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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238
50억 아파트에서 헌옷 수거한 후기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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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 인어 드라마 생각난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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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푸른바다의 전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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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맞아 그거 ㅋㅋㅌ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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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정품아닐수도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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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정품 아닌거 입는 부자도 진짜 많음.. 그런 고급 이미테이션 의류 파는 업체 운영하시는 분 아는데 돈 진짜 많은 부자들이 주 고객이더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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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정품 아니니까 저렇게 그냥 버릴 수 있겠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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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ㅋㅋㅋㅋㅋ저거 짭일듯.. 압현사는 땅부자이모 싹 명품 두르고 다니시길래 진짜인가 싶었는데 엄마한테 믈어보니까 찐짭 반반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부자인거 알아서 섞어들면 아무도 의심안한다구.. 그 이모 맨날 새거사니까 주변사람들한테 찐이든 짭이든 막 뿌리긴하는데 가방 찐인줄 알고 받았다가 짭이었음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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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짭이라 쪽팔려서 헌옷수거함에 버린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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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베트남 여행가서 산 a급도 아닌 b급 일 수도 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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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생각보다 정품 꽤 나옴
백, 쥬얼리는 인보이스까지 챙겨넣어서 버리기도하고
와 이걸 버린다고? 싶은 걸 잘버려서 신기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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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걸 남궁형이 어찌 아시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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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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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는 분이 수거업체하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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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찐짭 반반이긴 함 어차피 주변에서 부자인 것 아는 사람들은 찐도 물론 많겠지만 잘 만들어진 짭 들고 다녀도 주변에서 당연히 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평소에도 명품 입고 다니는 격식은 차리고 싶은데 어차피 한 철 입고 버리는 걸 아까워 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짭 입고 버리고 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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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ㅇㅇ 신기하게도 맞음
내친구도 진짜 금수저인데 찐이 대부분이지만 짭도 사더라ㅎㅎ 신기했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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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돈많은 사람들이 짭도 산다는건 진짜 금수저 부자가 주위에 없거나 만나본 적이 없는 익들이 쓴 글일듯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찐 명풍 두르고 열쇠고리 하나 짭으로 들고 다니는 순간 그 사람이 두른 모든 찐이 짭이 되는거 한순간임
그래서 찐부자일수록 소품 하나까지 절대 짭 안삼 더군다나 몸에 두르는 옷을 찐반 짭반 산다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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