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83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90
29일 전
l
조회
87117
인스티즈앱
9
9
9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9일 전
익인2
ㅋㅋㅋㅋ마자.. 그립네
29일 전
익인10
나 이거 그리워서 차에 놓을거 사려고 찾아보는중 ㅋㅋㅋㅋㅋ
29일 전
익인3
지도책 보는거 재밌었는데.
29일 전
익인4
차에 무조건 지도책 있어서 아빠가 지도 몇장 펴서 길 알려주라고 함 ㅋㅋ 인간 내비
29일 전
익인35
헐,, 혹시 춘추가 어떻게 되세요??
28일 전
익인41
나도 저랬는데 29임
익35도 곧 올 나이 ㅎ.ㅎ
28일 전
익인48
춘추라뇨ㅠㅠㅋㅋㅋㅋ
28일 전
익인54
으앗 네비없던 시절엔 거의 그랬을거예요
네비있는차를 2010년도에 처음타봤어요 ㅋㅋㅋㅋ
28일 전
익인70
98인데 난 지도 못봐서 엄마가 운전석 옆자리에서 본 기억 나는데 내가 그때 유치원생 전후 였을거니 00정도도 기억할듯
24일 전
익인53
00인데 나도!!
28일 전
익인68
ㄴㄷ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가 한국지리 개잘함ㅋㅋㅋㅋ
28일 전
익인5
뒷자리에 각 지역 지도 있어서 좁은거 생각도 못하겟군
29일 전
익인6
그때도 아빠가 지도보고 가는게 신기했는데ㅋㅋㅋ 내가 조수석에서 아빠가 묻는거 답해주고
29일 전
익인7
아빠한테 몇번국도로 가야한다고하면 기가막히게 글로가는게 그때도 너무 신기했는데...
29일 전
익인8
해적처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잠깐 그러면 저 시대에 지도 없을때는 주변사람한테 물어물어서 찾아갔나요...?
29일 전
익인9
네... 창문 레버 돌돌돌 돌려서 열고 길가는 사람 저기요~! 하고 길물어보거나 옆차한테 물어보는게 일상이었습니다
29일 전
익인8
낭만있네요... 요즘은 길 물어보면 사이비일까봐 노룩패스가 기본인데...
29일 전
익인12
톨게이트에서 많이 물어봤어요ㅋㅋㅋ
29일 전
익인25
찾거나 길을 개척했어요
저희집은 개척했다가 막힌길이여서 모르는차들과함께 후진했습니다..
28일 전
익인11
해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박물관에나 가야 있을만한 것처럼 얘길하네 ㅠ그정도 아니야 애기야ㅋ큐ㅜ
29일 전
익인11
난 종이지도보는거 좋아했어서 요즘도 지도앱 심심하면 켜놓고 이동네 저동네 구경함
29일 전
익인13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구나ㅋㅋㅋ
29일 전
익인32
저도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28일 전
익인14
그 시절엔 고속도로 유턴도 가능했다는데 농담인줄 알겠지
29일 전
익인15
대박ㅋㅋㅋ그럼 창문도 버튼안누르고 돌려서 연거 알면 놀라겠다ㅋㅋㅋㅋ 전화번호부도 따로 있었는데ㅋㅋㅋㅋㅌ
29일 전
익인16
네가 태어나기 전이 대항해시대였단다
29일 전
익인17
해적이라니!! 내가 해적이라니!!!
29일 전
익인18
도로 밑에 유도선도 생긴지 얼마 안됐음^^
29일 전
익인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우리 아빠는 그래서 사회과부도? 못버리게했어
28일 전
익인45
사회과부돜ㅋㅋㅋㅋ추억이다 그두껍고무거운
28일 전
익인20
배달음식은 배달책자 펼쳐서 구경하다가 전화걸어서 시켰던걸 알까
28일 전
익인21
겁나 두꺼운 전화번호책은 알까 ㅎㅎ
28일 전
익인22
다른 도시 여행가면 엄마가 조수석에서 길 가는 사람한테 길좀 물읍시다~ 하고 길물어서 갔었음 엄마가 지도보고 아빠한테 길 말해주고ㅋㅋㅋ 초딩때도 뭔 지도 그리기?랑 기호 맞추기 이렁거 한 기억나는데
28일 전
익인23
지하철 노선도 들고다니던 거 생각나네…
28일 전
익인24
낭만이어찌….
