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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식구 230만원으로도 살아집니다
251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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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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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2
익인119
10년전 글이니 뭐...
어제
익인120
애들 입장을 들어봐야... 가난한데 화목한 집에서 자랐는데요 위에서 사치품이라고 뭐라한 것들 외에 진로 선택에 있어서도 큰 영향 끼칩니다 애들 대치동 학원 다닐 때 못 다니고 인강 듣고 과도 하고싶은 게 우선이 아니라 돈 버는 거 먼저 생각하고 대학 가서도 다들 가는 교환학생 꿈도 못 꾸고... 대학 졸업했는데도 부모님이 친구들 따라 학원 보냈으면 외국 한 번 다녀왔으면 하고 종종 얘기하세요 겉으로는 괜찮다 아무 상관없다 하지만 본인이 제일 속상합니다
어제
익인121
230에 다섯식구는 좀 빡세긴 한데 뭐 다들 하고싶은거 참아가며 사는거 아니겠음? 옛날 기종 핸드폰 쓰면 최신 기종 핸드폰 가진 애들이 부럽고 아이패드 가진 애들이 부럽고 비싼 게임기 가진 애들이 부럽고,, 가족여행 가는거, 해외여행가는거, 좋은 집사는거, 좋은 차 타고 다니는거 안부러운게 어디있음ㅋㅋㅋ이미 애들은 세명이고 월급을 당장 올리는게 쉬운것도 아니고 막내 학교가고 둘이 같이 벌면 더 ㄱㅊ아지겠지 남 사는거에대고 애들이 불행할것같다 이런말 해서 뭐함
어제
익인122
너무 가난은 궁상이다… 적당히 아끼는거면 몰라
어제
익인124
구질구질해
어제
익인125
학원 다니기 시작하면 헬이지.. 학원비 한달에 100가까이 들텐데
어제
익인127
지금 물가로 300?350?
어제
익인127
근데 애들과 본인들이 건강해서 ㄱㅊ 은거지
1명이라도 크게 사고나거나 암...같은 병에 걸리면
한순간에 가정 망함
어제
익인128
상황에 맞게 잘 절약하시고 지원도 잘 이용하시고 거기에서 행복을 느낀다는 점에서 저 분 의견을 굉장히 리스펙하긴 하지만 아이들이 지금도, 이후로 커서 느낄 상대적 박탈감이 어마어마하긴 할겁니다.
어제
익인129
아이들이 아직 초등학생이고, 아픈가족이 없고, 집주인이 월세를 안 올려서 가능한거...
어제
익인130
20년전에도 우리집 다섯식구 200초반으로 진짜 쪼들려서 거지같이 살았는데 요즘물가로 200은 1인가구도 힘들어요...;
어제
익인131
저렇게 아끼면서 사는거 대단하다고 생각해! 근데 난 저렇게 살고싶지 않음...저기서 애들 커지면 돈도 더 들텐데...
어제
익인132
애들은 힘들었겠다
어제
익인133
난 넉넉하게 자랐지만 불행하게 커서 그저 행복하게 사는 것이 최고인 것 같다
어제
익인134
뭐 자기들이 행복하다고 하는데 할 말 없 음
어제
익인135
용돈 15만원… ㄷㄷ
어제
익인136
과연 아이들도 행복할진 모르겠으나 예... 뭐...
어제
익인136
우리 큰이모네도 부부 본인들은 행복해하는데 자식들은 남들 다 가는 학원 한번 가보는게 소원이라고 내앞에서 울었거든.
꿈도 부모님한테 말도 못해보고 조용히 포기함 돈땜에
어제
익인136
약 10년전이였지 그때가? 언니들 중고딩때였으니... 그때 그집 벌이가 300중반이였음
거기도 애셋
어제
익인136
아 참고로 350벌이로는 당연히 남들처럼 해주기 턱없이 모자라서 우리집이 좀 넉넉한 편이였거든.
우리집에 빨대 꽂아서 살았음ㅋㅋㅋㅋㅋㅋ
사촌들 라식, 해외여행(남들 다가본 해외 본인들만 못가봤다고 울어서), 자궁경부암 주사, 정신병원 비용 다 우리집이 내줌
정신병원 초진 비용 비싼데 우리 이모네는 그 돈 내줄 돈이 없었거든
자궁경부암 주사도 마찬가지
어제
익인144
와 웃긴다 해외여행 라식 다 알바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인데
어제
익인136
144에게
대학생활하는데 용돈 줄 형편 안되서 알바비는 용돈으로 다 쓰고 남는게 없더래.
