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313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6


[책 속 문장 6] 슬픔이 유별나도 되는 곳으로 가고 싶다 | 인스티즈
수입산 삼겹살이 세일하길래, 한 팩 집었다가 다시 내려놓았다. 백 원짜리 단위에도 행복이 흔들리던 때가 종종, 아니 자주 있었다

_연정


[책 속 문장 6] 슬픔이 유별나도 되는 곳으로 가고 싶다 | 인스티즈
긍정적으로 생각하려면 자신의 머릿속에 부정적인 생각이 없는지 끊임없이 살펴봐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부정적인 생각에 관심을 집중해야 한다.

_올리버 버크먼


[책 속 문장 6] 슬픔이 유별나도 되는 곳으로 가고 싶다 | 인스티즈
혼자 있는 상태에서는 배부르고 눈비를 피할 집이 있고 건강하기만 하다면 아무 불만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 사이에 산다면 사정이 달라진다. 남들보다 더 잘나고 싶고 또 그렇게 인정받고 싶은 욕망이 생기면서, 일종의 자존심인 '자기애'가 더 중요해진다.

_리처드 H. 스미스


[책 속 문장 6] 슬픔이 유별나도 되는 곳으로 가고 싶다 | 인스티즈
무지는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학문이다. 아무런 노동이나 수고 없이도 습득할 수 있으며, 정신에 우울함이 스며들지 못하게 해주니 말이다.

_룰루 밀러


[책 속 문장 6] 슬픔이 유별나도 되는 곳으로 가고 싶다 | 인스티즈
자기 착취는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의 기본 원리로서 타자 착취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고 더 많은 성과를 올린다. 그러한 착취는 자유롭다는 느낌 속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완전히 망가질 때까지 자기 자신을 자발적으로 착취하는 것이다.

_한병철


[책 속 문장 6] 슬픔이 유별나도 되는 곳으로 가고 싶다 | 인스티즈
소설가 중에서 뛰어난 소설가야 물론 우러러 보이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지만 소설가 외의 딴 직업이나 신분을 부러워해 본 적은 없다.

_박완서


[책 속 문장 6] 슬픔이 유별나도 되는 곳으로 가고 싶다 | 인스티즈
그렇게 불안은 누군가의 시간과 돈을 좀먹고, 산업이 된다. 사회의 거의 모든 구성원들이 이런 불안을 조장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불안이 커질수록 거대해지는 사업들이 있기 때문이다.

_정지우


[책 속 문장 6] 슬픔이 유별나도 되는 곳으로 가고 싶다 | 인스티즈
슬픔이 유별나도 되는 곳으로 가고 싶다.

_천선란


[책 속 문장 6] 슬픔이 유별나도 되는 곳으로 가고 싶다 | 인스티즈
왜, 우리는 전에 없었던 부와 자유를 누리고 기술적 진보, 의학적 진보와 함께 살아가면서 과거보다 불행하고 고통스러워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우리가 모두 너무나 비참한 이유는, 그런 비참함을 피하려고 일을 너무 열심히 하기 때문이다.

_애나 렘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너무 잘생겨서” 관광명소 등극한 '옥수수 노점상'…모델 제의 거절한 이유5
06.15 08:35 l 조회 24624
[단독] 전국 월세 폭등, 사상 최고치 기록했다141
06.15 08:16 l 조회 79526
교수때문에 해외여행 일정 망친 아이20
06.15 08:05 l 조회 21419
벌써 월드컵 조별예선 1승 2무 이신분 ㄷㄷ1
06.15 07:46 l 조회 3042
한국인을 고문하는 10가지 방법2
06.15 07:10 l 조회 4277
여친이 바람피는것을 본 취준생 남자의 복수6
06.15 06:25 l 조회 13051
이력서 사기꾼3
06.15 06:24 l 조회 10002
오빠 엄마가 밥 먹으래
06.15 06:21 l 조회 5574 l 추천 2
탈북자들이 한국와서 충격받는 지점100
06.15 06:20 l 조회 95596 l 추천 7
미국학교에서 아이들이 가장 많이 싸오는 도시락 메뉴
06.15 06:16 l 조회 8764
유독 한국에서 흥행한 영화들
06.15 06:14 l 조회 2731
25년이 지나도 여전히 레전드 슬램덩크 명대사2
06.15 06:13 l 조회 2097
90대 토론토 할머니가 내놓은 집 상태1
06.15 06:10 l 조회 15292
일본 사람이 알려주는 심한 일본어 욕
06.15 05:48 l 조회 4272
찹쌀떡으로 갈리는 세대 차이1
06.15 05:43 l 조회 6558
아침햇살 처음 먹어본 외국인 반응
06.15 05:43 l 조회 4259
'참교육' 감독 "진기주 연기 혹평? 난 100% 만족 사랑스러워" [인터뷰②]126
06.15 05:35 l 조회 97497 l 추천 3
허경민의 마법이 수원을 휘감고 있습니다
06.15 05:34 l 조회 798
폭투
06.15 05:34 l 조회 401
전동 킥보드 타 본 적 있다 VS 없다1
06.15 05:34 l 조회 443


처음이전8768778788798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