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56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587 출처

"주차된 오토바이에 아이가 데었다"…연락 달라고 메모 남긴 부모 | 인스티즈



한 아이의 부모로부터 주차된 오토바이에 자기 자녀가 화상을 입었다며 연락을 달라는 황당한 메모를 받았다는 차주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메모에는 "오토바이 차주님. 오토바이 아래 뜨거운 쇠 부분에 화상을 입어 치료받으러 갑니다. 메모 보시면 (아이) 부모이니 연락하세요. 010 xxx 이쪽으로 연락하세요"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94718

대표 사진
익인1
? 오토바이 쓰러트리셨낳ㅎㅎ 물어주시려나보다 ㅎㅎㅎ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가만히 서있는 걸 건드린 애한테 주의를 줘야지 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연락주면 뭐 어쩔건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애초에 남의 오토바이에 손을 왜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뭐지 오토바이가 화상 입은건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남의 물건에 손대서 돈주시려나 ㅋㅋㅋ 어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 초딩때 병원 문앞에 주차되어 있는 오토바이 옆 지나가다가 배기통에 다리 데인적 있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정신 나갔다 진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첨부 사진롸????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무식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왜 만져…..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시동꺼지고 가만히 있는 오토바이 배기통에 갖다대고 화상입은 사람 잘못이죠 뭔 지능이길래 저걸 연락달라고 남겨놓았을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상식없음 ??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저 오토바이가 문 막고있어서 터치없이는 지나갈수없었다면 ㅇㅈ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남의 물건에 손대면 안된다고 아이한테 가르치셔야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지 자식을 조심시켜야지 으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요즘엔 다치면 무조건 남에게 책임을 물려고 아주 혈안이 되어있어 지 책임은 하나도 앖지 아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ㅋㅋㅋㅋㅋㅋㅋ코믹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뭐라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나도 저기에 다리닿여서 화상크게입은적있는데 내가 뭣도모르고 그쪽에 기대긴했음 ㅎ..9살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참 이상한 사람 많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 만지지를 마세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정신나간듯 ㄹㅇ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그걸 왜 만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주차된 차에 아이가 와서 들이 박은거랑 같은건데 어쩌라구요 애 관리 안 한 부모가 병원비 내셔야죠 자기가 애 관리 소홀해놓고 애먼 사람한테 난리지 부모가 되어서 뜨거운 쇠는 만지는거 아니란 기본 상식도 모르는거 아니잖아요 왜 교육 안 시켜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남의 물건에 손을 왜 대게 해요 그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저래서 애새끼들 싫음
애엄마도 노답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0
본인 부주의로 다쳤구만 황당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1
저런거 보면 메모 좍좍 찢어버리고 싶음ㅋㅋㅋㅋㅋㅋ
자기딴엔 참교육이라 생각하는건가..;ㅋㅋ

1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요즘 한국에 온 외국인들이 화내는 거1
06.13 23:20 l 조회 7062
어마어마하다는 미국 사립대 비용1
06.13 23:19 l 조회 1938
전여친 생각이 계속나서 미칠것같다는 남자3
06.13 23:16 l 조회 4462
동생이 태어났을 때 엄마가.jpg
06.13 23:08 l 조회 3370
먹을것 사와서 혼자서만 먹는 딸
06.13 23:07 l 조회 3266
소름돋는 AI9
06.13 23:04 l 조회 8511
다 큰 아들을 대하는 유럽 국가별 차이1
06.13 23:03 l 조회 2850
결정사 대표가 진행하는 압박면접..JPG101
06.13 22:58 l 조회 80481 l 추천 5
남성 전용 사우나 후기2
06.13 22:57 l 조회 2935
퇴사하고 용돈번다고 배달하는데 여기 뭐임?
06.13 22:54 l 조회 3509
타이타닉 침몰 당시 사람들 구조하고 죽을줄 알고 위스키 왕창 마시고 생존한 제빵사22
06.13 22:53 l 조회 62960 l 추천 15
후드 쓰고 운동시 이상과 현실
06.13 22:52 l 조회 3790
실제로 고소공포증 느끼는 경우1
06.13 22:51 l 조회 1431
산 위에서 먹는 식사1
06.13 22:50 l 조회 1350
간장게장. 게요리중 세계1위.jpg2
06.13 22:50 l 조회 3048
아내의 죽음이 만든 세상에서 가장 슬픈 신호
06.13 22:49 l 조회 7116
골드바 사서 자녀에게 몰래 증여한다면?95
06.13 22:49 l 조회 78158 l 추천 1
어느 커플의 한달 통화량
06.13 22:38 l 조회 4606
와이프한테 12분간 잔소리 들은 디씨인
06.13 22:36 l 조회 4069
순식간에 끝나버린 소개팅
06.13 22:34 l 조회 5426


처음이전7767777787797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