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364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스레드에서 반응 험한 초4아들맘..JPG
202
24일 전
l
조회
127184
인스티즈앱
14
1
2
익인115
귀여운데... 물론 부모가 저런 글을 올렸다는건 좀 황당하지만
나도 남동생 딱 저 나이 때 나한테 야야 거리고 쳐맞길 반복함 ㅋㅋㅋㅋ 기어오를 나이인가
24일 전
익인117
귀엽긴 개싸가지인데 야 너 하고 싶다고 울면서 엄마를 조른다? 쏘패임? 나도 남동생있지만 평생 야 너 한적없는데 반말은 해도 되는데 호칭은 절대 안되는거 누구나 알고있지 않나?
24일 전
익인118
우리도 삼남매인데 우리끼리 있을때 야야 함 근데 엄마한테 저걸 물어본다는거 자체가 정말 귀엽지 않고 남매끼리 사이 안 좋고 엄마가 아들편만 드는게 눈에 보여서 별로임 우리는 엄마가 예절이랑 호칭에 민감해서 나랑 언니랑 연년생인데도 언니 이름 부르면 넌 언니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고 바로 혼내는 사람이고 남동생이랑은 나이차가 있어서 부모님 계실땐 깍듯하게 큰누나 작은누나 하는데 우리끼리 방에 있으면 바로 이름 부름 근데 이게 친하니까 자연스럽게 되는거지 무슨 부모한테 공식적으로 허락을 받겠다고 저럼? 귀엽다고 생각하는 것도 이상함 우리 엄마였으면 바로 앉혀놓고 엄청 혼냈음
24일 전
익인119
친구 남동생이 내앞에서 친구한테 개쌍욕 막 하던데 저렇게 키웠나봄 아들이라고 오냐오냐
24일 전
익인120
왜 누나는 장난으로도 동생을 못치고 동생은 누나를 막대할까 저글만봐도 알거같음
24일 전
익인122
뭐 어쩌라는 거야 교육 시켜
24일 전
익인124
저걸 귀엽다하네…
24일 전
익인124
저렇게 싸 가지없이 자아비대하게 처 길러놓으니까 학교가서 여학생 급우들 괴롭히고 성희롱하고 하는거임
24일 전
익인124
심지어 야 너 하고싶다는건 누나 만만하게보고 자기가 누나 누르고싶고 서열 우위에스고싶고 아래로두고싶어하는 버러지심보라 ㄹㅇ심각한건데 저걸저렇게 쪼개면서이야기하고 귀엽다하고 자빠졌네
24일 전
익인125
대체 뭐가 귀여운거지 엄마한테도 저런 말 하면 둘만 있는데선 이미 하고 있을텐데
24일 전
익인126
보법이 다르다 진짜
24일 전
익인127
싸가지는 물 건너 갔네
24일 전
익인1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일 전
익인129
초4면 규율도 알 나인데ㅋㅋㅋㅋㅋㅋ에휴
24일 전
익인130
내가 남동생 사람 만들어놨네 지금보니까 휴 ;
24일 전
익인131
아 읽자마자 표정 썩네 전혀 웃을 일도 귀여울 일도 아닌데
24일 전
익인132
그런 남동생한테 처맞고 컸어도 귀여웠겠음? 저런 게 남미새 아들맘이지
24일 전
익인133
아니 누나는 맘약해서 때리지도 못하고 이래라저래라 하지도 않는다는데 동생이 왜 하고싶어하는거야 어이없네
24일 전
익인134
뭐가 귀엽다는거지? 엄마한테 눈물로 호소하는거 보니 엄마가 자기한테 지는거 알고 저러는거임 아버지가 나서서 단호하게 누나한테 그러는거 아니라고 어림없다고 해주셔야함
24일 전
익인135
계~속 그렇게 키워보세요 한번ㅋㅋ
24일 전
익인136
그담은 본인이란걸 모르나?