그리고 남들은 저거 부모님들이 다 해주는데 우리집은 왜 내가 해야하냐? 하면서 울어서... 이모가 우리 엄마 앞에서 눈물 흘려가지고 엄마가 돈내줌
어제
익인144
136에게
오....잘 이용해 먹네 휴학하고 돈벌어서 학교다닌 나는 이해 못하겠다
어제
익인136
144에게
ㅇㅇ 솔직히 사촌들 약아빠져서 난 ㅂㄹ 안좋아함.
나랑 나이가 또래인데 연상이란 말이지.
놀러가면 은근슬쩍 집에 돈 많은 니가 더 내야지~ 스탠스로 내가 더 부담하게 하고 나이 많으니까 좀 날 부려먹으려고 하는? 그런게 있음.
그래서 내 입장에선 내가 돈도 더 내는데 시녀 노릇도 해야하고
솔직히 이모네는 우리집에 손벌리고 사는 처지라 이모네를 좀 우리집 밑으로 보는게 없지않아 있는데 우리집에 손벌리는 주제에 나이 많단 이유로 날 부려먹으려고 하니까 개킹받음.
어제
익인136
136에게
매번 손벌리는게 일상이라 이젠 당연하단 듯이 돈 맡겨놓은거처럼 돈 달라하는 것도 짜증나고
사촌이 학벌 욕심 난다고 대학 한번 더가고 싶다해서 진짜 개화났었음
국장으로 대학 다녔는데 8학기 다 타먹어서 이젠 쌩돈 내야하는데 이모네는 당연 그 돈 줄 여유없고 우리집에 손벌릴거 뻔해서
어제
익인136
아 그리고 보태준거 없으면 말하지말라고 했잖아요.
남편 말론 저소득자 지원이 많아질거라고 하더라. 하는거보니 저소득 지원 받고 사는거같은데 그럼 다른 사람들의 세금으로 보탬받고 사는거 아닌가요?
어제
익인136
타 커뮤 댓인데 너무 공감가서 퍼옴
어제
익인137
우리집도 중산층인데 가정사 음… 이라 행복하다는데 태클 굳이 걸어야 할까 싶음
어제
익인138
행복하면 됐지 뭐
자식들한테 돈 아껴야된다 우리집은 돈없다 뭐라하지만 않는다면 뭐
어제
익인139
요즘 맞벌이 하면 보통 5-600 정도는 되지 않나요 근데 그 정도 되야 이제 유지가 될동말동일듯 함 ㅠ..
어제
익인140
각자의 삶이 있기는 한데.
보증금 4500에 월세면 맞벌이 해야 할거 같은데 싶다..
어제
익인141
아껴살면서 본인들 알아서 하겠다는데 아이키우는 벌이 넉넉하지않은 가정들 손가락질하는 커뮤분위기 굳이굳이 싶어서 별로긴함
돈많고 다갖추고있고 준비다되있는사람들이 얼마나 된다고
어제
익인142
애만 불쌍하네
어제
익인143
저건 정말 살수만 있는거고 그외는 아무거도 못한다는거잖아
어제
익인145
우리집도 딸셋에 10년전 울 엄빠 다 해서 700정도 였는데 난 우리가 가난하다고 생각하면서 자랐음 저건 진짜 애들 입장도 들어봐야함
어제
익인146
행복하다면 다행인데...난 부모님 맞벌이로 꽤 버셨는데도 삼남매로 크면서 포기한 게 너무 많았어서. 기본적인 생활은 잘 했는데 진로 선택 쪽으로 많이 포기했음. 남편도 삼남매인데 다들 현실적으로 취업 잘 되는 과 가고...하고 싶은 거 있어도 못 해보고 취업하고 그랬다고 했으니. 애 셋은 진짜...저건 아이들 속마음도 다 들어봐야 아는 거임.
어제
익인147
돈 없으면 애 많이 낳지 좀 마세요…
어제
익인148
근데 그냥 사는 게 다 그렇지 않나 평균은 해주고 싶다 하지만 평균은 점점 올라가고 다들 자기 사정 안에서 하고 사는 거지 본문은 좀 빠듯해보이긴 하지만... 돈 있다고 포기하는게 없는 것도 아니고
어제
익인149
살 수는 있지 근데 애 정서적인 건 어떻게 책임질 거임 가난한 사고에서 벗어나려면 죽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어제
익인150
안물어봤는데 행복하다고 구구절절 설득하려고 하는 것 부터..
