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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심어린 사과가 최고다..
어제
익인2
쯥.. 진짜 뭐 꼽줄려고 했던게 아니라 여행 추억 이야기 하면서 쓴거같긴해서
어제
익인2
폰 잃어버려서 딜레이 됐다는 사람 이야기도 박제한거 보면 진짜 별 생각 없이 막말하는 사람이긴한듯...어쨌든 서비스직인데 저렇게 구시대적으로 하는건 고치셔야지 뭐...계속 가이드 하실거라면
어제
익인5
22
어제
익인6
33 원래 저랬던 사람
어제
익인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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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익인9
55..난 저 원문글 이슈일때 보자마자 들었던생각이 고의보다는 생각없이? 쓴거같긴했어..
진정꼽줄 의도였다면 추천해달라는 말은 안헸을거같아서 말투도 좀 나이있어보이기도했고..
어쨌든 저런 표현방식은 상대방에게 상처나 불쾌감을 줄 수 있는게맞고, 고치셔야 본인한테도, 서비스 이용하는 분들에게도 좋을듯 ..ㅠ
어제
익인36
666
어제
익인37
77
어제
익인38
돈받고 사람대하는 일 하면서 생각없으면 안되지
어제
익인156
88
어제
익인73
그 사람의 의도는 전혀 궁금하지 않지, 그 말때문에 깊게 상처받아서 영어공부 하신다는 어머님 마음이 더 중요한거지.
어제
익인75
22 평생을 숨쉬듯이 남 상처줘가며 살아왔다는 건데 이번 기회에 고치시길
어제
익인139
이 말 크게 와닿는다... 저 분은 정말 고의가 아니겠지만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상처가 되고 추억이 최악이 되는 발언일텐데, 그저 실수나 말장난으로 덮어지는것도 맘아프네. 그저 저 가이드는 이제라도 고치길 바라고, 어머님께서는 마음 속 상처 회복하시길 바랄뿐임
어제
익인103
3333
어제
익인109
44
어제
익인124
5
어제
익인134
6
어제
익인148
이게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함. 내 의도가 어쨌든 그 말 때문에 상처받은 사람이 있잖아
어제
익인141
그게 잘못한거라고
어제
익인155
뭔가 또래 사람들끼리 정들었다 놀리면서 쓴거같긴 해요.. 진짜 민폐여서가 아니라;;; 아마 오래 가이드 하셨단거보면 목소리나 어투 실제인상이 말로 들었을때 별느낌없는분 이었을것같음
어제
익인191
그 말의 대상이 된 사람이 상처받았으니까 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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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같은 말도 기분나쁘게 하는 사람이 있긴해
어제
익인4
’그리움의 장난식 표현‘을 저런식으로 하는 사람도 서비스직으로 저 나이 먹을때까지 밥 벌어먹고 살 수 있구나
어제
익인7
제일 애먹고 힘들게까지 했던
이라고 굳이굳이 상처주고싶어서 쓴 말이 너무 별로임
어제
익인8
그래도 진심으로 사과했으니 저렇게 마무리 지으신거겠지 어머니 잘 위로받으셨기를…
어제
익인10
딸이 현명하게 잘 해결한듯... 노년의 목소리라는거보면 부모뻘일것같은데 더 따져봤자 서로 힘만 빠질테고 진심으로 사과하시니 거기서 멈춘게 잘한것같다
어제
익인20
222...ㅠㅠㅠ
어제
익인30
333 게다가 감정소모 시간소모가 본인한테도 좋지 않으니까~ 잘 선택한거같음 ㅎㅎ
어제
익인35
4
어제
익인40
55
어제
익인57
6
어제
익인59
77
어제
익인67
88 노년이라고 하신거보니까 .. 그냥 옛날 분의 옛날 개그 같음. 근데 이제 당하는 사람만 잊을 수 없는 상처받고 끝나는 .. 저 가이드 분은 이번 일로 깨달은 게 있으시겠지 . 원글쓴이랑 어머니가 사과를 받아들인 이유도 그게 느껴져서 였을 테고 . 반성이 진짜 어려운 건데
어제
익인69
999
어제
익인71
10.... 이번 일을 계기로 다른분께는 또 상처주는 일 없길....