24일 전
익인137
귀엽다 이러네 정신차려라
24일 전
익인137
야. 이거해 저거해. 를 '해보고싶다'고 느끼는데서부터 뭔가 나사 잘못 껴지고 있는건데 부모가 저러고 있으면 누가 잡아주니
24일 전
익인138
남자애들은 평생 떠보고 기어오른다던데 엄마가 물렀으니 이미 엄마는 만만하게 보겠네
24일 전
익인139
자기 손윗형제한테 함부로 하는 애들 중에 밖에서 정상적으로 사회생활 하는 애들 없음ㅋㅋㅋㅋㅋ 국룰임 높은 확률로 크면서 부모님한테도 기어오르고 가족 분위기 파탄남
24일 전
익인141
뭐가 귀여워
24일 전
익인142
뭐가 귀여움
24일 전
익인143
저게귀여움? 그냥 영악해보여요
24일 전
익인144
가정교육이 덜됐는데
24일 전
익인145
웃지 말고 줘패세요 어머니
24일 전
익인146
저거 부모가 진짜 붙잡고 세뇌시키다 싶이 교육해야합니다.
애기때 동생이 저 얼굴 할퀴어서 상처낸뒤로 엄마가 동생이 말 알아듣는 나이 되면서부터 '누나는 절대 때리면 안된다 그럼 너 엄마한테 뒤지게 혼난다. 누나도 그렇고 여자는 절대 건드는거 아니다.' 이렇게 거의 세뇌시키다 싶이 교육했어요.
그래서인지 제동생은 저한테 장난으로라도, 아무리 화가나도 손도 안올려요.
저건 진짜 초장에 완전 꽉잡아야해요.
24일 전
익인147
처맞아야지 아빠 뭐함?
24일 전
익인147
저런건 부모가 진짜 서열 정리 똑바로 해둬야하는데… 기어오르면 확 눌러줘야됨
24일 전
익인148
저걸 마냥 귀엽다고 웃는게 이상함 아줌마 이거 심각한거예요 웃을일이 아닌데
24일 전
익인148
애는 진지하다매..저거 호칭만 놓는다는거 아님
24일 전
익인149
글만봐도 스트레스받는다
24일 전
익인150
귀엽냐? 엄마가 저게 귀엽다고 웃으니까 애가 저러지
24일 전
익인151
귀엽긴 부모가 기강 똑바로 잡아놔야 되는데 심각성을 1도 모르네
저래놓고 딸한테는 니가 누나니까 동생 잘 보살펴줘 어쩌고 저쩌고 이럴듯 ㅋㅋ
24일 전
익인152
저 인간 말하는 꼬라지 보니까 딸이 백퍼 고생하다가 성인돼서 연끊을듯
24일 전
익인153
나는 남동생이랑 연년생인데 어릴 때 지들 친구 앞에서 센 척 한다고 나한테 야 했다가 아빠한테 걸려서 귀싸대기 맞은 후론 술취해서 정신 놔도 누나라고 잘만 부름...... 때리란 건 아니지만 서열은 어른이 정리해주는게 맞지
24일 전
익인154
나도 남동생 있는 누나인데 저때쯤 애들 자아 확장되면서 까불랑까불랑 많이 함 ㅋㅋㅋ 그때 부모가 확실히 서열은 잡아줘야함...
24일 전
익인155
귀엽다 이러네
23일 전
익인156
저게 뭐가 귀여운걸까
23일 전
익인157
처 맞아야 정신차리지 저런것들은
23일 전
익인158
귀엽다고? 미쳤네ㅋㅋㅋㅋ케 내동생은 나한테 야 한 번 해서 아빠함테 끌려가서 개뚜드러 맞고 갱생했는데 살면서 아빠가 때린 적 처음이었음
23일 전
익인159
진짜… 너무 오냐오냐 하면 더 클날텐데
23일 전
익인160
뭐가 귀여움? 의도가 뻔한데. 말로 안들으면 걍 패야됨
23일 전
익인161
어우 징그러 대체 무슨 감성이야 저건
23일 전
익인162
난 동생이 나한테 저러면 개팼는데 딸이 너무 착하네
23일 전
익인164
남동생은 어릴때부터 쳐맞고 기강잡아야 가정이 화목해짐
23일 전
익인165
저런 남동생은 오냐오냐 하다가 누나한테 주먹 드는 수가 있음
23일 전
익인166
누나 잡고나면 그 다음 만만한 대상은 본인이 될 텐데
23일 전
익인167
쯧쯧..
