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341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교회에 수입 30%를 헌금으로 내는 할머니
149
어제
l
조회
104713
인스티즈앱
8
10
8
익인1
돈보다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에서 고마움이 크실 듯..!!
어제
익인41
22
어제
익인121
33333333
15시간 전
익인2
그래두 꽤 올바른 교회같아 다행이다
어제
익인9
22
어제
익인20
33
어제
익인25
44
어제
익인35
55
어제
익인61
66
어제
익인62
77
어제
익인70
88 들어오는 대로 많이 베푸네
어제
익인104
99
19시간 전
익인106
10
19시간 전
익인122
11
15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
교회가 아니라 완전 동네 사랑방 같다 돈쓰는 거 안 아까울듯
어제
익인91
222
21시간 전
익인106
33
19시간 전
익인120
44
16시간 전
익인4
이정도면 주간보호센터의 약간 하위 버전 같은데요. 괜찮은 것 같은데
어제
익인5
할머님께서 당신께 쓰시는 돈도 많이 없고, 자식 손주들 위해서 모으시기보다 그냥 그 마을에 크게 도움되고 고맙기도 한 교회에 헌금 많이 하시는 거 같음...
저 교회가 하는 일들이 결국 봉사인건데 봉사도 돈 없으면 못하는 거니까요. 할머님이 후원자이신 경우네요.
어제
익인6
이 정도면 동네 사랑방이지.
나도 교회 극혐 하는 사람들중 하나인데 이건 괜찮은거 같음.
뭣보다 할머님이 만족스러워하시니까..
맨날 드문드문 오는 자식보다 곁에서 보살펴주는 교회가 더 자식같은갑지.
어제
익인7
저런 교회면 내도 되지
어제
익인8
시골은 저런곳 꽤많아요 어르신들 일어나면 그냥 바로 교회가서 저녁되서 봉고타고 돌아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10
저정도면 내도되지
어제
익인11
시골에서는 종교재단이 생각보다 어르신들한테 도움을 많이 줌.. 하다못해 병원이든 시내든 나갈 때도 교회차로 데려다주기도 하고
시골은 생각보다 나라에서 주는 공공서비스보다 저런 종교활동에서 받는 혜택?이 더 많다고 봐야됨..
어제
익인12
아는 찐 시골 교회 목사님 생각난다
진짜 저러심
교회 안다니셔도 무슨 일 생기시면 교회 문 두드리시는 분들 많음
어제
익인30
헉 222 마자 교회 다녀서 아웃리치로 시골 교회 다녀왔는데 교회는 안 다니셔도 무슨 일 있우면 오시고 식사 대접해도 맛있게 드셔주시고 그렇더랑
어제
익인13
이정도면 교회가 하는 역할이 21세기가 아닌데??
어제
익인14
내실만 하네 농사일 도와주고 차로 데려다드리고
어제
익인15
저정도면 가족이나 다름 없네
어제
익인16
자식이 할 일 다ㅡ대신해줫는데 줄만함
어제
익인17
저정도면 헌금이 아니라 그냥 공동생활비 내는 수준이지..
어제
익인18
어르신들 필요로 할때 도움1도 안되면서 정의로운척 회초리질 하는거 눈꼴시림 교회에 돈내는거 아까우면 본인이 가서 필요하실때 봉고차로 읍내 태워다 드리고 철마다 소풍도 가고 하덩가
어제
익인24
2
어제
익인26
33
어제
익인91
4
21시간 전
익인97
55 이럴 때만 정의로운 척
20시간 전
익인105
6
19시간 전
익인106
7
19시간 전
익인108
8
19시간 전
익인114
9 저게 얼마나 어려운건데
18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9
저렇게 잘 굴러가는 교회 보면 지자체에서 굴렸어야 할 농촌 커뮤니티 허브 느낌을 줌
이 글 올린 자식인지 손주 새끼는 저 교회가 할머니에게 하는 효의 반의 반은 할까
어제
익인21
저러면.... 괜찮은거같아
어제
익인22
많긴 한데 어쩌겠음
어제
익인23
근데 할머니 월소득이 50만원이라면?