어제
익인72
1010
어제
익인78
11
어제
익인89
12
어제
익인91
13
어제
익인94
14.... 뭔가 듣고있다가도 불쌍하다고 느낀듯
어제
익인113
15
어제
익인120
16
어제
익인125
17 현명하심ㅜ
어제
익인126
18
어제
익인136
19
어제
익인140
20
어제
익인149
21 저 같아도 글쓴분처럼 선택 했을것같아요 사과 받고 환불 받고 일단 저희 엄마가 용서를 한 부분이기 때문에.. 법정까지 갈 일은 아니라고봄 중년보다 훨씬 어린 젊은층이 ^^ 쓰면서 대놓고 비꼰줄 알았는데 노년인건 좀 놀랍네요 ..? 젊은 가이드인줄 알았어요 물론 나이를 떠나서 어머님한테 실수를 한건 맞지만 이모티콘 자체는 친근감의 표시로 쓰긴했나봐요
어제
익인151
22
어제
익인152
23
어제
익인153
24
어제
익인156
25
어제
익인167
26
어제
익인169
27 따님이 잘 해결하신듯.. 어머니께서 상처 많이받지 않으셨기를 ㅠㅠ
어제
익인179
28
어제
익인180
29 어머니도 이해하셨고… 더 끌고 갔으면 오히려 더 안좋은 기억으로 오래 남았을 것 같음
어제
익인183
30
어제
익인184
31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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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젊은 사람이 그런 줄 알았음.... 저런 화법이 적절하단 거는 아니지만 나이 있으시면 충분히 마음 약해질만 하지
어제
익인12
이젠 정신차리고 말 착하게 하시길... 다른 사람 상처받는것도 생각하고
어제
익인13
꼽 겁나 주네 실화인가 나같으면 고소까지 갔다
어제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어제
익인17
너는 얼마나 무시당하는 게 일상이면 따지려는 생각도 안 해.......? 익인아 따질 건 따져야 돼 안 그러면 너만 모지리 돼 알겠지...?
어제
익인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제
익인14
나 가이드보고 말한건데 ;
고의든 아니든은 위에 가이드가 생각없이 말한거 같다 이거보고 얘기한거고
당황스럽네
어제
익인17
아하 미안해 미안해 나는 어머니 욕하는 줄 알았어
어제
익인14
아냐 내가헷갈리게썻네
가이드욕한거엿어 즐티해!
어제
익인22
몽총한건 죄가 맞음 이런 애를 보면 낳은 부모가 죄인이지
어제
익인14
ㅇ
어제
익인32
아이엠그라운드 자기소개하기~
어제
익인14
ㅇ
어제
익인34
가이드보고 말한거 아니여?!?!
어제
익인38
어디가서 돈내고 욕처먹어도 아쉬운 소리 하지마라
어제
익인14
ㅇ
어제
익인86
댓글수정 했었어? 너무 가이드한테 한 말 같아서 아래 달린 댓글들 보고 당황했네..
어제
익인95
본문은 제대로 정독 안하고 자기가 아는 평소 배경지식으로 댓글 달은 애들이지 머 ㅋㅋㅋㅋ
어제
익인96
나도 가이드 보고 한 말 같았는데 어떻게 읽힌거임 글쓰니는 잘 대처한건데 몽총하다 했겠냐고ㅋㅋㄱ
어제
익인14
해명했는데도 방구석몽총이들이 댓달고 삭제해서 지울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이라는겨
화풀데가 부족?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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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서비스직하는데 비꼼말투는 엄
어제
익인16
영어를 잘하면 뭐하러 패키지 끼고 가냐고요..
그리고 알파벳 쓰신거보니 으르신인거 같은데 저 시대 사람중에 영어 능숙한 분이 몇이나 된다고..
가이드 참 못났다.
