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218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어쩌다 보니 남자가 되었습니다만?!
연극 '어쩌다 보니' 6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제 딸이 충격적인 고백을 했습니다..
61
3일 전
l
조회
79435
인스티즈앱
1
4
1
익인1
그걸 친구한테말하냐.. 한심하긴함
3일 전
익인2
그니까 딸 아웃팅당함;;
3일 전
익인3
친구들한테....? 잠시만 ㅡㅜ
3일 전
익인4
근데 엄마들 진짜 별거 다말함ㅋㅋ ㅠ
3일 전
익인5
저정도만 되도 상위 10% 부모님
3일 전
익인6
근데 결국에 받아 감싸주는 거 말고 뭘 할수 있나 싶어요..? 만약 자식에게 쓴소리나 질타를 하면 걍 안보고살거나 더이상 깊은 이야기는 못하거나 그거밖에 더되나
3일 전
익인7
친구한테 왜 말하냐?라는 생각밖에 안듦..아니 왜 말해 장난하냐
3일 전
익인8
친구한테 말한 거 ㄹㅈㄷ 와
3일 전
익인9
친구들한테 말했다고?? 내가 잘못읽은줄????
3일 전
익인10
친구한테 말한거부터가 잘못됨 저 엄마는 딸 절대 못도와줌 아니 남편한테도 못한 말을 조언 구하겠다고 친구들한테ㅋㅋㅋㅋㅋㅋㅋ
3일 전
익인11
어른들은 아웃팅 개념이 없으니까....딸이 미리 알려줬어야 했음
3일 전
익인39
22
3일 전
익인12
어쩌겠음 부모로선 받아들일 수 밖에없음
못 받아들이겠다면 가정이 불행해지는거고..
3일 전
익인13
근데 저걸 굳이 왜 말하는거지.. 요즘 젊은 세대 중에도 동성애자 이해 못하는 사람들 아직도 많은데
부모님 세대가 본인 자식이 동성애자라는걸 받아들일수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거임?
그냥 긁어부스럼 만들기로 밖에 안보여
결혼 적령기도 아니고 아직 20대 초반인데 굳이 왜 말하지
남친이랑 여행간다고 부모임한테 대놓고 말했다가 여행 금지 당하는 사람 보는 느낌임
딱히 알고싶지 않은 진실을 왜…
3일 전
익인14
좋은 어머니...ㅠ 친구분들한테 얘기한건 진짜 본인이 어떻게 할지 몰라서 그런거임 본인이 딸의 정체성을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한단 것 만으로 상위 0.01%세요
3일 전
익인15
친구들한테 말한거에서 걍 아웃..
3일 전
익인16
아니 뭐 부모는 무결해야함? 친구한테 말 할 수도 있지 뭔ㅋㅋㅋㅋㅋ
3일 전
익인44
ㄱㄴㄲ
요즘사람들 엉뚱한 하나에 꽂혀서 맥락못읽고 늘 화나있음 자기들만 다 옳은사람이지ㅋㅋ
3일 전
익인45
222 부모님과도 그리고 남편과도 못하면 친구말곤 없잖엉?
3일 전
익인17
뭐라 안해서 다행이다 하면서 읽었는데 친구한테 말했다니...아웃팅에 대한 개념이 없으셔서 실수하신거 같긴한데 딸은 엄마가 엄친한테 말한걸 몰라서 어떡하나
3일 전
익인18
그냥 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면 되는 거 아닌가
3일 전
익인19
자기들도 고민 생기면 일단 친구한테 조심히 물어보는거부터 생각할거면서 뭘 ㅋㅋㅋ ㄱㅇㄱ
3일 전
익인20
안받아드리면 뭐 어떡할건데 동성애 치료센터 보내고 호적에서 팔건 아니잖아 걍 평소처럼 대하면 됨
3일 전
익인21
아무리 고민이어도 그렇지 친구들한테 말하면 소문 퍼지는거 금방일텐데 ㅠㅠ
3일 전
익인22
친구한테 떠벌떠벌 와우....
3일 전
익인23
어근데.. 내가 딸이 있고 내 친구들도 비슷한 또래 자식이 있으면 조심스럽게 말해서 조언이나 의견 들어볼것 같은데.. 한평생 동성애쪽은 생각해보거나 주변에도 없었어서. 생각해보니 그것도 아웃팅한거네..!
3일 전
익인24
엄마 나이대에선 진짜 정말 감이 안 와서 조언 구하려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음.............
3일 전
익인29
2222
3일 전
익인31
333 아웃팅의 개냠이 잇겟어
3일 전
익인35
4
3일 전
익인37
5...