어제
익인12
많은 분들이 욕하시는 큰 교회 그 많은 헌금들중 일부는 이런 시골 교회 곳곳으로 갑니당…
직접 그곳에 못가고 내가 봉사 헌신 못하니 선교헌금으로 나 대신 보내는겁니당
어제
익인68
22 작은 교회 전도사님의 사모님이랑 친해졌었는데 해마다 고기 오고 쌀 오고 큰 교회에서 여러 지원 온다고 했어
어제
익인98
마자요... 저희도 매달 북한에 보낼 기부금 모으고 헌금에서 일부 작은 교회나 도움 필요한 곳에 지원하고 있어요
20시간 전
익인24
장례까지 해주는 곳이 어디있어.. 대단한 것 같음
어제
익인27
종교의 순기능
어제
익인27
말 많지만 분명 좋은 점도 많음
어제
익인28
저정도면 요양원 경로당 지자체 +@ 기관 봉사를 교회가 해주는 수준인데요 ?.
어제
익인29
윗댓 말처럼 주간보호센터급인데... 저정도면 ㄱㅊ다고 봄
어제
익인31
?저정도면 괜찮은거같은데???
나이먹을수록 어울릴수잇는 사람이 줄어드는데
교회로 인해서 더 행복하시는거같은데?
어제
익인32
할머니한테 뭐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많다 뭐다 하는 거 아니겠지
어제
익인33
저정도면 교회가 마을 커뮤니티의 기능을 다 해주는건데 낼만하지
어제
익인34
저정도면 싸다 ㄹㅇ 시골이면 택시도 안잡힐 텐디 ㄹㅇ 개꿀띠띠빵빵
어제
익인36
저정도면 낼만하지 나중에 우리 부모님 저렇게 챙겨준다고 생각하면 돈 하나도 안 아까움 그리고 월소득 30%라고 해봤자 얼마 되지도 않을텐데
어제
익인37
저정도면 그냥 동네 사랑방 경로원 회비 후원금임
어제
익인38
재정 투명하게 오픈하는게 좋다
어제
익인39
요양원 비용 생각하면 3할이면 괜찮은듯
어제
익인40
마자 시골교회에 저런 교회 많음…. 맨날 여기저기 차량봉사해주고…. 때마다 봉사활동으로 이것저것 잔치하고 집수리해주고
어제
익인42
원래 시골에 있는 교회들을 저런 기능으로 있는경우가많더라 청년들도 가끔 가서 봉사하구
어제
익인43
이 정도면 괜찮은 것 같은데
어제
익인44
좋은데용?
어제
익인45
종교를 떠나서 저런 곳이 많으면 좋지
어제
익인46
거의 아들보다 더 극진히 모시는데 그럴만함
어제
익인47
너무 좋다 무교임
어제
익인48
시골 교회는 되게 중요함 하는 일도 많고. 근데 기본 신도수가 적으니 헌금이 부족할 때가 많은데 고마우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함. 나도 무교지만 우리엄마아빠는 귀촌 하시고 시골 교회 다니시는데 가끔 같이 가드리고 많지는 않아도 감사헌금 그런 것도 함. 평소에 내가 못하는 것들 같이 다 해주는 곳이라 고맙기도 하고
어제
익인49
못내게 하면 병남 하시던대로 둬야지
어제
익인50
좋은곳이네
어제
익인51
저정도면 복지관 역할 겸하는 거 아니냐ㅋㅋㅋㅋㅋ 진정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네 시골에는 은근 저런 곳 많음
어제
익인52
저거는 교회에서 마을 사람들한테 큰일 해주는거임 열심히 살아온 노인들도 몸이 아프고 옆에 사람이 없으면 우울증 걸리시더라 자식들도 손주들도 저렇게 못하는데 타인이 남의집 자주 들여다보면서 집에 일 생기면 도와주고 챙겨주는거 진짜 쉬운거아니야
어제
익인67
22 좋은 곳이네
어제
익인53
이것저것 고마워서 돈으로라도 주시는 거임
어제
익인54
거의 노인주간보호센터인데???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55
할머니 돈인데 왈가왈부할게 있나
어제
익인56
저 30%가 욕심나는 자손들은 저기 나열된 어르신 케어를 직접 해보면 알 거임 사회성 일머리 봉사정신 다 좋아야 가능한 일임 돈만 쫓아서는 못함
어제
익인57
근데 막걸리에 소주 대접은... 교회가 할 일이..?
