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적 관광객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인천공항 출입국심사관 여직원 휴게실에 무단 침입해 용변을 보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해당 남성은 지난 4일 밤 제1여객터미널 2층에 있는 해당 휴게실 세면실에 용변을 본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일반인과 입국객들이 출입할 수 없는 공간에 침입했는데, 사건 당시 휴게실 도어락이 가동되지 않은 점 등에 대해 직원들은 큰 불만을 제기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