3일 전
익인38
66
3일 전
익인41
77
3일 전
익인50
88.. 저정도면 상위 5퍼 부모님임 일단 존중은 해주잖아
3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6
부모인 자신에게도 어렵게 고백했다는데 그걸 왜 남한테 막 털어놓음? ㄹㅇ 딸 생각하면 자기 고민이 얼마나 깊든간에 저럴수는 없음 ㅋㅋㅋ
3일 전
익인28
친구들한테 말한게 아웃팅이라는 사고가 안되실거임..................그냥 저기 글부터 올리시지 ㅜ
3일 전
익인30
아 뭔 엄마 친구들이랑 얼굴 트고 사나 조언 좀 구할수도 있지 저렇게 반응해주는게 얼마나 고마운데
3일 전
익인32
친구들? ... 아이고..
3일 전
익인33
뭘 조언구할수도 있지야- 남편한테도 말못할걸 왜 친구한테 말해 한명도 아니고ㅠㅠ말이 어디까지 퍼질줄 알고 글구 지금 고딩이나 대딩초반 부모세대 그렇게까지 노인세대 아니얌 저거 대처 잘못한거 맞음
3일 전
익인55
22 저게 몇년도 글인지는 모르지만 저땐 30전에 결혼하는 사람 많았고 그럼 지금 4050인데 우리 이모대 나이임 그때 홍석천 하리수 등 연예인에 번지 점프를 뛰다 주홍글씨 같은 영화도 나와서 아웃팅도 아예 모를 수 없다고
3일 전
익인34
그런데 사실 동성애자는 본인 포함 아무도 어쩔수가 없는 건데 고민할게 뭐가 있겠음 그저 부모가 할법한 걱정은 하되 그 이상만 안 하면 가정이 행복함
3일 전
익인36
엥 난 엄마가 친구들한테 말해도 괜찮은디... 마음도 이해감 내가친구들한테 고민 털어놓듯 엄마도 그런거겠지 딱히 엄마친구들이 뭐라하거나 소문난다쳐도 별생각없음... 차피알만한 사람은 다 알아서
3일 전
익인40
엄마 친구들 입단속이나 하셔야할듯..........ㅠ
3일 전
익인42
소문 다 퍼졌겠네
3일 전
익인43
자녀생각뿐이니까 친구들한테 조언한거아닌가
소문 신경썼으면 주변에 말도안했을텐데
친구들한테 말했다고 뭐라하는 댓글들이 오히려 동성애 어떻게생각하는지 답나오는데
3일 전
익인46
부모님 세대면 동성애에 대해 단어나 좀 알지 아예 생각조차 안 해봤을 텐데 친구한테 조언 구할 수 있지... 그럼 뭐 가족한테 조언 구하나
자식한테 화내는 게 아니라 친구들한테 조언 구하는 게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이는데...
무작정 왜 친구한테 말하냐고 따지는 게, 저 부모님이 보시기에는 부정적으로만 보게 되는 댓글류가 아닐까 싶음
3일 전
익인47
차라리 친구가 나은게 친척 누구한테 조언 구했으면 걍 온 집안에 소문 다 퍼짐ㅋㅋㅋㅋㅋ 엄마 친구는 차라리 내가 볼 일이 거의없잖아
3일 전
익인48
흔히 보이는 고민이면 검색하거나 해서 혼자 해결했겠지ㅋㅋ 너무 막막하니까 주변에도 물어봤을거같음.
3일 전
익인49
이렇게 고민하신다는거 자체가 좋은 분이신데
3일 전
익인51
친구한테 도움 구할 수도 있지
남편한테도 말 못 하고 친구한테도 말 못 하고
그럼 저 엄마는 혼자 속앓이하다 죽으라는 건가.
왜 딸 마음만 대입하지.
3일 전
익인52
웃긴게 정말 괜찮은건지 생각해보면 뭐해. 안괜찮은거여도 어떻게 할 수 없는일인데. 남이 하라하지마라 할 수 있는일도 아니고 당사자도 본인이 동성애자인지 한참 고민하다가 인정한걸텐데. 저렇게 조언을 구하고 고민한다는게 딸을 다시 돌려놓을순없나싶은마음인것같아서 좀 그럼..
3일 전
익인53
친구한테 말했으면.......... 이제 동네에 다 퍼진다
3일 전
익인54
다시생각해야된단게 뭐지... 다시생각하면 이성애자가되나?
3일 전
익인56
뭐 엄마가 감이 안와서 저러는거 이해하더라도
저 딸은 이제 인생에서 중요한거 절대 엄마한테 말 안할거고 영영 멀어질듯..
3일 전
익인57
레즈비언으로서 너무 부럽다 나한텐 상위 1% 어머니심
3일 전
익인58
게이로서 진짜 상위 부모님이심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윤남노 셰프의 이상형
이슈 · 4명 보는 중
집코바 만들었다!!
일상 · 5명 보는 중
AD
의사가 말하는 당뇨의 진짜 증상.jpg
이슈 · 3명 보는 중
슬로우앤드 가디건 사본 익 있어?
