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49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9
'멋진 신세계' 3주 연속 화제성 1위…임지연, 美친 연기 차력쇼 | 인스티즈

'멋진 신세계' 3주 연속 화제성 1위…임지연, 美친 연기 차력쇼 | 인스티즈

‘멋진 신세계’ 3주 연속 화제성 1위…임지연, 美친 연기 차력쇼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m.entertain.naver.com



'멋진 신세계' 3주 연속 화제성 1위…임지연, 美친 연기 차력쇼 | 인스티즈



‘멋진 신세계’가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 고지를 3주 연속 독점 중이다.

10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6월 1주 차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순위에서 ‘멋진 신세계’는 1위를 차지했다. 이는 3주 연속 기록에 해당한다.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각각 2, 3, 6위에 안착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로, 시청률이 10.4%(닐슨코리아 전국, 8회)까지 치솟으며 흥행 돌풍 중이다.

그 중심엔 임지연의 1인 4역에 버금가는 열연이 있단 평가다. 악녀 ‘희빈 강씨’ 강단심의 영혼부터, 그의 영혼이 빙의된 무명배우 신서리, 그리고 300년 전 20살 나인 시절 단심과 현세의 몸주 신서리까지. 임지연은 말투와 눈빛, 심지어 목소리까지 바꿔가며 자유자재로 넘나들고 있다.

특유의 조선시대 말투도 중독성을 부르고 있다. “감히 정일품 희빈 앞에서 더러운 입을 놀리느냐!”, “요물 같은 파락호”, “내 너를 이만 허하겠다” 등 임지연은 현대에 떨어진 조선 악녀를 위화감 없이 사랑스럽게 그려내고 있다. 앞서 ‘멋진 신세계’를 연출한 한태섭 감독은 앞서 “임지연 배우는 저와 작가님 모두 캐스팅 0순위 배우였다”며 임지연을 작품의 경쟁력으로 꼽았던 바, 이를 톡톡히 증명하고 있다.

(후략)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팩폭 제대로 꽂아버리는 빠니 ㅋㅋㅋ
06.13 12:29 l 조회 629
멕시코인들이랑 함께 열광중인 한국인들1
06.13 12:28 l 조회 1825
멕시코인들에게 알티 타는 짤1
06.13 12:27 l 조회 6109
한국 쌍둥이 자매와 미국 쌍둥이 형제가 결혼
06.13 12:24 l 조회 1582
토요일!
06.13 12:24 l 조회 107
'김계리, 尹 징역 30년에 "유죄가 나올 줄은..흐흑" / 연합뉴스TV(YonhapnewsTV)' 보기
06.13 12:23 l 조회 719
실시간 서울역 시민들.twt29
06.13 12:22 l 조회 33394
도심 한복판에 지어진 교도소1
06.13 12:13 l 조회 3720
T모드 발동해서 참가자들 참교육 하는 이승철…jpg
06.13 12:06 l 조회 3347
망신 당하는 고양이.gif5
06.13 12:03 l 조회 9208 l 추천 1
안녕하세요 잠깐 보고 가세요.jpg
06.13 10:56 l 조회 5261
이렇게 온 족발 환불한다 VS 환불 안한다73
06.13 10:41 l 조회 83512
단거 줄이려는 사람들의 모임방19
06.13 10:40 l 조회 24307 l 추천 1
경기도민들은 눈도 깜짝 안한다는 괴담66
06.13 10:38 l 조회 89565
오늘 배송 받은 장난감이야
06.13 10:37 l 조회 6604
지인이 대전에 오면?
06.13 10:35 l 조회 964
주차차량에 박은 급식 스쿠터1
06.13 10:33 l 조회 7015
[1보] 법원, '평양 무인기 작전' 혐의 尹에 징역 30년 선고
06.13 10:31 l 조회 461
방첩사-국정원, 계엄 6개월 전 '합수부 권력' 놓고 충돌
06.13 10:30 l 조회 335
"또 터졌다"…SK하이닉스 청주공장, 반년 새 4번째 사고7
06.13 10:29 l 조회 8137


처음이전2062072082092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