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218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haroo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출석 체크 채우기에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제 딸이 충격적인 고백을 했습니다..
61
5일 전
l
조회
79447
인스티즈앱
1
4
1
익인1
그걸 친구한테말하냐.. 한심하긴함
5일 전
익인2
그니까 딸 아웃팅당함;;
5일 전
익인3
친구들한테....? 잠시만 ㅡㅜ
5일 전
익인4
근데 엄마들 진짜 별거 다말함ㅋㅋ ㅠ
5일 전
익인5
저정도만 되도 상위 10% 부모님
5일 전
익인6
근데 결국에 받아 감싸주는 거 말고 뭘 할수 있나 싶어요..? 만약 자식에게 쓴소리나 질타를 하면 걍 안보고살거나 더이상 깊은 이야기는 못하거나 그거밖에 더되나
5일 전
익인7
친구한테 왜 말하냐?라는 생각밖에 안듦..아니 왜 말해 장난하냐
5일 전
익인8
친구한테 말한 거 ㄹㅈㄷ 와
5일 전
익인9
친구들한테 말했다고?? 내가 잘못읽은줄????
5일 전
익인10
친구한테 말한거부터가 잘못됨 저 엄마는 딸 절대 못도와줌 아니 남편한테도 못한 말을 조언 구하겠다고 친구들한테ㅋㅋㅋㅋㅋㅋㅋ
5일 전
익인11
어른들은 아웃팅 개념이 없으니까....딸이 미리 알려줬어야 했음
5일 전
익인39
22
4일 전
익인12
어쩌겠음 부모로선 받아들일 수 밖에없음
못 받아들이겠다면 가정이 불행해지는거고..
5일 전
익인13
근데 저걸 굳이 왜 말하는거지.. 요즘 젊은 세대 중에도 동성애자 이해 못하는 사람들 아직도 많은데
부모님 세대가 본인 자식이 동성애자라는걸 받아들일수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거임?
그냥 긁어부스럼 만들기로 밖에 안보여
결혼 적령기도 아니고 아직 20대 초반인데 굳이 왜 말하지
남친이랑 여행간다고 부모임한테 대놓고 말했다가 여행 금지 당하는 사람 보는 느낌임
딱히 알고싶지 않은 진실을 왜…
5일 전
익인14
좋은 어머니...ㅠ 친구분들한테 얘기한건 진짜 본인이 어떻게 할지 몰라서 그런거임 본인이 딸의 정체성을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한단 것 만으로 상위 0.01%세요
5일 전
익인15
친구들한테 말한거에서 걍 아웃..
5일 전
익인16
아니 뭐 부모는 무결해야함? 친구한테 말 할 수도 있지 뭔ㅋㅋㅋㅋㅋ
5일 전
익인44
ㄱㄴㄲ
요즘사람들 엉뚱한 하나에 꽂혀서 맥락못읽고 늘 화나있음 자기들만 다 옳은사람이지ㅋㅋ
4일 전
익인45
222 부모님과도 그리고 남편과도 못하면 친구말곤 없잖엉?
4일 전
익인17
뭐라 안해서 다행이다 하면서 읽었는데 친구한테 말했다니...아웃팅에 대한 개념이 없으셔서 실수하신거 같긴한데 딸은 엄마가 엄친한테 말한걸 몰라서 어떡하나
5일 전
익인18
그냥 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면 되는 거 아닌가
5일 전
익인19
자기들도 고민 생기면 일단 친구한테 조심히 물어보는거부터 생각할거면서 뭘 ㅋㅋㅋ ㄱㅇㄱ
5일 전
익인20
안받아드리면 뭐 어떡할건데 동성애 치료센터 보내고 호적에서 팔건 아니잖아 걍 평소처럼 대하면 됨
5일 전
익인21
아무리 고민이어도 그렇지 친구들한테 말하면 소문 퍼지는거 금방일텐데 ㅠㅠ
5일 전
익인22
친구한테 떠벌떠벌 와우....
5일 전
익인23
어근데.. 내가 딸이 있고 내 친구들도 비슷한 또래 자식이 있으면 조심스럽게 말해서 조언이나 의견 들어볼것 같은데.. 한평생 동성애쪽은 생각해보거나 주변에도 없었어서. 생각해보니 그것도 아웃팅한거네..!
