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218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제 딸이 충격적인 고백을 했습니다..
61
22시간 전
l
조회
79031
인스티즈앱
1
4
1
익인1
그걸 친구한테말하냐.. 한심하긴함
22시간 전
익인2
그니까 딸 아웃팅당함;;
22시간 전
익인3
친구들한테....? 잠시만 ㅡㅜ
22시간 전
익인4
근데 엄마들 진짜 별거 다말함ㅋㅋ ㅠ
22시간 전
익인5
저정도만 되도 상위 10% 부모님
22시간 전
익인6
근데 결국에 받아 감싸주는 거 말고 뭘 할수 있나 싶어요..? 만약 자식에게 쓴소리나 질타를 하면 걍 안보고살거나 더이상 깊은 이야기는 못하거나 그거밖에 더되나
22시간 전
익인7
친구한테 왜 말하냐?라는 생각밖에 안듦..아니 왜 말해 장난하냐
22시간 전
익인8
친구한테 말한 거 ㄹㅈㄷ 와
22시간 전
익인9
친구들한테 말했다고?? 내가 잘못읽은줄????
22시간 전
익인10
친구한테 말한거부터가 잘못됨 저 엄마는 딸 절대 못도와줌 아니 남편한테도 못한 말을 조언 구하겠다고 친구들한테ㅋㅋㅋㅋㅋㅋㅋ
22시간 전
익인11
어른들은 아웃팅 개념이 없으니까....딸이 미리 알려줬어야 했음
21시간 전
익인39
22
8시간 전
익인12
어쩌겠음 부모로선 받아들일 수 밖에없음
못 받아들이겠다면 가정이 불행해지는거고..
21시간 전
익인13
근데 저걸 굳이 왜 말하는거지.. 요즘 젊은 세대 중에도 동성애자 이해 못하는 사람들 아직도 많은데
부모님 세대가 본인 자식이 동성애자라는걸 받아들일수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거임?
그냥 긁어부스럼 만들기로 밖에 안보여
결혼 적령기도 아니고 아직 20대 초반인데 굳이 왜 말하지
남친이랑 여행간다고 부모임한테 대놓고 말했다가 여행 금지 당하는 사람 보는 느낌임
딱히 알고싶지 않은 진실을 왜…
21시간 전
익인14
좋은 어머니...ㅠ 친구분들한테 얘기한건 진짜 본인이 어떻게 할지 몰라서 그런거임 본인이 딸의 정체성을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한단 것 만으로 상위 0.01%세요
21시간 전
익인15
친구들한테 말한거에서 걍 아웃..
21시간 전
익인16
아니 뭐 부모는 무결해야함? 친구한테 말 할 수도 있지 뭔ㅋㅋㅋㅋㅋ
21시간 전
익인44
ㄱㄴㄲ
요즘사람들 엉뚱한 하나에 꽂혀서 맥락못읽고 늘 화나있음 자기들만 다 옳은사람이지ㅋㅋ
6시간 전
익인45
222 부모님과도 그리고 남편과도 못하면 친구말곤 없잖엉?
6시간 전
익인17
뭐라 안해서 다행이다 하면서 읽었는데 친구한테 말했다니...아웃팅에 대한 개념이 없으셔서 실수하신거 같긴한데 딸은 엄마가 엄친한테 말한걸 몰라서 어떡하나
21시간 전
익인18
그냥 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면 되는 거 아닌가
21시간 전
익인19
자기들도 고민 생기면 일단 친구한테 조심히 물어보는거부터 생각할거면서 뭘 ㅋㅋㅋ ㄱㅇㄱ
21시간 전
익인20
안받아드리면 뭐 어떡할건데 동성애 치료센터 보내고 호적에서 팔건 아니잖아 걍 평소처럼 대하면 됨
21시간 전
익인21
아무리 고민이어도 그렇지 친구들한테 말하면 소문 퍼지는거 금방일텐데 ㅠㅠ
21시간 전
익인22
친구한테 떠벌떠벌 와우....
