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364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스레드에서 반응 험한 초4아들맘..JPG
202
30일 전
l
조회
127224
인스티즈앱
14
1
2
익인115
귀여운데... 물론 부모가 저런 글을 올렸다는건 좀 황당하지만
나도 남동생 딱 저 나이 때 나한테 야야 거리고 쳐맞길 반복함 ㅋㅋㅋㅋ 기어오를 나이인가
29일 전
익인117
귀엽긴 개싸가지인데 야 너 하고 싶다고 울면서 엄마를 조른다? 쏘패임? 나도 남동생있지만 평생 야 너 한적없는데 반말은 해도 되는데 호칭은 절대 안되는거 누구나 알고있지 않나?
29일 전
익인118
우리도 삼남매인데 우리끼리 있을때 야야 함 근데 엄마한테 저걸 물어본다는거 자체가 정말 귀엽지 않고 남매끼리 사이 안 좋고 엄마가 아들편만 드는게 눈에 보여서 별로임 우리는 엄마가 예절이랑 호칭에 민감해서 나랑 언니랑 연년생인데도 언니 이름 부르면 넌 언니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고 바로 혼내는 사람이고 남동생이랑은 나이차가 있어서 부모님 계실땐 깍듯하게 큰누나 작은누나 하는데 우리끼리 방에 있으면 바로 이름 부름 근데 이게 친하니까 자연스럽게 되는거지 무슨 부모한테 공식적으로 허락을 받겠다고 저럼? 귀엽다고 생각하는 것도 이상함 우리 엄마였으면 바로 앉혀놓고 엄청 혼냈음
29일 전
익인119
친구 남동생이 내앞에서 친구한테 개쌍욕 막 하던데 저렇게 키웠나봄 아들이라고 오냐오냐
29일 전
익인120
왜 누나는 장난으로도 동생을 못치고 동생은 누나를 막대할까 저글만봐도 알거같음
29일 전
익인122
뭐 어쩌라는 거야 교육 시켜
29일 전
익인124
저걸 귀엽다하네…
29일 전
익인124
저렇게 싸 가지없이 자아비대하게 처 길러놓으니까 학교가서 여학생 급우들 괴롭히고 성희롱하고 하는거임
29일 전
익인124
심지어 야 너 하고싶다는건 누나 만만하게보고 자기가 누나 누르고싶고 서열 우위에스고싶고 아래로두고싶어하는 버러지심보라 ㄹㅇ심각한건데 저걸저렇게 쪼개면서이야기하고 귀엽다하고 자빠졌네
29일 전
익인125
대체 뭐가 귀여운거지 엄마한테도 저런 말 하면 둘만 있는데선 이미 하고 있을텐데
29일 전
익인126
보법이 다르다 진짜
29일 전
익인127
싸가지는 물 건너 갔네
29일 전
익인1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일 전
익인129
초4면 규율도 알 나인데ㅋㅋㅋㅋㅋㅋ에휴
29일 전
익인130
내가 남동생 사람 만들어놨네 지금보니까 휴 ;
29일 전
익인131
아 읽자마자 표정 썩네 전혀 웃을 일도 귀여울 일도 아닌데
29일 전
익인132
그런 남동생한테 처맞고 컸어도 귀여웠겠음? 저런 게 남미새 아들맘이지
29일 전
익인133
아니 누나는 맘약해서 때리지도 못하고 이래라저래라 하지도 않는다는데 동생이 왜 하고싶어하는거야 어이없네
29일 전
익인134
뭐가 귀엽다는거지? 엄마한테 눈물로 호소하는거 보니 엄마가 자기한테 지는거 알고 저러는거임 아버지가 나서서 단호하게 누나한테 그러는거 아니라고 어림없다고 해주셔야함
29일 전
익인135
계~속 그렇게 키워보세요 한번ㅋㅋ
29일 전
익인136
그담은 본인이란걸 모르나?
