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83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83
어제
l
조회
86870
인스티즈앱
7
6
7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어제
익인2
ㅋㅋㅋㅋ마자.. 그립네
어제
익인10
나 이거 그리워서 차에 놓을거 사려고 찾아보는중 ㅋㅋㅋㅋㅋ
어제
익인3
지도책 보는거 재밌었는데.
어제
익인4
차에 무조건 지도책 있어서 아빠가 지도 몇장 펴서 길 알려주라고 함 ㅋㅋ 인간 내비
어제
익인35
헐,, 혹시 춘추가 어떻게 되세요??
어제
익인41
나도 저랬는데 29임
익35도 곧 올 나이 ㅎ.ㅎ
어제
익인48
춘추라뇨ㅠㅠㅋㅋㅋㅋ
어제
익인54
으앗 네비없던 시절엔 거의 그랬을거예요
네비있는차를 2010년도에 처음타봤어요 ㅋㅋㅋㅋ
어제
익인53
00인데 나도!!
어제
익인68
ㄴㄷ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가 한국지리 개잘함ㅋㅋㅋㅋ
22시간 전
익인5
뒷자리에 각 지역 지도 있어서 좁은거 생각도 못하겟군
어제
익인6
그때도 아빠가 지도보고 가는게 신기했는데ㅋㅋㅋ 내가 조수석에서 아빠가 묻는거 답해주고
어제
익인7
아빠한테 몇번국도로 가야한다고하면 기가막히게 글로가는게 그때도 너무 신기했는데...
어제
익인8
해적처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잠깐 그러면 저 시대에 지도 없을때는 주변사람한테 물어물어서 찾아갔나요...?
어제
익인9
네... 창문 레버 돌돌돌 돌려서 열고 길가는 사람 저기요~! 하고 길물어보거나 옆차한테 물어보는게 일상이었습니다
어제
익인8
낭만있네요... 요즘은 길 물어보면 사이비일까봐 노룩패스가 기본인데...
어제
익인12
톨게이트에서 많이 물어봤어요ㅋㅋㅋ
어제
익인25
찾거나 길을 개척했어요
저희집은 개척했다가 막힌길이여서 모르는차들과함께 후진했습니다..
어제
익인11
해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박물관에나 가야 있을만한 것처럼 얘길하네 ㅠ그정도 아니야 애기야ㅋ큐ㅜ
어제
익인11
난 종이지도보는거 좋아했어서 요즘도 지도앱 심심하면 켜놓고 이동네 저동네 구경함
어제
익인13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구나ㅋㅋㅋ
어제
익인32
저도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어제
익인14
그 시절엔 고속도로 유턴도 가능했다는데 농담인줄 알겠지
어제
익인15
대박ㅋㅋㅋ그럼 창문도 버튼안누르고 돌려서 연거 알면 놀라겠다ㅋㅋㅋㅋ 전화번호부도 따로 있었는데ㅋㅋㅋㅋㅌ
어제
익인16
네가 태어나기 전이 대항해시대였단다
어제
익인17
해적이라니!! 내가 해적이라니!!!
어제
익인18
도로 밑에 유도선도 생긴지 얼마 안됐음^^
어제
익인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우리 아빠는 그래서 사회과부도? 못버리게했어
어제
익인45
사회과부돜ㅋㅋㅋㅋ추억이다 그두껍고무거운
어제
익인20
배달음식은 배달책자 펼쳐서 구경하다가 전화걸어서 시켰던걸 알까
어제
익인21
겁나 두꺼운 전화번호책은 알까 ㅎㅎ
어제
익인22
다른 도시 여행가면 엄마가 조수석에서 길 가는 사람한테 길좀 물읍시다~ 하고 길물어서 갔었음 엄마가 지도보고 아빠한테 길 말해주고ㅋㅋㅋ 초딩때도 뭔 지도 그리기?랑 기호 맞추기 이렁거 한 기억나는데
어제
익인23
지하철 노선도 들고다니던 거 생각나네…
어제
익인24
낭만이어찌….