어제
익인18
ㅠㅠ
어제
익인19
가이드가 친구가 아닌데 선을 못 지키네
어제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어제
익인29
엄마도 화나는 일이니까 알파벳공부까지 하시고 계셨지...나이먹고 무식한걸로 욕먹는게 젤 수치스러우
어제
익인38
돈내고 사람상대로 서비스제공하는 일 하면서 고객한테 필터없이 친구대하듯 말하면 안되는거고 환불은 그냥 여행팁으로 준 게 아니라 어머니께서 죄송하다는 명목으로 주신거라 받으려고 한듯 관련종사입장에서 저런 가이드때문에 여행사까지 욕처먹고 주말까지 반납하면서 수습하는 경우 있는데 손님들은 돈내고 서비스이용하면서 저런 처우 받아야할 이유가 없음. 저러고 불쾌한 경험때문에 그냥 입다물고 같은 여행사 안찾으면 여러사람 피해주는거기 때문에 차라리 따지고 개선하는 게 나음
어제
익인24
어머니가 느끼기에 진실된 사과였으면 됐지
어제
익인25
실명을 언급했으면 가이드 잘 못 맞지..교토나 충청도 식으로 돌려서 할 수도 있는데..
어제
익인26
저거이상 뭘해...? 법적으로 뭐 처벌받기도 힘들어보이ㄴ는뎅...
어제
익인28
나름 사이다 결말임
진실어린 사과가 나한테는 너무 사이다로 느껴짐.. 무조건 고소하고 진심없는 사과 또는 가이드가 억울하다고 고소한것도 아니고 역대급 벌금으로 참교육 이런것만 사이다는 아님.
무례한 사람은 무례할줄만 알지 무례를 받아본 적이 없어서 오히려 선을 모른다는데 그런 사람인듯
어제
익인31
나도 ㅋㅋ 여태 본 것 중에 제일 시원해 벌 받고 짤려야 사이다인 건 아니니까
어제
익인66
맞아....
어제
익인79
나도 그래도 잘마무리돼서 나에겐 사이다야
어제
익인82
2222
어제
익인118
나도 이렇게 생각해 사실 사과가 제일 중요하니까
어제
익인132
나도 이생각 하면서 스크롤 내림... 뭐 상대방 사람 인생 망쳐야 사이다는 아닌데 계속 고구마라 죄송하다 하니까ㅠㅠ 충분히 현명했는데
어제
익인138
ㅇㅇ 당사자가 진심어린 사과를 받았다고 느꼈고 여기까지 하는 걸로 충분하다 느꼈으면 사이다임. 이걸로 가이드가 앞으로 더 말조심하게 된다면 더 좋은 결말이고
어제
익인143
네, 저도 진심어린 사과가 마음을 풀어준다면 좋다고 생각해요
서로 미워하고 증오하는 것보단 이렇게 한발작 양보? 하는 것도 서로의 마음에 상처주지 않고 좋은 것 같습니다
어제
익인159
ㅁㅈ 더했으면 찝찝했을듯
어제
익인163
맞음.. 세상 모든 갈등이 처벌로 해결될 필요는 없음
어제
익인164
나도... 저 가이드가 직장을 잃어야 사이다냐고.. 잘못 깨닫고 진심어린 사과해서 피해자가 받아들인게 최고의 사이다
어제
익인175
ㅁㅈ.....
어제
익인188
ㄹㅇ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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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적절한 대처와 결말같네
이이상 가면 또 험난할 수도 있고...
그게 얼마든 팁을 돌려받는다는게 어떤의미인지 가이드가 더 잘알것임
어제
익인39
나도 우리엄마가 저런일 당하고 집와서 알파벳공부한다하면눈돌아가긴할ㄷ스
적정한선에서 어른처럼 잘 마무리한거같음 나는 애색기라서 입에 거품물고 염병햇겟지만
어제
익인41
가이드분 그동안의 표현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걸 깨달았다면 그걸로 충분할듯.. 다음부턴 그러지마세요
어제
익인42
한분한분 기억남는다고 하면서 쓴 메세지 어투가 그냥 필터 없이 말했다기엔 이미 말뽄새가 예의있는 스타일은 아니구나 싶었음.
어제
익인43
용서할 사람이 용서할 맘이 들었다니 된거지
잘 끝나서 다행 ....