21시간 전
익인23
어근데.. 내가 딸이 있고 내 친구들도 비슷한 또래 자식이 있으면 조심스럽게 말해서 조언이나 의견 들어볼것 같은데.. 한평생 동성애쪽은 생각해보거나 주변에도 없었어서. 생각해보니 그것도 아웃팅한거네..!
21시간 전
익인24
엄마 나이대에선 진짜 정말 감이 안 와서 조언 구하려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음.............
21시간 전
익인29
2222
21시간 전
익인31
333 아웃팅의 개냠이 잇겟어
21시간 전
익인35
4
20시간 전
익인37
5...
8시간 전
익인38
66
8시간 전
익인41
77
7시간 전
익인50
88.. 저정도면 상위 5퍼 부모님임 일단 존중은 해주잖아
5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6
부모인 자신에게도 어렵게 고백했다는데 그걸 왜 남한테 막 털어놓음? ㄹㅇ 딸 생각하면 자기 고민이 얼마나 깊든간에 저럴수는 없음 ㅋㅋㅋ
21시간 전
익인28
친구들한테 말한게 아웃팅이라는 사고가 안되실거임..................그냥 저기 글부터 올리시지 ㅜ
21시간 전
익인30
아 뭔 엄마 친구들이랑 얼굴 트고 사나 조언 좀 구할수도 있지 저렇게 반응해주는게 얼마나 고마운데
21시간 전
익인32
친구들? ... 아이고..
21시간 전
익인33
뭘 조언구할수도 있지야- 남편한테도 말못할걸 왜 친구한테 말해 한명도 아니고ㅠㅠ말이 어디까지 퍼질줄 알고 글구 지금 고딩이나 대딩초반 부모세대 그렇게까지 노인세대 아니얌 저거 대처 잘못한거 맞음
20시간 전
익인55
22 저게 몇년도 글인지는 모르지만 저땐 30전에 결혼하는 사람 많았고 그럼 지금 4050인데 우리 이모대 나이임 그때 홍석천 하리수 등 연예인에 번지 점프를 뛰다 주홍글씨 같은 영화도 나와서 아웃팅도 아예 모를 수 없다고
5시간 전
익인34
그런데 사실 동성애자는 본인 포함 아무도 어쩔수가 없는 건데 고민할게 뭐가 있겠음 그저 부모가 할법한 걱정은 하되 그 이상만 안 하면 가정이 행복함
20시간 전
익인36
엥 난 엄마가 친구들한테 말해도 괜찮은디... 마음도 이해감 내가친구들한테 고민 털어놓듯 엄마도 그런거겠지 딱히 엄마친구들이 뭐라하거나 소문난다쳐도 별생각없음... 차피알만한 사람은 다 알아서
20시간 전
익인40
엄마 친구들 입단속이나 하셔야할듯..........ㅠ
7시간 전
익인42
소문 다 퍼졌겠네
7시간 전
익인43
자녀생각뿐이니까 친구들한테 조언한거아닌가
소문 신경썼으면 주변에 말도안했을텐데
친구들한테 말했다고 뭐라하는 댓글들이 오히려 동성애 어떻게생각하는지 답나오는데
7시간 전
익인46
부모님 세대면 동성애에 대해 단어나 좀 알지 아예 생각조차 안 해봤을 텐데 친구한테 조언 구할 수 있지... 그럼 뭐 가족한테 조언 구하나
자식한테 화내는 게 아니라 친구들한테 조언 구하는 게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이는데...
무작정 왜 친구한테 말하냐고 따지는 게, 저 부모님이 보시기에는 부정적으로만 보게 되는 댓글류가 아닐까 싶음
6시간 전
익인47
차라리 친구가 나은게 친척 누구한테 조언 구했으면 걍 온 집안에 소문 다 퍼짐ㅋㅋㅋㅋㅋ 엄마 친구는 차라리 내가 볼 일이 거의없잖아
6시간 전
익인48
흔히 보이는 고민이면 검색하거나 해서 혼자 해결했겠지ㅋㅋ 너무 막막하니까 주변에도 물어봤을거같음.