어제
익인26
나 어릴 때 엄마도 지도 잘 못 보고 나도 못 보는데 울엄마가 어디든 길은 통한다 정신의 소유자여서 어디 갈 때마다 엉뚱한데로 빠져서 뺑뺑 돌곤했는데 이게 진짜 너무 추억이다
어제
익인27
해외 여행가면 론리플래닛 가이드북 들고 다녔었는데....
어제
익인28
네비 다는것도 큰맘먹고 하던시절......
어제
익인29
여행가면 컴터로 지도 미리 출력해서 들고갔는뎈ㅋㅋㅋ
어제
익인30
어른들은 길 다 외우시더라 난 네비없이 그 어디도 못가는데
어제
익인33
이건 나도 마찬가지임..내가 이미 머리가 컸을땐 내비게이션이 있었기때문..
어제
익인34
지하철 노선도도 책으로 봤었는데 ㅎㅎㅎ
어제
익인36
ㅋㅋㅋㅋㅋ네.. 해적처럼요..
어제
익인37
나도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한테 지도 알려주고 다님 ㅋㅋㅋㅋㅋ
어제
익인38
반대로 요즘 해적들은 지도 안보고 구글맵 쓰나?
어제
익인39
응 우리 아빠 해적이다~!
어제
익인40
나도 어릴적에 국내가족여행 다닐때 아빠 크고 두꺼운 지도 들고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지도 보면서 갔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케햇지
어제
익인42
어릴적 엄마 가방안엔 지하철노선도 아빠가방안엔 전국지도 우리지역지도 이런거있었는데 ㅋㅋㅋㅋ
어제
익인43
2010년에 구글 지도 같은 어플 없으니
지도랑 가게 프린터 해서 책처럼 만들어서 일본 돌아다녔는데.
어제
익인44
00인데 나는 신기한데..
어제
익인46
난 길치 방향치라 옛날사람이었으면 길 찾느라 시간 다 썼을듯... 앱에서 gps켜고 다녀도 헷갈리는데 종이는 상상도 하기싫다
어제
익인47
그래서 아직도 길 잘 찾음 지도도 잘 보고 ㅋㅋㅋ
어제
익인49
해적ㅋㅋㅋㅋㅋ
어제
익인50
해적이라니
어제
익인51
ㅋㅋㅋㅋ여행할때 길잃는게 제맛이긴 했어요
어제
익인52
근데 gps가 정확한 내위치를 알려주는게 아니라서 요즘도 가끔 지도앱 켜놓고 지도보면서 직접 길찾기해서 가야함
어제
익인55
해적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어제
익인56
ㄹㅇ...지도 보고 다니다가 이후엔 네비 처음 나왔대서 사셨었는데 그거 보이면 창문 깨고 가져간다고 주차하고는 항상 집에 가지고 올라오셨었지......
어제
익인57
99년생인데 식당, 사업장 등등 전화번호 다 적힌 책자도 있었고 종이지도도 봤던 기억이 남
어제
익인58
나도 어릴때 아빠가 종이지도로 길 찾는거 알려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쓸데가 없어짐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59
아빠는 아직도 가끔 지도 쓰시더라고요 고속도로 볼때 ㅋㅋㅋ
어제
익인60
맞앜ㅋㅋㅋㅋㅋ지도 보면서 길찾는데 울아빠는 겁나 길치라 맨날 가는 할머니집 길도 계속 잘못들곸ㅋㅋㅋㅋ 마을에서 길 모르면 택시아저씨 매수해서 뒤에서 따라가고 ㅋㅋㅋ초창기 네비는 경로 다운받아서 넣는 형식이라 정확하지도 않았음 ㅋㅋ
어제
익인61
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그렇게 찾았대두..
