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614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6

홍이삭, 단독 콘서트 'SWAY' 마친 소감…불안과 위로 담은 새 챕터 | 인스티즈

가수 홍이삭(37세)이 단독 콘서트를 마친 뒤 무대 뒤 풍경과 소회를 전했다. 셔츠 차림에 공연용 인이어를 착용한 채 휴대전화를 들고 선 흑백 사진으로 공연장의 긴 여운을 담아냈다.


3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단독 콘서트 ‘SWAY’ 종료 소감이 담겼다. 홍이삭은 “5/23-25 단독 콘서트 끝! SWAY - 흔들린다는 뜻.. 나에겐 불안하다는 뜻…”이라며 공연 타이틀에 담은 의미를 직접 풀어냈다.

그는 “’Castle in the Air’ 앨범 발매 부터 시작해서 공연까지 - 또다른 크나큰 챕터를 마무리한 느낌. 나쁘지 않아요”라고 적으며 최근 EP와 콘서트로 이어진 상반기 활동을 하나의 흐름으로 돌아봤다. 이어 “공연이 끝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새벽의 집 앞을 산책했고, 다음 날 아침부터 바로 다시 불안에 떨며 앞으로의 인생이 걱정됐지만 같이 해준 사람들과 좋은 음악이 계속해서 있다면 어찌 안되겠습니까만”이라고 털어놨다.

홍이삭은 스스로를 “부족한 아티스트”라고 표현하며 관객에게 연신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함께 해 주셔서 올 상반기 아주아주 행복하이 잘 보냈습니다. 여러모로 감사하고 죄송한 분들에겐 개별 연락으…”라고 남기며 무대 뒤에서 느낀 책임감과 감사함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이번 공연 타이틀로 언급된 EP ‘Castle in the Air’는 올해 발표된 6번째 EP로, 사운드와 가사 모두에서 내면의 불안과 흔들림을 세밀하게 녹여낸 작품이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75837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모두가 꿈을 잃지 말자는 교훈을 준 어제자 소라와 진경1
06.16 17:29 l 조회 1541 l 추천 1
우리팀 졸라 다 양아치같아ㅜㅜ
06.16 17:28 l 조회 4000
몸무게 정병이 올때 가져야 할 마음가짐5
06.16 17:25 l 조회 8689
8-90년대 존재했던 무료 대중교통..gif
06.16 17:23 l 조회 3031 l 추천 1
'청포족' 급증…청약통장 가입자 2600만명 붕괴1
06.16 17:22 l 조회 1055
주식은 잃어도 되는 돈으로 해라
06.16 17:22 l 조회 4605 l 추천 1
방금 식탐 많은 친구 집에서 내쫓았다6
06.16 17:20 l 조회 12402
❕새벽 주택 침입해 여성 살해…'복면 남성' 아직 못 찾았다
06.16 17:13 l 조회 1211
반려견이랑 1주일동안 시골 산다는 임영웅.jpg7
06.16 17:13 l 조회 7888 l 추천 3
운전할 때 화가 어느 정도 가라앉는 버튼
06.16 17:09 l 조회 3605
최근 역주행으로 멜론 TOP100 진입 목전인 3년 전 노래1
06.16 17:06 l 조회 2344
배우들에게 영화 찍는게 힘든일이라고 착각하지 말라는 배우1
06.16 17:05 l 조회 2042
여우짓과 거리가 멀고 국밥, 제육볶음, 돈까스에 진심인 세상 구수한 여자라는 tvN 드라마 여주 설정
06.16 17:03 l 조회 1916
서울 지리에 낯설 때 자주 하는 실수12
06.16 16:48 l 조회 12365
워터밤 레전드.jpg
06.16 16:46 l 조회 3818
진심 당장 바다로 달려가고 싶은 색감2
06.16 16:35 l 조회 3097
남자 코디 흰티 청바지 vs 올블랙 뭐가 더 좋아1
06.16 16:30 l 조회 990
"26만원 환불"…역사 왜곡 논란 '대군부인' 블루레이 결국 무산3
06.16 16:30 l 조회 4482 l 추천 2
여성 자취방 문 두드린 남성…한밤 2시간 머물며 음란행위 '충격'1
06.16 16:29 l 조회 1946
교사 텀블러에 체액·의자엔 소변…초등교실 뚫은 고교생 엽기 범행1
06.16 16:28 l 조회 1543


처음이전5915925935945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