28일 전
익인26
나 어릴 때 엄마도 지도 잘 못 보고 나도 못 보는데 울엄마가 어디든 길은 통한다 정신의 소유자여서 어디 갈 때마다 엉뚱한데로 빠져서 뺑뺑 돌곤했는데 이게 진짜 너무 추억이다
28일 전
익인27
해외 여행가면 론리플래닛 가이드북 들고 다녔었는데....
28일 전
익인28
네비 다는것도 큰맘먹고 하던시절......
28일 전
익인29
여행가면 컴터로 지도 미리 출력해서 들고갔는뎈ㅋㅋㅋ
28일 전
익인30
어른들은 길 다 외우시더라 난 네비없이 그 어디도 못가는데
28일 전
익인33
이건 나도 마찬가지임..내가 이미 머리가 컸을땐 내비게이션이 있었기때문..
28일 전
익인34
지하철 노선도도 책으로 봤었는데 ㅎㅎㅎ
28일 전
익인36
ㅋㅋㅋㅋㅋ네.. 해적처럼요..
28일 전
익인37
나도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한테 지도 알려주고 다님 ㅋㅋㅋㅋㅋ
28일 전
익인38
반대로 요즘 해적들은 지도 안보고 구글맵 쓰나?
28일 전
익인39
응 우리 아빠 해적이다~!
28일 전
익인40
나도 어릴적에 국내가족여행 다닐때 아빠 크고 두꺼운 지도 들고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지도 보면서 갔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케햇지
28일 전
익인42
어릴적 엄마 가방안엔 지하철노선도 아빠가방안엔 전국지도 우리지역지도 이런거있었는데 ㅋㅋㅋㅋ
28일 전
익인43
2010년에 구글 지도 같은 어플 없으니
지도랑 가게 프린터 해서 책처럼 만들어서 일본 돌아다녔는데.
28일 전
익인44
00인데 나는 신기한데..
28일 전
익인46
난 길치 방향치라 옛날사람이었으면 길 찾느라 시간 다 썼을듯... 앱에서 gps켜고 다녀도 헷갈리는데 종이는 상상도 하기싫다
28일 전
익인47
그래서 아직도 길 잘 찾음 지도도 잘 보고 ㅋㅋㅋ
28일 전
익인49
해적ㅋㅋㅋㅋㅋ
28일 전
익인50
해적이라니
28일 전
익인51
ㅋㅋㅋㅋ여행할때 길잃는게 제맛이긴 했어요
28일 전
익인52
근데 gps가 정확한 내위치를 알려주는게 아니라서 요즘도 가끔 지도앱 켜놓고 지도보면서 직접 길찾기해서 가야함
28일 전
익인55
해적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28일 전
익인56
ㄹㅇ...지도 보고 다니다가 이후엔 네비 처음 나왔대서 사셨었는데 그거 보이면 창문 깨고 가져간다고 주차하고는 항상 집에 가지고 올라오셨었지......
28일 전
익인57
99년생인데 식당, 사업장 등등 전화번호 다 적힌 책자도 있었고 종이지도도 봤던 기억이 남
28일 전
익인58
나도 어릴때 아빠가 종이지도로 길 찾는거 알려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쓸데가 없어짐ㅋㅋㅋㅋㅋㅋ
28일 전
익인59
아빠는 아직도 가끔 지도 쓰시더라고요 고속도로 볼때 ㅋㅋㅋ
28일 전
익인60
맞앜ㅋㅋㅋㅋㅋ지도 보면서 길찾는데 울아빠는 겁나 길치라 맨날 가는 할머니집 길도 계속 잘못들곸ㅋㅋㅋㅋ 마을에서 길 모르면 택시아저씨 매수해서 뒤에서 따라가고 ㅋㅋㅋ초창기 네비는 경로 다운받아서 넣는 형식이라 정확하지도 않았음 ㅋㅋ
28일 전
익인61
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그렇게 찾았대두..
