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364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딸한테 소 못준다는 아버지
109
21시간 전
l
조회
64522
인스티즈앱
2
8
2
익인1
노친네 딸 더 고생하기전에 얼른 가버리길
21시간 전
익인2
사람의 탈을쓰고 어찌저리 자식맘에 상처를 주나 부모돈 부모 마음대로 나눠주지 하는 말 나는 싫다 돈 욕심이 아니라 나는 없어도 되는 자식이라는 기분이 내 인생을 우습게 만들어
21시간 전
익인10
222 내 인생은 그럼 뭐가 됨
20시간 전
익인3
저러니까 죽으면 싸움나지
21시간 전
익인4
남의식구라면서 왜 불러서 일시키나요
21시간 전
익인5
22222
20시간 전
익인6
33 아쉬울 때만 딸이고 재산 줄때는 남의 식구ㅋㅋㅋㅋㅋㅋ
20시간 전
익인8
4444444 딸들이 손절해야함
20시간 전
익인9
555
20시간 전
익인12
66
20시간 전
익인19
77 그럼 여태까지 품삯 다 쳐서 주시던가요
20시간 전
익인23
88
20시간 전
익인24
99 아 열받아
20시간 전
익인26
10
20시간 전
익인29
11
20시간 전
익인30
12
20시간 전
익인36
13 아들 부르세요ㅋㅋ
19시간 전
익인37
14
19시간 전
익인42
1615
9시간 전
익인46
16 돈 주고 일 시키세요
8시간 전
익인56
17 ㅋㅋㅋㅋ
6시간 전
익인59
18
6시간 전
익인63
1919
6시간 전
익인65
2020 제발 남의 식구 말고 잘난 아들 부르셔욬ㅋㅋㅋㅋ
6시간 전
익인68
21
5시간 전
익인78
22
5시간 전
익인83
23
4시간 전
익인84
23
4시간 전
익인88
24
4시간 전
익인90
25
4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7
이건 진짜 볼때마다 속이 깝깝~~~~해짐
20시간 전
익인11
유류분 청구 할 수 있으니 참고계신건가
20시간 전
익인34
이것도 살아있을 때 주면 못 챙김..
19시간 전
익인11
사망 10년전 증여 내역 까지는 상속으로 봐!
19시간 전
익인13
하여간에 노친네들 ㅉㅉ
20시간 전
익인14
아쉬울 때 부른다니.. 진짜 쌩판 남인 내가 들어도 속상하고 서운한데 자기 자식한테 어떻게 저럴까
20시간 전
익인15
남의식구인데 왜 필요할때마다 부름?
20시간 전
익인16
손절해
20시간 전
익인17
남의식구라며; 왜불러. 이기적이네
20시간 전
익인18
남의 식구는 왜 자꾸 불러;
20시간 전
익인20
나였으면 열받아서 소 잡아먹음
20시간 전
익인21
남의 식구면 부르지 마세요
20시간 전
익인22
남ㅋㅋㅋ의 식구 ㅋㅋㅋㅋㅋㅋㅋ그럼 부르지도 마세요 아저씨ㅠ
20시간 전
익인25
걍 저렇게 살다 죽게 두고 죽으면 유류분 소송 걸면 됨
20시간 전
익인27
...? 왜 가? 볼때마다 늘 궁금함 안보고 살면됨
20시간 전
익인38
2…..
19시간 전
익인41
사람 마음이 그렇게 무자르듯이 잘라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본문 나이대 분들 정도면 가족에 대한 인식도 강한 편이니까 요즘 사람들 생각하곤 다를 수 있지ㅇㅇ 에휴 그래도 부모인데 어떻게 모른척해요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태반일걸
9시간 전
익인43
2..ㅠ
9시간 전
익인87
말처럼 쉬운게 아님 옆에서 답답할순있어도
4시간 전
익인28
가는게 바보임
20시간 전
익인31
소송ㄱ
20시간 전
익인32
노친네 치매와서 할말 안할말도 구분 못하는거임?
