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유성은이 빛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담은 신보 컨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유성은은 지난 5일과 8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더 메테오 이즈 글로잉'의 '메테오' 버전과 '글로잉' 버전 컨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유성은의 세 번째 미니앨범 'The Meteor Is Glowing'은 치열했던 시간을 지나 다시 자신만의 빛을 발견하고 천천히 빛나기 시작하는 과정을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Glowing'(글로잉)을 비롯해 'Take It Slow'(테이크 잇 슬로), 'Divin''(다이빈), 'One, Night'(원, 나이트), 'In Dream(몽마 夢魔)', 'Ending Credit'(엔딩 크레딧)까지 총 6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유성은이 데뷔 후 처음으로 곡 작업 전반에 깊이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 의미를 더한다.
지난 2015년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이후 약 11년 만에 선보이는 미니앨범이자,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 체결 후 처음 공개하는 이번 신보를 통해 유성은은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채와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R&B 디바의 입지를 공고히 할 전망이다.
유성은의 세 번째 미니앨범 'The Meteor Is Glowing'은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출처: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02080?influxDiv=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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