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70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가 사준 싸구려 크리스마스 선물
115
1개월 전
l
조회
43651
인스티즈앱
26
21
26
익인1
울지마 나 자신아
1개월 전
익인2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구나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4
끼니도 떼우신거지.....
1개월 전
익인6
끼니를 저걸로 떼웠다고 써있는데
1개월 전
익인7
그럼 어머니 굶어야해? ㅇㅅㅇ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9
못살걸 로봇이 얼마나 비싼데 햄버거세트는 지금이야 만원 넘어가지 옛날에 엄청쌌어서..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9
삭제한 댓글에게
요새랑 달라서 구색맞출만한 싼 장난감 옛날에는 그렇게 많이 없었어 19년도에 쓴 글인데 그럼최소 2000년대 전후일거고 지금처럼 다양한 가격의 장난감들이 막 널려있고 안그랬어 그리고 엄마도 당시 그렇게 나이많지 않으셨을테니 지금 니가 말하는 것 같은 요령이 없으셨을 수도 있지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9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9
삭제한 댓글에게
글지 묘사보면 아무래도 편부모같은데 초등학생 아들 둔 채로 다단계로 빚수억이면..당시 여자들 써주는 데도 잘 없어서 공장 들어가신걸텐데 빚이라도 없으면 모를까 애키우랴 빚갚으랴 끔찍하게 힘들었을거고 그와중에 크리스마스 사실 바쁘다고 안챙겨도 할말없는데 애 작은거라도 하나 쥐어주고 싶은 마음에 며칠을 번호 순서대로 부품 골라가며 로봇 만들어주신 그 마음을 보는거지뭐
1개월 전
익인10
사랑 못 받고 자란 티가 이렇게 나는구나... 계속 그렇게 살면 사회생활 힘들거야 심리상담 같은 거 받아봐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0
삭제한 댓글에게
응... 많이 힘들어 보이네 그런 거 다 상담 받고 약 먹고 하면 좋아질 수 있다더라. 아무리 자라온 환경이 나빠도 고치려는 의지가 있으면 고칠 수 있대. 너무 부모님만 원망하지 말고 달라져보려고 노력해봐.
1개월 전
익인20
10에게
말하는 꼬라지가ㅋㅋㅋ 인터넷에서 그런 말본새로 사람 지적하면 너는 뭐 대단한 사람 된거같지?
1개월 전
익인11
어린이메뉴보다 뭘 어떻게 더 간단하게 먹음..? 그시절에 편의점 삼김 이런게 있었던줄 아나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2
삭제한 댓글에게
아니 자식이 좋다는데 니가 뭔데 미화를 하니 마니 따져 사회성 결여된 티 개많이 내네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1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2
삭제한 댓글에게
남의 집 어머니 폄하하는 너만큼 사회성 결여된 애가 있겠니🤭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1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2
삭제한 댓글에게
그래 이 간단한 말도 이해도 못하는 것 같은데 마음껏 웃겨 해라~~
1개월 전
익인11
삭제한 댓글에게
그것까진 모르겠고라니 아는 배경지식은 없는데 까내리고는 싶은거면 걍 꼬인걸로밖에 안보여 보통의 상식적인 사람들은 아는게 없으면 말을 아낌
1개월 전
익인16
그렇게밖에 생각할 수 없게 된 삶을 산 게 불쌍하다...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6
웅 그냥 내가 모난돌 할게... ㅎ
1개월 전
익인28
나의 눈엔 모자란 선택도 그에겐 최선일지도 모른다. 네가 말한 영화나 책의 주인공들이 늘 너의 맘에 드는 최선의, 양질의, 효율적인 선택을 못했다 하더라도 우리가 그 주인공을 응원하는 이유는 바로 그 환경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발버둥이었기 때문이야. 2026년의 잘 배운 내가 보기에 한심한 선택이 수십년 전의 어떤 아줌마에겐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었을 거야. 그게 좀 비효율적이어도 측은지심을 갖는 게 어려운 건 아니잖니? 사람은 자기 경험만큼 보인다고 하지만 내 진탕같은 경험을 내 의식 전반에 흐르게 하며 살 필요는 없지 않을까? 냉소적인 게 멋있었던 건 감정과잉 시대에나 그랬지, 지금처럼 냉랭함이 시대 전반을 뒤덮은 시기엔 딱히 그렇지도 않다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44
삭제한 댓글에게
네가 알림을 꺼
1개월 전
익인23
이런 자식이 아니라 엄마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자식이 본문 어머니 자식이었어서 다행이다…
1개월 전
익인29
너가 이상한걸로 생색내면서 뽑아먹으려는 부모 밑에서 자라서 그런거 맞아 ㅎㅎ...
