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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절 오빠라고 잘 못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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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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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난 강아지 교육하느라 입에 붙어서 아는 언니한테 굿보이 이난리침 ㅠ
2일 전
익인155
난 친오빠한테 여보라고 몇번을 했는지 모른다...
서로 기분나쁨
2일 전
익인156
엄마한테 언니라고 했쓤 ㅠㅠ
2일 전
익인157
상황을 좀 봐야할듯 나도 부랄친구하고 갑자기 마주쳤는데 너무 삭았길래 오빠라고 잘못 부른적 있음
2일 전
익인158
나도 강아지한테 누나가 누나가 거라서 연상 남친한테 누나 누나 거림ㅋㅋㅋ
2일 전
익인159
친오빠 있는거아니에요?ㅠㅠ
2일 전
익인161
난 남친한테 아빠라고 불렀던 적 있는데 정말 스스로도 이해가 안됨 친아빠랑 사이 완전 안좋아서 연끊은지 10년넘어서..
2일 전
익인162
나더 교수님한테 선배님이라고 한 적 있는데;;ㅋㅋㅋㅋㅋㅋ
2일 전
익인163
반복되는지 봐야함 한 번은 실수라고 칠 수 있음
2일 전
익인164
와 나 갑자기 ptsd.. 우리집이 대가족이라 평생 3대가 같이 살았는데 갑자기 할아버지 부를 때 오빠야! ㅇㅈ ㄹ함.. 난 첫째고 오빠도 없는데 갑자기 왜 그런 말이 튀어나왔는지 나 스스로도 이해 못함. 그때 좋아하는 오빠도 없었는데.. 쨋든 그로부터 한번도 잘못 부른적은 없음. 그때가 너무 충격적인 상황이었어서
어제
익인165
ㅋㅋㅋㅋㅋㅋㅋ나는 아는 오빠랑 얘기하다가 너무 자연스럽게 아빠라고 한 적 있음
어제
익인166
잘못 부를 일 자체는 당연히 많은데 평소에 자주 불러서 입에 붙은게 나오는거니까 ...
어제
익인168
엄마한테 오빠라고도 함ㅋㅋㅋ큐ㅠㅠㅠㅠ
어제
익인169
아빠한테 오빠라고 불렀던 사람 많구나ㅋㅋㅋㅋㅋㅋ 나도 아빠, 오빠가 전화 드린대요라고 해야 하는데 오빠, 아빠가 전화드린대요라고 한 적 있는데
어제
익인1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아빠한테 오빠라 불렀을 때 얼마나...
어제
익인171
친오빠 없으면 오빠라는 호칭을 안쓰니까 실수할일도 없는데 90%는 바람일 듯
오빠 없으면 거의 여자가 형, 누나 부르는 정도로 이상한 상황
어제
익인172
남친한테 할머니라 한 적 있움;;;
어제
익인173
근데 난 오빠도 없고 남친도 없는데 아빠한테 실수로 오빠라고 한 적 많음...
어제
익인174
친오빠있는거아니면 의심스럽지..
어제
익인175
연상 남자친구가 나보고 누나라고 불렀으면 나도 좀 의심스럽긴 하지..
어제
익인176
친오빠 있으면 그럴수있음.. 나도 안친한 남자 오빠동갑동생한데 무의식에 오빠라고 부르고 죄송하다고 사과를 백번함
어제
익인177
ㅋㅋ무조건
어제
익인179
나 근데 학교 선생님한테 무의식적으로 엄마라고 한적 있어서…ㅎㅎ 뇌에선 쌤이라고 입력했는데 입에서 엄마라고 나옴;;ㅋㅋ
어제
익인180
나 연애할 때만 오빠라 부르고 결혼하고 나선 여보라 하는데 며칠 전에 나도 왠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오빠라 불러서 나도 놀라고 남편도 놀람ㅋㅋㅋㅋㅋ그런 거 보면 ㄹㅇ 실수인가 싶기도 하고...
어제
익인181
난 남편한테 엄마라고도 하고 언니라고도 했어 ㄹㅇ
어제
익인182
난 친구한테 남친이름 말한적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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