어제
익인62
ㅋㅋㅋㅋ 나 초딩때만해도 차마다 전국지도책 하나씩은 있스따
23시간 전
익인63
우리 엄마 해적됐다
23시간 전
익인64
내 딸 5살인데 유치원에서 알림장이 왔거든? 관공서 배우느라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막 등등 하는데 애들이 우체국을 모르더래.. 편지를 보낸다는 거, 편지를 왜 쓰지..? 편지가 뭐에요? 그걸 왜 보내줘요? 전화하면 돼요! 막 이랬대... 세상이 이렇게 달라지고 있어....
23시간 전
익인65
yes...closely...
22시간 전
익인66
초딩때부터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가 지도 보는 방법 알려주셨고
지도책 펴서 인간 네비로 키워짐
22시간 전
익인67
아빠 운수업해서 필수엿음
22시간 전
익인69
아빠차 좌석 뒤에 꽂힌 대한민국지도책ㅋㅋ도 파트, 시 파트 다 나뉘어 있어서 엄청 두껍고ㅋㅋㅋ나는 조수석에서 아빠의 인간내비하고ㅋㅋㅋ
특히 명절에 차밀릴때 고속도로에서 내려와서 국도 가는길 손가락으로 따라가보면서 아빠 알려줌ㅋㅋㅋ
한반도 지도 그려서 특별시, 광역시, 남도, 북도, 도 별 대표도시들 표시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쉬움ㅋㅋ
그래서 무슨 도시가 어디에 붙어있냐는 말을 제일 이해 못함,,,ㅋㅋㅋㅋ그걸 왜 모르지,,
2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이런 생각 너무 당황스러워 아까 글 올리긴했는데…..
일상
영양가가 아무것도 없다는 음식 두개
이슈 · 3명 보는 중
한국인들은 사랑받고 자란 티 난다
이슈 · 1명 보는 중
스타벅스 레전드 베이글녀 .jpg
이슈
AD
AD
악성 민원으로 공무원을 극단적 선택까지 몰아넣은 사람의 마인드
이슈
나 올영 좀 쓴다 하시는 분들에게 클렌징 밀크 추천부탁드림
일상 · 1명 보는 중
정신연령 4살 됐던 피해자 부모님의 자필편지
이슈 · 3명 보는 중
AD
코카스파니엘 시흥 번식장...
이슈
AD
🚨광주 범인에 "잘생겼네” 범죄자 외모 품평🚨
이슈
형아! 나 드디어 눈 기증 받게 됐대!
이슈
고등학교 민원 레전드
이슈 · 1명 보는 중
'안중근 방귀열차' 조롱 영상이 13만 뷰 대박…"모욕죄, 처벌 불가"
이슈
AD
현재 거지통으로 난리 난 장원영 거실 손민수..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 현재 망하기 직전이라는 JTBC 상황..jpg
이슈
배우 염혜란 역조공 수준
이슈 · 4명 보는 중
AD
금수저로 태어난 히키코모리의 죽음
이슈 · 7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제 긍정적인 느낌으로 쓰인다는 중티난다
165
💥"남의 칼 빌려 떠났다"...'펜싱' 오상욱, 개표소 봉쇄에 장비 못 챙긴 채 출국
178
김남길 참교육 두번거절
266
"선생님은 꿈이 뭐였어요?" "나? 마트 캐셔"
138
사각턱보톡스, 슈링크/울쎄라 하지 마라.blind
167
회사 경리 임신 레전드
119
옆자리 대리한테 뭐 빌려달라고 하면 꼭 이상하게 줌
84
충격적인 뿌링클 누적 판매량
77
스벅이 사실 놓친건 저 같은 사람인데..
90
샤워할때 많은 사람들이 겪는다는 특이증상
74
살아보니 돈이 정말 최고던가요?