어제
익인44
이번기회로 꼭 고치시길
어제
익인45
가이드님은 악의없이 하신 말씀일 수도 있지.. 근데 엄마가 상처받으셨잖아ㅜ 나같아도 울엄마 즐거우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저런 소리 듣고 속상해하면 바로 컴플레인 건다
어제
익인47
꼽주는 느낌은 전혀 아닌데
어제
익인49
악의고뭐고 저렇게 안좋은것들만 추억하는것도 재주다재주 사과했으니 나였어도 더 문제삼진 않겠지만 저 가이드는 앞으로 책잡히지않고 오해안받으려면 사람을 좀 더 긍정적으로 보고 필터링하는 연습이 필요할듯
어제
익인51
고구마 아닌데요 뭘
잘못한 분이 진심으로 사과했고, 그 사과를 상처받은 사람도 받아들였으면 됐죠
어제
익인55
22
어제
익인57
3
어제
익인68
44
어제
익인76
5
공감
어제
익인104
6
어제
익인130
7
어제
익인145
8
어제
익인153
9
어제
익인167
10
어제
익인190
11
16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2
노년의 목소리가 죄송하다며 전화오면 나같아도..ㅜ 부모님뻘일텐데 에효ㅜㅠ
어제
익인53
이게 왜 고구마 결말임? 상대가 울먹이면서 사과하면 ㅇㅇ 사이가 아님? 다들 참교육 도파민에 미쳐서 이게 고구마라 생각하나! 아무튼 따님분 너무 야무지게 일처리 잘하셨네요!
어제
익인54
약간 남 디스하는게 유쾌하다고 생각하는 중장년층 꽤 있어서 .. 그래도 따님분이 현명하시네
어제
익인111
2222222 이런식으로 장난인듯 유쾌하다고 생각하는 중장년층 봐와서 어떤 느낌인지 알거같음....
어제
익인56
악의가 없었다고 한들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었다면 그건 잘못된 화법임 사과햇고 당사자가 받아들였으면 더 왈가왈부할 얘기는 아닌 듯…. 어머니 너무 상처받지 않으셨으면 함
어제
익인58
서비스직으로 고쳐야 하는 걸 이번에 깨달으셨을듯 진심어린 사과를 하면 받아들이는 사회가 되어야 진짜 사과를 하는 사회가 됩니다...
어제
익인60
현명하네
어제
익인61
근데 고소감은 아니지 않나..? 변호사 상담받은거면 고소당할까봐 그런건가?
어제
익인64
다른 사람들 있는데에서 어머니한테 꼽주는 것도 명예훼손 해당되지 않나? 특정성, 공연성 다 성립될테니깡..
어제
익인80
저정도 강도로는 어려움
어제
익인61
은근하게 비꼰 정도라 안되지
어제
익인173
고소까지는 가능함...
어제
익인138
본인이 고소하려는 게 아니라 역으로 고소 당할 경우 도와준다고 한 거임
어제
익인24
저분이 변호사 자문 받았을 때 법적으로 처벌받기는 어려울거고 여행사 이름 올리면 역으로 고소당할 수 있다고 쓴 걸로 봐선 글 올릴때 어느정도로 올려야하는지, 여행사를 고소해서 배상 받을 수 있는지 정도 알아보신것 같아요
어제
익인91
명훼는 원트가 걸릴수 있어서 상담해주신거 아냐? 업체명은 안깠지만 인터넷에 특정인을 까는걸 올렸으니까
어제
익인92
사과 배상 다 거부하고 오히려 인터넷 박제 빌미 명훼 영업방해 등 맞공격으로 나올때 대비 상담
어제
익인93
인터넷에 글쓴걸로 명예훼손 고소 당할까봐 상담받은거같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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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진심 어린 사과, 사과를 받아들임 이거면 최상의 결말이라 생각 한 번의 잘못으로 그 업장 망하고 사람 잘리고 그런 걸 원하는 게 더 이해가 안 가요 잘 끝나서 다행!!!
어제
익인63
잘 대처했네 나같았어도 더 심하게는 못했을듯
어제
익인65
악의없다한들 울엄마가 알파벳 저리 공부한거보면 나도 눈물날듯
어제
익인70
아씨 나도 마음 약해질듯... 그래도 잘 해결된 것 같으니 다행이네
어제
익인74
그래요.. 여기서 더 뭐 할 것도 없고 잘 끝났다
어제
익인77
나 같아도 울 엄마가 저런 수모 당하고 와서 영어공부하면 눈 돌아갈거같음 근데 또 엄마 또래의 목소리로 사과한다 그러면 맘 약해질거 같음.... 대처 잘 하셨네요
어제
익인80
꼽줄라는 의도는 아니욨던 듯
어제
익인81
카톡 한마디로 저사람 무릎 꿇고 싹싹 빌고 직장 짤리는 이런 참교육 감성 원한건가....