28일 전
익인62
ㅋㅋㅋㅋ 나 초딩때만해도 차마다 전국지도책 하나씩은 있스따
28일 전
익인63
우리 엄마 해적됐다
28일 전
익인64
내 딸 5살인데 유치원에서 알림장이 왔거든? 관공서 배우느라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막 등등 하는데 애들이 우체국을 모르더래.. 편지를 보낸다는 거, 편지를 왜 쓰지..? 편지가 뭐에요? 그걸 왜 보내줘요? 전화하면 돼요! 막 이랬대... 세상이 이렇게 달라지고 있어....
28일 전
익인65
yes...closely...
28일 전
익인66
초딩때부터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가 지도 보는 방법 알려주셨고
지도책 펴서 인간 네비로 키워짐
28일 전
익인67
아빠 운수업해서 필수엿음
28일 전
익인69
아빠차 좌석 뒤에 꽂힌 대한민국지도책ㅋㅋ도 파트, 시 파트 다 나뉘어 있어서 엄청 두껍고ㅋㅋㅋ나는 조수석에서 아빠의 인간내비하고ㅋㅋㅋ
특히 명절에 차밀릴때 고속도로에서 내려와서 국도 가는길 손가락으로 따라가보면서 아빠 알려줌ㅋㅋㅋ
한반도 지도 그려서 특별시, 광역시, 남도, 북도, 도 별 대표도시들 표시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쉬움ㅋㅋ
그래서 무슨 도시가 어디에 붙어있냐는 말을 제일 이해 못함,,,ㅋㅋㅋㅋ그걸 왜 모르지,,
28일 전
익인71
맞아ㅋㅋㅋㅋ 아빠가 나보고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 보이게 지도책 들고 있으라 했음ㅋㅋㅋㅋㅋㅋ
1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블라인드에서 공무원에게 시비 거는 삼성전자 직원
이슈 · 4명 보는 중
5년 사귀고 동거했는데 사라졌어
이슈 · 10명 보는 중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쎄게 팬다는 찰스엔터 관련 일침..JPG
이슈 · 17명 보는 중
군침도는 미국식 초밥 특징
이슈 · 8명 보는 중
AD
AD
논란의 나는솔로31기, 경수♥순자 빼고 단체 회식…뒤풀이 현장 '박제'(+식당 사장님 댓글 추가)
이슈 · 1명 보는 중
신입인데 단톡방 인사안해서 개 꼽먹음 아무래도 나 찍힌거같은디 .. 어떡하냐 ㅜㅜ
일상 · 11명 보는 중
💥논란 키우는 스타벅스 "담당자가 젊어서 5.18 잘 몰랐다”
이슈
AD
팬들한테 역조공 해준 뉴진스 민지 최근 근황.jpg
이슈 · 3명 보는 중
생선 혼자 다 먹고 울고있는 임신한 아내를 본 남편의 반응
이슈 · 9명 보는 중
AD
"에어컨 끄고 창문 열어라" 집주인 '소름' 문자…이게 맞나요?
이슈 · 8명 보는 중
AD
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
이슈 · 9명 보는 중
권은비 공항룩 따라해본 뉴욕 사는 유부녀
이슈 · 20명 보는 중
7만원짜리 케이크 때문에 기념일 망한 사람
이슈 · 8명 보는 중
AD
실시간 잠실 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상 · 1명 보는 중
송도 카페 돼지물림사고.gif (상처사진있음)
이슈 · 6명 보는 중
우리 부서 여직원 다섯 다 I에 히피펌이거든?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블라인드) 아는 언니 유방암인데 병원에서 1년동안 안알려줬대
235
90년대생들 상당히 충격받을 소식
179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살벌한 모솔연프 남출발언..JPG
163
대출금을 다갚았는데 집이 경매에 넘어간 사람.jpg
200
우리나라 음식의 코어는 전라도에 있다고 봅니다
138
🚨드디어 𝙅𝙊𝙉𝙉𝘼털리는중인 광주 경찰서🚨feat.장윤기
183
전세계 난리난 불법 커플 결말…jpg
94
아내에게 알바 강요하는 남편
81
