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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차트, 6월 주인공은 누구? 임영웅부터 아일릿까지 | 인스티즈


[OSEN=최이정 기자] K팝 차트 'KM차트'가 6월 월간차트 부문별 후보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투표 전쟁의 서막을 열었다.


이번 투표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은 스타들이 대거 포진해 짜릿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가장 시선이 쏠리는 곳은 단연 ‘K-MUSIC(음원)’ 부문이다. 임영웅의 '순간을 영원처럼'과 이찬원의 '오늘은 왠지'가 트로트 자존심을 세운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SWIM', 에스파의 'LEMONADE'와 'WDA (Feat. G-DRAGON)' 등 글로벌 탑티어 아티스트들의 곡이 후보에 올랐다. 여기에 악뮤, 아일릿, 최예나 등 총 50곡이 랭크되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K-MUSIC ARTIST(아티스트)’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 데이식스, 르세라핌, 보이넥스트도어, 블랙핑크, 샤이니,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에이티즈, 플레이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글로벌 음악 시장을 이끄는 30명(팀)의 아티스트가 단 하나의 왕좌를 두고 격돌한다.


팬들의 화력이 고스란히 반영되는 ‘HOT CHOICE(인기)’ 남성 부문에서는 트레저, 강다니엘, 박지훈, 세븐틴, 투어스 등 30팀이, 여성 부문에서는 르세라핌, 미야오, 베이비몬스터, 비비지, 에스파, 트와이스, 피프티피프티 등 30팀이 맞붙는다.


미래의 K팝을 책임질 ‘ROOKIE(신인)’ 남성성 부문의 코르티스, 아이덴티티, 앤더블 등 10팀과 여성 부문의 베이비돈크라이, 에스투잇, 앳하트, 올데이 프로젝트 등 10팀이 생애 단 한 번뿐인 최고의 신인 자리를 두고 경합을 벌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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