잘못한 부분 인지했고 사과했고 당사자가 사과 받았으면 된거지
어제
익인83
저 가이드도 저런말투 이제라도 안쓰고 피해자분이 사과 받으면 끝이죠
어제
익인84
당사자가 사과받았다는데 뭐
어제
익인85
제대로 된 사과를 받았고 그 사과로 어머니 마음도 풀리신거라면 나였어도 이정도 선에서 마무리할듯
어제
익인87
연세도 있으신 분인 거 같고 카톡보면 막 꼽주려고 한 건 아닌 거 같아서 그냥 노년의 그 분위기... 뭔지 알 거 같긴 함 어째됐든 어머님 상처받고 영어공부하신 거 너무 맘 안 좋았는데 진실된 사과 받으셨다니 너무 다행임 전혀 고구마 아님 젤 중요한 걸 받았는데
어제
익인88
나이 드신 분들 중에 무례인 줄 모르고 생각나는 대로 뱉는 분들 있어서 어느 정도 이해가 되네요... 진심으로 사과도 했고 당사자분들도 받아들이기로 했으니 앞으로는 그러지 않으시길...
어제
익인90
이정도면 사이다라고 생각함.. 그 노년층들 특유의 악의는 없지만 생각없이 막 내뱉는.. 그런 인간이었나봄
어제
익인97
나도 처음엔 화나서 지켜봤었는데 잘 마무리되어서 다행이다
어제
익인98
뭐가 고구마야 나라도 진심어린사과 들었으면 용서해줬을고임 작성자가 매우 상식인으로 느껴지고 참교육감성에 절여진 세상에서 보기드문 상식적인 내용
어제
익인99
망고 처음 먹는다고 한 분이랑 예쁘다는 분 말고는 그냥 다 꼽주는 듯한 말 아닌가 불만이었던 거 쓰는 중에 티날 거 같으니 끼워넣은 거 같아 보이지 난 왜..저게 뭔 추억이야..
어제
익인100
노년의 가이드 막말하고 살다가 정신 똑바로 차리게 됐네
어제
익인101
카톡 보면 엄마 친구분들 다 깠네 여행 내내 얼마나 꼽주고 뭐라고 잔소리했을까싶어서 화남
어제
익인102
여행 돈 주고 가이드한 건데 내내 꼽 먹었을지 아닐지 어케 알아
내용 보면 여행 내내 무례해서 꼽 준 것도 아니고 망고 처음이다 영어 못 한다 이런 걸로 꼽 준 건데 황당하지
어제
익인102
연락 두절이나 여행 딜레이에는 그냥 다음부터 주의 부탁요 하면 되는 걸 하나하나 마음에 안 드는 걸 지적하네 황당
어제
익인105
고구마는 무슨
이런일에 인정하고 사과하고 게다가 환불조치까지 이렇게 빠르고 편하게 진행되지 않음
저렇게 책임지시는거 보면 나쁜 사람은 아닌듯 .. 유감 ..ㅠ
어제
익인178
ㄹㅇ..
어제
익인106
고구마 아니네요 저도 노년의 울먹이는 목소리 들으면 맘 약해질 것 같아요 그리고 저 가이드 분더 아예 나쁜사람은 아닌거같고 세상엔 생각보다 사과하지않는 사람이 많아서
어제
익인107
피해자가 불편한 마음 덜면 해피엔딩이지
어제
익인108
그래도 뭐 이정도면 잘 끝났네 ㅜ...... 저런 언행은 고치시는게 좋을 거 같고....
어제
익인112
같은 나이 또래라고 하시니까 더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부모님 세대 중 제대로 대학 나오고 외국어 공부까지 하신 분이 더 적지 않나요 ㅠㅜ 하다 못해 자식 된 입장으로 키오스크 사용 어려워하시는 것도 속상해 죽겠는데!!
어제
익인115
고구마 취급을 받다니 피해자는 할 거 했고 가해자는 진심으로 사과했고. 피해자는 그 사과를 받아들였는데 뭘 더 어떻게 해야 사이다 결말이 되는건데... 한국인들 너무 참교육감성에 절어있는거 진짜 싫다.