꼴에 남의집 사람이라고 안줄거면 남의집 사람을 왜 계속 쳐 부르고 난리야
19시간 전
익인33
불러도 안 가고
나중에 돌아가시면 진짜 분할 소송 청구해야햐
19시간 전
익인35
저러면 난 절대 불러도 안감
19시간 전
익인39
딸이라 남의 식구라 절대 못주는데 일있을때는 왜부름? 그리고 딸도 저런소리 듣고도 계속 가는거임?
10시간 전
익인40
남의식군데 안오면 쫓아간다는 말은 왜하는거임 그냥 추노인가
10시간 전
익인44
손절 해야지 뭐 본인 입으로 말씀 하셨네요 아쉬우니까 부른다고 사랑하진 않는다는거죠
9시간 전
익인45
죽든지 말든지 의절하고 살아야됨 안 그러면 맨날 공짜 노예취급 당하고 삶 ㅋㅋ
8시간 전
익인47
징그러움
8시간 전
익인48
딸은 본인 편할대로 이용하는 존재란 거지
저런 건 계속 잡고 있으면 안됨 손절이 답
8시간 전
익인49
에효… 남의 일인데도 가슴 아프다
8시간 전
익인50
근데.. 옷만봐도 여자는 복받아서 잘살고있는것 같음;;;
7시간 전
익인51
진짜 노망났나
7시간 전
익인53
2ㅋㅋㅋㅋㅋㅋㅋㅋ
7시간 전
익인52
저런 것도 부모라고… 연 끊는게 답일듯
7시간 전
익인54
출가외인이라고 남의집식구면서 아쉬울땐 왜 딸을불러 아들부르지
7시간 전
익인55
지금이 조선시대인줄 아시나
7시간 전
익인57
저런 대접 받으면서도 가니까 저러는거임 가족이어도 사리분별은 하고 살아야지
6시간 전
익인58
죽었겠죠 지금은?끝까지 안줬을듯
6시간 전
익인60
딸들 너무 불쌍해!
6시간 전
익인61
노인네들 진짜.. 표독스럽다
6시간 전
익인62
^^..
6시간 전
익인64
가장 급할때 남자형제 부르라하고 난전화끊음 ㅋㅋㅌㅋㅋㅌㅌㅌㅌ
6시간 전
익인65
남의 식구를 왜 자꾸 부르냐구요
왜 앞뒤 말이 다르시냐고요 ㅋㅋㅋㅋㅋ
그냥 앞으로 불러도 안가셨으면 좋겠음 ㅠㅠㅠㅠㅠㅠ
6시간 전
익인66
나였음 상 엎고 걍 집에 갔다
6시간 전
익인67
가족이란 뭘까.. 저런 짓을 해도 부모라고 끊어내지 못하는게 참
6시간 전
익인69
니였음 고독사 하게 냅둠
5시간 전
익인70
도리는 한쪽에게만 주어진 게 아닌데
5시간 전
익인71
옛날분들 중 저런 인식이 박혀있는 경우가 많은 듯우리 외할머니도 평소에 엄마한테 잘해주시던데 나중에 돌아가시게 되면 집이나 땅은 외삼촌들한테 물려준다고 하드라...
5시간 전
익인74
왜그럴까 궁금하다진짜
5시간 전
익인72
연끊고 살아야됨,,,
5시간 전
익인73
남의 식군데 왜불러요?
5시간 전
익인75
참 너무하심 대가를 바라고 효도하는 건 아니지만 남의식구라고 해놓고 뭔일있거나 하는 건 다 딸이 하는데 뭣도 안 줄 거면서 말까지 저렇게 하면
저래놓고 서운할건 다 딸한테 서운해하고
5시간 전
익인76
남이라면서 일은 왜시키고 왜불러 아들이나 부르지;;;
5시간 전
익인77
표독스런 노친네 진짜......
5시간 전
익인79
우리집이 저런상황이라.. 에휴
4시간 전
익인80
울 할머니 맨날 내 남동생보고 우리집 장손 나보고는 이 가시나 이러고 나 스무살될때까지 나 정말정말 싫어했는데 돌아가시니 후련했음 지금도 장례식 생각하면 상쾌
4시간 전
익인85
자신도 여자면서 대체 왜?