어제
익인57
어쨌든 시골교회 어르신들 진짜 대접 마니해주심 항상 모시고다니고 ㅋㅋ
어제
익인58
술 자체를 금지하는 건 아니라 괜찮을 것 같아요 ㅎㅎ
실제로 제 주변 기독교인들 중 진짜로 술을 안 마시는 분들은 드뭅니다
십계명에도 취하지 말라고만 되어있어요!
어제
익인82
교회 지파마다 다른 걸로 알고있는데 내가 다니는 교회는 금주하고 금연하라는 거 권장하는데 강제하진 않음
우리 사촌오빠 다니는 교회는 행동도 엄격하게 해야한다는 게 주된 교리라서 술 절대 안하더라
23시간 전
익인59
거의 복지센터잖아요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60
교회 저런 문화는 진짜 좋다고 생각함
어제
익인63
저 정도면 아주 괜찮은 것 같은데요?? 재산 다 물려받고도 입 싹 닫는 자식들 요양원가보면 많은데 자식이 해야할 일 대신 다 해주는 듯
어제
익인64
사랑방의 역할을 하고, 어르신들 안부도 챙기고.. 할머님께서 그게 고마워서 그러시나봐요. 할머님들, 할아버님들께 엄마아빠하면서 옥장판이며 건강식품이며 비싸게 팔기도 하고 공연도 해주고 운동도 시켜주는 곳들이 지방에 많거든요. 자식들이, 심지어 어르신들도 그 사람들 속내 다 알지만은 돈주고 그거 사주고 그러세요 많이들. 심심하지않게 해주고하니 고마운 마음에 그러시는거죠 뭐ㅎㅎ
어제
익인65
진짜 교회다
어제
익인66
저 정도면 걍 자식 노릇하시는데...ㅇㅇ
어제
익인69
어르신도 교회에 돈 내시면서 뿌듯함을 느끼실 거 같은데요.. 오히려 못 내게 하면 어르신 스스로가 부끄럽다고 생각하실지도
어제
익인71
저런 분은 다른 못 내는 사람들 생각해서 더 내시더라.
어제
익인72
이런 교회라면 자식으로서 너무 감사할듯
23시간 전
익인73
글쓴이가 할머니한테 이정도로 했다면 70프로 주셨을텐데
23시간 전
익인74
저정돈 괜찮은 것 같은데..?
23시간 전
익인75
좋은 곳인데.. 장례 봐드리고 철되면 소풍가게하고 마을 잔치에 도와드리고.. 저정도면 같이 사는 곳이구만 자식보다 낫네
23시간 전
익인76
괜찮은데요. 할머니가 펀단허실 문제죠.
생계에 영향이 없으시다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할머니돈인데 할머니 마음데로 하는 거죠.
어르신 케어도 해주고 도와준다니까 감사하죠.
그리고 그돈이 교회운영 및 다시 할머니나
같이 봉사하는 청년들 식사나 새참이 되기도 하는 거니까요
23시간 전
익인77
오히려 좋아보이는데
23시간 전
익인79
시골의 작은 교회들은 저런모습 많아요
본인들은 못할일이면서 무작정 교회라고 꼬투리 잡는건 부끄럽지도 않나봐
23시간 전
익인80
교회의 순기능인 듯
23시간 전
익인81
철마다 여행도 보내드려 적적하실까봐 연락도 자주 해드려 힘든 일 어려운 일 있으면 먼저 나서서 도와드려 친자식들도 하기 힘든걸 남이 대신 해주는건데 돈 몇퍼 내는거 많다 적다 할 게 아니라 저런 곳이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하는거 아닌가..