어제
익인151
행복하다는데 뭘...
돈 더 필요하시면 애들 크고 아르바이트하시겠지 애들 학원비 땜시 일하시는 분 많잖아 그런거아녀? 이런 삶도 잇다고 알려주는 것 같은데
그리고 저기서 보증금 3천> 4500이 진짜 알뜰하신거지 저거 다 하고도 돈 모으신거잖아
근데 음식솜씨 엄청 좋으신가봐 외식을 안해도 된다니 축복이시네...
어제
익인152
말 그대로 그냥 살아진 거... 부부가 서로 우린 괜찮아! 하면서 으쌰으쌰하는 건 좋은데 애들한테 가스라이팅 엄청 했을듯. 뭐 필요하다하면 그게 왜 필요한지 일장연설해서 애들이 아 그냥 안살게요 할듯... 글 전체에서 뭔가 안쓰러움이 느껴지잖아. 이 악물고 현실회피 중인거임. 우리집이 그랬거든. 부모님은 그 시절이 돈은 없지만 우리 행복했잖아라고 생각하던데 나랑 언니는 하고싶은거 말도 못하고 그냥 부러워만 하다가 10대 다 지나감. 취업할때도 빨리 돈 버는 곳으로. 돈쓴다고 데이트도 못하게 하더니 30넘으니까 빨리 시집가라고 난리임. 보태줄 돈도 없으면서 용돈 바라고있길래 연끊고 나와서 살고있어.
어제
익인136
우리 이모도 사촌들이 자궁경부암 주사 맞춰달라 했는데 백신 못믿는다면서 못맞춰준다하더니 우리엄마가 주사 맞추라고 돈주니까 백신 못믿는단 얘기 싹 들어감.
돈없어서 못맞춰주니까 백신 못믿는단 핑계댄거 딱 알겠더라.
어제
익인153
동수저쯤 집에서 태어났는데 졸라 행복함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음 형제 한명 있는데 사랑하지만 외동으로 태어나서 몰빵 받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음 인생 날로 먹었고 저런 집 애들 노력하는거에 1/10만 해도 비슷하게삼
어제
익인153
즉 쟤들은 나보다 10배 노력해봐야 간신히 같은 출발선에 오를 수 있는거임
어제
익인164
무슨 마음인진 알겠는데 굳이 굳이 그렇게까지 워딩을 써야할까 싶다
어제
익인154
저러다 누구 하나 아프면? 애들 더 커서 학원비는? 지금 학원비만 해도 200은 우습게 나가는데 애 셋에 외벌이로 어케 버팀 저건 진짜 목숨 부지가 가능하다는 거잖아
어제
익인155
본인들이 행복하다는데 왜 남들이 왈가왈부 하는지 모르겠음
어제
익인156
부모들은 정신승리하면 되겠지만 자식들은 아닐 수 있거든요...ㅋ 그걸 아는 자식들이 가난하면 애 낳지말라는 말을 하게 되는 거죠
어제
익인167
22
어제
익인157
애들 말도 들어봐야지
어제
익인158
옙 행복하게사십쇼
어제
익인159
ㅋㅋ 애들이 불쌍 애들은 돈으로 키우는겁니다..
어제
익인160
요즘은 절대 안됨 초딩부터 학원비만 60-70해
어제
익인161
그래요
어제
익인162
행복을 남들에게 설득해야 한다는게 진짜 행복한 건가 싶기도 하고
어제
익인163
몇 년 전 글이지…? 비슷한 집안에서 자랐는데 딩크 됨 ㅎ.. 돈 없으면 아이 낳지 않는 게 애한테 좋다는 걸 뼈저리게 느껴서.
어제
익인136
18년도 글이야
어제
익인165
구질구질ㅠ 저 집에서 자랄 애들이 불쌍해ㅠㅠ
돈도 없는 거지들이 애만 그득그득 낳아서는..
과연 애들도 행복하다고 할까
고학년 되고 중학교 올라가면 또래들이랑 더 비교되면서 애들 스스로 느끼는게 많을텐데 안타깝다
어제
익인166
살아는 지겠지
어제
익인168
알아서 하겄지..