어제
익인116
좋은 추억 쌓고자 패키지상품으로 가신 걸 텐데 이왕이면 마지막까지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지 그랬어요. 물론 가이드 입장에서 개개인에게 아쉬웠던 점도 있겠지만 그래도 즐거웠던 기억에 비추어 마지막 인사 남겼더라면 돌아가는 고객도 기분 좋고 주위사람들한테 추천도 많이 해줬을 텐데
어제
익인117
서로 상처만 남았네ㅜㅜ
그래도 진심 어린 사과로 사건이 잘 마무리 되어서 다행인듯
어제
익인119
요즘엔 회사짤리고 아예 인생 꼬여서 망하게해버려야 사이다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이 정도도 충분히 잘 마무리된 거라고 생각함
어제
익인123
22 당사자간에 진심 어린 사과랑 그리고 그 사과를 받고 끝내면 된거임...
어제
익인190
33
16시간 전
익인127
어머니랑 본인을 위해서 여기에서 멈춘게 잘한거라고 생각함 진심어린 사과라고 당사자가 느꼈다면 그게 맞는거임 3자가 더 이상 뭐라고 할 사안은 아닌것 같음
어제
익인128
본인은 그럴 의도가 아니였더라도 상대방이 그렇게 느낀거면 그런 의도가 되어버림
서비스직은 말 아끼고 조심해야함 ㅜㅠ
어제
익인129
아 딴 소리인데 나는 저런 사람한테 사과 받으려고 화내도 저런 노년의 목소리 + 울먹임 이런거 들으면 그냥 너무 마음이 아프고 속상해짐 가족이 피해받았다고 해도 걍 그 상황 자체가 짜증나 그분도 누군가의 아들딸이고 아빠엄마일텐데.. 하… 오히려 사과받으려는 내가 더 죄송하고.. 그냥 측은지심 + 천사병 콜라보인듯 더 이상 이런 일 없이 개과천선 하셨으면 좋겠음 따님 너무 현명하게 일처리 잘하셨다
어제
익인189
나도 ㅋㅋ ㅠㅠ 양쪽 다 잘해결해서 다행이다 싶어… 휴
어제
익인131
징짜 앞으로 가이드 계속 할거면 고치시길 의도가 담겼든 아니든 그말에 상처받은 사람이 있었으니 서비스업인 사람이니 더더욱
어제
익인133
이 정도면 잘 해결된 거지 ㅠ
어제
익인135
멋진 딸이네
어제
익인137
고소까지 가는건 너무 귀찮고 머리아픈 일이긴함.. 당사자분이 가이드 사과에서 진정성을 느끼셨다면 여기서 마무리하는게 고구마가 아니라 제일 좋은 결말인듯! 가이드분.. 진짜 나쁜 의도는 아니었어도 다신 그런식으로 이야기하지마시길ㅠㅜ 어머니가 영어공부하셨다는거 보고 내 일도 아닌데 너무 마음 아팠다;
어제
익인142
사이다 아니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정도로 끝나도 괜찬은 것 같아요. 가이드가 잘했다는건 아닌데 무조건 형사처벌 받아야 할 정도냐 생각하면 또 그건 아니고...
사과 받았고 원하던 환불 받았고 피해자분도 만족하신다면 좋은 결말 같습니다.
어제
익인144
이 정도면 고구마가 아니라 서로 잘 해결된듯
저 가이드도 나쁜마음으로 한 말이 아니라 뭔가 정이 깃든 얘길 하는데 그 선을 잘 못지키는 사람이었던걸로 보임
어제
익인146
뭔…
어제
익인147
역시 진심어린 사과가 모든 일을 해결함
어제
익인149
카톡에 ^^ 이모티콘이 좀 너무 과하게 많다싶었는데 나이대를 보니까 이모티콘이 비꼬는 늬앙스는 아니였나보다싶음 노년층이면 카톡 자체가 서툴기도하고 저거 정말 악의없이 웃는 표정으로만 써서.. 다만 사람을 대할때 표현 방식이 .. 본인은 친근감으로 얘기한거겠지만 누군가에게는 상처를 줄 수 있으니 이번 일을 계기로 어느정도 선을 지키는게 좋을것같네요,,어머님 알파벳 공부 사진보고 너무 마음 아팠는데 당사자들끼리 잘해결되서 다행입니다..