5일 전
익인24
엄마 나이대에선 진짜 정말 감이 안 와서 조언 구하려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음.............
5일 전
익인29
2222
5일 전
익인31
333 아웃팅의 개냠이 잇겟어
5일 전
익인35
4
5일 전
익인37
5...
4일 전
익인38
66
4일 전
익인41
77
4일 전
익인50
88.. 저정도면 상위 5퍼 부모님임 일단 존중은 해주잖아
4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6
부모인 자신에게도 어렵게 고백했다는데 그걸 왜 남한테 막 털어놓음? ㄹㅇ 딸 생각하면 자기 고민이 얼마나 깊든간에 저럴수는 없음 ㅋㅋㅋ
5일 전
익인28
친구들한테 말한게 아웃팅이라는 사고가 안되실거임..................그냥 저기 글부터 올리시지 ㅜ
5일 전
익인30
아 뭔 엄마 친구들이랑 얼굴 트고 사나 조언 좀 구할수도 있지 저렇게 반응해주는게 얼마나 고마운데
5일 전
익인32
친구들? ... 아이고..
5일 전
익인33
뭘 조언구할수도 있지야- 남편한테도 말못할걸 왜 친구한테 말해 한명도 아니고ㅠㅠ말이 어디까지 퍼질줄 알고 글구 지금 고딩이나 대딩초반 부모세대 그렇게까지 노인세대 아니얌 저거 대처 잘못한거 맞음
5일 전
익인55
22 저게 몇년도 글인지는 모르지만 저땐 30전에 결혼하는 사람 많았고 그럼 지금 4050인데 우리 이모대 나이임 그때 홍석천 하리수 등 연예인에 번지 점프를 뛰다 주홍글씨 같은 영화도 나와서 아웃팅도 아예 모를 수 없다고
4일 전
익인34
그런데 사실 동성애자는 본인 포함 아무도 어쩔수가 없는 건데 고민할게 뭐가 있겠음 그저 부모가 할법한 걱정은 하되 그 이상만 안 하면 가정이 행복함
5일 전
익인36
엥 난 엄마가 친구들한테 말해도 괜찮은디... 마음도 이해감 내가친구들한테 고민 털어놓듯 엄마도 그런거겠지 딱히 엄마친구들이 뭐라하거나 소문난다쳐도 별생각없음... 차피알만한 사람은 다 알아서
5일 전
익인40
엄마 친구들 입단속이나 하셔야할듯..........ㅠ
4일 전
익인42
소문 다 퍼졌겠네
4일 전
익인43
자녀생각뿐이니까 친구들한테 조언한거아닌가
소문 신경썼으면 주변에 말도안했을텐데
친구들한테 말했다고 뭐라하는 댓글들이 오히려 동성애 어떻게생각하는지 답나오는데
4일 전
익인46
부모님 세대면 동성애에 대해 단어나 좀 알지 아예 생각조차 안 해봤을 텐데 친구한테 조언 구할 수 있지... 그럼 뭐 가족한테 조언 구하나
자식한테 화내는 게 아니라 친구들한테 조언 구하는 게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이는데...
무작정 왜 친구한테 말하냐고 따지는 게, 저 부모님이 보시기에는 부정적으로만 보게 되는 댓글류가 아닐까 싶음
4일 전
익인47
차라리 친구가 나은게 친척 누구한테 조언 구했으면 걍 온 집안에 소문 다 퍼짐ㅋㅋㅋㅋㅋ 엄마 친구는 차라리 내가 볼 일이 거의없잖아
4일 전
익인48
흔히 보이는 고민이면 검색하거나 해서 혼자 해결했겠지ㅋㅋ 너무 막막하니까 주변에도 물어봤을거같음.
4일 전
익인49
이렇게 고민하신다는거 자체가 좋은 분이신데
4일 전
익인51
친구한테 도움 구할 수도 있지
남편한테도 말 못 하고 친구한테도 말 못 하고
그럼 저 엄마는 혼자 속앓이하다 죽으라는 건가.
