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62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사주에서 제왕절개와 자연분만의 차이
53
25일 전
l
조회
52252
인스티즈앱
2
24
2
익인1
아 근데 시 잡아 오시는분들 엄청 많긴 함… 받는 입장에선 죽겠음ㅠ
25일 전
익인2
나도 저렇게 태어났는데 인생 고민없이 흘러가는거보면 저게 맞나 싶기도 하곸ㅋㅋㅋ
25일 전
익인4
나도 제왕절개인데 근데 나는 원래 태어날 날짜에 자연분만하다 죽을거 같아서 제왕한거라.. 그래서 인생이 딱히 안좋나
25일 전
익인5
아니 그냥 그렇게 조금 어렵네 힘드네 하다가 좀 지나서 잘될듯 원래 태어날 날에 어쨌든 태어났잖아 굳이여
25일 전
익인4
ㅋㅋㅋㅋ고마워
25일 전
익인12
ㅋㅋㅋㅋㅋㅋㅋㅋ익5 성격좋다 친구하고싶닼ㅋㅋㅋㅋㅋㅋ
25일 전
익인6
저렇게 날짜 받아서 낳아주는 부모를 만나는 것도 다 운에 포함 되는거라고 그러더라고요ㅋㅋㅋ 똑같은건데 자연이냐 양식이냐 차이다 이 말이 딱임ㅋㅋ 그 사주대로 사는건 맞대요.
25일 전
익인7
저렇게 날받아놓고 산모 몸 상태가 변해서 날짜 받아놓은거 못지키고 낳은 집도 봤어요. 결국 운명이란게 있나 싶었음.
25일 전
익인9
사이비의 나라다움
25일 전
익인11
안녕하세요 양식입니다
25일 전
익인13
와우 진짜..? 넘 신기하다...
25일 전
익인14
나도 시 받아서 태어나긴함
25일 전
익인15
어차피 제왕절개할거면 좋다는 시간으로 하긴 할 듯
25일 전
익인16
안녕하세요 양식입니다
25일 전
익인17
나는 엄마가 예정일도 넘기고 걍둬볼까했는데 갑자기 양수터져도 안나오길래 급하게 수술했지만 사주보면 좋다는말 많이들음 다만 여전히 나는 꾸물거림ㅋㅋㅋㅋㅋ
25일 전
익인18
ㄷㄷㄷ
25일 전
익인19
사주는 걍 재미로만 봐야지.. 어차피 다 미신인데
25일 전
익인20
나는 날짜 다 받아놓고도 절대 낳으면 안된다는 날짜랑 시간에 갑자기 양수터져서 나온건데
어딜가든 사주 엄청 좋다고 그럼...ㅋㅋㅋㅋ
25일 전
익인21
와우 그럼 쌍둥이는 운이 똑같나 ㅎㅎㅎㅎ
25일 전
익인22
늦게 나온 아이 시주를 하나 뒤로 볼걸 그래서 사주는 다름
25일 전
익인21
그럼 사주볼때 생년월일시말하고 쌍둥이 동생으로 태어났다고 말해야함? ㅎㅎㅎㅎ 생년월일시만 말하잖아
25일 전
익인22
내가 쌍둥이가 아니어서 그거까진 모르겠다.. 암튼 역술적으로 그러함 사주 아는 애들은 쌍둥이라고 말하지 않을까
25일 전
익인22
나는 양수를 내가 많이먹어서 엄마가 마지막 검진날에 급하게 유도제 맞고 나온건데 자연이여 양식이여
25일 전
익인23
나는 무슨 앞뒤로 1분이라도 달랐어야 했다는데
25일 전
익인24
애기를 위해 수술 시간까지 맞추는 부모면 엄청 사랑으로 키워줄테니 잘 클 수밖에
25일 전
익인26
진지빨고 말하자면 목숨걸고 배갈라 낳았는데 애안낳는 남자들이 저렇게 얘기했다는게 짜증나네^^
16일 전
익인27
애 나오는 날짜는 애가 정한다는데 난 내가 정했음.. 임신중독증이라 안 낳으면 내가 죽어서ㅠㅠ ㅋㅋㅋㅋ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보통 개교기념일이라 하지 않아?
이슈 · 4명 보는 중
내가 쓴 시인데 신춘문예 응모하면 당선작이 될까?
일상 · 3명 보는 중
서울 광화문 받들어총 흉물을 본 시민들의 팩폭
이슈 · 7명 보는 중
AD
현재 sns에서 줌내난다고 논란인 문자....JPG
이슈 · 17명 보는 중
AD
절대 이 돈까스 주문은 안 받는다는 사장님
이슈 · 7명 보는 중
4인 가족 잇따라 간암 사망…원인은 '나무젓가락' 오랜 재사용
이슈 · 10명 보는 중
무한도전에 나온 건물주 할머니
이슈 · 12명 보는 중
AD
요즘 중국 sns에 올라오는 한국 브이로그
이슈 · 5명 보는 중
AD
망한 문신 지워드립니다에 나온 레전드 문신
이슈 · 75명 보는 중
헬스 붐이 꺼진 유명 헬스 유튜버들 근황
이슈 · 13명 보는 중
선재업고뛰어때 이거 올렸다가 생매장당함
이슈 · 16명 보는 중
AD
신혼부부 인생 꼬이는 테크트리
이슈 · 9명 보는 중
다이소에서 번따 당했어요
이슈 · 3명 보는 중
현재 쌓인 거 폭발한듯한 옥주현 발언 전문..JPG
이슈 · 11명 보는 중
AD
비빔면 먹을때 채소를 넣어먹으면 좋은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AD
연차 이렇게 쓰면 양아치야?