23일 전
익인168
금쪽이 어서오고
23일 전
익인170
사촌동생이 그럼.. 초딩때부터 냅둬서 지금 대학생-고딩인데 아직도 야야 그러고 이름으로 부름.. 초장에 잡아야 함 ㅠ
21일 전
익인173
가정 교육 수준 ㅋ
7일 전
익인176
뭐가귀여워요.....정신차리길
3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오늘자 데뷔 26년만에 처음 보는 보아 헤어스타일
이슈 · 5명 보는 중
정신연령 4살 됐던 피해자 부모님의 자필편지
이슈 · 6명 보는 중
AD
일본인들한테 인기라는 의외의 관광지. jpg
이슈 · 12명 보는 중
태국에서는 잘 파는데 한국에서 잘 안판다는 음식
이슈 · 11명 보는 중
자기 뜻대로 안 된다고 우는 1학년.jpg
이슈 · 12명 보는 중
AD
헐 모델인데 55키로네
일상 · 16명 보는 중
새언니가 너무 싫은데 어떡하지...
이슈 · 10명 보는 중
AD
거제 야호 이후 대한민국을 휩쓸 유행
이슈 · 4명 보는 중
배달 볶음밥 최저점 삼대장
이슈 · 7명 보는 중
AD
흉기에 찔려 피투성이인 상태로 안내를 계속한 맹인안내견 '오스카'
이슈 · 9명 보는 중
AD
울고 들어오는 신입이 너무 귀여움
이슈 · 17명 보는 중
당신은 41억을 받는 대신 30살이 됩니다
이슈 · 6명 보는 중
30대지갑 ㄹㅇ인게
일상 · 13명 보는 중
AD
의외로 미세 플라스틱 많은 음식.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김나영, 또 '부실 밥상' 논란… 가족 4인분 김밥이 총 36알?
이슈 · 6명 보는 중
회사 화장실에서 딸치다가 걸린 과장.jpg
이슈 · 10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찰스엔터 이영지 이런 부류가
269
[단독]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137
모솔연애2인지 자연인인지 헷갈린다는 출연자 상태
153
현재 5.18 + 무안참사 동시비하한 95만 유튜버..JPG
136
"5.18은 성역인가?…'야구부 처리 모습' 북한 같다”는 현정부 인사
109
홍명보 "한국 돌아올 생각 없다"
123
대만 트렌스젠더의 한국여탕 후기
76
결정사에서 일해보고 느낀 30대 남녀 팩트들
136
러브버그 다음타자 jpg
65
'짱구 엄마' 목소리의 주인공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63
한국의 버스 쉼터에 대한 프랑스 및 여러나라 반응
72
ISTP 성격 문제 많아?
63
유튜버 똘킹 사과문
65
마지막까지 한방 먹이고 가는 JTBC
74
아 jtbc이제 두려울게없나봄ㅋㅋㅋㅋㅋㅋㅋ
77
혼자서 해외 여행 가려던 최강창민이 현실을 깨닫고 겸손해진 이유
105
06.09 21:58
l
조회 85857
l
추천 18
학교에서 발견된 60년 된 빨간 지갑.jpg
06.09 21:45
l
조회 4159
나이키한테 7년간 퇴짜당했던 지드래곤..JPG
15
06.09 21:24
l
조회 39701
l
추천 27
동성혼 법제화, 생활 동반자 법안 최신 근황
06.09 21:04
l
조회 774
추억의 2002 월드컵 붉은악마 재현한 아이돌
06.09 21:01
l
조회 349
묘하게 잘해서 개킹받는 거제 야호 성대모사
06.09 20:44
l
조회 488
리센느 샤라웃 받고 떡상 중이라는 신인 아이돌...gif
12
06.09 20:38
l
조회 28873
l
추천 2
분명 잼민이 말투인데 너무 귀여움.GIF
06.09 20:24
l
조회 775
전쟁이 아니었어도 네가 나에게 키스했을까?
