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319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396

다섯식구 230만원으로도 살아집니다 | 인스티즈

다섯식구 230만원으로도 살아집니다 | 인스티즈

다섯식구 230만원으로도 살아집니다 | 인스티즈

다섯식구 230만원으로도 살아집니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애들 입장도 들어봐야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동학대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애들만 불쌍하지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돈이없어서가 아니라 어차피 몸에 안좋잖아요 이구절이 진짜 뭔가.. 뭔가임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분 전
대표 사진
익인5
능력없는 사람들이 애만 낳는다는 둥... 예...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대학은 어케 보낼라고ㅋㅋ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살아는지겠지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오래된 글인데 이 글 댓글은 항상 시궁창이었고 지금도 시궁창이네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비슷한 집에서 자랐는데, 어렷을때 별로 안행복했습니당..^^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2222 하고싶은거 말안하고 살다 고등학생쯤 폭발함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3333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4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0
5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3
666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박탈감 겁나 느낄듯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난 행복했었음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근데 인간극장보면 돈이 전부는 아니더라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7
인간극장도 대본 있지 않나?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6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어차피 몸에 안좋잖아요가 그냥 자기합리화 시키려고 하는말이겟지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내가 말을 안 해서 부모님은 아직도 내가 조용히 접은 희망들에 대해서 모르실 거야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뭐 저런 집도 있는거지. 생각보다 많을거임. 본인들이 행복하다면야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잘살지않아요 개빡치네 지만 그렇게 느끼면 뭐할건데;;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애 셋에 스파크 실화냐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뭐 그래도 돈 없다고 부부가 계속 싸우는 환경보단 낫긴 하겠다..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뭐 글두 둘이 만족한다니 다행이긴한데 나중에 애들 학비 어케 감당하려나 그달에 경조사 같은거 있으면 휘청하겠네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행복하다면 되었다…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한달에 한번 외식이 치킨이라는게 놀랍다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돈없다고 싸우는거보다야 뭐... 돈도 부족한데 부모님끼리도 사이 안좋으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진짜 지옥이지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제 유년시절이랑 비슷한데 저는 행복했어요 ..
부모님들께서 사이 좋으시고 저희 자매들에게 너무 잘해주셔서 행복했던 기억이 더 많고 여전히 넉넉하진 않지만 서로 힘내면서 살아가요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1
돈이 모은 향복의 척도는 아니죠 저도 지나보니 행복했던거였지만 일도 다니면서 육아살림도 혼자했던 엄마의 희생 덕분에 행복했던거였다는게 자라고보니 보이네요...ㅠ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이것도 오래된 글인데 저때랑 지금도 다를 거. 사랑 화목 당연히 좋지만 그걸로 채워지지 않는 결핍도 있음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더욱이 아이를 적게 낳는 듯
능력이 좋다는건 셈이 빠르고 선택과 집중이 뭔지 안다는 거니까
그래서 무능력 다자녀 대비되는 상황이 많아보이는 듯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7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9분 전
대표 사진
익인62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2분 전
대표 사진
익인29
한달에 한번 다섯식구 온가족이 모여서 치킨한마리 먹는구낭....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1
만족하는지는 애들 얘기를 들어봐야 알겠지..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애들입장도 들어봐야됨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생필품+ 경조사+ 애들 의복 20? 애가 셋 인데???? 한 달에 티셔츠 한 장이나 사겠나;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애가 셋인데 스파크?? 카시트도 못넣겠네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엄청 옛날글이긴 한데 왜그렇게까지 욕하는지 모르겠음..본인이 뭐라도 되는냥 남의 행복을 판단하는거 웃김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그러게 아마도 이 글을 쓴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의 자식들에게 이입해서 더 그러는 듯.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7
