든가 해야지 뭐 어쩌겠어
어제
익인34
그냥 손절은 안하고 있다가 나중에 나한테 사기치려고 하면 그때 연 끊을듯..
어제
익인35
고마운게있으니 어느정도 손내밀어줄순있는데 거리는 좀 두는게 좋을듯...
어제
익인36
도와주되 너무 가깝게 지내지 말것
어제
익인37
어쨌든 범죄를 저지른 것이기에.. 내가 금전적으로 도와주는건 피해자에게 두번 상처 주는 일이라 생각해서 마음은 머물러있더라도 굳이 도와주진 않을 거 같음 그리고 조용히 서서히 멀어질듯
어제
익인39
심하게 따돌림, 괴롭힘 당하고 죽기 직전까지 갔을때 유일하게 손 내밀어준 친구...ㅠ 같은 학교 내에서 그정도로 심하게 괴롭힘 당하는 애한테 손내밀기 진짜 힘들었을텐데 대단하네.. 생명의 은인이네 진짜.. 어쩌다 사기꾼이 된건지..
어제
익인41
돈문제에만 단호해질 자신이 있으면 적당히 가까이 지내도 괜찮은데 지금 저글 쓰니는 그런 조절이 전혀 안되는 상태라서 손절이 답이긴 함ㅋ
어제
익인43
나중에 내가 너 왕따당할 때 도와줬잖아 말 나올듯
어제
익인44
징역 2년이면 되게 큰건데
징역 2년을 가까이 두는 것 자체로 위험에 휘말릴 확률이 엄청 커짐
어제
익인45
아휴 ... 슬프다 ..
어제
익인46
그 나이 때 왕따인 사람 손잡아 주는 게 얼마나 대단하고 큰 용기가 필요한지 알기에 나도 쉽게 못 내치겠다..
다만 금전적으로 지원해주는 건 좀 자제하고
정말 친구로서 도울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는 게 좋을 것 같음.. 이러나저러나 글 쓴 사람 마음이겠지만
어제
익인47
그당시에 사기치려고 도와준 거 아니잖아 그니까 일단 나도 해줄 수 있는만큼 도와주고 사기치려고 하는 것 같으면 그땐 끊어야지
어제
익인48
ㅇㅈ 그때가서야 끊으면 모를까
어제
익인79
나도 이럴꺼 같음. 내가 받은거 생각해서 해주다 친구가 나한테도 사기칠랴는거 같으면 손절
어제
익인48
근데 나도 손절안해 어떻게 놓아
어제
익인49
인과관계가 반대야.... 사기칠 용기가 있으니까 그 어릴때 왕따당하는 친구한테 손 내밀 용기도 있었던거야... 주변에 욕먹는게, 시선이 아무렇지 않은거라고 걔는... 도와주고 싶어도 더이상 깊게 관여하지 말고, 괜히 누구 소개해주고 하는건 절대 하지말고, 본인 가정사 개인사정 같은것도 더는 알려주지말고, 가능하면 자주 만나서 놀지도 말고... 나중에 돈 빌려달라 하면 무리 안되는 선에서 잃어버린 돈이다 생각하고 빌려주고 그거 핑계로 연락 끊으시길 바래요...