23시간 전
익인82
우리 할머니 치매이신 것도 교회 목사님께서 같이 검사하러 가주셔서 확진 받았음
선한 집단임
23시간 전
익인82
교회에서 때 되면 어르신들 모시고 국내 여행 이곳저곳 다니는데 정말 좋은 것 같음 그 나이대 사람들 여행 한 번 가려면 얼마나 힘든데.. 버스 대절해줘 선생님들 자원봉사해주시고..
23시간 전
익인83
기독교인이고 시골 교회에서 2n년 생활했는데 시골 교회는 대부분 저럽니다....
23시간 전
익인84
직접적인 도움을 받아서 고마워서 주나봐
23시간 전
익인85
교회 별로 안 좋아하지만 30퍼 줄테니 시골에서 저거 다 해주는 사람 구하려고 하면 없을텐데.. 상부상조지요 뭘
23시간 전
익인86
교회에서 저정도면 헌금내도 괜찮을듯
23시간 전
익인87
교회의 순기능
22시간 전
익인88
저 정도면 대리효도네
22시간 전
익인89
시골교회는 대부분 다 저럴듯..
고모부 의성 완전 시골에서 목사하시는데 그 가족 모두가 고생하더라ㅠㅠ 그 동네 사촌동생 혼자 미성년자라서 이쁨 가득받지만 본인은 심심해 죽을맛ㅋㅋㅋㅋ
22시간 전
익인90
이정도면 목사님 용돈줄거 헌금으로 내는거지.. 근데 시골 교회나 이장들은 진짜 별일 다하더라
21시간 전
익인92
괜찮은데? 오히려 저런거 돈 아까워하는데 막상 얼굴한번을 비치러 안가면서 말이많더라 그돈이 본인 돈이라고 생각하는지;
21시간 전
익인93
교회가 전부 저러면 나도 간다(무교임)
21시간 전
익인94
찾아오지도 않고 연락도 뜸한 자식 손주들 주려고 돈 아끼고 사는 것보단 훨씬 도움 되는 교회에 헌금하는게 맞지 시골에선 교회가 엄청 도움이 되는구나 몰랐네 기독교 호감됨
20시간 전
익인95
울할머니가 시집오실때 친정에서부터 개신교를 믿었음 근데 종갓집에 시집오신거라 제사안지낸다는 말에 친척들 도끼들고 찾아오기도 했었다는데 너무 착하셔서 다들 따라서 결국 집안이 개신교집안이 됐음 할머니가 읍내로 교회다니시니까 할아버지가 길건너 부지사서 교회지어주심 본문에 저 교회처럼 할머니 다니는 교회에서 어르신들 모시고 버스대절해서 벚꽃구경 갔다오셔서 길건너시다가 교통사고 당하셔서 돌아가셨음ㅠㅠ
20시간 전
익인99
할머니도 독실하신데 매번 목사님이 할머니들 모시러 와주시고 교회 자주가니까 거기서 밥도 잘챙겨먹으시고ㅜ 시골교회 좋아요...
20시간 전
익인101
그 돈 받고 저렇게 해줄수 있는 사람있나 뭐 할머님 외롭지않고 불편하지않게 잘 챙겨주니 30퍼 줘도 안아까워보임
19시간 전
익인102
근데 시골이면 할머니들 돈 쓸일이 별로 없음.. 30퍼정도면 괜찮은듯
19시간 전
익인103
어르신들은 동네 사랑방 필요해요...... 그 돈 받고 저렇게 운영하면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더 건강하게 오래 사심
19시간 전
익인107
교회가 아니라 동네 커뮤니티에 내는 곗돈 같은 느낌... 말만 헌금이고
19시간 전
익인109
22 마을회관 운영회비 느낌..??