29일 전
익인137
귀엽다 이러네 정신차려라
29일 전
익인137
야. 이거해 저거해. 를 '해보고싶다'고 느끼는데서부터 뭔가 나사 잘못 껴지고 있는건데 부모가 저러고 있으면 누가 잡아주니
29일 전
익인138
남자애들은 평생 떠보고 기어오른다던데 엄마가 물렀으니 이미 엄마는 만만하게 보겠네
29일 전
익인139
자기 손윗형제한테 함부로 하는 애들 중에 밖에서 정상적으로 사회생활 하는 애들 없음ㅋㅋㅋㅋㅋ 국룰임 높은 확률로 크면서 부모님한테도 기어오르고 가족 분위기 파탄남
29일 전
익인141
뭐가 귀여워
29일 전
익인142
뭐가 귀여움
29일 전
익인143
저게귀여움? 그냥 영악해보여요
29일 전
익인144
가정교육이 덜됐는데
29일 전
익인145
웃지 말고 줘패세요 어머니
29일 전
익인146
저거 부모가 진짜 붙잡고 세뇌시키다 싶이 교육해야합니다.
애기때 동생이 저 얼굴 할퀴어서 상처낸뒤로 엄마가 동생이 말 알아듣는 나이 되면서부터 '누나는 절대 때리면 안된다 그럼 너 엄마한테 뒤지게 혼난다. 누나도 그렇고 여자는 절대 건드는거 아니다.' 이렇게 거의 세뇌시키다 싶이 교육했어요.
그래서인지 제동생은 저한테 장난으로라도, 아무리 화가나도 손도 안올려요.
저건 진짜 초장에 완전 꽉잡아야해요.
29일 전
익인147
처맞아야지 아빠 뭐함?
29일 전
익인147
저런건 부모가 진짜 서열 정리 똑바로 해둬야하는데… 기어오르면 확 눌러줘야됨
29일 전
익인148
저걸 마냥 귀엽다고 웃는게 이상함 아줌마 이거 심각한거예요 웃을일이 아닌데
29일 전
익인148
애는 진지하다매..저거 호칭만 놓는다는거 아님
29일 전
익인149
글만봐도 스트레스받는다
29일 전
익인150
귀엽냐? 엄마가 저게 귀엽다고 웃으니까 애가 저러지
29일 전
익인151
귀엽긴 부모가 기강 똑바로 잡아놔야 되는데 심각성을 1도 모르네
저래놓고 딸한테는 니가 누나니까 동생 잘 보살펴줘 어쩌고 저쩌고 이럴듯 ㅋㅋ
29일 전
익인152
저 인간 말하는 꼬라지 보니까 딸이 백퍼 고생하다가 성인돼서 연끊을듯
29일 전
익인153
나는 남동생이랑 연년생인데 어릴 때 지들 친구 앞에서 센 척 한다고 나한테 야 했다가 아빠한테 걸려서 귀싸대기 맞은 후론 술취해서 정신 놔도 누나라고 잘만 부름...... 때리란 건 아니지만 서열은 어른이 정리해주는게 맞지
29일 전
익인154
나도 남동생 있는 누나인데 저때쯤 애들 자아 확장되면서 까불랑까불랑 많이 함 ㅋㅋㅋ 그때 부모가 확실히 서열은 잡아줘야함...
29일 전
익인155
귀엽다 이러네
29일 전
익인156
저게 뭐가 귀여운걸까
29일 전
익인157
처 맞아야 정신차리지 저런것들은
29일 전
익인158
귀엽다고? 미쳤네ㅋㅋㅋㅋ케 내동생은 나한테 야 한 번 해서 아빠함테 끌려가서 개뚜드러 맞고 갱생했는데 살면서 아빠가 때린 적 처음이었음
29일 전
익인159
진짜… 너무 오냐오냐 하면 더 클날텐데
29일 전
익인160
뭐가 귀여움? 의도가 뻔한데. 말로 안들으면 걍 패야됨
29일 전
익인161
어우 징그러 대체 무슨 감성이야 저건
29일 전
익인162
난 동생이 나한테 저러면 개팼는데 딸이 너무 착하네
29일 전
익인164
남동생은 어릴때부터 쳐맞고 기강잡아야 가정이 화목해짐
29일 전
익인165
저런 남동생은 오냐오냐 하다가 누나한테 주먹 드는 수가 있음
29일 전
익인166
누나 잡고나면 그 다음 만만한 대상은 본인이 될 텐데
29일 전
익인167
쯧쯧..