왜 딸 마음만 대입하지.
4일 전
익인52
웃긴게 정말 괜찮은건지 생각해보면 뭐해. 안괜찮은거여도 어떻게 할 수 없는일인데. 남이 하라하지마라 할 수 있는일도 아니고 당사자도 본인이 동성애자인지 한참 고민하다가 인정한걸텐데. 저렇게 조언을 구하고 고민한다는게 딸을 다시 돌려놓을순없나싶은마음인것같아서 좀 그럼..
4일 전
익인53
친구한테 말했으면.......... 이제 동네에 다 퍼진다
4일 전
익인54
다시생각해야된단게 뭐지... 다시생각하면 이성애자가되나?
4일 전
익인56
뭐 엄마가 감이 안와서 저러는거 이해하더라도
저 딸은 이제 인생에서 중요한거 절대 엄마한테 말 안할거고 영영 멀어질듯..
4일 전
익인57
레즈비언으로서 너무 부럽다 나한텐 상위 1% 어머니심
4일 전
익인58
게이로서 진짜 상위 부모님이심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변호사가 알려주는 2026년 성범죄 합의금 시세
이슈
AD
본인 누드사진을 뿌려버린 여가수
이슈 · 3명 보는 중
AD
대추야자 디저트 먹어봄
일상 · 1명 보는 중
히밥과 히밥 아버지 먹방 수준
이슈
적이 되었을 때 가장 무서운 MBTI 유형
이슈
AD
🚨대만, "차라리 '남조선'이나 '고려'로 부르자"🚨
이슈 · 1명 보는 중
은근히 매니아층 있는 엄청 비싼 사무용 의자.JPG
이슈 · 2명 보는 중
유혜주 동생 딸 출산했는데 아빠판박이임
일상 · 2명 보는 중
AD
나 넷플릭스 총댄데 우리 멤버들 귀여워
이슈 · 1명 보는 중
흐앤므 이 블라우스 어때?
일상 · 1명 보는 중
AD
새우튀김 김밥 논란
이슈
AD
담임한테서 300만원 뜯어낸 수갤러.txt
이슈 · 3명 보는 중
요즘 𝙅𝙊𝙉𝙉𝘼 표독스럽다는 컴활1급..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구강성교 때문에 치료가 끔찍한 두경부암에 걸릴 수 있음.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모습 드러낸 광주 여고생 살해범..."여학생인 줄 몰랐다, 죄송"
이슈
금값 상승으로 인해 최근 떠오르는 대화 주제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충격주의) 경악스러운 잠실사태 결말..JPG
210
한국인한테는 너무 쉽다는 여기 진짜 한국인이 하는 것 같아?에 대한 대답
153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민원각이라는 방탄 부산콘..JPG
112
참교육 가슴에피 비판한 축소수술 경험자..JPG
154
🚨[1보] 법원, '평양 무인기' 혐의 尹에 징역 30년 선고🚨
131
나는 부모님 집에 '얹혀산다'는 생각이 되게 신기함
101
교도소·구치소서 월드컵 못 본다…교정당국, 방송 미편성
87
차 구매 후 알게되는 사실
95
매달 아프리카에 1~2천씩 쓰신 아빠
107
요즘 한국 놀러온 외국인들의 쇼핑 인증샷
95
🚨인천 재활용센터에서 인체 일부 발견 "어린 학생 가능성"🚨
71
가정에서 죄악시 하는 부모의 행동
81
정신과 환자의 마지막 연락
136
실시간 다 터진 월드컵 상황
101
시험관 아기 이렇게 생기는줄 알았음
58
와 진심 논문 쓸 때 동기랑 맨날 한 대화
06.07 21:01
l
조회 4838
자기객관화 실패한 남돌 멤버 두명...jpg
06.07 21:00
l
조회 366
제일 깜짝 놀라는 순간
06.07 20:58
l
조회 196
뒷차 알파벳 교육해주는 차
06.07 20:57
l
조회 739
펭귄침대
06.07 20:53
l
조회 823
에어파
06.07 20:52
l
조회 84
기적의 논리
06.07 20:51
l
조회 338
비싼 인삼닭
06.07 20:51
l
조회 374
태어나서 여자를 한번도 못봄
06.07 20:50
l
조회 664
엄마가 보는 내 방 상태
1
06.07 20:50
l
조회 1343
호박벌이 날 수 있는 진짜 이유
1
06.07 20:49
l
조회 1462
l
추천 1
큐빅 스토커
06.07 20:46
l
조회 343
복날집 충청도 썰
06.07 20:40
l
조회 1051
신입이 내 메신저 한참 보던 이유
12
06.07 20:40
l
조회 44080
엑스디너리히어로즈
추가하기
더보기
자리교환 수요 봐줄 수 있어?