일상
전남 신안에서 발견된 신종 공룡 학명은 '둘리사우루스'
이슈
현재 노동강도로 난리 난 워크맨 급식조리사편..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고1 아이가 급식 베이컨김치볶음밥을 못먹어..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카카오톡 업데이트 안 하고 잘 버텼는데.. 너무 열받아
일상
다이소에 새로 나온 밈 키링 4종.............jpg
이슈
AD
20대 때 해외여행 많이 다니지 마라
이슈 · 4명 보는 중
삼겹살에서 문화 차이를 느낀 서양인
이슈 · 7명 보는 중
AD
급식때 이해 안갔던 체벌 원탑
이슈 · 3명 보는 중
AD
댓글 읽다가 결국 오열한 서인영..JPG
이슈 · 4명 보는 중
'희귀병 완치' 문근영, 9년 만 복귀→'좌석 텅텅' 굴욕 속…"날 떠나지 마"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이사배한테 추구미 메이크업 받은 신유...JPG
이슈 · 1명 보는 중
차은우 복귀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증언쏟아지는 여름 일본여행이 죽음인 이유..JPG
187
며느리 몰래 6달동안 아기방 cctv 본 시어머니
151
한국식으로 꾸민 제니
149
초보운전 의무 부착이 사라진 이유
118
가슴이 쳐지는 이유
124
현재 반응갈리는 투썸플레이스 새 로고...JPG
69
요즘 패션계에서 𝙅𝙊𝙉𝙉𝘼 밀고있는 코어..JPG
83
리센느 원이 합성이다vs진짜다
82
방송사도 배우도 아무도 기대 안 했던 드라마
94
49평 아파트 내부에 페인트칠을 한 세입자
57
요즘 애들은 거른다는 급식
56
신현준이 만 53세에 얻은 딸 근황
60
난리난 반올림피자 점주 막말 논란
58
엄청 주도면밀하다는 개구리소년 범인 ㅎㅇㅈㅇ
91
실수로 비싼 커피 사서 이틀 굶을 거라는 일본인
42
지옥이 있다면 거기서 만나자고 주인!
06.07 19:56
l
조회 1162
직장에서 많이 쓰이는 한자어들
06.07 19:55
l
조회 971
유치원 가는 길에 친구를 만나버린 꼬맹이
06.07 19:54
l
조회 875
신비로운 한방의 세계
06.07 19:53
l
조회 810
약 이렇게 먹는 사람 처음 봄
06.07 19:53
l
조회 876
자길 구해준 센터에 자주 방문한다는 황조롱이
2
06.07 19:52
l
조회 6845
날 것 그 자체였던 2009년 무한도전
4
06.07 19:50
l
조회 2387
늦은 식사는 용서 못하는 토끼
06.07 19:49
l
조회 1116
고구마 삶은 날
06.07 19:48
l
조회 236
졸릴 때 마시는 커피 한 잔
06.07 19:48
l
조회 366
오버핏
06.07 19:46
l
조회 383
딱히 틀린 말은 아님
06.07 19:45
l
조회 460
실시간‼️ 잠실 시위 인원 조사
3
06.07 19:43
l
조회 6070
병원에 클레임 거는 직장상사
06.07 19:38
l
조회 1497
이희승
추가하기
더보기
이게 티저라고??
2
가사가 궁금해
4
2트랙이면 영어버전 이런건 없다는거지?
1
노래 2곡이네
3
제작 전반 참여
3
인스타 피드 개이쁨
5
주문하기 꺼려지는 음료
06.07 19:38
l
조회 1637
딸이 엄마를 충전해 주는 방법
06.07 19:36
l
조회 1785
고양이들이 인간을 살려두는 이유
06.07 19:36
l
조회 1488
믿기 힘든 주민번호
06.07 19:34
l
조회 4104
헬스장에서 고백 받음
3
06.07 19:34
l
조회 3792
왠지 불쌍해 보이는 코끼리 인형
06.07 19:33
l
조회 706
더보기
처음
이전
126
127
128
129
13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34
1
호주 워홀의 현실
24
2
후방) 일본에서 화제 됐었던 K-POP의 악영향
7
3
사회초년생 차 산지 한달만에 과태료
10
4
애엄마가 화가 많이 났어요..