19시간 전
익인110
너무 좋은데여 적적하지 않고
18시간 전
익인111
본문에 적힌것만 봐도 마을과 어르신들께 없어서는 안되는 곳임 저는 무교지만 집안 살림 다 쓸어서 헌금 내시는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저 지출이 주는 의미가 상당하게 적용될거임 내가 운용할 수 있는 자산의 일부를 나에게 소중한 것에 사용할 수 있는 건 정서적 만족감 이상을 줌
18시간 전
익인112
이 정도면 복지센터
18시간 전
익인113
저정도면 그냥 너무 감사할거같은데
18시간 전
익인115
좋은 곳이네
18시간 전
익인116
저 교회 다니고 싶다 ㅠㅠ
18시간 전
익인117
저런 교회면 돈 하나도 안 아깝고 너무 좋을 거 같아요 ㅠㅠㅠㅠ 따수워
18시간 전
익인118
저 정도면 가족보다 잘챙겨줄지도..?
17시간 전
익인119
어우 저정도면 좋은듯? 교회의 순기능이다 진짜
17시간 전
익인123
저 교회가 순기능이든 역기능이든(물론 좋은의도의 교회같아서 마음좋긴함)
교회가 강제로 뜯어가는것도 아니고
자발적으로 본인돈으로 원해서 하는것을 누가 뭐라하거나 통제할건 아니라고봄
할머니돈임 저게 그분들의 인생낙이고 행복임 범죄나 사기 당하는게 아닌이상 선넘지말고 가만히 두면 될 일
15시간 전
익인125
저정도면 사실상 가족 챙기는 느낌이라 오히려 좋은 거 같은데 말처럼 저게 쉽지가 않아서 돈 아깝지 않을 듯
14시간 전
익인126
교회의 순기능
시골 교회들 보면 진짜 동네 어르신들 잘 챙기는 경우 많음
13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40분을 받으면 유산소 3시간 효과와 같다는 시술...jpg
이슈 · 4명 보는 중
해외 공연 다니는 티아라 지연 최근
이슈 · 7명 보는 중
AD
유나 인스타 침대셀카
이슈 · 6명 보는 중
비행기 앞좌석 승객이 의자 등받이 갑자기 젖혀 노트북 액정 박살 났습니다"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실시간 프로젝트 헤일메리 해외팬들 부러워서 울고있는 한국 굿즈 ㅅㅍ
이슈 · 1명 보는 중
창억떡 매장 갔는데
일상 · 3명 보는 중
요즘은 배우들도 중요해진것 같은 팬서비스
이슈 · 6명 보는 중
AD
현재 샤넬쇼에서 𝙅𝙊𝙉𝙉𝘼 반응터진 제니..JPG
이슈
올해 시작 했으면 위험한 다이어트.lotte
이슈
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이게 닉쿤이라니.. 진짜 관리가 중요하긴 하구나
이슈 · 5명 보는 중
유치원 체험행사에 갔다가 꾸밈당한 경찰견
이슈 · 2명 보는 중
와 길고양이 죽이려고 이렇게 까지 함? 진짜 캣맘들보다 정성인 거임 ㅇㅇ
일상
배민 배달기사들 근황
이슈 · 5명 보는 중
AD
토마토 못 먹는 사람들 특징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서울시민들 경악중인 동성애 추방 현수막..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약후🔞) 현재 심하게 갈린다는 몸 프레임.JPG
399
대구 잔치국수 먹고 문화충격 온 대전 사람
173
손편지 배송을 거절한 우체국 직원
118
아내가 멋대로 아이스크림 옆집에 줘서 빡친 치과 의사
123
복권 1등 당첨자의 자제력
140
윤남노가 불안함을 느끼자 주머니에서 꺼낸 거
81
아침밥을 굳이 안 먹어도 되는 이유.jpg
82
호불호 갈리는 오피스텔(혹은 아파트) 화장실 구조
59
관악구 3평 행복주택
57
싯발 좀 서로 사랑하면서 살자
85
정사각형 이불 절대 사지마세요
53
금수저 어머니가 페라리를 사주는 조건으로 받은 각서
43
k7이랑 k8 어떻게 읽으세요?