29일 전
익인168
금쪽이 어서오고
29일 전
익인170
사촌동생이 그럼.. 초딩때부터 냅둬서 지금 대학생-고딩인데 아직도 야야 그러고 이름으로 부름.. 초장에 잡아야 함 ㅠ
27일 전
익인173
가정 교육 수준 ㅋ
12일 전
익인176
뭐가귀여워요.....정신차리길
8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요즘 4컷 커플 사진 찍는 법
이슈
CJ 빵집 이름이 뚜레쥬르인 이유
이슈
가계부 어플의 양대산맥이라는 뱅크샐러드vs편한가계부
이슈 · 1명 보는 중
미국으로 간 한국 간호사 태움 썰 만화
이슈 · 6명 보는 중
AD
AD
이 팔찌 산다 안산다
일상 · 1명 보는 중
늑구 팬 잔소리 듣기 싫었나…대전 오월드 SNS 게시 돌연 중단
이슈
AD
배달음식 시켜먹다가 환경호르몬 걱정되어서 이것저것 찾아본 후기.jpg
이슈 · 4명 보는 중
일본으로 시집간 누나.jpg
이슈 · 3명 보는 중
경찰이 다 뚫린 사무실에서 피해자 성착취 영상 440개 보게 함
이슈 · 1명 보는 중
이렇게 볼록볼록한 3d스티커는 어디에 붙여??
일상
AD
AD
중국인이 몰래 들여오던 순대에서 구제역 바이러스 나와
이슈 · 1명 보는 중
원래 강아지 모래사장 걸을 때 발바닥 쫙 피고 걸어요?????
이슈 · 5명 보는 중
540만원 저축하면 1080만원으로 돌려주는 정책
이슈 · 3명 보는 중
서울 광화문 받들어총 흉물을 본 시민들의 팩폭
이슈
AD
AD
산리오 캐릭터즈 고정 선발 멤버들.....JPG
이슈 · 3명 보는 중
외국인들이 직접 먹어보고 극찬한 한국과자 TOP 10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4개 이상 알면 늙크크
230
모솔연애2 소개팅남한테 걸레같다고 해버렸다는 출연자
159
라이즈 성찬, 사생팬 팔꿈치로 밀어…참다 폭발
145
💥부모님들 등골 휜다는 파산핑 최신근황
134
혐) 싱가폴 실제 태형 집행 영상
125
어제 발생한 기괴한 자x 사건.jpg
141
리센느 원이 "무섭노" 논란에 촌철살인 하는 경주 갤러리.jpg
132
홀란드 친형 외모 .jpg
91
필테 "갈비뼈 닫으세요” 의미
155
자기집 강아지 품종 알려달라는 글
112
헐 말랑이 발암물질이라는데
70
⚠️현재 묻으려다 더 파묘된 배재고 일베사태⚠️
84
🚨🚨윤석열 징역 7년 확정🚨🚨
57
장염의 충격적인 진실
67
진짜 미쳤나 오늘 출근길에 있었던 끔찍한일.threads
61
미얀마 여행중 비밀 사진명소를 돈 주고 산 결과..jpg
6
06.13 20:42
l
조회 19226
l
추천 5
말빨 개쩌는 무당의 위로.jpg
26
06.13 20:38
l
조회 28293
l
추천 23
호불호 식당 문구
2
06.13 20:37
l
조회 1041
인도네시아 여학생이 한글을 배운 의외의 이유
06.13 20:37
l
조회 2952
콜라에 미친 사람의 나라별 콜라 후기
5
06.13 20:36
l
조회 10099
l
추천 2
카톡 이모티콘 대참사...manhwa
06.13 20:34
l
조회 6496
파리지옥 은근 어이없는 점
06.13 20:33
l
조회 1103
어느 30살 미국 누나의 메이크업 전후...jpg
9
06.13 20:31
l
조회 23581
l
추천 1
건더기 듬뿍 넣은 카레
2
06.13 20:30
l
조회 2176
l
추천 1
??? : 일본의 쎄븐일레븐은 먹을 것으로 장난치지 않는다
06.13 20:28
l
조회 3637
민원인 자살 안 말리는 흑화한 사회복지 공무원
1
06.13 20:27
l
조회 4022
대중교통 진상 행동
06.13 20:27
l
조회 803
뻐꾸기에 대한 오해와 진실
06.13 20:26
l
조회 680
감추려하면 더 알려지는 현상은?