어제
익인150
아 나이가 꽤 있는 분이셨구나 ㅠ 아 어머니 알파벳 적은 거 진짜 마음 와장창 무너진다 ㅠㅠ 어머니 많이 괜찮아지셨길 바랍니다 ㅠㅠ
어제
익인154
그냥 딱 옛날 어른들 특인 무례한데 무례한지 모르고 장난이라고 히히덕 거리던 아저씨 아줌마 느낌이긴한데 고소까지 갈건 아니고 언질 정도가 좋은거 같음 본인도 아셔야지.. 할말 안 할말..
어제
익인157
악의는 없어보임
어제
익인158
저 정도면 잘 해결한거지.
울 엄마가 저랬으면 나같아도 속상할거 같음.
저 가이드 분도 금융치료 받아서, 이제는 말 조심 할거 같네.
어제
익인160
역시 나이는 그냥 먹는 거구나 딸이랑 엄마가 그릇이 크네... 가이드는 조막만하고...
어제
익인161
따님 현명하게 잘 해결하신듯
더 나가면 오히려 어머니도 불편하셨을수 있어요
가이드분도 이번 기회로 달라지시기를
어제
익인162
잘 해결되서 다행이네
어제
익인165
엄마가 받은 상처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지긴 하는데… 사과받았고 그 사람도 울먹일 정도면 타격 있을 거니까 이 정도가 좋은 듯
어제
익인166
저 분은 사이다가 아니라고 했는데 오히려 어떤 결말보다 마음이 편안함
어제
익인168
근데 저걸로 고소까지 생각을??? 빡시네
어제
익인170
지금 당장 젊은층 대상 스탠드업코미디만 봐도 남 유쾌하게 꼽주는걸 재미로 느끼는 사람들이 좀 있음... 근데 모두가 그런게 아니니까...
어제
익인171
저래서 몽총하면 답이 없다는것.... 한 평생을 저런 식으로 말하면서 남들이 어떻게 느낄지를 몰랐다는거 아님
다 늙어서 인터넷에 박제되고 욕먹고 참
구업은 늦게와도 언젠가는 돌아온다더니
어제
익인172
고구마 후기라고 생각 안 듦. 진심어린 사과하는데 끝까지 정의구현한다고 한 사람 힘들게 하는 게 답은 아닌 것 같아. 근데 진짜ㅠ 너무 하셨음... 다시는 그러지 않으시겠지...
어제
익인173
그냥.. 나이 많은 분이라.. 생각 없이 말씀 하신듯.. 근데 나라도 우리 엄마한테 그랬으면 진짜 난리쳤음..
어제
익인174
악의는 없으셨던 거 같긴한데 어머니 얼마나 서글프셨을까..우리 엄마라고 생각하니까 눈물난다
어제
익인177
대처하신 분이 진짜 잘하신것 같다 딱 요정도
어제
익인181
이 이상 망해보라고 하는 것도 웃기고 딱 이 정도가 맞는 것 같음 저 분도 이번 기회에 말투 좀 조심하셨으면 좋겠네
어제
익인182
이정도면 상식적이고 이상적인 대처와 결말이라고 생각함 여기서 더 매정하게 나가면 그게 오히려 고구마였을듯
진심으로 사과하고 상대가 노년이라 하면 상황이 이해가 가는 상황이기도 하니까 이성적으로 적당한 선에서 잘 끊은것같고
어제
익인186
가이드분이 노년이라고 하면 아예 이해가 안되는건 아님.. 우리랑 아예 다른 시대, 세상을 산 분이라서ㅠ 진심 어린 사과로 충분한듯
어제
익인187
영어 얘기 말고 다른거도 꼽주는건가 싶게 솔직히 기분 좋은 말은 아님...
사과에 제딴에는 친근한척 하려고 저런말했다는거도 진짜일거 같음. 그런 사람들 은근 있어서 남 깎아내리는 말 하고는 웃기다고 농담하는 사람들
저런 가이드 있는 여행사 사과했다고 해도 솔직히 안갈 것 같음
어제
익인192
2222222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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