6시간 전
익인49
이렇게 고민하신다는거 자체가 좋은 분이신데
5시간 전
익인51
친구한테 도움 구할 수도 있지
남편한테도 말 못 하고 친구한테도 말 못 하고
그럼 저 엄마는 혼자 속앓이하다 죽으라는 건가.
왜 딸 마음만 대입하지.
5시간 전
익인52
웃긴게 정말 괜찮은건지 생각해보면 뭐해. 안괜찮은거여도 어떻게 할 수 없는일인데. 남이 하라하지마라 할 수 있는일도 아니고 당사자도 본인이 동성애자인지 한참 고민하다가 인정한걸텐데. 저렇게 조언을 구하고 고민한다는게 딸을 다시 돌려놓을순없나싶은마음인것같아서 좀 그럼..
5시간 전
익인53
친구한테 말했으면.......... 이제 동네에 다 퍼진다
5시간 전
익인54
다시생각해야된단게 뭐지... 다시생각하면 이성애자가되나?
5시간 전
익인56
뭐 엄마가 감이 안와서 저러는거 이해하더라도
저 딸은 이제 인생에서 중요한거 절대 엄마한테 말 안할거고 영영 멀어질듯..
5시간 전
익인57
레즈비언으로서 너무 부럽다 나한텐 상위 1% 어머니심
5시간 전
익인58
게이로서 진짜 상위 부모님이심
4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한국사람들 말 정말 잘듣는다 (ft. BTS 광화문)
이슈 · 2명 보는 중
AD
외국인들이 욕할 뻔했다는 드라마 무빙의 한 장면
이슈 · 15명 보는 중
AD
오늘자 홍대 휩쓸고 다닌 의문의 카피바라 정체..
이슈 · 4명 보는 중
일부 공개된 샤넬 여름 신상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이게 유행?', '어디서 유행?' 의 요즘 시작인 곳
이슈
이웃집 강아지 때려 죽인 이대남
이슈 · 2명 보는 중
AD
남편한테 도저히 말을 못하겠습니다..
이슈 · 6명 보는 중
동생이 바디수트를 입는다는데 어케말려
일상 · 7명 보는 중
AD
"인간이 미안해"...회색 다람쥐, 전자담배 입에 물고 '오물오물'
이슈 · 1명 보는 중
개처웃긴 극우들 세계관 붕괴
이슈 · 3명 보는 중
AD
승객들을 오히려 자극한다는 문구
이슈 · 1명 보는 중
올공 구경왔는데 ㄹㅇ 감금시키네 이거 맞냐 ㅁㅊ
일상 · 4명 보는 중
이혼을 후회한다는 유책돌싱 블라남
이슈 · 16명 보는 중
말왕 결혼 소식과 동시에 아내 공개
이슈 · 6명 보는 중
AD
"전학 와 친구 많지 않았어요"…주왕산 숨진 초등생 또래들의 기억
이슈
처제가 와이프 딸이라고 합니다
이슈 · 9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네이버 이메일을 이렇게 오래쓸 줄 알았다면
111
잠실 먹금한 인플루언서한테 디엠한 최진실딸..JPG
162
잠실구걸시위 보급품 먹고 탈난자 속출중
75
사과해도 끝나지 않는 대화에 지쳤습니다.blind
65
🚨결국 선 넘어버린 잠실 부정선거 폭도들
68
건장탱탱 알파메일들로 숨막히는 잠실..JPG
48
[단독] 김수현, 1년 만에 활동 재개…7월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
52
설악산에 낙사 사고 시체 경고문 붙은 이유
51
의외로 흔한 30대 후반의 착각
52
장항준 감독이 얘기하는 업계 평판 좋은 여배우
76
💥청주 빽다방 점주 근로감독결과 나왔다
47
환연3 유정 인스타 테러당함…..
