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75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661
포장 주문하고 픽업하러 갔다가 빡침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전화를 해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22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33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가격 책정을 어떻게 하든 업자 마음임
기분나쁘면 안가면 그만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배민 다 그럼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수수료때매 다 저런거 아님? 취소하고 현장결제도 해주던데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래서 나는 배민으로 포장주문 안함ㅋㅋ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주변에 자영업 하시는 분 있는데 배민 수수료때문에,,,,,포장은 걍 전화주문이 편함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담엔 전화로 시켜야겠다하고 끝날일을 개진상을 부리네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걍 앞으로 전화로 시키면 되지 않나..?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막상 전화해서 시키려고 하면 어플로만 받는다는 식당들도 많음..ㅋㅋㅋ 어플엔 수수료라고 하면서 메뉴당 더 비싸게 팔고 배달비는 따로 받고.. 너무하지 않니 진짜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댓글 실환가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미안한데 자영업하는 입장에서 픽업 주문 수수료 메뉴당 n천원급으로 안떼감 배민은 깃발(상위광고)꼽는거 아니면 그정도 아니야 저건 그냥 양아치지 전화주문하면 더 싸다고 표기를하던가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ㄹㅇ 몇천원씩 가져가는거 걍 양아친데ㅋㅋ 화날수도있지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8
ㅇㅈ 저 사람은 저거 알고 포장주문한것도 아니라잖아 가서 보면 오천원이나 더 냈는데 기분나쁜게 당연하지 그럴거면 전화해라,가서 결제해라 등등 왜 저사람한테 뭐라고 함ㅋㅋㅋ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수수료땜에 어쩔수없지..
주문하고 가서 결제하등가 ㅠ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배달비는 따로고 수수료는 또 따로 떼가니까 아무래도. 그게 싫으면 가서 포장하던가 전화로 해야함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이래서 배달어플로 포장은 절대 안함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저런데 망해도 되니까 소문 많이 내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전화로 주문함. 가게가 아니라 배민이 수수료 떼는거라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수수료때문에 그런거면 전화주문시 더 싸다고 안내하던가 그 가격 차이만큼 배민에 전부 주는것도 아니면서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배민에 전부 주는거 맞음..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일부러 전화로 포장주문한 적 있었는데 배민으로 배달시키는 게 더 싼 경우도 있었음 진짜 너무 기분 ㅂㄹ엿어....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업자로서 수수료 감당하려면 올릴 수 밖에 없음. 현장에서 취소하고 결제 권유하는 경우도 많고.. 그냥 전화 주문하거나 현장 취소하면 되는데 본문 손님은 피곤하고 직원은 센스없음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 맞말 인데... 딱히 진상 부린것도 없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근데 진짜 매장이랑 배달 가격 다른곳 많음
가격 다르다는거 명시해줘야하는거 아닌가ㅠ

2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물과 기름이 만드는 신비한 그림
06.16 02:20 l 조회 566
자매끼리 여행 가면 제일 좋은 점
06.16 02:19 l 조회 3420
한국에 들어오면 인기 많을지 궁금한 미국 음료3
06.16 02:18 l 조회 1151
한 학교에서 35년만에 나온 몽총이
06.16 02:18 l 조회 732
고양이가 박스 깔고 앉을까봐
06.16 02:16 l 조회 614
수능 망쳐도 삼수까진 괜찮음
06.16 02:16 l 조회 740
몽골에 전파되었다는 삼겹살
06.16 02:15 l 조회 2180
어느 돈가스 가게의 솔직한 소스 설명
06.16 02:14 l 조회 984
조류학자가 말하는 참새
06.16 02:13 l 조회 596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인생이 무너지고 있는 증상189
06.16 02:12 l 조회 96245 l 추천 9
고가 아이패드의 용도
06.16 02:12 l 조회 399
가짜 병장 vs 진짜 병장
06.16 02:11 l 조회 336
병원에서 의사가 무시하면 고마운 곳
06.16 02:11 l 조회 894
미국가서 기묘해진 태권도
06.16 02:10 l 조회 1149
비염 환자의 코
06.16 02:09 l 조회 759
버스에서 짜장면 시켜먹던 시대2
06.16 02:08 l 조회 1389
맥주 못 따르기 우승자
06.16 02:08 l 조회 632
이탈리아인들의 제스처
06.16 02:07 l 조회 355
10년만에 초등학교 문방구를 갔다
06.16 02:06 l 조회 327
회원님 지금 어디에요?
06.16 02:05 l 조회 203


처음이전64664764864965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