4시간 전
익인80
우리 엄마도 할머니가 괴롭혀서
한번은 어머니도 여자면서 어떻게 며느리에게 그러냐 소리지름 ㅋㅋ
이유는 나도 몰라 뇌가 사상에 세뇌당했나봄
죽기 직전에 정신 없는데도 00이...어딧노....이러면서 내 남동생 이름 부르다 디 짐
그래서 나 할머니 제사에도 안감ㅋㅋ 죽어서도 보기 싫음........
4시간 전
익인81
꼬옥 소송해서 받아오시길
4시간 전
익인82
ㅋㅌㅌㅌㅌㅋ우리 할라버지도 삼촌들 세명 결혼할 땐 집 다 해줬는데 엄마는 딸이라고 아무것도 안해줌
4시간 전
익인86
노망났네
4시간 전
익인89
결국 죽기전에 수발드는건 딸이던데 ㅋㅋㅋㅋ늙어다때 미안하다고 쳐울기만하고 재산은 끝까지 안주더라 그래서 소송걸어서 땅 얻어낸 우리엄마 이야기ㅋㅋ6남매중 첫째놈이 땅 다 가져가고 안뱉는거보고 환멸났음 그래서 그런가 암으로 빨리뒤짐ㅋㅋ개꼬셔라
4시간 전
익인91
난 저런 춰급 받으면 절대 안보고 살거임 장례식도 안가
4시간 전
익인92
우리집도 저러는데 (참고로 아들은 나이가 서른되어가는데 알바도 2달이상 안해본 백수임)
물론 소 아니고 부동산 가지고
마음으로는 손절함 결혼하거나 좀더 지나면 안볼예정
3시간 전
익인93
저거 그아부지아닌가 딸이 아빠 몸보신이라도 해주려고 보양즙인가 보양식 사오느라 만이천원 들고갔는게 내돈에손댔냐고 대판싸우고 딸 집나가서 새벽에들어오니까 미앙하다그러고 ㅋㅋㅋ
3시간 전
익인94
우리 아빠도 한 15년 전 쯤에 가족들 다 있는 자리에서 저 소리 했었는데 진짜 아직도 그 때 말투랑 분위기, 입었던 옷까지 다 기억남
근데 어차피 아빠는 나한테 줄 집도 절도 없어서 ㅋㅋㅋㅋ웃김
3시간 전
익인95
소는 안줄건데 시시콜콜 부르긴 할거다?? 에라이
3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투썸 딸기케이크 사진..JPG
이슈 · 4명 보는 중
오늘 개봉한 전지현 x 지창욱 주연 영화 <군체> 후기 반응
이슈
와 이미 당선 확정인 곳 있네
일상
싸구려 뷔페 음식 라인업 특징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인천 80대 노인 집단폭행 사건
이슈
경복궁의 원래 크기.jpg
이슈 · 2명 보는 중
여드름 흉터가 생기는 과정
이슈 · 4명 보는 중
AD
블랙핑크 글 쓰는 큰방익들 계정 정지시키는 블링크들
이슈 · 1명 보는 중
좋아하는 사람은 환장해서 먹는 우리나라 희귀 식재료
이슈 · 5명 보는 중
일본음식은 나라 전체가 성수동 맛집이다.jpg
이슈
AD
수지 인스타 업데이트....jpg
이슈 · 1명 보는 중
꼭 노들섬 미리미리 가야하는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AD
짝사랑하는 사람한테 카톡으로 뽀뽀했어요
이슈 · 3명 보는 중
AD
임신했을때 먹고 싶을 걸 꼭 사다 줘야하는 이유
이슈 · 6명 보는 중
AD
광주 여고생 묻지마 범행 가해자 신상 공개됨!
이슈 · 6명 보는 중
[나는 솔로] 31기 영숙, 정희 사과문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대구 잔치국수 먹고 문화충격 온 대전 사람
186
손편지 배송을 거절한 우체국 직원
126
복권 1등 당첨자의 자제력
152
아내가 멋대로 아이스크림 옆집에 줘서 빡친 치과 의사
134
윤남노가 불안함을 느끼자 주머니에서 꺼낸 거
84
호불호 갈리는 오피스텔(혹은 아파트) 화장실 구조
60
관악구 3평 행복주택
60
싯발 좀 서로 사랑하면서 살자
92
정사각형 이불 절대 사지마세요
56
잠실 현장에서 발견된 중국어 쪽지…..
