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83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90
1개월 전
l
조회
87215
인스티즈앱
9
9
9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2
ㅋㅋㅋㅋ마자.. 그립네
1개월 전
익인10
나 이거 그리워서 차에 놓을거 사려고 찾아보는중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
지도책 보는거 재밌었는데.
1개월 전
익인4
차에 무조건 지도책 있어서 아빠가 지도 몇장 펴서 길 알려주라고 함 ㅋㅋ 인간 내비
1개월 전
익인35
헐,, 혹시 춘추가 어떻게 되세요??
1개월 전
익인41
나도 저랬는데 29임
익35도 곧 올 나이 ㅎ.ㅎ
1개월 전
익인48
춘추라뇨ㅠㅠ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54
으앗 네비없던 시절엔 거의 그랬을거예요
네비있는차를 2010년도에 처음타봤어요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70
98인데 난 지도 못봐서 엄마가 운전석 옆자리에서 본 기억 나는데 내가 그때 유치원생 전후 였을거니 00정도도 기억할듯
30일 전
익인53
00인데 나도!!
1개월 전
익인68
ㄴㄷ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가 한국지리 개잘함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5
뒷자리에 각 지역 지도 있어서 좁은거 생각도 못하겟군
1개월 전
익인6
그때도 아빠가 지도보고 가는게 신기했는데ㅋㅋㅋ 내가 조수석에서 아빠가 묻는거 답해주고
1개월 전
익인7
아빠한테 몇번국도로 가야한다고하면 기가막히게 글로가는게 그때도 너무 신기했는데...
1개월 전
익인8
해적처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잠깐 그러면 저 시대에 지도 없을때는 주변사람한테 물어물어서 찾아갔나요...?
1개월 전
익인9
네... 창문 레버 돌돌돌 돌려서 열고 길가는 사람 저기요~! 하고 길물어보거나 옆차한테 물어보는게 일상이었습니다
1개월 전
익인8
낭만있네요... 요즘은 길 물어보면 사이비일까봐 노룩패스가 기본인데...
1개월 전
익인12
톨게이트에서 많이 물어봤어요ㅋㅋㅋ
1개월 전
익인25
찾거나 길을 개척했어요
저희집은 개척했다가 막힌길이여서 모르는차들과함께 후진했습니다..
1개월 전
익인11
해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박물관에나 가야 있을만한 것처럼 얘길하네 ㅠ그정도 아니야 애기야ㅋ큐ㅜ
1개월 전
익인11
난 종이지도보는거 좋아했어서 요즘도 지도앱 심심하면 켜놓고 이동네 저동네 구경함
1개월 전
익인13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구나ㅋㅋㅋ
1개월 전
익인32
저도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1개월 전
익인14
그 시절엔 고속도로 유턴도 가능했다는데 농담인줄 알겠지
1개월 전
익인15
대박ㅋㅋㅋ그럼 창문도 버튼안누르고 돌려서 연거 알면 놀라겠다ㅋㅋㅋㅋ 전화번호부도 따로 있었는데ㅋㅋㅋㅋㅌ
1개월 전
익인16
네가 태어나기 전이 대항해시대였단다
1개월 전
익인17
해적이라니!! 내가 해적이라니!!!
1개월 전
익인18
도로 밑에 유도선도 생긴지 얼마 안됐음^^
1개월 전
익인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우리 아빠는 그래서 사회과부도? 못버리게했어
1개월 전
익인45
사회과부돜ㅋㅋㅋㅋ추억이다 그두껍고무거운
1개월 전
익인20
배달음식은 배달책자 펼쳐서 구경하다가 전화걸어서 시켰던걸 알까
1개월 전
익인21
겁나 두꺼운 전화번호책은 알까 ㅎㅎ
1개월 전
익인22
다른 도시 여행가면 엄마가 조수석에서 길 가는 사람한테 길좀 물읍시다~ 하고 길물어서 갔었음 엄마가 지도보고 아빠한테 길 말해주고ㅋㅋㅋ 초딩때도 뭔 지도 그리기?랑 기호 맞추기 이렁거 한 기억나는데
1개월 전
익인23
지하철 노선도 들고다니던 거 생각나네…
1개월 전
익인24
낭만이어찌….