1개월 전
익인32
자기가 감성에 휘둘리지 않고 냉철한 줄 알지만 현실은 그저 속물새끼..
1개월 전
익인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걍 너가 남들보다 꼬였구나 하고 반성하고 돌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음
1개월 전
익인37
미화같은 소리하네 모든 부모가 다 니 부모같은줄 아냐
1개월 전
익인38
와 근데 진짜 개꼬였다 ㄹㅈㄷ
1개월 전
익인41
지금이야 다이소니 뭐니 저가형 장난감 구하기 쉽지만 과거엔 장난감 하면 마트에서만 팔고 그걸 사기엔 좀 부담스러운 가격대가 많았음..
어려운 형편이지만 자식한테 '장난감 하나 주고 싶은 마음'에 성인이 점심을 양 적은 어린이 세트 햄버거로 떼우고 완성품으로 모아서 준 게 사랑인 거지ㅠ 물론 너 입장에서 자식한테 햄버거를 사주는 게 더 좋은 방법일수도 있겠지만 아이들한테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존재가 어떤건지 어렸을 때 겪어봤으면 알잖아?
저 글 부모는 생색낸적도 없고 엄마나 자식이나 서로를 생각해줬다는 게 글에 함축적으로 드러나있는데 개인경험이랑 본문이랑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 모르겠어
1개월 전
익인44
글쓴이는 엄마 생각하면 가슴이 아리다니까 굳이 네 가족이랑 비교하면서 산통 안 깨도 돼
1개월 전
익인46
진짜 역겨운년이네 왜사니
1개월 전
익인49
어그로일까 ㄹㅇ 꽃밭인걸까
1개월 전
익인52
해피밀 저 당시에 3천원이었는데
더 싼 거 먹어?
24일 전
익인53
와 이런 애들 진짜 신기하다
23일 전
익인54
전형적인 요즘 커뮤인간 같다ㅋㅋㅋ
23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저렇게 자식을 위해 사는 부모도 있지 감동적이다
1개월 전
익인13
눈물난다..
1개월 전
익인14
감동적인 글에는 좀 좋은 댓글들이 많으면 좋겠다 꼭 초 치는 내용들이 보이네 날이 갈수록
1개월 전
익인15
ㄱㄴㄲ
1개월 전
익인24
ㄹㅇ 뭐잘났다고
1개월 전
익인25
내말이 진심 안물안궁인데 본인 인생 경험이 세상 전부인냥 떠드는거 어떻게 좀 안되나...