일상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식혜 때문에 파혼하는 여자
437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브라 안쪽패드 손모양..JPG
248
에버랜드 T 익스프레스보다 '탑승포기율' 높다는 놀이기구.GIF
148
노쇼인지 아닌지 갈리는 상황 .jpg
128
요즘 일본에서 인기 많아졌다는 한국 과일
100
𝙅𝙊𝙉𝙉𝘼 심각하다는 SRT 무임승차 근황..JPG
86
레드벨벳 컴백 티저 이미지에서 제미나이 로고 안지운 SM
81
베트남 혼혈인데 열등감때매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고통스럽다
75
현재 응급실에서 𝓙𝓸𝓷𝓷𝓪 듣는다는 말..JPG
83
피부색 논쟁에 그냥 들이받아버리는 중국인
81
지금 떨고있는 LG 고객센터ㅋㅋ
71
버스 기사님들만 느낀다는 공포감
66
햄버거 여러 개 주문했더니 영수증에 적혀있던 문구
54
어느 외국인 커플의 제주도 여행 사진.jpg
164
망한 문신 지워드립니다에 나온 레전드 문신
39
AI불륜
06.13 18:48
l
조회 1600
혈당 스파이크 온 불곰
06.13 18:47
l
조회 1963
l
추천 1
13년동안 쌀밥 안 먹기
1
06.13 18:45
l
조회 1764
한국보다 해외관광객수가 훨씬 많은 일본.jpg
06.13 18:44
l
조회 2230
허무하게 돈 날린 경험
1
06.13 18:41
l
조회 1900
메뉴 사진 보정 따위 없는 치킨집
2
06.13 18:38
l
조회 7664
치치, 아냐가 유부초밥 해왔어
06.13 18:36
l
조회 1204
80~90년대 부의 상징.jpg
1
06.13 18:36
l
조회 2131
인간이 달에 갈 때 사용했던 컴퓨터.jpg
06.13 18:35
l
조회 1388
데뷔 5일만에 해체한 걸그룹
4
06.13 18:34
l
조회 29006
사과하는 날에 받은 경고장
1
06.13 18:33
l
조회 1075
별의별 간섭을 다 한다는 뮤지컬 관람
1
06.13 18:31
l
조회 1035
월 관리비 9억짜리 집
15
06.13 18:30
l
조회 22585
l
추천 2
조회수 500만회 넘게 찍은 해외 대형 유튜버의 한국 급식
4
06.13 18:27
l
조회 14488
메이저리그
추가하기
더보기
샌프 오늘 난리네
다저스야 우승하자
2
빨리 낼 아침이 되면 좋겠다…
5
OnAir
무사만루 ㄷㄷㄷ
시애틀매리너스) 시애틀 매리너스 고생했다
2
스쿠발 6이닝 1실점 13k
1
공항에서 마약견 훈련에 협조하면 받는 굿즈..jpg
29
06.13 18:22
l
조회 24493
l
추천 12
이해하면 섬뜩한 18세기 서양화
06.13 18:19
l
조회 3133
한식이 진짜 빡센 장사인 이유
2
06.13 18:16
l
조회 4947
의외로 외국에서 인기 있는 케이뷰티 브랜드
06.13 18:16
l
조회 2694
l
추천 1
순식간에 수비 도움을 받아 3타자로 이닝을 끝내버리는 노경은 입니다
06.13 18:15
l
조회 621
학벌때문에 소개팅 까인 남자
06.13 18:14
l
조회 1686
더보기
처음
이전
616
617
618
619
62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26
1
친언니 상견례하고 가족들끼리 국밥집에서 뒷풀이 하고 있었는데 옆테이블에서 혼술 하던 아저씨가 갑자기 툭툭 치..