1개월 전
익인26
나 어릴 때 엄마도 지도 잘 못 보고 나도 못 보는데 울엄마가 어디든 길은 통한다 정신의 소유자여서 어디 갈 때마다 엉뚱한데로 빠져서 뺑뺑 돌곤했는데 이게 진짜 너무 추억이다
1개월 전
익인27
해외 여행가면 론리플래닛 가이드북 들고 다녔었는데....
1개월 전
익인28
네비 다는것도 큰맘먹고 하던시절......
1개월 전
익인29
여행가면 컴터로 지도 미리 출력해서 들고갔는뎈ㅋㅋㅋ
1개월 전
익인30
어른들은 길 다 외우시더라 난 네비없이 그 어디도 못가는데
1개월 전
익인33
이건 나도 마찬가지임..내가 이미 머리가 컸을땐 내비게이션이 있었기때문..
1개월 전
익인34
지하철 노선도도 책으로 봤었는데 ㅎㅎㅎ
1개월 전
익인36
ㅋㅋㅋㅋㅋ네.. 해적처럼요..
1개월 전
익인37
나도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한테 지도 알려주고 다님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8
반대로 요즘 해적들은 지도 안보고 구글맵 쓰나?
1개월 전
익인39
응 우리 아빠 해적이다~!
1개월 전
익인40
나도 어릴적에 국내가족여행 다닐때 아빠 크고 두꺼운 지도 들고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지도 보면서 갔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케햇지
1개월 전
익인42
어릴적 엄마 가방안엔 지하철노선도 아빠가방안엔 전국지도 우리지역지도 이런거있었는데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3
2010년에 구글 지도 같은 어플 없으니
지도랑 가게 프린터 해서 책처럼 만들어서 일본 돌아다녔는데.
1개월 전
익인44
00인데 나는 신기한데..
1개월 전
익인46
난 길치 방향치라 옛날사람이었으면 길 찾느라 시간 다 썼을듯... 앱에서 gps켜고 다녀도 헷갈리는데 종이는 상상도 하기싫다
1개월 전
익인47
그래서 아직도 길 잘 찾음 지도도 잘 보고 ㅋㅋㅋ
1개월 전
익인49
해적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50
해적이라니
1개월 전
익인51
ㅋㅋㅋㅋ여행할때 길잃는게 제맛이긴 했어요
1개월 전
익인52
근데 gps가 정확한 내위치를 알려주는게 아니라서 요즘도 가끔 지도앱 켜놓고 지도보면서 직접 길찾기해서 가야함
1개월 전
익인55
해적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56
ㄹㅇ...지도 보고 다니다가 이후엔 네비 처음 나왔대서 사셨었는데 그거 보이면 창문 깨고 가져간다고 주차하고는 항상 집에 가지고 올라오셨었지......
1개월 전
익인57
99년생인데 식당, 사업장 등등 전화번호 다 적힌 책자도 있었고 종이지도도 봤던 기억이 남
1개월 전
익인58
나도 어릴때 아빠가 종이지도로 길 찾는거 알려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쓸데가 없어짐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59
아빠는 아직도 가끔 지도 쓰시더라고요 고속도로 볼때 ㅋㅋㅋ
1개월 전
익인60
맞앜ㅋㅋㅋㅋㅋ지도 보면서 길찾는데 울아빠는 겁나 길치라 맨날 가는 할머니집 길도 계속 잘못들곸ㅋㅋㅋㅋ 마을에서 길 모르면 택시아저씨 매수해서 뒤에서 따라가고 ㅋㅋㅋ초창기 네비는 경로 다운받아서 넣는 형식이라 정확하지도 않았음 ㅋㅋ
1개월 전
익인61
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그렇게 찾았대두..
1개월 전
익인62
ㅋㅋㅋㅋ 나 초딩때만해도 차마다 전국지도책 하나씩은 있스따
1개월 전
익인63
우리 엄마 해적됐다
1개월 전
익인64
내 딸 5살인데 유치원에서 알림장이 왔거든? 관공서 배우느라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막 등등 하는데 애들이 우체국을 모르더래.. 편지를 보낸다는 거, 편지를 왜 쓰지..? 편지가 뭐에요? 그걸 왜 보내줘요? 전화하면 돼요! 막 이랬대... 세상이 이렇게 달라지고 있어....
1개월 전
익인65
yes...closely...
