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311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아내가 절 오빠라고 잘 못 불렀습니다..
191
10일 전
l
조회
124713
인스티즈앱
6
1
2
익인154
난 강아지 교육하느라 입에 붙어서 아는 언니한테 굿보이 이난리침 ㅠ
9일 전
익인155
난 친오빠한테 여보라고 몇번을 했는지 모른다...
서로 기분나쁨
9일 전
익인156
엄마한테 언니라고 했쓤 ㅠㅠ
9일 전
익인157
상황을 좀 봐야할듯 나도 부랄친구하고 갑자기 마주쳤는데 너무 삭았길래 오빠라고 잘못 부른적 있음
9일 전
익인158
나도 강아지한테 누나가 누나가 거라서 연상 남친한테 누나 누나 거림ㅋㅋㅋ
9일 전
익인159
친오빠 있는거아니에요?ㅠㅠ
9일 전
익인161
난 남친한테 아빠라고 불렀던 적 있는데 정말 스스로도 이해가 안됨 친아빠랑 사이 완전 안좋아서 연끊은지 10년넘어서..
9일 전
익인162
나더 교수님한테 선배님이라고 한 적 있는데;;ㅋㅋㅋㅋㅋㅋ
9일 전
익인163
반복되는지 봐야함 한 번은 실수라고 칠 수 있음
9일 전
익인164
와 나 갑자기 ptsd.. 우리집이 대가족이라 평생 3대가 같이 살았는데 갑자기 할아버지 부를 때 오빠야! ㅇㅈ ㄹ함.. 난 첫째고 오빠도 없는데 갑자기 왜 그런 말이 튀어나왔는지 나 스스로도 이해 못함. 그때 좋아하는 오빠도 없었는데.. 쨋든 그로부터 한번도 잘못 부른적은 없음. 그때가 너무 충격적인 상황이었어서
9일 전
익인165
ㅋㅋㅋㅋㅋㅋㅋ나는 아는 오빠랑 얘기하다가 너무 자연스럽게 아빠라고 한 적 있음
9일 전
익인166
잘못 부를 일 자체는 당연히 많은데 평소에 자주 불러서 입에 붙은게 나오는거니까 ...
9일 전
익인168
엄마한테 오빠라고도 함ㅋㅋㅋ큐ㅠㅠㅠㅠ
9일 전
익인169
아빠한테 오빠라고 불렀던 사람 많구나ㅋㅋㅋㅋㅋㅋ 나도 아빠, 오빠가 전화 드린대요라고 해야 하는데 오빠, 아빠가 전화드린대요라고 한 적 있는데
9일 전
익인1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아빠한테 오빠라 불렀을 때 얼마나...
9일 전
익인171
친오빠 없으면 오빠라는 호칭을 안쓰니까 실수할일도 없는데 90%는 바람일 듯
오빠 없으면 거의 여자가 형, 누나 부르는 정도로 이상한 상황
9일 전
익인172
남친한테 할머니라 한 적 있움;;;
9일 전
익인173
근데 난 오빠도 없고 남친도 없는데 아빠한테 실수로 오빠라고 한 적 많음...
9일 전
익인174
친오빠있는거아니면 의심스럽지..
9일 전
익인175
연상 남자친구가 나보고 누나라고 불렀으면 나도 좀 의심스럽긴 하지..
9일 전
익인176
친오빠 있으면 그럴수있음.. 나도 안친한 남자 오빠동갑동생한데 무의식에 오빠라고 부르고 죄송하다고 사과를 백번함
9일 전
익인177
ㅋㅋ무조건
9일 전
익인179
나 근데 학교 선생님한테 무의식적으로 엄마라고 한적 있어서…ㅎㅎ 뇌에선 쌤이라고 입력했는데 입에서 엄마라고 나옴;;ㅋㅋ
9일 전
익인180
나 연애할 때만 오빠라 부르고 결혼하고 나선 여보라 하는데 며칠 전에 나도 왠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오빠라 불러서 나도 놀라고 남편도 놀람ㅋㅋㅋㅋㅋ그런 거 보면 ㄹㅇ 실수인가 싶기도 하고...