1
06.09 20:17
l
조회 2852
최근 105억에 거래된 원베일리.jpg
06.09 20:14
l
조회 2941
1인 1닭 하겠네…굽네치킨, 순살 중량 800g→700g으로
7
06.09 20:01
l
조회 3352
다들 하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면 나만 열심히 하고 있는거
5
06.09 20:01
l
조회 14582
이준석vs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일부 영상
1
06.09 20:00
l
조회 646
아이돌이 확실히 직장인에 비해 돈 더 쉽게 번다고 생각해?
4
06.09 19:59
l
조회 2287
감성
추가하기
더보기
맞춤법은신경못썼어
동결건조인간
샐러드에 프링글스 넣어 먹어본 있니?ㅋㅋㅋㅋ
1
테스트 + 논쟁 = 싸움 국룰
추신 나도 네 꿈을 꿔,
From. 소라
'항미원조' 中선전과 함께 소개 6·25프로그램 논란 커지자 전쟁기념관 "진행 보류” 결정
2
06.09 19:38
l
조회 1192
상관없다, 가라
06.09 19:31
l
조회 435
스레드에서 반응 험한 초4아들맘..JPG
202
06.09 19:25
l
조회 127184
30년동안 여성의 탈모를 연구한 탈모 시장 '대모님'
06.09 19:16
l
조회 1479
일본에서 난리났던 탑걸그룹 멤버의 천인공노할 불륜 사건.jpg
26
06.09 19:05
l
조회 31919
l
추천 1
교권국과 함께하는 TMI 퀴즈 | 참교육 | 넷플릭스
06.09 19:00
l
조회 230
더보기
처음
이전
576
577
578
579
58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0
1
아 jtbc이제 두려울게없나봄ㅋㅋㅋㅋㅋㅋㅋ
46
2
광주일고가 충암고한테도 모욕당한 모습 파묘됨.gif
18
3
내가 SSG(스벅,SSG랜더스) 마케팅 담당자였으면 진짜 배재고한테 이갈릴듯
6
4
일본에서 유행이라는 한중일 사람 구분
17
5
러시아 발레리나 식단.jpg
2
6
삼전닉스 구조대 출발
5
7
우울증 아무나 못 걸립니다
17
8
"비상벨인줄 알았다." 젖꼭지 만진 80대 노인 체포
22
9
서바 경력직은 다르다는 걸 보여준 피의 게임X 오프닝
1
10
"AI 위조 성행"…행안부, '스마트폰 신분 확인' 폐지 검토
1
11
ISTP 성격 문제 많아?
47
12
광주일고는 과거에...
13
타블로가 딸 하루를 이중언어로 키운 방법
14
그리스인 기준 올리브오일 조금
7
15
유튜버 똘킹 사과문
52
16
가수 BMK 근황
17
현재 부산에서 진행 중인 바다 도서관, 바다 영화관
12
18
러브버그 다음타자 jpg
61
19
[단독]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104
20
프랑스 폭염으로 4일동안 1000명 넘게 죽었대;;
1
할머니 손주 축의금 300 주고도 욕먹음…ㅎ
10
2
나 ㄹㅇ 방임가정에서 자랐는데 나이드니까
4
3
병원에 마운자로5.0 달라니까 없다 그랬는데
6
4
사람한테 찌린내 나는건 왜 그런거지?
7
5
회사에 좀 도도한 여직원있는데
6
지금까지 본 사람들중에 ㄹㅇ 한심하단 생각든 사람
4
7
아 전남광주 개짜쳐 ㅠㅠㅠ
8
나 영화볼때 너무 예민한건가
12
9
하객룩으로 무난하지??