1개월 전
익인66
초딩때부터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가 지도 보는 방법 알려주셨고
지도책 펴서 인간 네비로 키워짐
1개월 전
익인67
아빠 운수업해서 필수엿음
1개월 전
익인69
아빠차 좌석 뒤에 꽂힌 대한민국지도책ㅋㅋ도 파트, 시 파트 다 나뉘어 있어서 엄청 두껍고ㅋㅋㅋ나는 조수석에서 아빠의 인간내비하고ㅋㅋㅋ
특히 명절에 차밀릴때 고속도로에서 내려와서 국도 가는길 손가락으로 따라가보면서 아빠 알려줌ㅋㅋㅋ
한반도 지도 그려서 특별시, 광역시, 남도, 북도, 도 별 대표도시들 표시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쉬움ㅋㅋ
그래서 무슨 도시가 어디에 붙어있냐는 말을 제일 이해 못함,,,ㅋㅋㅋㅋ그걸 왜 모르지,,
1개월 전
익인71
맞아ㅋㅋㅋㅋ 아빠가 나보고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 보이게 지도책 들고 있으라 했음ㅋㅋㅋㅋㅋㅋ
1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백룸에 온거같은 느낌의 홈플러스 .jpg
이슈
세브란스 병원 간호사 미모
이슈
AD
AD
와 이분 먹방을 11년째하셔
일상
"목욕물 탁해질때까지 재사용" 일본 개그맨, 세균감염 입원
이슈
엘지는 진짜 징역 아님...?
일상
AD
💥어제 쿠팡에서 일어난 아이패드 대란
이슈
위고비나 마운자로 욕하는 사람 아구통 날리고 싶다던 교수님 다른짤ㅋㅋㅋ.jpg
이슈 · 2명 보는 중
⚠️친구한테 도미노피자 사줬다가 충격결말⚠️
이슈 · 2명 보는 중
AD
브라질사람이 생각하는 한국인의 삶
이슈 · 1명 보는 중
AD
윤남노 식당가서 손님들한테 양해 구하는 이영자
이슈 · 2명 보는 중
초코에몽 마시고 혹평한 미국인
이슈 · 1명 보는 중
이혼을 후회한다는 유책돌싱 블라남
이슈 · 2명 보는 중
AD
💥[단독] "천천세" 묵음 처리됐다..'대군부인' 역사왜곡 빠른 수습
이슈
성인 되면 말투 발성 화법 고치는게 좋은듯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저 대신 꼭 이의신청서 내주세요”…스무살 유서에 8200명이 답했다
이슈
요즘 이거 입은 사람 하루에만 328명쯤 보는듯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돈 좀 있는 회사들은 다 쓴다는 사내 메신저..JPG
271
요즘 2030에게 𝙅𝙊𝙉𝙉𝘼 또렷하다는 ptsd영화..JPG
228
💥현재 ㅈ됐다는 아이유 악플러 근황
164
얘들아 진짜 운동 꼭해라
231
한국어라고 착각하는 일본어
148
바퀴벌레 보다 더 빡치는 지독한 사람 미치게 하는 벌레 "권연벌레" (벌레사진 있음)
121
전주 신생아 사망, 전원 받은 신생아실 의사 '사직'
115
97년생이 정말간지나는 이유
91
양 손이 절단된 학폭 가해자
113
이재명이 분당집을 왜 7월전에 팔아야 했는지 정리해 봄
148
은근 못느끼고 사는 진짜 사치
152
망했다 내 스폰지밥 인형 들켰어
80
"앗, 콘돔이 없네…어차피 임신 안될 거니까" 충격적인 한국 청소년들, 피임 소홀
50
(충격주의) 강형욱도 경악한 강아지 해피타임..JPG
44
실화) 눈이 의심되는 BMW 신모델.jpg
35
이 십년차 작가의 내공
06.17 05:30
l
조회 340
재야에서 만난 고수들
06.17 05:29
l
조회 485
고대 메뉴인 한솥 콩나물밥의 비밀
1
06.17 05:29
l
조회 1177
l
추천 1
나폴레옹 엘바섬 탈출 후 한 프랑스 신문의 호칭 변화
06.17 05:28
l
조회 479
어느 라멘집의 겉멋
06.17 05:27
l
조회 414
또 한 건 한 영국 요리
06.17 05:26
l
조회 248
살 찌는게 내 의지가 아닌 이유
06.17 05:25
l
조회 422
미국 어떤 회사
06.17 05:25
l