9일 전
익인181
난 남편한테 엄마라고도 하고 언니라고도 했어 ㄹㅇ
9일 전
익인182
난 친구한테 남친이름 말한적있음;
9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배달 볶음밥 최저점 삼대장
이슈 · 2명 보는 중
현실적인 30대 커플 특징
이슈 · 2명 보는 중
AD
남편이 너무 화나고 교육이 필요하다며 아들 뺨 수차례 때림
이슈
기안84가 만든 김치볶음밥을 맛본 이토준지 반응
이슈
AD
아재 이미지 벗으려고 했던 비비빅
이슈
하이닉스 직원들 다니는 교회 근황.jpg
이슈
AD
머리 단발한 환승연애4 민경
이슈
AD
와 ㅁㅊ 다리 ㄹㅇ 나랑 개똑같이샹김
이슈 · 1명 보는 중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버거킹 주문 재료 추가
이슈 · 1명 보는 중
셋중에 머가 젤 예뻐? 마뗑킴 별로인 사람은 무시해줘
일상
AD
AD
내 야식
일상 · 1명 보는 중
💥법원 "성소수자들 호르몬 치료해야 군면제” 판결
이슈 · 1명 보는 중
박명수가 설현 머리 때리는 짤
이슈 · 3명 보는 중
AD
면접장 떠나면 고객이란 걸 모르는 면접관
이슈 · 2명 보는 중
AD
남잔데 양산 입문했다 ㅋㅋ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이수지 덕분에 파묘중인 유치원 모기 민원..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친구 잘못 사겨서 아빠한테 미안함.jpg
147
[단독] 송도서 발견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불법 절단 수술' 정황
116
10대 아들 몰래 세 딸과 이사…전화번호도 바꾼 친모 '징역형'
115
민희진이 레드벨벳 타이틀 바꾼 썰
146
주식 투자로 4억을 날린 아내
94
일본 치아 재생 근황
110
안아키 했던 엄마들의 후회
83
OCN 상단 자막 담당자
82
남편이 일진인데 본인이 순하게 생긴줄 알아
62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통증의학과 망언..JPG
81
[속보] 대구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전국 경보 발령
66
무신사vs지그재그 실시간 맞짱뜨는중
86
1조 8천억 복권 실물짤
45
의사들이 아메리카노를 안 마시는 이유
44
돈에 미친 사람이 만든 것 같다는 국장 ETF
68
반려동물 스킨쉽 가이드
06.11 06:34
l
조회 2994
자야되는 시간 알려줌.jpg
10
06.11 06:33
l
조회 11886
일보다 고양이가 먼저인 이유
06.11 06:30
l
조회 307
오른쪽 손을 확인해보세요 ✋️
06.11 06:30
l
조회 642
"40대가 10살 성폭력 했는데 조사 안 해…11살 살해로 이어졌다” 프랑스 '발칵'
1
06.11 06:29
l
조회 1044
빠른 태세전환하는 리센느 원이
06.11 06:29
l
조회 1250
손재주 확인하는 방법.twt
25
06.11 06:28
l
조회 27317
요즘 사람들은 잘 모르는 2008년 광우병 시위 상황.jpg (사진주의)
2
06.11 06:28
l
조회 1359
과학적으로 당신의 나이를 압니다
1
06.11 06:27
l
조회 283
참교육 올해 넷플릭스 드라마 오프닝 1위.jpg
06.11 06:26
l
조회 784
서바이벌 시절보다 비주얼 더 물오른 여돌..jpg
06.11 04:23
l
조회 2203
10년만의 콘서트에서 최유정이 눈물 쏟은이유..jpg
06.11 02:25
l
조회 421
나 딩크인데 갑자기 엄마가 운동 좀 하래
06.11 02:24
l
조회 800
나에게 자원이 되는 방법: 건강하고 안전한 대처 기술 100가지
06.11 02:18
l
조회 398
WayV
추가하기
더보기
쿤이에 대한 질문이 있어!!
2
라방 궁금한거 있는데..
2
생파 때 카메라 들고 가면 뽑히는 분위기야?