06.13 20:18
l
조회 970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3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1명 찬성 (목표 20명)
12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5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20명 찬성 (목표 20명)
웹소설 지망생방
2명 찬성 (목표 20명)
팽도리
12명 찬성 (목표 20명)
하츠웨이브
9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우리는 운명일까
06.13 20:16
l
조회 388
방구 분사시 입자분포도
06.13 20:16
l
조회 1751
런천미트에 관한 사실
2
06.13 20:15
l
조회 1918
국밥에 소금을 왜 넣어 맛알못임?
1
06.13 20:14
l
조회 1968
[NORAEBANG LIVE] FIFTY FIFTY (피프티피프티) - Like a Bubble | 노래방 라이브 | ..
06.13 20:13
l
조회 273
일본 음식점에서 한국인 좋아하는 이유
2
06.13 20:12
l
조회 2056
더보기
처음
이전
636
637
638
639
6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16
1
또 미친 영화 수입해온 소지섭...(스밍하자 얘들아)...jpg
24
2
찻 키스때 야추더듬는거 에바야?
12
3
의사가 '150만원 사채' 썼다가… 하루 이자 240만원에 병원 폐업
1
4
요즘 거제 수상함.jpg
6
5
세월호 참사 생존 학생, 세상 떠나…"안산공원 친구들 곁으로”
5
6
생애 최초 가족여행 처음 간 아이돌 후기
1
7
나의 첫 연애 나이차는.JPG
4
8
라이즈 성찬, 사생팬 팔꿈치로 밀어…참다 폭발
132
9
4개 이상 알면 늙크크
210
10
결국 폐업하게 된 한강 작가의 독립 서점.jpg
13
11
혐) 싱가폴 실제 태형 집행 영상
106
12
신예 베이온(VAYONN), 심상치 않은 상승 기세
1
1
친구가 나를 묘하게 취급을 안 해줌
6
2
현재 나보다 머리 더 오래 안 감은 익
3
3
28살 애엄마인데 나이 비슷한 애엄마 술친구 수다친구 만나고파
6
4
난 방황 안할줄 알았는데 방황하는 중 ㅎ..
5
5
술 마시면 보통 다 담배 피우냐ㅠㅠㅠ
7
6
INTP INFP의 중간인 애들 성격 이상한 것 같음
15
7
아 이제 쉬는것도 지겹다...
4
8
학원 다니는데 쌤이 나만 집중마크 해주심...
9
친구 별로없는사람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함?
5
10
화력 왜이래 ㅠㅠ
3
1
어쩌다 돌판에 레몬붐이 터진거임
5
2
얘 콘텍트렌즈 끼는거 앎?
7
3
웨이브 스트레이트 내츄럴 중에 무슨 체형이 제일 부러움?
9
4
수많은 정병 보다가 강아지 정병 보면 해탈하게 됨
3
5
올해 5개월밖에 안남음
6
ㅅㅍㅈㅇ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요즘 폼 좋은 듯
4
7
⬆️ 내일 내 점심
16
8
연예인들중에 생각보다 몸무게
1
9
축구보고싶은데 너무 늦게한다 너무 졸려
4
10
⬇️ 최애가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말
2
1
송중기 박지현 드라마 판타지로코 인가봐
5
2
혹시 94-95년생들있으면
8
3
내가 최근에 아낀 드라마 남주들 특
2
4
신입사원 강회장 재밌어?
4
5
추영우 좀 아기토끼상 여배우랑 케미 오진다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