48
k7이랑 k8 어떻게 읽으세요?
38
금수저 어머니가 페라리를 사주는 조건으로 받은 각서
43
꽃말이 '틀림없이 행복해집니다'인 꽃
88
일부 성인 ADHD 의심 환자들 진료 후기
99
기안이 말하는 러닝 부작용
49
네모 안에 맞는 한자를 넣으세요
2
06.09 22:17
l
조회 1415
12살 연하남이랑 소개팅하는 홍진경.jpg
06.09 22:15
l
조회 6986
14살 발달장애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사연
1
06.09 22:13
l
조회 2463
야구장에서 아이스크림 시켰더니 다 녹아서 왔음
06.09 22:09
l
조회 4000
헬스장 고인물
06.09 22:05
l
조회 1553
딘딘 집에 놀러갔다가 실망했다는 배우 김영옥
5
06.09 22:05
l
조회 11880
하루 일당 51만원 여사님
7
06.09 22:01
l
조회 19522
l
추천 1
이해하기 어려운 공사장 파상풍 감성 폰케이스
1
06.09 21:58
l
조회 4298
혼자서 해외 여행 가려던 최강창민이 현실을 깨닫고 겸손해진 이유
98
06.09 21:58
l
조회 85501
l
추천 14
어느 치킨집 사장님의 문자메시지
06.09 21:57
l
조회 1141
l
추천 1
오뚜기 소리 소문없이 반도체 출시
19
06.09 21:56
l
조회 40446
어느 국어 선생님의 "왕과 사는 남자" 후기
06.09 21:54
l
조회 1488
l
추천 1
조나단이 한국에서 살며 받는 오해
06.09 21:52
l
조회 1863
평소의 나 vs 자소서 쓸 때의 나
06.09 21:50
l
조회 812
울산HD FC
추가하기
더보기
그래도 잘했다!
1
우승이다!!!
4
1위 💙
4
29라운드 베스트팀!!
오늘 경기 미쳤다
3
오늘 경기 너무 재밌었다
1
650만원짜리 명품 물뿌리개
06.09 21:50
l
조회 1436
학교에서 발견된 60년 된 빨간 지갑.jpg
06.09 21:45
l
조회 4034
왕따 당하던 남학생의 역전승
06.09 21:43
l
조회 2246
아들에게 20년 넘게 거짓말을 해온 아버지
06.09 21:41
l
조회 2552
의외로 횟집에서 안 주면 용납 못하는 것
06.09 21:40
l
조회 1572
어떤 학교에서 민원을 크게 줄였다는 방법
1
06.09 21:39
l
조회 3474
l
추천 3
더보기
처음
이전
29
30
31
32
33
34
3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42
1
마운자로 위고비 맞는 사람들의 진짜 신기한 공통된 후기
16
2
540만원 저축하면 1080만원으로 돌려주는 정책
19
3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광기라는 맘스터치 포장...JPG
30
4
생계곤란으로 병역기피 논란이었던 배우 김무열.jpg
20
5
동네 새로 오픈한 빵집 시그니처 메뉴
7
6
펌글) 서울대생들이 상반기 가장 많이 빌린 책 Top 3
4
7
내향인 선정 최악의 상황 1위
3
8
안녕하세요 노예남입니다ㅎㅎ
10
9
울아빠 일본인이거든 성이 난바임
8
10
시부모님이 좋아질수록 친정부모님이 비교 돼.jpg
12
11
티저 뜨자마자 반응 난리난 서인국 신작 드라마…jpg
12
스몰토크 못하는 사람 특.jpg
9
13
[단독] 1박 23만원→807만원…BTS 부산 콘서트날, 34배 뛴 숙소
3
14
키움이라는 단어 너무 신기함
4
15
"업무 터전 뺏겨"…'봉쇄 시위'에 체육단체들 업무 차질
2
16
대한민국에서 수포자가 만들어지는 3단계 과정
5
17
계산적인 친구 허용 범위.jpg
8
18
털 진짜 곱다 뭐 먹고 사는거지?
