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40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613
분식집에서 만원 내고 4만 5천원 거스름돈 받은 사람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학교 다닐때 편의점 알바가 저렇게 착각해서 줬는데 돌려준 얘기 학교에서 하니까 평소에도 남 깔보고 하던 애가 병ㅅ도 아니고 그걸 왜 돌려줬냐고 해서 진짜 상종 못할 인간이다 생각했는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ㄹㅇ 사람 아니네요 나쁘게 살거면 적어도 남들과 본인 입장이 다르다는 걸 좀 인지했으면 좋겠는데 사회지능이 낮아서 자기기준으로만 세상이 돌아가니 인지를 못함; 척봐도 기분이 평생 찝찝할 것 같은 게 더 손해니까 돌려준거지 이걸 이해 못하는 모습을 보면 상종하면 안되는 게 맞음 정말..
어제
대표 사진
익인8
원래 인성이 쓰레기니까 생각이 그런쪽으로흐르는거지 겉으로 티 다나고 한때 친구였음? 그런건 가까이 두면 손해만 봄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이거 왜 눈물날거 같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저거 맞음 올바른 선택했던 가장 먼저의 기억이 이후의 나를 계속 올바른 길로 유도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양심적으로만 살아도 충분히 따뜻한 세상일지도 몰라
과거의 내가 현재의 나를 구원해주고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를 구원해주기도 하는 것 같아

어제
대표 사진
익인13
ㅋ ㅑ
어제
대표 사진
익인6
옛날에 일할 때 내가 딱 저렇게 아주머니한테 거스름돈 잘못 드렸는데 그대로 가져가셔서 내가 4만원 채운 적 있음ㅠ.ㅠ 나중에 비어서 씨씨티비 보니까 아주머니 멈칫 하시더니 가져가심,, 물건 사면서 4만원 벌어가셨음ㅠ.ㅠ
어제
대표 사진
익인7
다른 사람 아무도 몰라도 나 자신만큼은 내가 바르게 잘 살았고 양심적으로 살았다는게 쌓이면 쌓일수록 그게 또 나를 만들어가는것 같음. 돈이 아무리 많아도 저게 안되는 사람은 나이가 50을 먹어도 진짜 저렴해보이더라
어제
대표 사진
익인10
나도 저런적있는데 슬쩍해야지 라는 생각은 무슨 그냥 어 바로 돌려줘야지 생각들어서 바로돌려주고 바로나옴… ㄹㅈㄷ 양심들이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1
저는 더 돈 작은데 그냥 말했더니 그냥 저는 진짜 좋은 의도로 말한건데(튀김 서비스 이런것도 원하지 않았음 그냥 잘못 주셨으니까 였는데) 그렇다고 서비스 없어요 라고 말 들었던 적 있어서... 그때 기분이 ㅎ
어제
대표 사진
익인12
장사 접으셔야겠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
만찐두빵 할머니 생각나네 ㅠ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은근히 많다는 회사에서 손톱 깎는 사람들.jpg1
06.10 14:34 l 조회 553
독서할때 책갈피 선악 유형
06.10 14:32 l 조회 587
경상도의 '아나'의 뜻은 뭘까?7
06.10 14:31 l 조회 908
제시 과거 서사 공개한 <토이 스토리 5>일본판 예고편 (오열 주의)
06.10 14:30 l 조회 768
단골 지점을 잃기 싫었던 고객.jpg
06.10 14:30 l 조회 1226
택시기사: 아침에 여자 타면 그 날 장사가 망했다고 한다4
06.10 14:26 l 조회 1142
여자애 반찬을 뺏어먹던 남자아이의 실상...3
06.10 14:25 l 조회 1544
해외여행을 하는 진짜 P들의 행위들2
06.10 14:24 l 조회 1348
미용실 다녀온 후 표독해진 골든리트리버9
06.10 14:22 l 조회 14125 l 추천 5
강아지만 물주는 어느카페7
06.10 14:21 l 조회 9408 l 추천 1
버스 옆자리 앉은 애가 하는 말
06.10 14:20 l 조회 1563
삼촌 집에서 문화충격 받은 조카
06.10 14:19 l 조회 2627
정사각형 이불 절대 사지마세요88
06.10 14:18 l 조회 98182 l 추천 7
가끔 보던 인플루언서가 식단 비결을 알려줬는데....56
06.10 14:18 l 조회 40537 l 추천 1
문원, 아내 신지 위해 부른 축가 '기다렸던 시간' 음원 공개
06.10 14:17 l 조회 401
고양이 키우는 친구네 집 놀러갔을 때...gif
06.10 14:16 l 조회 1353 l 추천 1
나만 아는 극락 포인트
06.10 14:14 l 조회 946 l 추천 1
'그렇게 살지 마라' 하늘이 내린 경고 포착
06.10 14:13 l 조회 2039
미야오 안나를 본 한 야구 선수 찐 표정...jpg
06.10 14:13 l 조회 887
강아지 약수터래...1
06.10 14:13 l 조회 890


처음이전50515253545556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