18
5
한국거리엔 똥이 없어서 놀란 프랑스인
11
6
치과의사 양심고백. 치과에서 잇몸치료 안해주는 이유.jpg
1
7
아무데서나 방귀 뀌면 안되는 이유
2
8
소소하게 화제중인 치아교정하고 얼굴 길어지는 이유.jpg
1
9
교도소에서 술 만들어 먹는 방법
10
원나잇 하려다 인생 망한 남자
21
11
40대부터 꼭 필요한 부위
12
현재 반응갈리는 투썸플레이스 새 로고...JPG
68
13
헛소리 대처법 레전드
14
버스 좌석 선호도
4
15
의외로 한입에 들어가는 것
2
16
힙합 댄서 출신이라는 여돌.jpg
17
진짜 성공 하셔야 할거 같은 총 30kg를 뺐다는 남자…jpg
2
1
ㅋㅋㅋ 내 티빙 유출내역 볼 사람 ~
18
2
Ci 유출은 걍 범죄에 이용 안되길 비는 방법밖에는 없는거임?
2
3
우리 작은엄마 선관위 직원인데 책임자 위치라 사직 준비중이라더라
9
4
티빙 이거 많이 털린거야?
6
5
개인정보 털렸다고 해도 걍 웅....털렸구나...하는 사람들 있어?
2
6
우와 진짜 싹다털렸어
5
7
경복궁 허물고 재개발 하면 안되나?
9
8
울산공무원도 미쳣네 아ㅠ 뭔 롤코타면서 줌회의 이난리
5
9
티빙 네이버 계정은 휴먼처리됐는데 그럼 안털린건가??
6
10
개인정보유출 CI라는 건 진짜 심각한 거네....?
1
11
아니 티빙 네이버로 로그인한거면 어떻게함?
12
CI DI가 뭐임
13
나 못생긴 거 인정하고 성격 쿨한 여자애들
1
14
꽁치캔 그냥은 못 먹겠지...?
15
아식스 신발 골라줘ㅠㅠㅠㅠㅠㅠ1번 2번
6
16
공단기도 개인정보 털렸나봄
4
17
남친이랑 외박하고 와서 엄마가 사고쳤냐고 물어보는데
15
18
머리작고 뼈대얇은데 개말라까지 빼면 잘어울리겠지?
10
19
160 초반대 키가 예뻐보여
20
티빙 이미 탈퇴했어도 유출 확인 가능하다던데 어떻게해?
1
1
ci는 유출되는순간 반영구적으로 위협에 노출되는거래 ㅎ
56
2
Ci 털린사람들
11
3
나 털린거좀 보고가셈ㅋㅋㅋ
23
4
티빙 ci 털린걸로 돈 털릴수도 있어 ..?
4
5
CI 라는 게 털린 상황 티빙이 처음이야?
5
6
누군 CI정보까지 털리고 누군 안 털리고 기준이 뭐야?
15
7
나 왤케 뚱쭝하게 털렸지;
8
? 실시간으로 다른데서 또 개인정보유출 이메일 받음
1
9
뉴진스 전원 복귀가 맞았었던건가?
2
10
유출조회땜에 털린 휴면계정까지 알아냈는데
11
방탄 고양콘때 유재석도 왔었다네
4
12
티빙 네이버 연동 했는데 털려서 보안설정 싹 해놓음...
10
13
Cj one 아이디가 털린경우 티빙이랑 연동(?)해서 털린거야?
1
14
공무원 사이트도 유출도ㅑ
15
아 이거 뭐 다 털렸네
5
16
나 어떡해 네이버도 털리고
17
정보/소식
"1000억 소송 걸린 아이돌 누가 영입하나”…다니엘 측, 어도어 '활동 자유'..
18
아니 걍 ci 재발급해줘
3
19
티빙 앞으로 어떻게 나올것 같애?
1
20
이럴때 우리집 오티티 가장이라서 좋은건가....
5
1
박신혜 아들 첨본다
6
2
CI 털리면 인터넷 모든계정 털린거래...
13
3
티빙 털린지가 언젠데 왜 오늘 그래????
7
4
티빙이 이번이 개인정보 유출 최대로 털린거라던데
2
5
티빙 안털린 사람도 있음?
5
6
헐 투썸플레이스 로고 바꼈대...
29
7
참교육
가슴축소수술 관련 감독 인터뷰
1
8
티빙 미쳣나...
16
9
이러면 티빙만 털린거지?
11
10
와 맥심 인스타 댓글 막았대...
107
11
티빙 로그인하고 이렇게뜨면 유출된거야?
5
12
멋진신세계
진짜 촬영장 분위기 대박이다 ㅋㅋㅋㅋㅋㅋ
3
13
김무열 교도관복 ㅁㅊ나
8
14
멋진신세계
작감배 다른 장르로 재회해주면 안될까
3
15
정보/소식
'참교육' 감독 "가슴축소수술 장면, 안 불편하겠다 판단..체벌=엔터테이닝 요소"..
16
티빙 왜 입닫고 있지
4
17
나도 확인해봤는데
1
18
참교육 실화 기반으로 쓴거 없대
5
19
우도환 이거 찍고 얼마 받았을까
4
20
구교환 짤 주웠는데 이런 느낌 작품 있음???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