2
응원법
2
장터
첫콘 211구역(하수) j열 양도 받고 싶은 사람 있어???
썸머콘 본인확인 해??
3
장터
첫콘 206구역 e열 양도받을 사람?!
설마 우리 비욘드 라이브 없나...???
2
고민이 많은 비둘기
06.07 20:39
l
조회 566
의사놀이 하자던 조카들..
06.07 20:33
l
조회 6369
빨리 내리면 보라색
06.07 20:33
l
조회 416
팝콘
06.07 20:32
l
조회 89
한 폴란드 수녀님의 한국인 판별
1
06.07 20:31
l
조회 2615
새벽에 부엌에서 아삭거리는 소리 나는 거 같아서 불 켰더니
1
06.07 20:29
l
조회 5062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186
187
188
189
1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48
1
살이 쭉쭉 빠진다는 한국 전통 위고비
5
2
자기집에서 나는 소리 줄 모르고 아랫집이랑 싸운 사람
3
초6 딸래미 왁싱해준 40대 아빠
19
4
어느 아파트 단톡방에서 논란된 아이엄마 발언
29
5
치과에서 유일하게 내 편인 기계.JPG
6
수족관에 놀러간 멍뭉이 인생샷
2
7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민원각이라는 방탄 부산콘..JPG
102
8
참교육 가슴에피 비판한 축소수술 경험자..JPG
129
9
음식 먹다 울컥하게 만드는 한반도의 얼.jpg
10
나는 부모님 집에 '얹혀산다'는 생각이 되게 신기함
94
1
프랑스어 잘하는 익있어 ? 요즘 나오는 그 대머리 강사 어때??
9
2
예전에 키작남 만났었는데
26
3
30대초중반인데 20대후반으로 보는 익들
1
4
알바생한테 호감 있는데 약지에 반지 있으면 될거도 안될까?
6
5
익들 뭔가 생리혈보다는 핑크색 냉나오기시작한것도 생리로 침?
3
6
쿠팡알바익 퇴근합니다
5
7
고양이 쌀알
4
8
스엑 아까 손절할껄
2
9
못생기고 내성적이면 인간관계에서 투명인간취급 받는게 보통인건가
13
10
너네라면 판검사 될 거야 아님 삼전하이닉스 될 거야?
1
1
미친 선업튀 이제서야 보는데 1화 오글거려서 못견디겠다가
6
2
번장 당근 다 팔아봤는데
13
3
신기한게 왜 지금보다 예전에 외모 뛰어난 연예인들이 많을까??
5
4
멕시코 사람들 아직도 한국에 고마워하고 있네ㅋㅋㅋㅋ
3
5
클로드 진짜 용량 적다
1
6
너네 생각 많아보이는 멤 엠비티아이 머임? 생각그만해 외치게되는 멤..
20
7
이상이 취사병 특출인데 엠카까지 뛴거 언제 안 웃기냐
8
게임 광고 봐야할 때 둘 중에 어떤 게 더 좋음?
1
9
본진 멤중에 결혼한다고 탈퇴했는데
3
10
오늘 글이 잘 안 올라오네
8
1
멋진신세계
아 허남준 임지연 얼굴 개쩐다 캡쳐들 봐
2
멋진신세계
손실장이 최후 이야기 하면서 문도 조조 비유하길래 찾아봄
3
멋진신세계
모태희가 서리 간병하는 차세계 보고
5
4
멋진신세계
근데 여우비 뭐가 있을 것 같은데
2
5
멋진신세계
차세계 침대에서 현타온듯 누워있는게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