요즘 사과할 줄 모르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이유...jpg
87
세계적으로 초대박난 유니클로 근황.jpg
69
문장 작성 능력이 형편없으면 발생하는 일
63
신혼부부를 2년간 괴롭힌 사람의 정체
62
𝓙𝓸𝓷𝓷𝓪 표독스럽다는 일본임산부 체중 꼽주기..JPG
63
난 ㄹㅇ 내사람들 이런 거 쓰는 사람 편견있음(스압주의)
139
라미/제로네이트 한 연예인들 전후차이.jpg
48
자살하고 싶어 살인청부업자를 고용한 사람
06.17 00:50
l
조회 2035
산타가 어른에게 선물을 안주는 이유.jpg
06.17 00:48
l
조회 770
박찬호가 이러면 정말 현타올 거 같음
06.17 00:47
l
조회 780
각 지방 사람들이 상경했을 때
06.17 00:45
l
조회 1031
피 터지는 유치원 선거
06.17 00:45
l
조회 708
중국 복고 미용실을 다녀온 유튜버
06.17 00:44
l
조회 1360
아동복 세탁법
06.17 00:41
l
조회 608
딸내미 그림대로 도시락을 싸 준 아빠
06.17 00:40
l
조회 2051
l
추천 1
낭만 있게 한식먹는 외국인 아재
06.17 00:39
l
조회 745
청량 맛집 계보 이을 것 같다는 신인 아이돌
06.17 00:39
l
조회 470
중국에서 좀 살다온 탈북자들 특징
06.17 00:38
l
조회 2458
l
추천 1
환각 효과가 있으나 한국에서 합법인 것.jpg
1
06.17 00:37
l
조회 9167
어떻게 이름이 개미햝기
06.17 00:36
l
조회 528
한국 최초의 계란빵 가게
06.17 00:35
l
조회 1173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하이닉스 광주 오긴 오나 봄
10
나 초딩때 사촌언니 축의금 만원 했는데 싫었으려나
39
본인 믿고 계란말이 하자던 허경환의 폭망한 계란말이.jpg
7
아직 주식사면 안 됨 (증권사 직원 사진지표)
9
야구 보기 시작하면서 주황색 파란색 물건을 안 사게 됨
34
한국 택배사들 특징
06.17 00:32
l
조회 1302
낭만 돋는 산딸기 할머니
4
06.17 00:29
l
조회 4245
l
추천 4
입에 닿으면 일단 깨물고 보는 나이
06.17 00:29
l
조회 1209
아이에게 종교적인 이름이 학대인걸까요
199
06.17 00:27
l
조회 88096
l
추천 1
하찮게 헤엄치는 아기거북이
06.17 00:26
l
조회 1055
누가 봐도 자기가 범인인데 모른척 함
06.17 00:23
l
조회 2058
더보기
처음
이전
636
637
638
639
6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04
1
현재 여론 𝙅𝙊𝙉𝙉𝘼 살벌한 이수지 유튜브..JPG
30
2
안유진 '18억 로또'에 청년들 허탈…청약제도 개편론 확산
12
3
배우 남주혁 근황.gif
15
4
미국에서 AI로 의붓딸의 야한 사진 7천장 만든 새아버지
12
5
요즘 모델계에서 선호하는 것 같은 얼굴 상
2
6
주식) 오늘 밤부터 전국 날씨 호재입니다
4
7
카페사장 2년 차+바리스타 n년 차가 풀어보는 진상썰
2
8
앙하고 우는 6살 조카입에 손가락 넣은 고모
9
우주정거장 안을 넓게 만들지 않는 이유래
10
완전히 망가져버린 한국 주식시장.jpg
1
11
현재 난리난 삼성 갤럭시S26 울트라 디스플레이 결함 의혹
1
12
한반도내에서도 약13도 차이났던 오늘자 낮 최고 기온
4
13
필승 다이어트 방법
14
배신감 느껴지는 전자레인지의 충격적인 사실.jpg
4
15
식단을 운에 맡기는 획기적인 다이어트 방법
16
(벌레혐주의) 일주일 전부터 현관 앞에 없던 초파리가 날리기 시작함
5
17
[EN/JP] 쉴 새 없이 추가되는 토핑 지옥 알바 🍨 | 요아정 알바 | 워크돌ㅣ프로미..
18
미중과 갈수록 AI 격차 벌어지는 이유...jpg
2
19
고려대학교 병원 '환자 생년월일 예시가 세월호 참사일' 앱 개발사 사과문
1
1
레터링 케이크집은 케이크를 뭐 얼마나 미리 만들어두는거야..