1개월 전
익인36
ㄹㅇ 지 얘기 지 사정 1도 안 궁금함
1개월 전
익인45
ㄹㅇ 꼭 초치는 애들이 부지런하기까지 해서 초반에 그런 댓글 있어서 짜증남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7
요즘은 감동 받으면 죽는 병이 있나 ㅋㅋ 그놈의 팩트 좀 그만 찾아라
1개월 전
익인19
와 요새 인티 댓 왜이럼? 지능 낮은 찐따 티를 안내면 어디가 덧나나ㅋㅋ 저런 댓이 인기글마다 있네 무슨
1개월 전
익인22
맞는말을 한다고 다 맞는게 아닙니다
1개월 전
익인26
하 댓보고 가슴이 답답해진다
1개월 전
익인27
나 왜 글마다 내용이 안보이지..;
1개월 전
익인30
엄마가 어떤 사람인지는 글 쓰는 자식 본인이 제일 잘 알텐데...사람은 아는대로만 보이고 생각하는게 맞네
1개월 전
익인31
감동받다가 댓글보고.....ㅋㅋㅋ 자기가 본 세상이 다가 아니라는 걸 좀 알아라... 세상 모든 일이 하나의 방향으로 흐르는 것도 아니고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하는 것도 아닌데
1개월 전
익인33
엄마...🥺
1개월 전
익인35
아니 자식이 그렇게 느낀다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생판 남이 뭔 저런 소리를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1개월 전
익인39
초딩때면 사달라고 조를만도 한데 안 그런 글쓴이까지 참 맘 따순 가족이넹...
1개월 전
익인40
초치는 댓글은 지가 말했듯이 결핍이 있어서죠 저런 부모가 없으니 사랑을 못 느낄 수밖에… 걍 불쌍한 인생이었구나 하고 넘기면 될 일
저 글쓰니는 사랑 많은 어머님 밑에 자라서 많은 감정을 일찍 깨우친 사람이 됐네요
1개월 전
익인42
ㅠㅠㅠ 와엠아 쿠라잉 ㅠㅠ
1개월 전
익인43
가족이 서로 아껴준다…
1개월 전
익인48
눈물난다... 엄마ㅠㅠㅠㅠㅠㅠ 보고싶어
1개월 전
익인51
잘컸다 ㅠㅠ 착하네잉 좋은엄마 밑에서 사랑 받았네
24일 전
익인56
사기꾼들 다 사지를 찢어야돼
2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이강인으로 알아보는 퍼스널 컬러 대비감의 중요성.jpg
이슈 · 2명 보는 중
"언제 죽을지 몰라"...44억 전재산 친구에게 상속 유언장 쓴 19세 대학생
이슈 · 1명 보는 중
AD
장윤기 "자식 잃은 부모, 얼마나 아프겠냐"…유족 측 "양형 낮추려 반성문"
이슈 · 3명 보는 중
습기 가득한날은 햄스터도 어쩔수없나봐
이슈 · 1명 보는 중
AD
경기도민들은 눈도 깜짝 안한다는 괴담
이슈 · 2명 보는 중
4년 대화단절된 부녀 화해시킨 방법
이슈 · 4명 보는 중
AD
네이마르가 한국에선 호감이 되고 일본에선 대차게 욕먹은 사건
이슈 · 1명 보는 중
약사도 놀라는 한방에 5억 20억짜리 주사
이슈 · 6명 보는 중
카페 뒷자리에서 들린 숨 죽이고 집중하는 대화
이슈 · 2명 보는 중
상장폐지 위기라는 "모나미" 인스타
이슈
AD
AD
설악산 근황....jpg
이슈 · 4명 보는 중
SK하이닉스 40억 올인했던 개미…'3주 만에' 51억된 계좌 인증
이슈 · 3명 보는 중
생계곤란으로 병역기피 논란이었던 배우 김무열.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피부예민러인데 이 선크림 짱좋다
일상 · 3명 보는 중
AD
회사 경리 임신 레전드
이슈 · 5명 보는 중
롯데월드 시급 25만원 알바 모집중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돈 좀 있는 회사들은 다 쓴다는 사내 메신저..JPG
289
요즘 2030에게 𝙅𝙊𝙉𝙉𝘼 또렷하다는 ptsd영화..JPG
244
얘들아 진짜 운동 꼭해라
247
한국어라고 착각하는 일본어
155
이재명이 분당집을 왜 7월전에 팔아야 했는지 정리해 봄
161
양 손이 절단된 학폭 가해자
120
은근 못느끼고 사는 진짜 사치
166
망했다 내 스폰지밥 인형 들켰어
83
"앗, 콘돔이 없네…어차피 임신 안될 거니까" 충격적인 한국 청소년들, 피임 소홀
55
(충격주의) 강형욱도 경악한 강아지 해피타임..JPG
51
팔이피플된 위너 이승훈 근황
43
간수치 일반인 20배라는 환자 식단
59
헬스장에서 연예인병 완치된 황인엽
45
"매일 습관처럼 마셨는데”…공복에 마시면 위장 난리 난다는 '이 음료'
56
취준 정병과 직장인 정병 차이
47
집안일때문에 집에있는데도 집에 가고싶음.jpg
06.29 18:34
l
조회 2010
배재고 하필 불꽃야구 촬영 끝나서 얼굴 곧 다팔리게 생김
38
06.29 18:32
l
조회 31556
l
추천 5
'40도 폭염' 프랑스 미친 더위에 버스기사가 기절까지?
