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364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딸한테 소 못준다는 아버지
110
2일 전
l
조회
64818
인스티즈앱
2
8
2
익인1
노친네 딸 더 고생하기전에 얼른 가버리길
2일 전
익인2
사람의 탈을쓰고 어찌저리 자식맘에 상처를 주나 부모돈 부모 마음대로 나눠주지 하는 말 나는 싫다 돈 욕심이 아니라 나는 없어도 되는 자식이라는 기분이 내 인생을 우습게 만들어
2일 전
익인10
222 내 인생은 그럼 뭐가 됨
2일 전
익인3
저러니까 죽으면 싸움나지
2일 전
익인4
남의식구라면서 왜 불러서 일시키나요
2일 전
익인5
22222
2일 전
익인6
33 아쉬울 때만 딸이고 재산 줄때는 남의 식구ㅋㅋㅋㅋㅋㅋ
2일 전
익인8
4444444 딸들이 손절해야함
2일 전
익인9
555
2일 전
익인12
66
2일 전
익인19
77 그럼 여태까지 품삯 다 쳐서 주시던가요
2일 전
익인23
88
2일 전
익인24
99 아 열받아
2일 전
익인26
10
2일 전
익인29
11
2일 전
익인30
12
2일 전
익인36
13 아들 부르세요ㅋㅋ
2일 전
익인37
14
2일 전
익인42
1615
어제
익인46
16 돈 주고 일 시키세요
어제
익인56
17 ㅋㅋㅋㅋ
어제
익인59
18
어제
익인63
1919
어제
익인65
2020 제발 남의 식구 말고 잘난 아들 부르셔욬ㅋㅋㅋㅋ
어제
익인68
21
어제
익인78
22
어제
익인83
23
어제
익인84
23
어제
익인88
24
어제
익인90
25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7
이건 진짜 볼때마다 속이 깝깝~~~~해짐
2일 전
익인11
유류분 청구 할 수 있으니 참고계신건가
2일 전
익인34
이것도 살아있을 때 주면 못 챙김..
2일 전
익인11
사망 10년전 증여 내역 까지는 상속으로 봐!
2일 전
익인13
하여간에 노친네들 ㅉㅉ
2일 전
익인14
아쉬울 때 부른다니.. 진짜 쌩판 남인 내가 들어도 속상하고 서운한데 자기 자식한테 어떻게 저럴까
2일 전
익인15
남의식구인데 왜 필요할때마다 부름?
2일 전
익인16
손절해
2일 전
익인17
남의식구라며; 왜불러. 이기적이네
2일 전
익인18
남의 식구는 왜 자꾸 불러;
2일 전
익인20
나였으면 열받아서 소 잡아먹음
2일 전
익인21
남의 식구면 부르지 마세요
2일 전
익인22
남ㅋㅋㅋ의 식구 ㅋㅋㅋㅋㅋㅋㅋ그럼 부르지도 마세요 아저씨ㅠ
2일 전
익인25
걍 저렇게 살다 죽게 두고 죽으면 유류분 소송 걸면 됨
2일 전
익인27
...? 왜 가? 볼때마다 늘 궁금함 안보고 살면됨
2일 전
익인38
2…..
2일 전
익인41
사람 마음이 그렇게 무자르듯이 잘라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본문 나이대 분들 정도면 가족에 대한 인식도 강한 편이니까 요즘 사람들 생각하곤 다를 수 있지ㅇㅇ 에휴 그래도 부모인데 어떻게 모른척해요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태반일걸
어제
익인43
2..ㅠ
어제
익인87
말처럼 쉬운게 아님 옆에서 답답할순있어도
어제
익인27
난 쉬웟어 ㅜ
8시간 전
익인28
가는게 바보임
2일 전
익인31
소송ㄱ
2일 전
익인32
노친네 치매와서 할말 안할말도 구분 못하는거임?
꼴에 남의집 사람이라고 안줄거면 남의집 사람을 왜 계속 쳐 부르고 난리야
2일 전
익인33
불러도 안 가고
나중에 돌아가시면 진짜 분할 소송 청구해야햐
2일 전
익인35
저러면 난 절대 불러도 안감
2일 전
익인39
딸이라 남의 식구라 절대 못주는데 일있을때는 왜부름? 그리고 딸도 저런소리 듣고도 계속 가는거임?