4
이거 머하는거임?
이번 콘서트 비욘라 녹본은 없겠지...ㅜ
big bands 한국활동 언제부터야??
LE SSERAFIM (르세라핌) x ILLIT (아일릿) x KATSEYE (캣츠아이) 'ICONIC BY MISTA..
06.11 02:17
l
조회 192
정청래 연임 승부수 던졌다…반청 반대한 '1인1표 확대' 의결
06.11 02:12
l
조회 122
잠실에 나타난 외신
06.11 02:08
l
조회 506
법륜스님) 우울증 앓던 어머니가 자살, 죄책감에 괴로워요
06.11 02:05
l
조회 44
법륜스님) 우울증 앓던 어머니가 자살, 죄책감에 괴로워요
06.11 02:05
l
조회 170
5년 이상 안갚으면 대출 없어질 줄 알았는데.JPG
06.11 02:02
l
조회 134
더보기
처음
이전
211
212
213
214
21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18
1
키보드 Caps Lock 키를 쓰는 이유
15
2
아빠인가의 뒤를 이을..
3
테무 테니스채 구입 후기
4
둘이 뽀뽀했나봐
3
5
돈에 미친 사람이 만든 것 같다는 국장 ETF
41
6
새벽 4시 떡볶이 빌런
1
7
1조 8천억 복권 실물짤
33
8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통증의학과 망언..JPG
54
9
얘가 커서 얘가 됨
10
은퇴 앞둔 분식집 할머니의 라면
11
"엄마 안 죽었어” 시신 들고 집 간 70대 딸
32
12
천연소재 모자
13
쟤보다 이쁘게 해주세요
14
이거 만든 사람 나와
15
무신사vs지그재그 실시간 맞짱뜨는중
47
16
24살에 뭐했지?
1
중절수술했는데 너무 우울하고 속상해
3
2
키 155에 55키로 나가는데 다이어트 안하거든?
8
3
인프피랑 잇프피 누가 더 착해?????
6
4
대익들 있어? 자꾸 지 자랑하는 동기 어떡하지 나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9
5
친구들이랑 여행할때 어떤 타입이 좋아?
2
6
연예인만 상품가치 아니라 내존재도 상품가치같음
7
나 이쁘다고 생각하고 살라고ㅇㅇ
4
8
솔직히 연애할때 대접받는 방법은 이뻐지면 됨
2
9
진짜 객관적으로 남친이랑 나 중에 누가 더 잘못함?
7
10
얘들아 썸남이랑 오늘 밥 먹으면서
4
11
연애할때 하고싶은말을 잘 못하는거 고쳐야되는데
1
12
우리 본부 퇴사율 낮은거 재택때문인 것 같음......
13
요즘 정상성을 지키기 너무 힘든 사회다
1
14
직장상사가 사내연애하는데 업무에 영향을 줘서 퇴사하거든
1
나는 2위 했으면 좋겠오... 16강 가면
3
2
멕시코 감독이 이강인 잘 아는거 같던데
5
3
오늘 아침 10시에 축구하는건가?
9
4
엥?? 우리 1위하면 안 된다매
11
5
조2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함?
1
6
우리나라 1위 진출이 무조건 좋긴하다네
2
7
우리나라 상황 진짜 너무 좋아졌네 ㅋㅋㅋㅋㅋ
1
8
아 근데 우리가 1위가 좋냐 2위가 좋냐로 고민하고 있는게 구라같음
2
9
통증도없이 미세하게 손부위에 상처생기기도 해?
4
10
아니 미미 만화책 취향 한결같은거 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빠잖아ㅠㅠ
1
JTBC 강회장은 어차피 곧 끝나겠지만 아파트는 ㄹㅇ 날벼락이네
13
2
와 난 내배우 차기작 걱정이 방송국 망할까봐인건
2
3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결국 선 넘어버린 롯데리아...
44
4
메가박스야 가더라도 팝콘 레시피는 공유하고 가라
7
5
220억으로 기업이 망할수가 있다는게 안 믿기네
7
6
중앙 관련 일반 직장인들이 제일 안타까움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