06.29 18:31
l
조회 745
띵장 홍맹보 연봉 반납하고 사퇴하면 동정론 생길까
06.29 18:28
l
조회 276
💥기업들이 정말 지방 내려가기 싫을때 하는 행동
20
06.29 18:21
l
조회 27850
l
추천 2
의외로 51%만 "네" 라고 답한 질문
10
06.29 18:17
l
조회 9253
다들 자기 강아지가 알아듣는 단어 적어봐
11
06.29 18:10
l
조회 2172
피임약, 몸에 나쁜 줄만 알았는데… "노년기 뇌가 더 건강할 수도” 왜?
06.29 18:08
l
조회 4440
조별리그 3위팀 최종결과.jpg
06.29 18:04
l
조회 770
더위로 쓰러져서 응급실왔는데 프랑스 의료 진짜 문제 많아보이더라
5
06.29 18:04
l
조회 12201
돈 많고 잘생기면 사랑도 쉬울까?…심리학자들이 내놓은 답
3
06.29 18:02
l
조회 3597
대한민국 32강 경우의 수 빙고카드 완성본.jpg
06.29 18:01
l
조회 814
32강 탈락 확정에 태극전사들 망연자실
06.29 18:01
l
조회 2608
야 얘 떡실신했다ㅋㅋㅋㅋㅋㅋㅋ
06.29 18:01
l
조회 4976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5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0명 찬성 (목표 20명)
네이즈
9명 찬성 (목표 20명)
정치 (대한민국)
4명 찬성 (목표 20명)
팽도리
13명 찬성 (목표 20명)
하츠웨이브
6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28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2명 찬성 (목표 20명)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키 큰 것도 문제? 젊은 유방암 증가 이유 '6가지'
06.29 18:01
l
조회 859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가 논란…광주일고 '조롱' 항의
164
06.29 17:44
l
조회 83051
l
추천 5
지금 논란중인 배재고 야구부 몽총함을 넘어서 지능𝙅𝙊𝙉𝙉𝘼 신기하다....
118
06.29 17:40
l
조회 90038
l
추천 8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가 논란…광주일고 '조롱' 항의
19
06.29 17:35
l
조회 3270
l
추천 3
오늘자 개빡친 단군 인스스
4
06.29 17:34
l
조회 22121
우리가 가장 보고 싶은 장면
06.29 17:32
l
조회 1419
더보기
처음
이전
346
347
348
349
35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42
1
[단독] 배재고 학생 "2시간짜리 민주시민교육, 다 잤다”
29
2
모쏠 프로그램 아침 데이트 근황 ..jpg
16
3
한때 진짜 유행했던 머리 관리법
3
4
31살에 2천억 벌고 은퇴
23
5
20살짜리 딸한테 용돈받는다는 이케아직원.blind
11
6
현재 극찬받는 제주도 서귀포시 우산
32
7
쿠팡 배송 온 물건이 사라져서 cctv 돌려봄..