어제
익인169
저렇게 키우다가 대학 등록금 없다고 대출시키고 부모는 모아둔돈 없고 계속 월세 살고 있고 점점 나이들어서 아프면 이제 어쩌려고..
자식은 졸업하면 돈 벌어서 부모한테 가져다 줘야되는 엔딩이 되지…
어제
익인170
과로움...진짜 괴로워요 저런 집에서 커보니. 가난은 대물림인걸 뼈져리게 느껴요.
어제
익인171
살기야 하겠지... 근데 아이 입장에선 월 230으로 빠듯하게 살아가는 부모 밑에서 태어나고 싶겠음? 어마어마한 부자까진 아니더라도 어느정돈 되는 가정의 자녀가 되고 싶겠지
어제
익인171
보태준 거 없으니 말 얹지 말아라, 그럼 불행하게 살라는 거냐라고 하는 사람들은 대체 뭘까 철저하게 어른 입장에서 난 행복합니다라고 쓴 글에 뭐 어떤 공감을 해줘야해;
몇몇 사람들이 비혼 라이프 올리는 비혼들 보고 하는 말 있지? 결핍은 과시라고 지금 딱 그꼴이야 자기 결핍 전시하면서 남들 바보취급하고 있잖아 근데 저 지지리 궁상을 떨면서 제 3자 바보 취급하면 설득력이 있음?
세식구 230이었으면 이정도 반응은 아니었을 거야 아무리 돈으로 전부를 판단하면 안된다지만 다섯식구 230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저정도면 아동 학대나 다름 없어 애가 다른 꿈 꿀 환경도 못되고 대충 생활비 얼마 얼마 이렇게 적어놔서 그렇지 다섯 식구 생활비가 저렇게 나오려면 수도며 전기며 기타 생필품 등 진짜 아껴서 써야할텐데 현실에서 애들한테 절약 소리 달고 살 걸? 하다못해 문제집 한 권 사줄 형편이나 되겠냐 과외? 동네 공부방도 꿈도 못 꿀듯ㅋㅋ 저 지출에 애 교육(꼭 공부가 아니더라도)에 관련된 비용 항목 일절 없는것만 봐도 ㅇㅇ
매월 저금이 20인데 저 20만원 저금으로 미래가 보여? 셋 중 한명도 못 밀어주겠다; 밀어주긴 커녕 미래에 우리가 너네 키워줬으니 생활비 달라고 발목이나 안 잡으면 다행이지
없이 자란 사람들은 그 환경이 딱 예상이 되는데 부모 된 입장에서 자랑스럽게 행복해요~ 이러는 글이 얼마나 같잖게 보이겠음 글에서 애들은 향한 죄책감이 단 1g도 보이지 않는게 신기할 따름임
어제
익인136
저 소득이면 진지하게 의식주 자체가 제대로 해결 안되는 수준임
아직은 애들이 어려서 먹는 양이 적으니 버티지만...
우리집이 애셋인데 식비 200대거든. (고딩 하나에 대학생 둘)
그렇다고 우리집이 호화스럽게 먹는거 아니고 외식도 안해.
거의 집밥이야. 걍 평범한 한식으로 먹고 인스타에 올릴 그런 퀄도 가짓 수 많은 반찬도 아님ㅋㅋㅋ걍 ㄹㅇ 가정식
외식도 일년에 5번정도 하는듯?
어제
익인136
지금이야 집주인의 배려로 인해서 저렴한 월세로 어찌저찌 견디지만 언젠가는 자가를 사야할텐데 월 20모아서 언제 집살건지...
어제
익인172
내가 자식입장인데 그럭저럭 밥은 안굶고 컸지만 또래들이랑 어울릴때 돈이 없어서 못하는게 많아서 슬펐음...뭐 부모님을 비난하고싶은게 아니라 그냥 현실이 그렇다는거임
어제
익인174
예 본인들은 괜찮겠죠.... 근데 애들은?
어제
익인175
엄마가 알뜰살뜰하고 가족들도 불만 없어서 잘 돌아가는것 같은데
어제
익인177
엄마가 애들한테, 남편한테 돈돈얘기만 안하면 화목할지도 , 난불행했지만
어제
익인178
우선 자식으로 불행했고 제 자식 저렇게 못키웁니다 안키웁니다!