67
연매출 364억의 지코가 엑셀방송 그만하는 이유
71
인터넷 역사에 전설로 남은 한메일 몰락 사건
67
요즘 30대는 다 듣는다는 소리.jpg
43
한솥도시락에서 소개팅한 사람
55
말랑카우가 너무 맛있었던 일본인
22
06.16 21:45
l
조회 20931
l
추천 3
기자가 잘못함.jpg
06.16 21:43
l
조회 586
1시간 30분 안에 먹으면 400만원.jpg
9
06.16 21:41
l
조회 4424
회사 내부 좌파 색출하는 과장님
1
06.16 21:40
l
조회 1559
이름값 못하는 아파트
06.16 21:39
l
조회 1612
정말 비싼 취미
06.16 21:38
l
조회 3077
신입사원 망곰이의 하루
1
06.16 21:36
l
조회 3326
l
추천 1
10년 후 수제 칼국수집 알바..gif
20
06.16 21:34
l
조회 28777
l
추천 3
충동구매로 영웅이 된 남자.jpg
06.16 21:34
l
조회 980
역대 최악의 책상 디자인
1
06.16 21:32
l
조회 2263
치즈는 그냥 빵처럼 자른 우유임
1
06.16 21:29
l
조회 9056
침술 연구에 대한 근황
1
06.16 21:28
l
조회 1295
공감되는 몇 가지 이야기
06.16 21:21
l
조회 1285
l
추천 1
고딩 때 우리 반 인기남.jpg
06.16 21:17
l
조회 5585
쿠키런
추가하기
더보기
오븐브레이크) 아니 우주로 점프점프
8
킹덤) 와 나 이거 자랑할래
킹덤) 사자보이즈 엄청 안뜬다
2
드디어 스매쉬가 나오는구만....
오븐브레이크) 요즘 게임 피로도가 너무 높다 ㅠ 나만 그런건지 몰라도
3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
인간관계 고민 안하는 이유
06.16 21:14
l
조회 2835
인류 역사상 최악의 시대
2
06.16 21:13
l
조회 1857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83
06.16 21:10
l
조회 86870
l
추천 7
할머니네 마을에 귀신 붙은 연못이 있었음.jpg
1
06.16 21:09
l
조회 3320
l
추천 1
환갑에 한국인 최초 파리 컬렉션에 진출한 디자이너가 들은 평가
06.16 21:05
l
조회 2221
어제부터 트위터에서 화제인, 일본 장르 딥하게 오래 판 사람 특징
06.16 21:03
l
조회 1089
더보기
처음
이전
50
51
52
53
54
55
56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0
1
옐언니 크루 "신사장" 커밍아웃
12
2
JTBC 임직원 법인카드 사용정지
9
3
요즘 30대는 다 듣는다는 소리.jpg
30
4
"특수부대 출신 교사들, 나화진 되겠다며 연락"...안민석 "교권활동보호국 신설 검토 중"
26
5
안경사가 렌즈 안끼는 이유
6
6
흑인 손바닥이 하얀 이유
20
7
사각턱보톡스, 슈링크/울쎄라 하지 마라.blind
96
8
한솥도시락에서 소개팅한 사람
39
9
크레이지아케이드 절대 못이기는 상대 .jpg
4
10
폐업률이 가장 낮다는 자영업
23
11
"마시는 물도 불안?”… 미세플라스틱 논란에 대안 찾는 소비자들
2
12
딸기 사러 왔는데 스파이 발견
10
13
회사 경리 임신 레전드
87
14
연매출 364억의 지코가 엑셀방송 그만하는 이유
49
15
짱구 뽀뽀 물통
7
16
남편의 순발력
17
💥"남의 칼 빌려 떠났다"...'펜싱' 오상욱, 개표소 봉쇄에 장비 못 챙긴 채 출국
158
18
엄마가 너무 많이 아파요
19
인터넷 역사에 전설로 남은 한메일 몰락 사건
38
20
나이 속인 나무
1
1
절단 다리 기사 떴다
19
2
하이닉스 지금 뭐임???..
4
3
너네는 국장해라……..
16
4
삼전 진짜 50만 가겠는데..?
9
5
걍 사두고 묵혀논 하이닉스
4
6
하이닉스와 관련된 모든걸 보고싶지않음
14
7
주식주식해도 쳐다도안보는이유
10
8
주식으로 인생 망한 사람도 잇나?
17
9
아직도 국장 안하는 사람있음?
12
10
하닉 주주들 다 언제 팔거야?
