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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빨 개쩌는 무당의 위로.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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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따숩..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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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살의 범위를 매우 좁게 본다는 말 좋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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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언니는 말로 지옥가겠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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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좋은 말이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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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친정 언니는 업보 씨게 쌓으셔서 지옥 가실 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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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세상에서 죽이기 힘든게 본인이 본인을 죽이는거랬음
그런데도 자살을 선택한 사람들을 지옥에 간다고 신이 져버렸다고 표현할때마다 기가참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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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런게 신이면 그냥 없어도 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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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첨부 사진(내용 없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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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동감합니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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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참 종교인..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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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하나님품에서 쉬고있을거라는 말이 정말 저 분한테 큰 위로가 됐을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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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너무 따뜻하다 나쁘게 말한 사람은 다 업보로 돌아올거에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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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저게 친언니가 맞나 미친거아닌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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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자살의 범위를 좁게 본다는 말ㅜㅜ 너무 큰 위로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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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어니 말을 왜 그따구로하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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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어떻게 딸을 잃은 엄마에게 지옥갔다는 얘길하니 말한 사람은 지옥가겠네 심판대에 서서 꼭 무서워 벌벌 떨기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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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사는 게 더 무서워서 죽었더니 지옥 보내는 신이 있음? 그건 신이 아니라 악귀 아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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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하 누가 저렇게 못되게 구업을 쌓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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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어떻게 가족이 저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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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저도 저 기독교인이 한 말이랑 비슷한 말을 장례식장에서 들었습니다. 그 후로 기독교 싫습니다. 저 말을 꺼내지 않는 사람들도 거의 다 저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는 말 듣고 더 싫더라구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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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저게 진짜 맞는 말이죠..
우울증이라는 병에 걸린건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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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사이코패스인가 가족 죽은 사람한테 지옥 간단 말을 면전에 대고 하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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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와 진짜 지옥 갔을 거라 한 지인은 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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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신이 그런걸로 지옥에 보낼거였으면 범죄자들을 일찍 데려갔을텐데 안 그러잖아ㅋㅋㅋ 신은 그냥 존재만 할 뿐 하는 건 없음ㅇㅇ 지옥에 간다느니 천국에 간다느니 그거 다 인간이 지어낸 이야기. 신은 아무말도 하지 않아. 그냥 존재만 할 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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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인두컵을 쓰고 자식 잃은 형제에게 진짜 말 못 가려한다.. 생각만으로도 무례한 걸 입에 담고 사는 사람들이 있구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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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살기 힘들어서 갔으면 품어줘야 신이지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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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생존에 대한 본능이 얼마나 강한데
그걸 저버리고 스스로를 죽인다는 건
또 얼마나 큰 고통이고 결심인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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