조회 318
원어민들도 쉽지 않은 한국어 사용
06.17 05:24
l
조회 1451
아빠의 인생 조언
06.17 05:21
l
조회 991
의외로 너그러웠던 태종
06.17 05:20
l
조회 432
호텔에 있는 낚시 의자의 용도
06.17 05:20
l
조회 721
체르노빌의 광부들
06.17 05:17
l
조회 299
신입사원이라도 용납이 안된다는 실수 TOP 7
06.17 05:17
l
조회 657
HOT
더보기
플리마켓 때 쓰던 캐릭터 스탠드 분리수거함에 버렸는데 경비아저씨가....threads
17
31살에 2천억 벌고 은퇴
19
솥밥 시켜서 누룽지 먹을때 물붓지말고 된장찌개나 콩나물국 부어서 누룽지 술밥처럼 먹으라는 남노의 먹팁
15
간수치 일반인 20배라는 환자 식단
32
"매일 습관처럼 마셨는데”…공복에 마시면 위장 난리 난다는 '이 음료'
27
성인 ADHD 환자의 특징
06.17 05:15
l
조회 749
한 달간 모든 쾌락을 끊어본 후기
1
06.17 05:13
l
조회 13755
l
추천 1
정신과 전문의가 50년 근무하며 느낀 인생
06.17 05:11
l
조회 618
치킨집에 함부로 클레임 걸면
06.17 05:10
l
조회 619
한 트짹이가 모친이랑 장시간 진지한 대화 나눈 이유
06.17 05:09
l
조회 644
제로탄산 더 맛있게 먹는 법
06.17 05:09
l
조회 997
더보기
처음
이전
711
712
713
714
71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36
1
팔이피플된 위너 이승훈 근황
31
2
쿠팡 배송 온 물건이 사라져서 cctv 돌려봄..
6
3
한때 진짜 유행했던 머리 관리법
2
4
간수치 일반인 20배라는 환자 식단
32
5
헬스장에서 연예인병 완치된 황인엽
29
6
모쏠 프로그램 아침 데이트 근황 ..jpg
14
7
31살에 2천억 벌고 은퇴
19
8
플리마켓 때 쓰던 캐릭터 스탠드 분리수거함에 버렸는데 경비아저씨가....threads
17
9
피부과 의사가 말하는 속건조 수부지 해결하는 가장 쉬운 방법
14
10
현재 극찬받는 제주도 서귀포시 우산
24
11
요즘 2030에게 𝙅𝙊𝙉𝙉𝘼 또렷하다는 ptsd영화..JPG
198
12
나 배 자주 아파서 생긴 꿀팁임
8
1
내 동생 마운자로의 냄새가나지?
8
2
정신병 있으면 무조건 집 밖으로 나가야 됨
6
3
난 다시는 설거지 알바는 안한다
2
4
겉은 냉한데 대화 조금 해보면 귀엽고 푼수같은 사람들이
5
유튜브에서 9개월된 아기 데리고 해외여행 가는 거 봤는데...
1
6
과거에 얽매여 있는 거 어떻게 고칠까
2
7
잠 안와서 릴스 넘기다 엑셀방송 나와서 보는중
8
게임에 여미새가 있긴 있구나
4
9
익들아 인생 살다보면 좋은날 와?
12
10
샤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1
너무 슬퍼 어떻게
1
리센느 울쎄라 이런거 맞았을까??
19
2
에이티즈 알티탄거 보고 잠 다 깸
17
3
미래에는 핸드폰도 사라지게 될거라는데
7
4
스엠 원래 신인 때 달려??....
8
5
모카가 추천한 신 젤리 어디거야..? ㅠㅠ
10
6
새벽알바 하는 사람들은 건강 괜찮을까
1
7
대학생이 알바로 100만원모으는거 얼마나걸릴까?
2
8
물광촉촉피부 되고싶다
2
9
나 전기고문형 아이돌 처음 봄 진짜로..
10
서울 비 ㅁ
6
11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 누가 제일 이쁘니
1
12
미천한 저를 위해 고척돔 시야 질문 받아주세요
7
1
정리글
우리나라 촬영감독 5대장을 알아보자
4
2
마블 스파이더맨 역대 국내 관객수
3
맨 끝줄 소년 이제 다 봤는데 진짜 마지막에 얘 뭐지?
2
4
오싹한연애
둘이 머하냐
3
5
서인국 상대배역 이상형 월드컵 했는데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