1
1
월급330->310으로 낮춰서 이직함 ㅋㅋㅜㅜ
6
2
근데 서운한 거 쌓아두다 조용히 손절하는 사람
39
3
시오콘부 알아?
13
4
10키로 차이 40
5
5
회사에서 급똥 신호 올 때 다들 어케함
15
6
이제 네일샵도 기장추가금이 생기네 ㅋㅋㅋㅋㅋ ㅠㅠ
7
7
알바 관둘 때 하면 안 되는 말 1위
8
외모 자신감 낮은 친구들아
9
존잘인 친구 보면 진심 가만히 있어도 주변이 난리임
10
서울 자취생들아
9
11
반찬가게에서 반찬 뭐 살까..
7
12
다 하고싶지가 않다…
13
옛날얘기좀그만핵!!!!!!!!!!
2
14
오늘 얇은긴팔 쪄죽어?
7
15
인스타에서 광고하는 제품 들어가서 가격 보면
16
질염때문에 트렁크 시도할 익들
17
바쿠 쇼핑백샀다
18
예쁜 애들은 어떤 머리를 해도 이쁜게 신기함
4
19
저메추 해줘
3
20
이거 우울증인지 봐줄사람
12
1
이걸 진짜 믿어….???
25
2
내가 챙겨본 유튜버 멀리 가셨나봐.....
3
우와 하투하 크롬하츠 옷 신기해
4
4
정보/소식
SPC 또 노동자 사고 터짐
19
5
취향은 타지만 누가 봐도 잘생긴 얼굴
13
6
아이돌검색량 저거 누가올리는지 알고있는이유
7
˗ˋˏ 와 ˎˊ˗ 진짜 시위간다고 구걸하고 다니는거 찐이구나
8
캣츠아이 데뷔초때는 노출 별로 없었네
3
9
오 울산 김상욱 당선 되자마자 열심히 하네
6
10
2일만에 머리 감으면 몇분동안 감아야 냄새 안나?
12
11
헐 위시 데뷔전 무대 조회수 엄청 높네
1
12
요즘 팬싸 어떻게하는거야? 라떼는 cd사면 응모엿는데
7
13
캣츠아이 외국 초딩들 사이에서도 뜬거야?
2
14
근데 중고등은 반마다 학급 예산 있지않아 그걸로 담임들이 먹을거 사거나 만들지않아?
1
15
나 엑소 으르렁 때 앨범 1장 사고 팬싸 당첨됐었다?
16
정보/소식
[속보] 증거보전 투표용지 상자 사라졌다…선관위 "갖고있지않다"
13
17
샤이니 태민 빌보드 라디오 에어플레이 차트 진입
2
18
창억떡 맛있어??
6
19
원빈 은석 리쿠 주연 태산
6
20
22년 가요계는 대체적으로 어땠던거 같아?
4
1
이도현 맞아...?
4
2
이도현 임지연 목격담 올라옴
23
3
취사병 이해안되는점 취사병들은 원래 훈련안해?
22
4
급상승
와 드라마포스터 예뻐서 놀란거 오랜만이야
19
5
장동윤은 고사하는 작품 왤케 많아
14
6
참교육
헐 가해자 배우들 컨텐츠 나오나봐
12
7
헐 지금 연예계에서 최장수커플이
13
8
드라마판에서 라이징은 누구임?
10
9
정보/소식
[단독] 박지훈·장동윤 아냐… 박윤호, '프로모터' 주인공
5
10
허남준 이사진 되게좋은 좋느를 줌;
11
11
참교육
교권보호국이라는 설정이 참신해
12
디스클로저 데이 보고 왔는데
2
13
참교육 조규철 에피가 좀 약해보여
14
강회장
강회장 웹툰에선
6
15
멋진신세계
오늘 허남준 유투브 뜸
2
16
닥터섬보이
디플에 있길래 보는데 잼써
2
17
멋진신세계
세계단심 해피엔딩 대환영
1
18
변우석 차차기작은 언제쯤 뜨려나
11
19
참교육 어때??
17
20
참교육 시작했다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