어제
익인40
남의식군데 안오면 쫓아간다는 말은 왜하는거임 그냥 추노인가
어제
익인44
손절 해야지 뭐 본인 입으로 말씀 하셨네요 아쉬우니까 부른다고 사랑하진 않는다는거죠
어제
익인45
죽든지 말든지 의절하고 살아야됨 안 그러면 맨날 공짜 노예취급 당하고 삶 ㅋㅋ
어제
익인47
징그러움
어제
익인48
딸은 본인 편할대로 이용하는 존재란 거지
저런 건 계속 잡고 있으면 안됨 손절이 답
어제
익인49
에효… 남의 일인데도 가슴 아프다
어제
익인50
근데.. 옷만봐도 여자는 복받아서 잘살고있는것 같음;;;
어제
익인51
진짜 노망났나
어제
익인53
2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52
저런 것도 부모라고… 연 끊는게 답일듯
어제
익인54
출가외인이라고 남의집식구면서 아쉬울땐 왜 딸을불러 아들부르지
어제
익인55
지금이 조선시대인줄 아시나
어제
익인57
저런 대접 받으면서도 가니까 저러는거임 가족이어도 사리분별은 하고 살아야지
어제
익인58
죽었겠죠 지금은?끝까지 안줬을듯
어제
익인60
딸들 너무 불쌍해!
어제
익인61
노인네들 진짜.. 표독스럽다
어제
익인62
^^..
어제
익인64
가장 급할때 남자형제 부르라하고 난전화끊음 ㅋㅋㅌㅋㅋㅌㅌㅌㅌ
어제
익인65
남의 식구를 왜 자꾸 부르냐구요
왜 앞뒤 말이 다르시냐고요 ㅋㅋㅋㅋㅋ
그냥 앞으로 불러도 안가셨으면 좋겠음 ㅠㅠㅠㅠㅠㅠ
어제
익인66
나였음 상 엎고 걍 집에 갔다
어제
익인67
가족이란 뭘까.. 저런 짓을 해도 부모라고 끊어내지 못하는게 참
어제
익인69
니였음 고독사 하게 냅둠
어제
익인70
도리는 한쪽에게만 주어진 게 아닌데
어제
익인71
옛날분들 중 저런 인식이 박혀있는 경우가 많은 듯우리 외할머니도 평소에 엄마한테 잘해주시던데 나중에 돌아가시게 되면 집이나 땅은 외삼촌들한테 물려준다고 하드라...
어제
익인74
왜그럴까 궁금하다진짜
어제
익인72
연끊고 살아야됨,,,
어제
익인73
남의 식군데 왜불러요?
어제
익인75
참 너무하심 대가를 바라고 효도하는 건 아니지만 남의식구라고 해놓고 뭔일있거나 하는 건 다 딸이 하는데 뭣도 안 줄 거면서 말까지 저렇게 하면
저래놓고 서운할건 다 딸한테 서운해하고
어제
익인76
남이라면서 일은 왜시키고 왜불러 아들이나 부르지;;;
어제
익인77
표독스런 노친네 진짜......
어제
익인79
우리집이 저런상황이라.. 에휴
어제
익인80
울 할머니 맨날 내 남동생보고 우리집 장손 나보고는 이 가시나 이러고 나 스무살될때까지 나 정말정말 싫어했는데 돌아가시니 후련했음 지금도 장례식 생각하면 상쾌
어제
익인85
자신도 여자면서 대체 왜?
어제
익인80
우리 엄마도 할머니가 괴롭혀서
한번은 어머니도 여자면서 어떻게 며느리에게 그러냐 소리지름 ㅋㅋ
이유는 나도 몰라 뇌가 사상에 세뇌당했나봄
죽기 직전에 정신 없는데도 00이...어딧노....이러면서 내 남동생 이름 부르다 디 짐
그래서 나 할머니 제사에도 안감ㅋㅋ 죽어서도 보기 싫음........