그러면 불행하게 살아야 될까요?
가진 것 안에서 잘 나눠서 생활하고 하면 되죠
남이 왈가왈부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정 그러고 싶으면 치킨이나 아이들 한테 용돈으로 걱정 해주면 될 듯요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1
222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8
???? 미취학 애 하나 가고싶어하는 학원들만 보내도 월 60~70 뚝딱인데...? 물어보면 6세인데도 하고싶어하는거 진짜 많음.. 저 집 아이들도 말은 안해도 하고픈거 배우고싶은거 많을텐데...........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9
남한테 피해주면서 사는 것도 아닌데 욕하는 사람들은 가난혐오같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0
쫌안됐다.... 그냥 둘다일하시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2
굳이 남의 인생에 말 얹을 필요 없어보임. 어쨌든 밥 굶기지 않고 잘 살아가고 있는데 욕할 필요 있나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집안불화만 없으면 됐지 행복해보임
다양한 삶의 방식이 있는건데....
나도 어렸을때 기초생활수급자였지만 사랑받으면서 남부럽지 않게 컸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저도 저런 상황에서 자랐는데 행복했어요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6
맞벌이 ㄱ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솔직히 부모사이만 화목하면 행복하다생각함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8
250으로..저게 살아진다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9
나도 비슷하게 살았는데 행복했는뎅 그리고 엄마가 없는 살림에 이것저것 가르치겠다고 피아노 그림 웅변 태권도 학원 한번씩 보내줬었음 우리 형제들이 가기 싫다고 탈주해서 그렇지 솔직히 난 행복의 척도는 부모가 물려줄 건물이 세 채 이상 있는 금수저 아닌 이상 돈이 있냐없냐보다 자식 앞에서 얼마나 징징거리지 않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진짜 돈이 없어서 상처인 사람보다 돈 얘기 꺼냈을때 부모의 말이 상처였던 사람이 99%라고 봐서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0
...개오바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1
진짜 돈 들어갈 시기는 아직 안 왔는데...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1
노후 대비는 얼마나 하시나요? 월 20적금으로는 나중에 애들 입시 학원비나 대학 등록금으로도 빠듯할텐데.... 다 딸들이니까 나중에 노후는 딸들이 책임질거라 생각하는건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2
그래 나는 그리 안살라지만 니 인생이긴 하다...ㅋㅋㅋㅋㅋㅋ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3
요즘은 행복을 다 돈으로 판단하는 듯
SNS의 폐해인지 지 손으로 돈 한푼 안 벌어본 애들이 더 흙수저네 거지네 난리임
남의 가정 폄하할거면 돈 내고 하시던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5
아니 얼마나 옛날글이면 4500/20 임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6
넉넉하지 않은 데다 콩가루인 집안에서 자라서 그런가 가난해도 화목하면 행복하게 잘 살 것 같음
가난이 주는 결핍은 직접 돈 벌기 시작하면 어느 정도 채워지는데 가정불화가 주는 결핍은 걍 영영 안 채워짐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9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6분 전
대표 사진
익인58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8분 전
대표 사진
익인62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9분 전
대표 사진
익인57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1분 전
대표 사진
익인6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8분 전
대표 사진
익인6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2분 전
대표 사진
익인6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0분 전
대표 사진
익인65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분 전
대표 사진
익인67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9분 전
대표 사진
익인68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7분 전
대표 사진
익인69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분 전
대표 사진
익인7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정원오 낙선은, 후보 본인의 시장이 될 준비가 안 돼 있어서다"
10:42 l 조회 2
여동생 도시락을 싸준 디시인...jpg
10:41 l 조회 133
할머니의 첫사랑과 현 남편
10:39 l 조회 307
당신이 강해지고 있다는 신호1
10:39 l 조회 342
페이커가 말하는..그늘에 있으면 행복한 이유1
10:36 l 조회 564
싱글벙글 명절 불꽃 효녀
10:35 l 조회 508
눈이 안보이는 줄 알았는데
10:35 l 조회 320
사이드미러에 비친 따뜻한 동심
10:34 l 조회 726 l 추천 1
평생 음식점 공짜가 된 사연1
10:33 l 조회 415
엄마 다음생엔 내 딸로 태어나줘 다해줄게
10:32 l 조회 330
훈훈한 결말
10:31 l 조회 222
늙고 병든 대학원생을 노리는 황조롱이
10:29 l 조회 1116
생애 첫 목욕이 불만족스러웠나 봄1
10:28 l 조회 1207
쿨하신 사장님
10:28 l 조회 209
오로지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
10:27 l 조회 363
부자들이 여름에 집에서 하는 사치1
10:26 l 조회 834
편견 없는 어머니1
10:26 l 조회 697
반가우면 민머리되는 댕댕이들
10:24 l 조회 611
잠수 이별한 전남친이 우리회사에 지원했어요
10:24 l 조회 602
잃어버린 지갑 바로 찾아준 지구대에서 인증샷1
10:21 l 조회 473


12345678910111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