3
10
겨드랑이 레이저제모 질문
3
11
아크테릭스 백팩 유행인가?
4
12
사기업에서 육휴 과하게 쓰는거 문제 맞음
14
13
나 폐급이야?
14
하닉 지금 조정인지 폭락장 시작조짐인지 아직 아무도 몰라?
3
15
계약직도 나중에 경력에 쓸 수 있지?
2
16
나 점점 여동생 까지 싫어질라 그럼
17
영화 티켓 저렴하게 예매하는 법 없나 ..
8
18
헬스장 피티 10회 + 회원권 2달 카드 66 어땨?
1
19
갑자기 생각났는데 썸남한테 넷플 살인자ㅇ난감 추천해붰거는
2
20
선크림 정량 이정도 발라야하는거 다들 알고있어?
1
정보/소식
[속보] 60대 에어컨 설치기사, 흉기에 찔려 중태 50대 세입자 긴급체포 '살..
20
2
집 들어오는 길에 다이어트 좀 해야겟네<-이 말 들었어
26
3
태연 만찬가 1위 갈 추이야???
5
4
정보/소식
아시아 유일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 경기
6
5
아니 나 카보 아르헨 다시 보는데 메시 표정이 ㅋㅋㅋㅋㅋㅋㅋㅋ
8
6
라이즈 심해아귀 어디서 봐??
3
7
와 세븐틴 음악의신 제대로 듣는거 처음인데
12
8
카보베르데는 드라마도이렇겐 안쓰겠다
2
9
정보/소식
빅뱅·방탄소년단·라이즈·코르티스, 올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보이그룹 TOP4 [리포트①]
1
10
이게 사실이면 배재고 징계 과한건 맞는듯
11
ㄱ
유리멘탈이면 포타작가 하지 마셈...
12
오늘 이마트 뭐 해?
7
13
보넥도 아디오스
2
14
짱구 엄마 성우분 돌아가셨다니
1
15
보넥도가 ㅇㅇㅋ ㅇㄴ ㅂㄹㅂ 노래 싹 다 커버해줬으면
3
16
운동 열심히해서 건강미있게 이쁜 여돌 누구있지
10
17
정보/소식
"모든 지역 완판"..'정국 효과' 글로벌 패션계 강타
2
18
피파는 성공했네 역시 축구가 원탑이긴하다
3
19
연준 프로모 장소 언제부터 가면 돼?
1
20
근데 체력적으로 아르헨티나가 더 힘들어 보이긴 했지?
3
1
신하균 김고은 사귄 거 알고있었어??
15
2
김부장
아니 근데 김부장 이게 15금밖에 안된다고???
4
3
아이유 차기작 소식!!!
20
4
정보/소식
강회장
이준영, 결국 붙잡혔다…정재성 냉혹한 한수에 '최대 위기'('신입사원 강회장'..
3
5
변우석 손흥민이랑은 무슨 친분이야??
9
6
헐 짱구 엄마 성우님 별세 하셨네..
18
7
아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 핑계고 특집 2주동안 또 하는 거 예고뜸 ㅋㅋㅋㅋ
1
8
김부장 시청률 거의 20퍼가까이되는데
28
9
근데 습스 상반기 특별상이란게 원래 있었음?
4
10
소지섭 이대로 가면 백상도 후보 가능해보이는데
14
11
김삼순 정주행 중인데 김선아 연기 개잘하네
2
12
김부장
김부장 선공개 조회수만 거의 100만이네
1
13
미디어
데뷔 전 이준영을 감동시킨 유재석의 응원🥹 (유퀴즈 선공개)
5
14
난 김부장같은 장르가 왜케 재밌을까
7
15
황정민 티켓파워 쎈편이지?
3
16
서드어 인기상도 치열하네
14
17
멋진신세계
둘째고모 인터뷰보니까 작가님이 조연들도 전사 설정해둔거 다 있었나보네
2
18
돌덕질하다 배우 입덕했는데
12
19
김지원
살롱드립 AI가 만든 요약 (feat 김지원)
1
20
차차기작 가져와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