9
2
습기 가득한날은 햄스터도 어쩔수없나봐
19
3
약 1달 뒤면 세계적인 국가망신 3주년이 되는 날
21
4
블라인드보면 한국인들이 왜 불행한지 보여줌
2
5
인터넷에서 논란이었던 알바밥
12
6
낭만이 넘치던 시절 공무원
5
7
유비의 자신감 .jpg
8
상사에게 여장 강요당한 일본 자위대
9
손자들 위한 마을 이장의 부탁이 곡성 물놀이장 사망사고 불러와
10
수원 마약 좀비
11
호불호 갈린다는 여행계획서
3
12
"임신중지 약물 도입, 장관직 걸 각오로 임기 안에 추진할 것”
2
13
아이돌이 직접 설명하는 굳이 음방 안 나가는 이유
14
39살 남편이 패션 모델이 되겠다고 한다
2
15
금쪽같은 내새끼가 내 인생에 많은 답을 주네
3
16
한 제조업 사장님의 스레드 글에 추억여행하는 어른들 속출
17
신입 때 동기끼리 대표 방 물건 깨뜨리고 치매몰이함
18
' 크레미 ' 한성기업 살리자!! 구매 열풍
1
19
한국 드라마로 리메이크 되는 듯한 BBC 드라마 오펀블랙
20
아빠차 살짝 긇었는데 어떡하냐
1
애인 증사 개잘나왔으면
9
2
엥 밤 10시-12시 이때 인스타 안하는 사람들이 있어…?
12
3
스타벅스 이미지 이제 나한텐 그냥 이거임
5
4
근데 장기연애 정때문에 못 헤어졌다는 사람들
7
5
이 정도면 집안 꽤 여유로운거 맞지?
6
6
한국 제주도가 일본으로 치면 어디임??
8
7
2030 친구들아 솔직하게 너희 명품 가지고 있어?
27
8
퇴사각인가.. 봐주라.. 어휴
9
모솔이라 잘 모르겠는데
4
10
내 이름 초성 특이함
12
11
모솔 친구들아
2
12
인티에서 글 올릴때마다 댓글 예쁘게 달려서 너무 기분 조흠 ㅎㅎ
13
코 옆이랑 볼쪽이 빨개지고 가려운데 뭐임?
2
14
무섭노 왜 논란인거냐 ㄹㅇ 경상도인은 이해못하겟음
15
연애 카톡 오픈채팅에서 만나는 사람 많아?
5
16
중증외상센터 재밌넼ㅋㅋㅋㅋㅋ
4
17
일 다니면서 5달동안 10키로 빠짐
18
기혼 미혼은 기본적으로 관심사가 같을수가없는거가태
3
19
상대방은 썸붕내고싶어하는거같은데 내가 붙잡고있음
4
20
본가 익들 돈 얼마나 써???
26
1
리센느 라방 보는데 원이 모자 택도 안 떼어져있음..ㅜㅠㅋㅋ
7
2
정보/소식
리센느 자정 탑백순위
26
3
7월은 진짜 중소돌 기적의달이라 해도 될듯
4
4
역대 역주행으로 뜬 아이돌과 역주행 대표곡
17
5
제니 인스타 뭐지 곧 신곡 나오나??
4
6
리센느 프리티걸 음방 도나? 그럼 바라는거 딱 1나 잇슴
7
7
언니 개웃김 연프 디엠으로 제의받았다던데
4
8
나 리센느 저점매수 실패함..
2
9
예전에 원이 라방 할때 진짜 댓글 잘 읽어줬는데
10
빅뱅 아이유 태연 제니(?) 와 개빡세다
2
11
진짜 5세대 왔네
12
qwer 후배 여돌 기대된당
23
13
어떻게 러브어택이랑 핀볼이 더블타이틀 일 수가 있지
2
14
제나가 근데 진짜 예쁘더라
4
15
과거 병크만 계속 파묘되는중인 옥주현 현황
2
16
리센느 지금 여팬듀 많이 붙었엉??
5
17
새삼 구하라는 이름도 어케 구하라냐
2
18
리센느 핀볼이 좋아하는 사람은 진짜 환장하는 노래 스타일이다
1
19
엥 중소남돌 에이티즈정도면 잘된거지
14
20
아이유 언니가 너무좋다
4
1
태국드 시도 했는데 와....
13
2
듄 파트3 새로운 포스터 공개됐는데
2
3
노윤서 댕기머리 이쁘다
10
4
손석구 로코 이렇게 보면 잘어울리고 재밌을듯
8
5
남주혁 뭔가 요즘 이정신 닮아보여
12
6
요즘 중국에서 우리나라 이 남배우 인기 개많음
79
7
이준영 포핸즈 촬영 입대 4일전까지 한다고 했는데
10
8
이준영 시간없어서 다 거절해도 유퀴즈만 선택한거
2
9
김민하 역할땜에 뺀거구나...
2
10
원래 일드에선 연기를 과장되게 해?
5
11
모아나 봤는데
1
12
박은빈 진짜 오타쿠 처도는 캐릭 잘고른다
9
13
아니 근데 화보 찍기 전에 인스타에 질문 요청 올라오지 않아?
13
14
중증외상센터2 10월부터 첫촬영이래
6
15
중드같은걸 왜 보는지 몰랐는덷
30
16
아이유
지금 이 얼굴로 차기작 찍어야해
7
17
수지 아이유 둘다 시계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네
5
18
김민하는 파친코로 유명해진거 맞나?
2
19
동궁 홍보는 살롱드립 하나야?
2
20
내가 본 외국드들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