10
8
일본인이 그린 '한국에서 엄청 많이 본 패션'
2
9
플리마켓 때 쓰던 캐릭터 스탠드 분리수거함에 버렸는데 경비아저씨가....threads
19
10
요즘 2030에게 𝙅𝙊𝙉𝙉𝘼 또렷하다는 ptsd영화..JPG
213
11
(충격주의) 강형욱도 경악한 강아지 해피타임..JPG
44
12
할머니 문자 보고 웃겨서 눈물흘림
13
팔이피플된 위너 이승훈 근황
36
14
친구가 애기낳았는데 이름 종교적으로 짓고싶어하길래 추천해줬거든?
4
15
"매일 습관처럼 마셨는데”…공복에 마시면 위장 난리 난다는 '이 음료'
34
16
입에서 왜 이런 냄새가… '당뇨병' 신호였다
17
아빠가 날씨 확인할때 쓴다는 방법
18
은근 못느끼고 사는 진짜 사치
69
19
질병 희화화에 두번 우는 환자들
1
20
헬스장에서 연예인병 완치된 황인엽
39
1
병가 1달 쓰고 싶다고 하니 경위서 써오라고 엄청 혼났는데
6
2
근데 진짜 생각보다 친구들 이기적임..
38
3
서울 사람들아 오늘 날씨 어때??
10
4
코스닥 미치겠네
1
5
152/48인데 마운자로 할까...
6
하닉 오늘 160만원대 올듯
1
7
어후 고속버스 타는데 이상한분걸림…
8
얘들아 베스킨 라빈스 야간 자정영업 한대 이제
9
실습에서 동물병원에서 보건사 이 일을 계속할지 아니면 꼭 보건사 아니더라도 다른 분야로 갈지 빨리 결정..
10
번아웃 와서 퇴사하고 싶은데
11
우와 오늘 방학식
4
12
인사 안 하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다
2
13
짝남이랑 잘해보고 싶은데 가망있을까?
2
14
굴머꼬 싶다 ㅠ 근데.못머겅 ㅠ
6
15
와 ai로 전형적인 일본 청춘물st 노래 뽑아달랬는데 그럴듯해
1
리센느 울쎄라 이런거 맞았을까??
19
2
에이티즈 알티탄거 보고 잠 다 깸
17
3
미래에는 핸드폰도 사라지게 될거라는데
7
4
스엠 원래 신인 때 달려??....
8
5
모카가 추천한 신 젤리 어디거야..? ㅠㅠ
10
6
새벽알바 하는 사람들은 건강 괜찮을까
1
7
대학생이 알바로 100만원모으는거 얼마나걸릴까?
2
8
물광촉촉피부 되고싶다
2
9
나 전기고문형 아이돌 처음 봄 진짜로..
10
서울 비 ㅁ
6
11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 누가 제일 이쁘니
1
12
미천한 저를 위해 고척돔 시야 질문 받아주세요
7
1
노윤서가 연기로 말나올줄이야...
14
2
정보/소식
[단독] 곽동연, '동궁' 임팩트 남기고 8월 25일 현역 입대
3
3
정보/소식
[단독] 김무열 '참교육', 시즌2 제작 돌입…글로벌 흥행 잇는다
2
4
아니 이동진이 호프 별점 높게 주고 재밌게 봤다고 하니까 난리치는 인간들은 뭐임
1
5
호프 GV 갔다가 정호연 조인성 옆에 앉은 사람
4
6
내일도출근
9회 시청률
7
호프 어촌계 파란옷 아저씨가 2편 나왔으면 좋겠대
3
8
마블 안좋아해도 스파이더맨 좋아하는 사람 많아서 신기해
13
9
이성 친한친구인 배우끼리 로맨스 같작 했던적 있어?
10
10
맨 끝줄 소년 이제 다 봤는데 진짜 마지막에 얘 뭐지?
2
11
나 연예인 실물 많이 봤는데 의외로 가장 기억에 남는건
2
12
Infp 배우들 팬서비스 좋은거같음
1
13
아 동궁 지금 다보고 이제 잔다 아 ~ 혹시모를 ㅅㅍㅈㅇ
2
14
얘들아 인티앱 점 세개 눌러라
2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