어제
익인81
꼬옥 소송해서 받아오시길
어제
익인82
ㅋㅌㅌㅌㅌㅋ우리 할라버지도 삼촌들 세명 결혼할 땐 집 다 해줬는데 엄마는 딸이라고 아무것도 안해줌
어제
익인86
노망났네
어제
익인89
결국 죽기전에 수발드는건 딸이던데 ㅋㅋㅋㅋ늙어다때 미안하다고 쳐울기만하고 재산은 끝까지 안주더라 그래서 소송걸어서 땅 얻어낸 우리엄마 이야기ㅋㅋ6남매중 첫째놈이 땅 다 가져가고 안뱉는거보고 환멸났음 그래서 그런가 암으로 빨리뒤짐ㅋㅋ개꼬셔라
어제
익인91
난 저런 춰급 받으면 절대 안보고 살거임 장례식도 안가
어제
익인92
우리집도 저러는데 (참고로 아들은 나이가 서른되어가는데 알바도 2달이상 안해본 백수임)
물론 소 아니고 부동산 가지고
마음으로는 손절함 결혼하거나 좀더 지나면 안볼예정
어제
익인93
저거 그아부지아닌가 딸이 아빠 몸보신이라도 해주려고 보양즙인가 보양식 사오느라 만이천원 들고갔는게 내돈에손댔냐고 대판싸우고 딸 집나가서 새벽에들어오니까 미앙하다그러고 ㅋㅋㅋ
어제
익인94
우리 아빠도 한 15년 전 쯤에 가족들 다 있는 자리에서 저 소리 했었는데 진짜 아직도 그 때 말투랑 분위기, 입었던 옷까지 다 기억남
근데 어차피 아빠는 나한테 줄 집도 절도 없어서 ㅋㅋㅋㅋ웃김
어제
익인95
소는 안줄건데 시시콜콜 부르긴 할거다?? 에라이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투썸 딸기케이크 사진..JPG
이슈
오늘 자 서울대 축제에서 인간 포카리 그 자체였다는 신인 남돌.jpg
이슈
감다살이라는 롯데월드 교복대여한 외국인들..JPG
이슈 · 3명 보는 중
모수 와인 논란 당사자 일행 댓글
이슈
AD
동성애자인거 티내지 말고 살아라는데
이슈 · 1명 보는 중
AD
연애는 스킨십 1도 없이 서로 헛삽질할 때가 존잼인 달글
이슈 · 3명 보는 중
내가 남편을 떠나려는 이유.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신입이 내 메신저 한참 보던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AD
KCM이 딸 공개후 긁혔던 댓글
이슈 · 2명 보는 중
연애 초기처럼 대해달라는 와이프
이슈
쿠팡 몇시간만에 가격변동봐 ㅋㅋㅋㅋ
일상
성적호감도가 높은 직업.jpg
이슈
AD
AD
소개팅룩 어때..?
일상
임신 6개월차 아내가 차린 남편 식사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젊은 세대 물가 상승 체감갑
이슈
아뇨아뇨 천연위고비쌤에게 인증샷 남기는 사람들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반응갈리는 투썸플레이스 새 로고...JPG
221
8/13 크레이지 아케이드 서비스 종료
211
원나잇 하려다 인생 망한 남자
241
요즘 패션계에서 𝙅𝙊𝙉𝙉𝘼 밀고있는 코어..JPG
185
손예진이 음식 사진하나 올렸을뿐인데 생긴 논쟁
149
"축의금 기본 15만원은 돼야…10만원은 식대 빼면 남는 게 없어" 글 뭇매
104
🚨현재 애국 알파메일에 찍소리도 못한다는 잠실🚨
107
호주 워홀의 현실
104
늙크크 말투 vs 영크크 말투
98
신현준이 만 53세에 얻은 딸 근황
99
🚨현재 전국민 보수라이팅이었다는 출구조사🚨
148
𝙅𝙊𝙉𝙉𝘼 문제 심각한 올공 상황…..
92
난리난 반올림피자 점주 막말 논란
83
요양병원 환자 코안에서 구더기…면회 간 가족이 발견, 할 말 잃었다
100
실수로 비싼 커피 사서 이틀 굶을 거라는 일본인
54
오늘 100억을 드릴게요, 대신 내일 아침에 잠에서 깰 수 없습니다
19
06.09 23:58
l
조회 32611
l
추천 5
결혼식장 밥이 맛있는지가 그렇게 중요해?
9
06.09 23:56
l
조회 1963
일주일 걸려 만든 도라에몽
06.09 23:53
l
조회 1318
헤어져서 얼마나 힘든지 감도 안 옴...
18
06.09 23:52
l
조회 83123
l
추천 7
에어컨에서 냄새난다고 바로 청소업체 부르지 마세요
6
06.09 23:42
l
조회 17152
l
추천 6
한국에서 외국 사는 느낌 내는 법 없을까??
06.09 23:40
l
조회 1834
l
추천 2
[우쥬레코드] aespa 카리나 with 윤하 | 그 사람, 꽃같네, 수영해, Can't Help Myself | WO..