어제
익인50
솔직히 본인한테만 은인이면 은인인거지 뭐 시간지날수록 모두에게 잘하는 사람보다 서로에게 의미있는 사람이 더 중요하게 느껴짐 끝을 생각하고 본인한테도 뒷통수치려는 날이오면 그때 놓아주면 될듯
어제
익인51
자기 괴롭힌 사람도 누군가에겐 좋은사람이겠지
어제
익인52
죽으려는 목숨을 살게 해 주고 나한테는 사기도 치지 않았는데 난 도와 주겠음 일단 사기 친 이유를 들어 보고 다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노력하겠음 혹여 나한테 나중에 돈 빌리고 안갚는다 해도 얼마 까지는 내가 해주겠다 마음속으로 결정해 놓고
어제
익인54
할만큼 했다는 마음 들때까진 도와줄듯
나도 당할수있다는 각오하고
그래도 사람이 안바뀐다면 결국은 나도 할만큼했다, 하는 마음 생길듯 그때가 손절할때겠지
어제
익인55
돈거래만 안하면 되는거 아냐? 돈거래만안하고 잘해주ㄹ듯
어제
익인56
지금까지한거만으로도 솔직히 예전 도와준 값은 다 치룬거 같음 좋게 이별하길
어제
익인58
눈치를 키워야겠다 나같아도 그런 서사있으면 손절 못칠것 같음… 눈치 키워서 나에게 조금이라도 사기 칠것 같은 느낌이 들면 그때마다 슬쩍 슬쩍 피해야지…. 같이 지내다 보면 이렇게 까지?? 싶은 선넘을때가 올때면 은인값 다 했을 때 일거임 그때가서 손절 쳐도 됨 그런데 다른이들에게 사기 다쳤는데 쓰니에게 안 친거보면 그친구도 자신만의 선이 있는게 아닐까?같은 느낌
어제
익인60
전과가 사기라면.. 돈이나 보증이나 사인만 안 해주면 되지 않을까?ㅜㅠ 나도 쉽게는 못 버릴듯......
어제
익인63
비슷한 경험 있는데 결국엔 끊어지더라 어떻게든, 아쉽지만 후회는 없음 그래야했었음 결국 가장 친한 친구의 돈도 훔치더라
어제
익인64
나 초등학생 때 왕따 당했는데 그때 도와준 친구가 저랬다고 생각하면 손절 못함... 돈이나 그런 거는 경계하더라도 저렇게 계속 도와줄 듯
어렸을 때 도와준 그 친구 30대인 지금까지 너무 고맙고 고마움
어제
익인66
아 이건 진짜... 너무 어려운 문제다 충고도 섣부르게 못하겠어
어제
익인67
친구를 어떻게 그냥 버림...바른길로 가자해줘야지 아무도 잡아주는 사람이 없는데, 내가 할만큼 하고도 사람이 바뀌지 않으몀 그때 손절해도 늦지않음
어제
익인68
계속 어울릴거면 한번은 사기당할 각오하길
어제
익인69
왕따는 본인 잘못으로 생긴 불행이 아니지만 사기는 스불재인데 거리둘 거 같음....
어제
익인70
저 인연이 계속 되면 백퍼 사기 크게 한 번은 당할 텐데...... 아무리 도와줬다고 해도 이미 영치금에 탄원서에 면회도 자주 가고 이미 할 만큼 다 한 거 아님?과거엔 친구가 착해서 본인을 도와줬을지 몰라도 시간이 지난 지금은 이미 사기꾼이고 예전하고 다른데 안고 갈 이유는 없다고 봄 선택은 본인 몫이니 그 선택으로 인해서 후회할 일은 없었음 좋겠네..
어제
익인71
데여봐야 아는 사람도 있더라고
나중에 남탓만 안하면 됨
어제
익인72
그냥 본인 삶에 큰 영향 안 줄 정도로만 도와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그 친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 마음을 위해서...
어제
익인73
나한테는 안 그랬으니까 혹은 애가 정신차리지 않을까 같은 희망적인 생각을 한다면 안 하는게 좋을텐데
어제
익인74
걍 이때까지 해준걸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손절할래… 저 상황이면 쉽진않겟지만
어제
익인75
100명한테 나쁜 사람이어도 나한테 좋은 사람이면 손절하기 쉽지 않음 차라리 나한테도 사기쳤음 마음편하게 그때 받은거 갚았다 생각하고 헤어지기라도 하지
그냥 내가 이정도 하면 쟤한테 학창시절에 받은거 다 갚았다라고 생각할 정도의 금액을 마음속에 정해놓고 나중에 도움을 주든 사기를 당하든 딱 그정도만 주고 헤어지는게 젤 나을듯
어제
익인76
와 결혼해서 축의금으로 50넣으면 인정인데 사기쳐서 깜빵갔는디 영치금50 ㄷㄷ 그냥 영치금을 마지막으로 손절하는게 맞음.