36
일부 성인 ADHD 의심 환자들 진료 후기
99
꽃말이 '틀림없이 행복해집니다'인 꽃
84
아들이 표현했다는 우리집
3
06.09 13:49
l
조회 6170
칼국수 먹다 게 나옴.jpg
4
06.09 13:46
l
조회 14031
l
추천 1
비상금 절대 안 걸리는 곳 좀 알려주세요~
06.09 13:45
l
조회 2020
이거 뭔가 다이어트 전후사진같다
06.09 13:43
l
조회 3173
엄마와 토끼가 싸움난 집안
1
06.09 13:42
l
조회 6422
3조 재산을 보유한 16살의 하루 일과
30
06.09 13:40
l
조회 29789
싱글벙글 입양 전후 모습
12
06.09 13:35
l
조회 16126
l
추천 5
호불호 갈리는 카톡/회사메신저 말거는 방식
06.09 13:34
l
조회 1203
유튜브 쇼츠에 달린 50대 댓글
6
06.09 13:32
l
조회 7806
l
추천 2
아쿠아리움에서 일하는 사람이 알려주는 수달의 귀여움
5
06.09 13:27
l
조회 7244
새로 구한 직장이 심상치 않음
06.09 13:25
l
조회 3793
심오한 패션 가방의 세계
06.09 13:24
l
조회 2060
아빠폰 레전드
06.09 13:23
l
조회 2890
일본에 겨울마다 눈이 몇미터씩 오는 이유
1
06.09 13:20
l
조회 3026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9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1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6명 찬성 (목표 20명)
키빗업
3명 찬성 (목표 20명)
너네 여자야?
35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6명 찬성 (목표 20명)
정치 (대한민국)
6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8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의외로 한자어인 단어들
06.09 13:19
l
조회 1341
라면맛 옛날이랑 달라진 이유
06.09 13:15
l
조회 1823
이혼하려는 사람들에 대한 충고
2
06.09 13:14
l
조회 4549
부산 어느 유치원 졸업멘트
06.09 13:12
l
조회 2782
택시 이벤트에 이어 이번엔 운동회 여는 남돌
06.09 13:10
l
조회 507
태풍, 홍수가 발생해도 등교한 80,90년대생들
06.09 13:09
l
조회 1116
더보기
처음
이전
36
37
38
39
40
41
42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06
1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광기라는 맘스터치 포장...JPG
16
2
생계곤란으로 병역기피 논란이었던 배우 김무열.jpg
16
3
마운자로 위고비 맞는 사람들의 진짜 신기한 공통된 후기
10
4
울아빠 일본인이거든 성이 난바임
6
5
잠실 현장에서 발견된 중국어 쪽지…..
38
6
동네 새로 오픈한 빵집 시그니처 메뉴
3
7
스몰토크 못하는 사람 특.jpg
6
8
가끔 보던 인플루언서가 식단 비결을 알려줬는데....
25
9
540만원 저축하면 1080만원으로 돌려주는 정책
3
10
시부모님이 좋아질수록 친정부모님이 비교 돼.jpg
8
11
키움이라는 단어 너무 신기함
3
12
펌글) 서울대생들이 상반기 가장 많이 빌린 책 Top 3
13
안녕하세요 노예남입니다ㅎㅎ
8
14
털 진짜 곱다 뭐 먹고 사는거지?
1
15
정사각형 이불 절대 사지마세요
45
16
티저 뜨자마자 반응 난리난 서인국 신작 드라마…jpg
17
내향인 선정 최악의 상황 1위
18
미용실 다녀온 후 표독해진 골든리트리버
9
19
[단독] 1박 23만원→807만원…BTS 부산 콘서트날, 34배 뛴 숙소
20
대한민국에서 수포자가 만들어지는 3단계 과정
1
1
29세인데, 벌써부터 생리 양이 줄어드는 게 보여서 슬프다..
79
2
원래 판다는 주기적으로 임신시켜..?
3
3
직장인이고 신입이랑 친하거든 근데 신입... 최근 더워지고 나서 약간 옷에서 냄새나...
12
4
치이키와 뽑았는데 이거짭임?
22
5
계약직 해본 익들아 정규직 전환 안되고
15
6
주식 추매 타이밍 아직이겟지 ㅜ
4
7
나 오늘은 취준 아예 쉴래
10
8
서울 자취익들 어디서 자취해..