47
예수 믿으라는 댓글에 선우용여 반응
37
한국인들이 알파벳 K를 싹 다 가져가버렸다는 코미디언
31
급똥이면 다 용서해주는 줄 알았던 과속 차량
28
MBTI가 이건데 학점 3.1이면
06.07 20:17
l
조회 573
꽤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미용실 스몰톡 주제
25
06.07 20:16
l
조회 39663
사랑을 너무 많이 받은 고양이
1
06.07 20:14
l
조회 1619
창사 이래 쭉 실업률 0인 회사
1
06.07 20:12
l
조회 11871
과자인거 티 많이 안나지?
06.07 20:11
l
조회 3343
항문외과 의사의 통찰력
27
06.07 20:08
l
조회 33546
피라미드 도미노
1
06.07 20:07
l
조회 173
치즈 계란말이
06.07 20:06
l
조회 454
JTBC '선관위 규탄' 점점 몰리는 시민들 …극우 세력엔 "나가라" 단호
2
06.07 20:06
l
조회 215
스프레이 체인 효과 검증기
06.07 19:58
l
조회 686
욕설 없이 욕하는 방법
06.07 19:57
l
조회 1500
나 어제는 카리나 닮았었는데 5분 전에는 장원영 닮음
22
06.07 19:57
l
조회 32273
지옥이 있다면 거기서 만나자고 주인!
06.07 19:56
l
조회 1150
직장에서 많이 쓰이는 한자어들
06.07 19:55
l
조회 961
woo!ah!
추가하기
더보기
버블 왜 끝나는거야
나나버블할라능뎅
나연이 광고 걸린대!!
다들 어디갓어🥹
우아 팬들 어디서 놀아?
5
안뇽 배드걸 때부터 우아 좋아하던 머글이야
1
유치원 가는 길에 친구를 만나버린 꼬맹이
06.07 19:54
l
조회 862
신비로운 한방의 세계
06.07 19:53
l
조회 799
약 이렇게 먹는 사람 처음 봄
06.07 19:53
l
조회 866
자길 구해준 센터에 자주 방문한다는 황조롱이
2
06.07 19:52
l
조회 6838
날 것 그 자체였던 2009년 무한도전
4
06.07 19:50
l
조회 2376
늦은 식사는 용서 못하는 토끼
06.07 19:49
l
조회 1102
더보기
처음
이전
36
37
38
39
40
41
42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12
1
와 얘 태어난위치가 아쉽다 재능 미쳤음
16
2
연하남 대출 갚아주겠다는 연프 메기녀.jpg
18
3
저능통 온다는 올공 시위 취재 상황…..
10
4
충남대 학생식당 조식 호불호 글에 제일 부실한거 올렸다고 나타난 충남대학생
6
5
야빠들이 빠르게 밈쓰는게 정말 웃김
19
6
이수지가 처음으로 답댓 달고 싶어진 유튜브 댓글
7
인생 현타온다는 92년생 9급 공무원
1
8
서인영이 말하는 외모보다 더 중요하다는 바이브
12
9
공무원 시험에 1년만에 합격한 비결
10
로봇청소기가 인식한 고양이
11
건장탱탱 알파메일들로 숨막히는 잠실..JPG
46
12
아빠가 보내주는 강아지 사진이 좋은 이유
1
13
프로필상 모두 90kg인 사람들
14
생애최초 아파트 매매비용
15
중국 부모가 딸을 구해준 한국 버스기사에게 한 보답
1
16
[유퀴즈] 화사를 대단히 좋아한다는 젠슨황.jpg
5
17
초등학교 때 엄마한테 여자를 왜 때리면 안 되냐고 물어봤더니
18
다 컸어도 부모 눈엔 애라는 증거
2
19
💥청주 빽다방 점주 근로감독결과 나왔다
39
20
카페에서 연애하다가 점장한테 불려감
1
익들아 먹다 남은 김밥 냉장고에 넣지마.. 하
20
2
주식하던 사람이 죽으면 주식에 있는 돈은 다 어떡해??
9
3
이재명 멘탈 개쎄겟지?
9
4
주식에 1억 넣었는데 2천 사라졌어
6
5
전세 없어지면 월세 미친듯이 오르겠네
15
6
근데 천연위고비나 계란후라이나 그게 그거 아녀?