06.09 23:38
l
조회 101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 9가지.jpg
3
06.09 23:36
l
조회 10268
중년 여성질환 자가 진단
06.09 23:36
l
조회 1411
헐 진정한 모찌다
06.09 23:34
l
조회 1450
전라도 바닷가 사람이 가진 권력.jpg
1
06.09 23:32
l
조회 5304
l
추천 3
의외로 IT 업계에서 가끔 있다는 괴담
06.09 23:31
l
조회 3429
몽총한 댓글 단 분에게 애플망고 드립니다
1
06.09 23:31
l
조회 2056
l
추천 1
요새 유행이라는 챗지피티 실사화
06.09 23:29
l
조회 2840
HOT
더보기
동남아에서 유행하는 쌍꺼풀 줄이는 수술
16
큰맘 먹고 해외여행에 1300 쓴 블라인
16
따끈한 빵 9,900원에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빵 뷔페
19
한 문장 듣고 왕사남 안 본 사람인거 알아채는 장항준
11
머리숱 반 토막 되는 습관
21
동생이랑 강원랜드 견학간 사람.jpg
06.09 23:29
l
조회 1685
짬뽕밥과 짬뽕 논쟁...jpg
1
06.09 23:28
l
조회 1825
1만2000p 간다 던 골드만삭스 "코스피 급락은 기술적 조정"
06.09 23:19
l
조회 1410
우리가 생각하는 장기투자 vs 실제 장투
5
06.09 23:18
l
조회 13755
돈까스지만 돈까스 소스는 비추
2
06.09 22:51
l
조회 7132
개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의 차이
1
06.09 22:49
l
조회 1979
더보기
처음
이전
78
79
80
81
82
83
84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14
1
한국 시장에 호감 이미지 얻으려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자인
4
2
우리나라 약국도 이제 밀국 약국 수순 밟는듯....
22
3
머리숱 반 토막 되는 습관
21
4
큰맘 먹고 해외여행에 1300 쓴 블라인
16
5
동남아에서 유행하는 쌍꺼풀 줄이는 수술
16
6
러쉬에서 빗질 당한 사람.jpg
7
싱글벙글 직원의 치명적인 말실수
8
스테이크의 굽기
9
의외로 일본에 있다는 특이한 가챠
10
손예진이 음식 사진하나 올렸을뿐인데 생긴 논쟁
142
11
예쁘다고 하는 밤의 다리.jpg
1
12
아이스크림 가게 주의사항.jpg
1
미장 왜이래 종전한다며
1
2
오늘 주식 조롱글 넘쳐나겠네
1
3
나 학교 사무실 근로쌤이 너무좋으셨거든 문득문득생각남..
5
4
오늘 국장 파티임
5
종전했다고??? 주식 지금 폭등 먼소리야??
6
친구네 고양이가 거의 일년마다 바뀌어서 신기함
8
7
스레드 20대가 본 30대 특징 이거 20대가 아닌거같음ㅋㅋㅋ
2
8
내 나이 29살… 진짜 빚만 있고 모은 돈 없음
3
9
나 남미새 아닌데 에이블리룩
6
10
E 호소인에 비해서 I 호소인이 비교불가로 많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3
11
테무 고객센터에 쿠폰 달라고 멘헤라짓 하는 중
11
12
나 가는곳 편의점 사장님 너무싫음..
1
13
나 남미새 맞는 것 같기도 하고...아닌 것 같기도 하고..뭐지
14
상쳐도 탈출못하는 평단이라 슬프다
15
당근 하는데 진짜 기분 개나빴음
1
1
정보/소식
2026 북중미월드컵 KT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특별 초청 아티스트 '코르티스'..
2
2
이거 누구야? 태연이랑?
2
3
덕질하다보면 본진 미감 너무 완벽한것보다
3
4
원영이 공항 티셔츠 어디껄까..
3
5
우리집 냥이 갑자기 뿔났는지 막 날아와서 공격해 ㅠ
3
6
포카마켓 통 바꼈나봐
7
어릴때 아빠랑 자면 창밖으로 차 지나갈 때 안 들켜야해서 숨기 놀이 했는데 왜 그런지 알겠슨
8
ㄱ
문체 좀만 딥해져도 사람들 잘 안읽더라
5
9
와 장원영
10
티빙도 사과 보상 주겠지?
3
11
얘들아 왜 안자
9
1
엥 나 인질 무대인사도 가고 영화도 봤는데 허남준 나온 거 몰랐음
2
취사병
임지호 배우 인별
2
3
내일도 출근 박지현 유인라디오도 안나오네..ㅠㅠ
1
4
지금 도배 머임...?
3
5
유인라디오 게스트래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