어제
익인179
집이 가난하면 본인의 욕구보다는 상황에 모든것을 맞추게 되기 마련이라.. 개인적으로는 아이들이 너무 안타깝네ㅜㅜ 나도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음..
어제
익인180
구질구질
어제
익인182
이게 말이 된다고? 싶었는데 10년전? 10년전이어도 집세랑 보증금보니 지방일거 같은데 10년전이어도 저 돈이면 정말 빠듯해
어제
익인183
와 진짜 빡세게 산다
어제
익인184
난 나하나 먹여살리기도 빠듯한데
어제
익인185
대체 가난한데 애는 왜저렇게 많이 낳는거임? 굳이 굳이 낳고싶음 한명만 낳던가
어제
익인187
애를 낳을 거면 하나만 낳아서 몰아주지..
어제
익인188
애들도 행복할까 싶긴 하다만
요즘보단 낫긴 하겠지.. 요즘은 초딩들 집 어디 사냐고 비교질한다며,,
어제
익인136
저집 아이들 현재 중고딩정도라 요즘 애들이긴 해...
나 03인데 집 어디 사냐는 나때도 그랬음...
입학하자마자 일진들이 반애들 책상 돌면서 집안 자산, 부모님 직업 연봉 물어봄...
못살거나 한부모 가정 뭐 그런 집 애면 학폭하고
어제
익인188
헐.. 난 99인데 나때는 그정돈 아니었음.. 우리동네만 그랬을 수도 있긴 하다만ㅠ
너무 영악하다;
어제
익인189
가족 중 한 명 아프기라도 하면...
어제
익인190
자녀 의견도 좀
어제
익인192
구질구질 으..
어제
익인194
제발 남편 능력없으면 맞벌이라도 좀 했으면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는데
가정주부인 엄마가 아직도 저 사회생활하면서 쓰는 작은돈들 아까워해요
어제
익인195
저렇게 살면 당장 매달매달은 살아지지만 미래준비가 힘든거지 뭐 부부 노후, 당장 아이들이 더 컸을때 교육비, 대학등록금, 생활비, 결혼시킬때 비용, 남겨줄 재산 등등... 그냥 남은 인생 부부와 아이들 모두 몇십년을 계속 저소득층으로 사는 거임 아이들중 하나가 엄청난 노력이나 특출난 재능이 있어서 그걸로 집안을 일으키지 않는 이상 ㅇㅇ 애초에 부모가 지금 환경에 만족하는데 아이들을 위해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나가자 할 욕심이 없어보여 애들은 크고있고 부부는 늙고있으니 부부야 그냥 살던대로 살다가 늙고 가면 그만이겠지만 애들은 재테크도 모르고 물려받을 재산도 없고 그렇게 저소득환경만 되물림 되는거임
어제
익인196
다들 남의 가정에 왈가왈부 하지말길
어제
익인198
벌이가 적은데 왜 애를 셋이나 낳았을까..한명만 낳았더라면 아이가 조금이라도 더 풍족하게 살 수 있었을텐데..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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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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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0
요즘 30대 입맛의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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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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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195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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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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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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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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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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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빗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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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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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쭌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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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딧
길가다 본거
06.09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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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년대 초 대한민국 부의 상징
06.09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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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헬이라는 조선시대 무과 시험
06.09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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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형
06.09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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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입엔 존맛이지만 먹을수록 질리는 치킨 삼대장
06.09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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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아이돌에 이어 투니버스까지 소환시키는 여돌.gif
06.0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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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바닥이 꼭 파란색이어야 한다는 편견을 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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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몰래 6달동안 아기방 cctv 본 시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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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만 보인다는 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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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주도면밀하다는 개구리소년 범인 ㅎㅇ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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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가려진 곳 열자…추가 용지 70%가 '번호'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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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기계 다들 집에 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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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잘자가 갑자기 숨막혀서 잠 깨본 익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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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쿠 가쿠란 흑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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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8년한 사촌오빠 레드레드 살짝추는데 왤케 잘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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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 남돌은 보통 솔로 언제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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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의 주말경기를 보려면 32강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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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이후로 30여년만에 평일낮에 열리는 월드컵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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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살면서 아직까지 나보다 게으른 사람 못 만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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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었던 구오빠 공연 보러 갈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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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2~3세대 그립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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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여주 연기 컨셉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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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리 손예진 투샷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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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이는 아이돌을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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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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