26
9
중소 다니는 익인이들 스펙 어떻게 돼?
8
10
인티가 진짜 ㅁㄱ제일 안됨 생리 정병 다른 데선 다 먹금하는데
1
11
친한 지인이랑 만나면 돈 누가내?
4
12
심심하면 티셔츠 색깔 3개 골라죠
1
13
날이 왤케 선선하지?
3
14
직장인들아 다들 오전/오후 언제가 더 힘들어
10
15
기쁨조라는 단어 쓰는 거 정떨어지는데
1
16
아 공대나왔는데 주변에 하이닉스 현차 삼성 개많음
2
17
남들한테 잊혀제는 사주 이런 것도 있나 ㅋㅋ
1
18
직장인들아 너네 메일 보내는 거에 싹 다 본인 숨은참조로 걸어놔?
1
19
블라인드는 인티로치면 마방 같은곳이네
1
20
아니ㅠ 내가 이상한건가 택배 주소 남길땐 당연히 전체 주소를 남겨야 하는거 아니야?
1
정보/소식
2026년 상반기 남녀아이돌 유튜브 국내 검색량 TOP50
15
2
정보/소식
연예계 최장수 커플 교체…이광수 이선빈 '9년 열애' 재조명 [MD이슈]
5
3
올공거지끼리 영역싸움하는거 구경할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4
정보/소식
최근 컴백한 걸그룹 이용자수 추이.jpg
1
5
나연 혀클리너 좋아?
8
6
존시나 참교육 봤나봐 인스타에 김무열 사진 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7
와 올공 시위대 이거 진짜 개웃기다......
3
8
배우 김지원 소속사 올려준 엘르 화보 비하인드 사진들
1
9
맘스터치 정과장 박차장 싸이버거 무슨차이야?
7
10
플레디스 세븐틴 성공하기 전까지 였어?
7
11
나도 무도 버거 먹고싶음
12
운전하면서 보넥도 노래 따라부르는데
3
13
보넥도 이번에 무대가 진짜 찐이다...
1
14
본진에 고양이 같은 얼굴에 고양이 같은 성격 있으면 ㅊㅊ좀
4
15
하이브 1분기 매출 어도어 뭐야
1
16
앤더블 만리장성이랰ㅋㅋㅋㅋㅋ
10
17
오늘 마시멜로 화산 실험했는데 민원 들어옴
4
18
보넥도 입덕할거같다
6
19
이벤트 기간은 6주인데 재입고가 안된다고?
1
20
ㅁㅊ 중국 경찰들 어린애한테 왜이러는거임?
1
1
이도현 임지연 목격담 올라옴
19
2
장동윤은 어째 bh들어가고 나서 더 안풀리는듯
6
3
정보/소식
[단독] 박지훈·장동윤 아냐… 박윤호, '프로모터' 주인공
4
4
장동윤은 고사하는 작품 왤케 많아
13
5
헐 지금 연예계에서 최장수커플이
12
6
아 존시나 김무열 얼마나 닮았나했더니
7
7
참교육
헐 가해자 배우들 컨텐츠 나오나봐
12
8
참교육 어때??
12
9
복싱 들어가면 일단 거름
7
10
멋진신세계
나는 왜 사과를 돌리나 했어
11
멋진신세계
허남준은 코가 진짜 잘생긴 것 같음
20
12
참교육
막화 때 김무열 ㅅㅍㅈㅇ
4
13
와 드라마포스터 예뻐서 놀란거 오랜만이야
19
14
김지원
260610 김지원 엘르 화보 소속사 비하인드 사진
15
멋진신세계
11화 보면 울거 같은데 또 얼른 보고싶고
8
16
올해 나온 넷플드 중에 재밌게 본 거 뭐 있어?
9
17
강회장
강회장 웹툰에선
1
18
멋진신세계
와 이건 몰랐어 ㅋㅋㅋㅋㅋ 청헌단심=청실홍실
4
19
참교육
와 참교육 영국 순위
20
허남준 이사진 되게좋은 좋느를 줌;
1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