5
7
자로 친구 맞은지 일주일40
4
8
하이닉스 물림청년.. 진짜 돈없음 청년..
4
9
성수 처음가서 한정선 사먹어봤는데
1
10
나 급전 필요해서 지난 주에 쿠팡 나갔거든?
8
11
솔직히 타고나길 마른 체질이라 남들이 뭘 맞아서 살빼든지
1
12
전세 왜 싫어해 ?
5
13
난 계란 치즈 우유 ㄹㅇ로 안 맞는 거 같음 ..
2
14
소개 괜히 받았다..
15
매운 배달음식 추천해줘
16
여기가 이상한걸까??
17
크흠... 제이크 제이크...
18
진심 생리통보다 더 한게 있었네
1
19
비빔물냉면에 숯불불고기 지원 필요합니다
20
걍 인생 태어날때부터 망한듯
1
서브웨이 아들맘 감성 << 이거 걍 넷상으로만 봤는데 현실이 ㄹㅇ 찐이구나.....
19
2
헐 타블로 딸이 라이즈 단독작사 했다는데???
9
3
라이즈 앨범사양보는데 원빈 스티커? 개미쳤다
3
4
ㅂㄴㄷ 니코틴 카페인 떴을 때 구라일줄 ㅋㅋㅋ
4
5
보넥도 노래 좋네
1
6
정보/소식
10대 아이돌 알몸 합성사진 구입한 20대…"가짜 티 난다" 무죄
28
7
똘병이 왜케 예뻐짐
6
8
혹시 탄핵시위 나간익들 있음?
9
보넥도 팬들아 그래서 티저에 나온 부분이 어디야?
2
10
티켓베이에도 안올라오는 개명당자리는 대체 누가 가지고 있는거임??
2
11
윤도영쌤 보니깐 생각난건데 강사분들중에 1찍 꽤 많음
4
12
정보/소식
뮤직뱅크 6/19 6/26 결방 안내
21
13
라이즈 위버스에 앨범사양 다 떴어
5
14
타블로 딸 하루 라이즈 노래 단독 작사 미쳤네
15
보넥도 노래 개좋네 ㅋㅋㅋ
3
16
근데 시위만 봐도 수준차이나오는게 개웃김
17
원빈이 벚꽃 셀카 왜 뺏겼는지 알겠다...
9
18
아들맘 감성은 이게 최고인듯...
2
19
시크릿 새멤버 공개했는데 02년생이래
1
20
케이팝의 정수를 다갖다놨네 ㅋㅋㅋ
1
참교육 진기주 캐스팅한 이유를 알겠네
6
2
멋진신세계
이거 넘 커플같아서 열받아
4
3
참교육
진기주 소리지를땐 좀 에바긴한데
19
4
정보/소식
공감세포
강민아, 국민 걸그룹 출신 톱스타 된다… '공감세포'서 반전 매력 예고
5
참교육 이성민캐도 좋지 않아...?
4
6
상견니 진짜 좋아하는데 한드는 멋세계가 생겼다
8
7
멋진신세계
충격적인 사실
6
8
고래별 캐스팅 다 정해졌어?
5
9
멋진신세계
이번주 차세계 얼마나 피폐해질지 궁금
15
10
정보/소식
제46회 황금촬영상 주요부문 수상 결과
2
11
참교육 선생님들 반응 어떰?
9
12
중국애들 김무열캐 해석 개잘한다...
8
13
멋진신세계
오 김비서님 인물소개
4
14
강회장
공민정 "이준영과 인연으로 '강회장' 특출...뭘 해도 밉지 않고 귀여운 동생" [R..
3
15
멋진신세계
차세계 피폐해지는거 악으로깡으로 회사 되찾을라고 피폐해질지
2
16
허남준 이사진은 또 느낌 다르네
15
17
너네 주변에 ㄹㅇ 이제 스벅 안감?
78
18
멋진신세계
네컷 사진 내일 올려줘
2
19
남배는 작품 잘되면 거의 다 좋아하는구나
8
20
강회장 초반 시청률 추이 ㄹㅇ 신기하다
1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