3
11
나같은 사유로 주식 안하는 사람도 잇을까
12
삼성전자 오만 십만 뭐 이러고 말나오던 때에 주식할걸
7
13
몇표가지고 호들갑ㅋㅋㅋ
14
친구랑 더치페이 사소한건데 빈정상하는거 정상?
2
15
케이패스 환급금 개꿀인데?ㅋㅋㅋ
7
16
삼전은 절대 못사겠어
17
나 못살겟어
18
천만원 큰돈이지?
9
19
요즘시대에 재테크 안하는 사람이 진짜 바보지
7
20
굳이 국회가서 밥먹는 이유
3
1
티빙 털린 익들 이 번호로 전화오면 받지마 보이스피싱범임
3
2
정보/소식
[단독] 인천서 발견 신체부위, 재활용품 오인 배출 요양병원 경찰에 자수
22
3
리센느 카라곡으로 컴백하는거야?
7
4
티빙 개인정보유출 신천지에서 한거 알았어/..?
33
5
핱시 촬영 대단하긴하네
3
6
이번 워터밤 칼갈았나보네
3
7
정보/소식
[속보] '명청갈등' 속 드디어 만난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7
8
목이 진짜 너무 심하게 부었는데 다른 곳은 안아파
12
9
근데 요새 왜 멜론 온도 올리려고 노력하는거야?
9
10
카드값이 할부가 500이고
3
11
음원성적 잘나오면 뭐가 좋아?
11
12
음원성적 잘나오는거 모든 가수들의 꿈임
4
13
나 내 돌 소속사가 너무 싫어
1
14
나같이 억울한 사람들도 있던데 멜론 99도였다가 다들 조지게 하는 바람에
5
15
데식 슛미 일렉기타 개 미쳤네
1
16
속발음 고치기 진짜 어렵다
5
17
매일 삼시세끼 삼겹살 이백그램+파채 먹으면
7
18
스테이씨 신곡에서 시은이가
19
갠적으로 2세대 여돌곡 리메이크 많이 듣고싶음
2
20
광화문 월드컵 보는 거 그냥 가도 되지??
2
1
티빙 본사 사무실에 누가 엄청 귀여운 거 심어놨음ㅋㅋㅋㅋㅋㅋ
2
2
박지훈 소속사 이제 진짜 일할때 온듯
9
3
남궁민 아빠된대
17
4
정보/소식
혜리, '뱃살 논란'에 입 열었다…"꼭 날씬해야 프로인가”
9
5
헐 피자헛 중국에 매각됐대...
4
6
근데 옛날 아역배우들은 집안의 가장이 많았대
4
7
김무열 아버지 대박이시네
5
8
임시완 약간 아이홀 생긴건가?
2
9
남주혁은 어떤 작품부터 좀 자리 잡은 느낌임?
12
10
정보/소식
넷플릭스 <동궁> 공식 티저 예고편 + 포스터 공개
18
11
유퀴즈에서 임지연이 옥씨 이야기한거보니까
5
12
동궁은 근데 왜 15세지 참교육도 19센데
4
13
취사병 전설이 되다
'취사병' 이홍내 "박지훈, 내 여동생 삼고 싶다… 정 많이 들어”
22
14
원더풀스
얼굴 가만히 대주고 있는거ㅋㅋㅋㅋㅋ
7
15
정보/소식
멋진신세계
허남준 유퀴즈 선공개
6
16
손예진
손예진 하퍼스바자 X 타사키 화보
17
멋진신세계
난 이제 임지연 허남준이 부러울 지경임
5
18
포핸즈
𝐂𝐨𝐧𝐜𝐞𝐩𝐭 𝐏𝐡𝐨𝐭𝐨_𝐏𝐫𝐞𝐥𝐮𝐝𝐞 𝐯𝐞𝐫
2
19
김무열은 망한 사랑이 진짜 잘어울린다
3
20
원더풀스
이운정은 그냥 완전 마웨 성향에 남들한텐 동태 그 자체인데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