어제
익인78
하이고…
어제
익인80
저정도면 언젠가 사기 한번 당할거 생각 하면서 옆에 두는거임 다른것도 아니고 학교 폭력당할때 도와준건 진짜 삶을 구한거나 다름 없어서.. 학폭은 진짜 하루라도 당해본사람만 암 저 감정을
어제
익인81
받은만큼 돌려준거 같으니까 이제 손절치삼 저렇게 믿다가 사기당함
어제
익인82
유치장까지 간 거면 나도 할만큼 했다 싶을 때 싹 차단하고 연끊어야지
어제
익인83
나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저 고마움이 뭔지 알아서 그런가 내 목숨 한번 살려준 느낌이면 그래도 내 인생이 망가지지 않는 선에서는 잘해줄듯
어제
익인84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론 탄원서도 써주고 영치금까지 내주고 한 거 자체가 은인이기 때문에 한 일 같음 그래서 그냥 ... 그만하면 됐다고 생각함 근데 머리론 끊어야 한다는 거 알지만 인간관계라는게 그렇게 말처럼 쉽지 않다는 거 알아서 그냥 본인이 하고픈 대로 하는 게 제일 최선일듯 무슨 선택을 하든 그거에 따라오는 결과 또한 본인이 책임져야 할 또다른 몫이고
어제
익인85
손절 안 하면 마지막 화살은 본인을 향할 듯ㅇㅇ 손절 부담스러우면 조금씩 멀리 하는 거 추천
어제
익인86
읽으면서 애초에 도와준것도 순수한 의도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했음 자기 이미지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거나 착한 나에 빠져있었을 가능성
10시간 전
익인87
다른 사람들은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지만, 날 살려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감정적으로 뚝 끊어내는 거 진짜 어려움
그냥 언젠가는 너가 진 목숨값 돈으로 갚을 수도 있다고 지내야할지도. 사기당해도 살 만한 금액 정해놓고 그 이상은 안 빌려주기로만 하자.
지금 남 말 듣고 끊어내도 심리적으로 스스로 불편할 수 있어서 ... (이거 극복 가능하면 사실 조금씩 멀리하길 권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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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멍뭉이가 나를 급히 깨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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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방금 순간 내가 조현병 걸린건가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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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극우들 진짜 개그하나봐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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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는 명확히 알겠는데 극좌는 뭐야? 존재하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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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사이비 극우들이 자꾸 부정선거라고 우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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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알리미 진짜 개소름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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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데 저혈압일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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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탈모와서 브로우로 머리 그리는 꿈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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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적응망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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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비빔밥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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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삭튀하는 애들 보면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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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핱시 조기종영하는거 아니냐고 난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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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이랑 싸우고잇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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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단 조롱 이해안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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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휀걸들 배달음식이나 훔쳐먹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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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제대로 읽고도 드는 생각이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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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시위 조롱하는 거 너무하다 본질을 봐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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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래서 교회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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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함붙들고 울었단소리듣고 바로 그종교 떠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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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한국인들의 북중미 월드컵 시청 의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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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잠실 폭식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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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리고 아웅도 아니고 윤어게인 극우들이 저 시위 시작한거 누가몰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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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그 종교에 대한 편견이 날이갈수록 견고해지고 확고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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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랑 같이 먹으면 살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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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놀라 홈즈 3 나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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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떡 최초로 만드신분이 원래 의류 도매업 하던분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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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돌판에서 씨큐 칭찬나오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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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레모네이드 앵콜 보고싶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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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9시부터 참교육 다 보니까 지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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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돼지갈비랑 케이크 먹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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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somebody 진짜 명곡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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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 차준환 벌써 은퇴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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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선수생활은 은퇴할수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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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작감배 다 좋은데 난 진짜 연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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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회장
'신입사원 강회장' 분당 최고 8.1%, 상승세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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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솔직히 어지간하면 전개 예상 잘하는편인데 이건 당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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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참교육 원작 무슨 논란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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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얘 귀엽게 생겨서 왤케 못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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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X 시청률 2.1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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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기주 38살이라는 거 안 믿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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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택예라도 일찍 내놓으라고 떼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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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시트콤 역할 잘어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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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나 피오 연기 처음으로 괜찮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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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10회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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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회장
시청률 첫회 3.695 2회 5.156 3회 6.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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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회장
3회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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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6화보고 울엇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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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엔딩 진짜 충격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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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나 사실 어제 문도가 아들 만나는 장면 1초 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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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진짜 너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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