17
2
추억에 젖어서 옛친구한테 연락했는데 후회됨
6
3
엄마가 자꾸 불닭 쓰레기 취급해서 본가 들어간 이후로
6
4
회사 동료 냄새 때문에 진짜 너무 힘들어ㅜㅜㅜ
7
5
흠뻑쇼 가는데 생리 터졌어
7
6
05 98 ㅇㄸ보여?
19
7
에어컨 28도로 트는 집 어떤 거 같음
8
8
찐오지콤들은 진짜
2
9
이거 하리보 젤리인데 묘하게 불량식품 같음
4
10
같은 사원인데 먼저들어오신 사람한테 호칭 선배님 이상한가?
12
11
왜 종전후에 일본이 아니라 한국이 나뉜거임
3
12
런닝머신 꾸준히 타면 다리 라인좀 잡히려나
13
다이아턴데 이 속도가 말이되?ㅋㅋㅋ
14
작년에 한문제 차이로 공시 떨어졌었는데
2
15
아니 근데 환연 자체가 그런 프로 아님?
1
16
익들 이번 연휴때 뭐해?
3
17
계약직 끝나고 퇴직금 받은 사람들 일시금으로 뺐어??
1
18
몇키로 같아??
1
19
블록블라스트 아는 사람 ? 나 개빡쳐지금
20
내일 낮술해야지 ㅎㅎ
1
난 김수현이랑 김새론 안 사겼다고 생각함
30
2
아돌라 채팅창 닫으니까 1000명 넘게 나갔네
7
3
엥 아이돌 출신이 우리회사 면접온대
8
4
아돌라 채팅 원래 없었나?
7
5
모솔연 엔딩 뭔가 ㅅㅍㅈㅇ
2
6
정국팬들은 이 영상 댓글 다 읽어보길
2
7
성찬 에터뷰에 미연 나온다는데
1
8
성찬이 래쉬가드 스타일 진짜 잘어울려
3
9
본진 라디오에 요즘 호감 그룹 나와서
2
10
슴 4분기 플랜 8월 5일이야?
1
11
엔드림 아직도 숙소 생활해??
2
12
요즘 단추 같은 거 유행이야??
7
13
지금 인티 개느린데 나만 이래?
8
14
리쿠 진짜 이쁜데 잘생겼다
1
15
호프 특이하다ㅋㅋ
1
16
미나미는 뭔가 연기도 잘 할 것 같음
1
17
본인 최애는 나중에 개인활동 어느쪽으로 갔으면 좋겠어?
21
18
호프 보고왔는데 호불호 이해감
19
서울 새벽 3시쯤에 카카오택시 잘 잡혀?
5
20
방금 뜬 비오는날 원빈 미쳤어
2
1
이진욱 판결문 이거 요약본 읽으면됨
14
2
호프 끝나고 영화관 반응 잊을수없어
6
3
근데 호프에서 내가 잘못 본건가? (개큰스포주의)
4
오늘 허남준이래
11
5
김민하 오늘 펜디 행사
7
6
후기
호프가 실망스러운게
11
7
호프 볼때는 몰랐는데 얘가 제일 불쌍함 ㅅㅍㅈㅇ
6
8
오늘 다같이 만난 <은애하는 도적님아> 배우들
9
난 아직도 서울의봄 시사회 끝나고 반응이 제일 기억에 남음
1
10
근데 호프 순수재미는 고트지않음?
19
11
일본인들 오정세 니가 좋아 왤케 좋아하는거임ㅋㅋㅋㅋ
1
12
호프에서 제일 싫었던 거 ㅅㅍㅈㅇ
6
13
윤아 단발 어떻게 할지 궁금하다
12
14
호프 보고왔는데 (ㅅㅍ없음)
15
나는 호프 보면서 쌔했던게
16
유인나라디오 오싹팀 나왔는데
2
17
호프 썸녀랑 봐도 괜찮아?
7
18
호프 박영규님 무슨 역할이었는지 아는 사람 있어?
3
19
아니근데 나는 호프 이 장면 의도 궁금함(스포주의)
3
20
오싹한연애 본캐들도 넘 귀여운듯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